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아버지의 임종을 앞둔 3남 1녀 형제자매가 유산 상속을 위해 큰형 집에 모인다. 공증인이 참석한 가운데 유산 분배에 관한 유서가 발표되고, 저마다 상속액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온다. 그때 큰형의 아이를 데리고 있다는 유괴범의 전화가 걸려온다.
감독: !HS 박현용 !HE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지하철에 들어선 주인공은, 자신의 주변에 앉짜 계의 고수들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서로의 기운을 느낀채 앉짜들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데… 과연 자리에 앉는 최후의 앉짜는 누가 될 것인가!!!
액션,코메디
감독: !HS 박현용 !HE
4명의 초보 유괴범들이 죽은 소년의 처리를 위해서 전문가를 고용한다. 전문가의 지도 아래 현장을 정리하는 유괴범들. 소년의 죽음은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었다고 서로 위로하는 그들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감독: !HS 박현용 !HE
뉴욕에서 활동하는 독립영화감독 박현용은 2년 동안 준비한 자신의 장편영화 데뷔작이 갑작스러운 투자자의 변심으로 물거품이 된다. 큰 충격과 실망으로 무기력하게 집에서 몇 달간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냈던 그는 자신의 시나리오를 직접 할리우드 영화사들에게 제출해보기로 하고 자신의 모든 물건을 팔아 자전거를 구입하고 남은 돈 150만원과 카메라 한대를 가지고 자전거를 타고 홀로 뉴욕에서 엘에이 할리우드까지 미국을 지그재그로 13,000km를 횡단한다. 5개월간의 대륙횡단에서 400명이상의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꿈을 위해 살아온 그 동안의 삶과 현재 시나리오를 전달하고자 하는 이 여정이 열정이 아닌 욕망에 휩싸인 것을 깨닫게 된다.
인물,드라마
감독: !HS 박현용 !HE
학교에 같은 반 아이를 이유 없이 잔인하게 살해한 이재석(12세)이 4년 단기 복역을 마치고 소년원에서 석방된다. 딱히 갈 곳도, 가고 싶은 곳도 없는 재석이 시내를 배외하다 자신이 죽인 아이의 엄마가 운영하는 미용실을 방문한다. 아들을 죽인 가해자의 얼굴은 남편만이 보았기에, 종숙은 재석의 정체를 모른 체 대화를 나누다 이발을 해준다. 따스한 햇살이 창문을 넘어 들어오는 미용실에서 종숙은 재석의 머리를 깎아주며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오후의 시간을 나눈다. 연출의도: 세상에 갇힌 고독한 인간과 창조주 신을 표현하고 싶었다.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액션,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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