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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30일부터 MBC TV에서 방송되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라디오 프로그램들의 '보이는 라디오'를 이용하여 들리는 TV로 콘셉트를 잡아 현재까지 방송되고 있는 코너이다. 진행자들은 각각 DJ로 불리며, 매주 다양한 게스트들을 초대해서 근황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하고 답하는 리얼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개인별 초대손님의 경우 한 번에 최대 4명을, 그룹의 경우 최대 5명의 초대손님으로 최대 3회까지 녹화한다.

3대가 모여 사는 가족의 일상을 코믹하게 다룬 시트콤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인 미혼모 엄마와 그의 아들 동해가 한국으로 돌아와 친부를 찾는 과정에서 각각 또 다른 사랑과 가족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대기업 일가 고명딸 오로라가 누나 셋과 함께 사는 완벽하지만 까칠한 소설가 황마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당돌하고도 순수한 사랑 이야기

홀라당 망해 먹고는 큰소리치던 버릇만 있는 아빠, 매사에 울컥거리는 감정을 주체 못 하는 엄마, 철없는 남매 등이 갑자기 찾아온 빈곤 속에서 폼나게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펼치는 고군분투 이야기

사랑하는 님과 조국을 떠나 온 고려 귀족 출신의 젊은 여성이 사랑과 전쟁, 정치, 충성을 통해 역경을 헤치고 중국 원나라의 막강한 황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못돼먹은 비혼주의자 남자와 막돼먹은 5포족 공시생 여자의 더치페이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혼자 살아남은 주인공 김청아의 7전8기 잔혹한 청춘 갱생기와 비혼주의자 구준휘의 파란만장한 사랑 도전기, 그리고 수천억 상속녀에서 무일푼 이혼녀로 전락한 쇼윈도 신데렐라 김설아의 롤러코스터 뺨치는 이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발칙한 가짜 게이와 연애 쑥맥 엉뚱녀의 대담하고 솔직 담백한 동거일기를 그린 트렌디 드라마다. 게이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한 여자의 룸메이트가 되기 위해 졸지에 게이가 돼버리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학교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을 그린 청소년 드라마

##반복되는 운명이라면... 사랑이겠지?## -女- 수능을 앞둔 고3 시절, 임신 때문에 결혼할 뻔하고 유산 때문에 헤어진 남자를 12년 만에 다시 만난다. 가장 아름답던 그 시절 잊지 못할 상처를 안겨준 남자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男- 고등학생 신분으로, 책임진다는 명목 하에 결혼하려 했는데 그녀는 유산을 하고 떠나버렸다. 남은 인생에 사랑이란 없을 줄 알았는데, 12년 만에 처음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여자가 나타났다. 그런데 하필 그때의 그 여자! 두려워진다.. 아픈 상처를 지닌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가려 하는데, 둘의 사랑이 비단 둘만의 문제가 아닐 때, 이들은 어떻게 극복해나갈 것인가? ##2014 신 결혼풍속도## 동성끼리도 공개결혼을 하는 시대다. 언제까지 구시대유물적 결혼론을 펼칠 것인가? ##인생의 수레바퀴## 2002년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기쁨으로 환호성을 지를 때 세 집안에 평지풍파가 인다. 인생의 쓰디쓴 순간들을 맞이하는 세 집안. 그리고 12년이 지나고 그 가족들이 12년 전의 상처들을 치유하려고 한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사람도 변하고 부귀영화도 연기처럼 사라지며, 입장도 판이하게 달라진다. 그 중심에는 12년이라는 세월이 있다. 인생사 새옹지마 전화위복 흥진비래 고진감래 운소소관이라 했다. 그렇다면 우리의 주인공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일희일비하지 않고, 내 앞에 닥친 인생을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살아내는 수밖에 없다.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4,50대인 주인공들의 엄마, 30대인 장국과 다해, 20대의 함초, 10대의 무희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여자들의 이야기다.엄마, 누나, 언니, 이모, 고모, 아줌마... 내 가족, 내 이웃, 그리고 나. 식구들 뒷바라지로 장미꽃 같던 청춘을 바쳤지만 그 후에 남은 삶은 방향을 잃고헤매이는 중년의 여성. 그녀들이 내 이름, 내 일, 내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의 이야기. 시련의 벽 앞에서 무너지지 않고 개척해 나가는 여자들... 그 빛나는 도전정신과 자기 긍정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그리고자 한다.

고등학교 내 두 동아리의 통폐합이라는 해프닝을 통해 위선과 부조리로 가득하고 생존을 위한 경쟁만을 강조하는 학교 안의 풍경을 그린 드라마

과거 충격적인 사건으로 힘겨운 삶을 살아가게 된 두 친구의 아들과 딸이 인연으로 만나 상처와 오해를 사랑의 힘으로 극복하는 이야기

불황에 몰락한 자영업자 가장의 사돈집살이와 창업 재도전, 그리고 취업 한파와 뜻밖의 시련에 위기를 맞은 청춘의 웃기면서도 슬픈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구대를 배경으로 경찰 계급 조직 중 가장 '을'인 순경 무궁화가 다양한 갑들에게 한 방을 날리는 통쾌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전직 아나운서. 그러나 청와대 입성과 동시에 그녀의 추락을 도모하는 드센 공세에 직면한다.

돈은 없지만 깡다구가 있고, 희망은 없지만 우정은 가득한 세 남자, 진지한 놈 '인한'(임창정), 신난 놈 '기주'(공형진), 순수한 놈 '두만'(정상훈)은 실패해 죽더라도, 원 없이 돈을 써보겠다는 일념으로 현금수송 차량을 탈취하는 계획을 세우고 성공한다! 하지만 돈 냄새도 잠시, 경찰에 쫓겨 '로마의 휴일' 나이트클럽에 숨게 되고, 이상하게 흥이 오르는 상상 불허의 분위기 속에서 경찰과 인질범들 사이의 기묘한 인질극이 벌어진다. 과연 이들은 돈을 지키고 인생 역전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갓 살림을 차리기 시작한 신혼부부부터 결혼 생활을 마친 졸혼 가정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스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색색깔깔 가족 관찰 예능
감독: 조성구
무당아들 사수생 남자를 둘러싼 주변인들의 인연 이야기를 그린 영화.
드라마
감독: 장태유
돈에 복수하려다 돈의 노예가 되어버린 한 남자의 휴먼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드라마
감독: 문인수
군입대를 앞두고 첫경험을 하지 못한 윤성(21)은 선배들에게 끌려 사창가에 끌려간다. 이 사실을 알게된 여자친구 은주(21)는 윤성의 정강이를 걷어찬다. “그게 그렇게 하고 싶디?”. 윤성은 아직 총각상태라고 해명을 하고 은주에게 모텔가자고 설득을 한다. 한편, 임신중인 성주(30)는 남자친구 백두(30)로부터 프로포즈를 기대한다. 하지만, 바다까지 가서 한다는 말이 아이를 지우자는 말이다. 충격받는 성주는 서울로 돌아오고, 서울 갈 차비조차 없는 백두는 막막한 심정이다. 방에서 질질짜고 있는 윤성은 모텔에서 말실수로 인해 첫경험은 커녕 은주와 헤어질 판이다. 악몽까지 꾸는 윤성은 아직 늦지 않았다는 생각에 무작정 은주의 집으로 향한다. 입대 하루전인 윤성과 가진건 아무것도 없는 백두. 그들은 그녀들의 마음을 다시 붙잡을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김호준
Kwang-soo married Lami, a former nightclub hostess working under his mother Sera. Living together, Sera and Lami are in-laws, friends and somehow completely strangers. While living with huge credit card debts, they are asked by Kwang-soo to retrieve a diamond worth five million dollars that Kwang-soo’s friend choked on and buried with him. Kwang-soo was supposed to steal the diamond and give it to his boss but he and his friend stole it and ran away. His boss found out and chased them at which point Kwang-soo’s friend accidentally swallowed and choked on the diamond. The boss will stop at nothing to find out where the diamond is by doing everything to get Kwang-soo out of jail after he turned himself in to the police. Now, Sera and Lami are searching for the diamond themselves with the gang boss pressuring them with everything he’s got.
코메디

감독: 박제범
“당신은 지금 몇 번째 집에 살고 있나요?”혼자 서울살이를 하고 있는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는 살던 집의 계약이 끝나가고 정착할 마음에 드는 집을 찾지 못하자 아버지가 살고 있는 고향 집에 잠시 머물기로 한다. 인천에서 24시간 출장 열쇠를 전문으로 하는 아버지 진철은 가족들이 떠나버린 집에서 혼자 살고 있다. 함께였던 '우리 집'을 떠나 각자의 '집'이 생겨버린 은서의 가족.예상치 못하게 아버지와 단 둘이 지내게 된 은서는 고향 집에서 지내는 동안 잊고 있었던 가족의 흔적들을 마주하게 되고, 평생 남의 집 닫힌 문만 열던 진철은 은서를 통해 자신의 가족들에게 조금씩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드라마,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