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개 결과 (TMDB 20개, KMDB 19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30대와 20대 남자를 만나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로맨스 코미디

줄거리 정보 없음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폭력과 범죄가 난무하는 세상. 경찰이 된 챔피언 운동선수들이 탁월한 능력으로 잔악무도한 악당들을 상대한다.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과 그녀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가 함께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 되다(?)!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힌 전직 판사의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부모의 강요로 후궁이 되어야 하는 화연(조여정)은 오랜 연인인 권유(김민준)와 헤어져 궁으로 들어간다. 왕의 이복동생인 성원대군(김동욱)은 화연을 사랑하지만, 형수가 된 그녀를 어쩔 수는 없다. 5년 뒤, 선왕의 승하와 함께 성원대군은 왕위에 오른다. 섭정의 명목으로 왕의 머리 위에 오른 대비(박지영)와 그녀의 간신들이 선왕의 세력들을 처단하는 가운데, 화연 또한 위기에 놓인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를 사랑하는 성원대군은 무능한 왕이고, 내시가 되어 궁에 들어온 옛 연인 권유는 화연과 화연의 부모를 향해 이를 갈고 있는데...

국제 평화와 안전을 위해 각국 정상들이 모이는 세계 정상 회담이 있다면, 여기 국제 청년들의 평화와 행복한 미래를 위해 각국 세계 청년들이 뭉쳤다. 기성세대의 멘탈을 흔드는 비정상적이고 재기발랄한 세계의 젊은 시선. 과연, 그들은 한국 청춘들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세계 청년들의 핫(hot)한 안건을 놓고 펼치는 비정상대표! G12의 문화 대전. 행복을 갈구하는 이 시대 청춘들에게 보다 명확하고 색깔 있는 미래의 답을 제시한다.

한 나라의 세자가, 내시와 사랑에 빠졌다! 츤데레 왕세자 이영과 남장 내시 홍라온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 운종가에서 돈을 받고 연애상담을 해주는 여심전문가 홍라온! 정도령 대신 연서의 상대를 만나러 간 라온, 헌데 눈앞에 나타난 사람은 어여쁜 처자가 아닌 훤칠하고 잘생긴 사내 사내 옷을 입었지만 실은 여자인 라온에게 그들이 내민 것은 바로 내시계약서...!

20년 차 가정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형님 ‘지환’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언니 ‘은하’의 반전충만 설렘충전 로맨스. 동명 웹소설 원작.

결혼을 직업으로 삼은 최상은이 월,수,금요일 장기 독점 계약 중인 정지호와 화,목,토요일 신규 계약한 강해진과 얽히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외딴 섬에 살던 녹두는 어느 날 정체불명의 무사들에게 습격을 받고 뒤를 쫓아 육지로 나가게된다. 좌충우돌하는 가운데 의문의 '곱상한' 사내를 만나 같이 감옥에 갇히게 되는데...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는 모두의 반대 속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단 하나, 인천으로 가는 길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뿐이다. 맥아더의 지시로 대북 첩보작전 ‘X-RAY’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는 북한군으로 위장 잠입해 인천 내 동태를 살피며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에 의해 정체가 발각되는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장학수와 그의 부대원들은 전세를 바꿀 단 한번의 기회, 단 하루의 작전을 위해 인천상륙 함대를 유도하는 위험천만한 임무에 나서는데...

대한민국 정치계의 절대 권력자 조태섭 의원을 수사하다 살해당한 검사 김희우. 죽음의 문턱에서 만난 저승사자가 준 기회를 잡고 새 삶을 얻게 되는데... 인생 2회차, 능력치 만렙 열혈 검사의 절대 악 응징기.

인간 알러지 때문에 제대로 여자를 사귀어 본 적 없는 남자가 로봇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와 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

세계적인 K팝 스타 후준과 그의 공식 안티팬으로 낙인 찍힌 잡지사 기자 이근영이 24시간 밀착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찍게 되면서 겪게 되는 티격태격 앙숙 로맨스
감독: 조의석
생김새만 보면 결코 어울리지 않는 세명은 교실 뒷자리에 같이 앉게 되면서, 어쩌다 운명처럼 뭉치게 되고, 티격태격 서로를 갈구면서도 옆에 없으면 허전한 친구사이가 된다. 그러던 어느날. 담벼락을 넘다 발을 헛디뎌 기절한 도둑이 피투성이가 된 채 훔친 수 십억원 대의 달러와 함께 눈앞에 뚝! 떨어지고. 우왕좌왕하던 세명은 일단 돈을 가지고 도망치며 뒷일은 나중에 생각하기로 결정한다. 한편, 강력계 발령 100일 째, 마약범에서 피래미까지 잡아넣기 위해 이리저리 출동하는 신참형사 지형, 오늘도 도심 한복판을 달린다, 경보시스템이 작동한 사채업자집에 대한 수사를 시작하다 상부에서 사건을 덮으려는 움직임을 보고, 수상함에 호기심이 발동한 지형은 '일단, 몰래 수사하기'로 마음 먹는다. 처음의 고민과 불안은 어느새 잊어 버린 채, 신나게 물쓰듯 돈을 써대는 성환, 우섭, 진원에게 지형의 수사망은 점점 좁혀 들어오고, 돈을 찾으려는 또 다른 음모가 이들에게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액션,코메디,하이틴(고교)

감독: 조치언
“세상 어떤 자식이 매일 엄마한테 노래 불러주고 재롱 떨어줘?”대리운전, 일용직 등을 전전하던 일범에게 신용불량자라는 딱지는 번번이 그의 발목을 잡는 족쇄다. 아픈 딸의 치료비를 위해 어머니들에게 각종 건강식품과 생활용품을 파는 홍보관 ‘떴다방’에 취직한 일범은 자신의 처지가 한심하다. 그런 그에게 홍보관 점장 철중은 “우리가 자식보다 낫다”며 당장 처자식 먹여 살리려면 목숨 걸고 팔라 한다. 그의 말처럼 오히려 즐거워하는 어머니들을 보며 일범 역시 보람을 느끼기 시작하고 그러던 중, 자랑스런 검사 아들을 뒀지만 자식에게 짐이 되기 싫어서 홀로 외로이 노년을 보내던 옥님이 홍보관을 찾아와 일범을 만나게 되는데… 4월 23일, 그곳에 가면 엄마도, 아들도 울고 웃는다!
드라마

감독: 김문옥
전라도 어느 마을, 어려서 똥통에 빠져서 ‘똥례’라는 별명을 가진 ‘나동례’는 신혼 첫날밤 ‘신랑’이 복상사로 죽고만다. 그 후 청상과부로 지내던 똥례. 똥례에 대한 진실을 알지도 못한 동네 이발사 ‘마달피’는 자신의 육욕에 사로잡혀 똥례를 산으로 강으로,노래방으로 데리고 다니며 호의를 배풀자 자신도 모르게 마달피의 유혹에 빠지려 하지만, 그런 어느날 마달피는 기회를 포착, 똥례를 유인하여 겁탈하게 되는데...똥례의 속사정을 모르던 마달피는 똥례와의 육욕적 본능에 사로잡혀 똥례를 겁탈하게 되는데, 똥례의 성적 맛을 느끼던 마달피는 자신의 육체적 흥분이 최고조에 달할 때 그만 복상사로 죽고 만다. 그 후 세월이 흘러 천생에 큰 업보를 지닌 똥례에게 첫사랑인 ‘진무’라는 노총각이 나타나면서 새로운 연분을 맺게 되는데...
드라마,에로

감독: 장태령
부친의 뜻을 받들어 한의학 박사가 된 채창락의 어린 시절과 성장기 그리고 한의학계에서 업적을 이룩하기까지의 과정 그린 내용
드라마
감독: 육상효
잘 생긴 놈만 연애하는 더러운 세상!평미남(평균 미만의 남자) 중국집 배달부 강대오는 연애 한 번 못해본 모태 솔로다. 짜장면을 배달하며 첫 눈에 반한 여대생 예린을 짝사랑하고 있지만 그녀의 넘사벽 스펙에 가로막혀 고백 한 번 못하고 속만 태우고 있다. 전…생일 파티 왔는데요? 어느 날, 예린의 생일 파티가 있다는 첩보를 주워들은 대오는 용기를 내어 생일 파티 장소로 달려간다. 그러나 막상 도착해 보니 그 곳은 소위 잘 나가는 대학생들은 다 모여 있다는 민주화 운동의 현장! 혁명하면 널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학생들의 사이에 끼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대오는 이왕 내친 김에 예린의 이상형인 학생운동권의 전설적 혁명 투사를 사칭하며 예린의 마음을 사로 잡기로 결심하는데... 평미남 강대오, 과연 이 땅의 연애 민주화를 쟁취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양종현
한방에 보내야할 여자에게 한방에 꽂혀버렸다! 프로패셔널하고 과묵한 킬러 현준. 의뢰를 받은 건 남잔데, 누워있는 목표물은 웬 여자?! 어리둥절한 그에게 여자가 소리친다. 뭐 문제 있어요? 당신 직업이 그거면, 쏘고 가면 되는 거 아냐?” 7년 사귄 남자한테 차이고 자살을 결심했다는 진영. 약 먹고 조용히 혼자 죽기에는 너무 억울했다는 그녀에게 본분을 잊고 성질 내는 킬러. 야, 죽으려면 혼자 죽지, 내가 무슨 자살 도우미냐?” 이렇게 현준과 진영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과묵한 현준이 말 많은 킬러가 되고, 오만가지 죽을 방법만 찾던 진영이 내일을 생각하게 된 이들의 쪽팔린 만남! 남는 건 허무함, 듣는 건 욕밖에 없는 이들이 만남을 지속하게 된 진짜 사연은 무엇일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조재현
가족밖에 모른다고 소문난 착실한 가장 강재. 아내에게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 결혼하겠다고 말하는 남자지만 오래 전 아내 몰래 뜨거운 사랑을 한 적 있다. 상대는 요가 선생님으로 강재는 그녀에게 완전히 빠졌지만 어느 날 여자가 이별을 통보한다. 유부남이 아닌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살겠다는 여자의 입장은 확고하고 강재는 더 이상 어찌할 도리가 없음을 깨닫는다. 세월이 흘렀지만 강재는 여전히 여자를 잊지 못하고 그녀 주위를 맴돈다.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 척 그녀를 훔쳐보는 것이 강재의 일상이 된다. 어느 날 강재는 여자가 남편과 여행을 떠난 사이 그녀의 집에 몰래 들어간다. 화분에 물을 주는 등 엉뚱한 행동을 하는 동안 여자와 남편이 집에 돌아온다. 강재는 장롱 속에 숨어 하룻밤을 지새게 된다. 배우 조재현의 감독 데뷔작으로 여자에 대한 중년 남자의 집착을 가벼운 유머를 곁들여 그리고 있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이형곤
어느 무더운 여름, 아직 회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한 남자에게 일어난 금요일부터 월요일 아침까지의 이야기이다. 장웅기는 비밀이 많은 친구이다. 그는 골프공 하나를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마도로스였던 아버지가 그 공을 건네주고는, 배를 타고 떠나 돌아오지 않았다. 밤이 되면 그는 까만 가발을 벗고, 염색한 노란머리로 전에 함께했던 인디밴드의 클럽을 찾아간다. 그 밴드는 첫 앨범을 내느라 분주하다. 엄격한 통제와 질서가 있는 회사 생활은 장웅기를 더욱 소심하게 만들고, 매일 아침 똑같은 회사 통근버스 안에서 그는 점점 표정을 잃어간다. 또 다시 반복되는 월요일 아침 통근버스, 예기치 않던 고장이 생기면서 모든 것은 엉망이 되어간다.
드라마

감독: 김지연
“히야가 뭐든 다 해줄게”온 동네와 학교에서 이름깨나 날리던 ‘진상’(안보현) 집안의 골칫거리로 떠들썩하게 자란 문제아 진상은 사기죄에 살인용의자로 몰려 끈질긴 ‘최형사’(박철민)에게 쫓기는 신세다. 제 앞가림도 못하지만, 형 취급도 안 해주는 동생에게 끊임없이 다가가려 애쓴다. “히야 좋아하네. 제발 가라”멋진 무대에 오르는 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 ‘진호’(이호원) 돈도 빽도 없어 매번 오디션 탈락의 고배를 마신다. 게다가 형이 남긴 외상 후유증과 살인 누명까지 쓴 진상의 존재는 그의 꿈을 방해하기 일쑤다. 제발 눈앞에 나타나지 말라는 외침에도 내편이 되겠다고 나서는 형 때문에 인생이 괴로운데…
드라마

감독: 김문옥
외곽의 한 마을을 중심으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각종 사회악(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등)과 맞서 싸우는 부녀회원들이 악의 무리들을 근절 해 나가는 우여곡절한 과정을 르포르타지 형식으로 그린 권선징악의 영화이다.
드라마

감독: 신준
18살 여고생 용순은 거칠 것이 없는 당돌한 소녀다. 용순은 육상부 코치인 체육 선생님과 사랑에 빠지는데, 어느 날 체육 선생님에게 애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게다가 아버지는 몽골인인 새엄마를 집에 들여 용순의 화를 돋운다. 용순은 체육 선생님에게 자신이 임신했다고 말하고 체육 선생님의 애인을 찾아가 담판을 지으려 한다. 어느 날, 용순, 체육 선생님, 체육 선생님의 애인, 용순의 새엄마가 학교 교실에서 격돌한다. 용순은 자신의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용순 은 기묘한 성장영화다. 주인공 용순의 성격이 감정을 이입하기 어려울 만큼 제멋대로이기 때문이다. 사춘기 소녀의 반항이라고 귀엽게 여기기엔 도가 지나치다. 세상에 맞서 발악을 하는 이 소녀는 스스로 사랑에 빠져 그런다고 믿지만, 꼭 그래서인 것 같지도 않다. 아버지와 새엄마에 대한 태도를 보면 그렇다. 아버지와 새엄마가 용순을 위해 마음을 쓸수록 용순의 반발은 거칠어진다. 용순은 그렇게 극단까지 달려야 멈출 수 있는 소녀다.
드라마,코메디,가족

감독: 최국희
과거 볼링계의 전설이라 불리며 이름을 날리던 ‘철종’은 불운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낮에는 가짜석유 판매원, 밤에는 도박볼링판에서 선수로 뛰며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살지만 볼링만큼은 천재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 ‘영훈’을 우연히 만난 후, ‘철종’은 ‘영훈’을 자신의 파트너로 끌어들이게 된다. ‘철종’의 조력자이자 도박판의 브로커 ‘희진’의 주도 아래 드디어 큰 판이 벌어지게 되고, ‘철종’과 끈질긴 악연의 ‘두꺼비’까지 가세해 치열한 승부가 시작 되는데…
드라마

감독: 김홍선
조선 최고의 검 vs 조선의 왕을 노리는 역적 피할 수 없는 승부가 시작된다! 1728년 영조 4년. 내금위 사정에서 의금부 포졸로 좌천당한 조선 최고의 검 '김호'는 왕좌를 노리는 역적 '이인좌'와 왕을 제거하려는 어영청 5인방 무사집단이 역모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이미 궁궐 안은 간신배들로 가득하고 '김호'는 홀로 역적에 맞서 왕을 지켜야만 하는데... 바로 오늘,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최후의 대결이 시작된다!
시대극/사극,액션,무협

감독: 류훈
경제적인 불황으로 문닫기 일보 직전의 위기에 놓인 삼류 에로 극단 ‘민기’의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연출자 ‘민기’(현성)는 늘 꿈에 그리던 연극 [햄릿]을 무대에 올리기로 결심하고 프로듀서인 ‘철구’(박철민)를 설득한다. 우여곡절 끝에 연극 무대의 막이 오르고, 예기치 않은 실수와 애드립이 난무하는 가운데 무대의 열기는 점점 끓어 오르는데! 과연 삼류 에로 극단이 도전한 [햄릿]은 무사히 커튼콜을 올릴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대승
운명을 거스른 사랑, 목숨을 건 복수.모든 것을 건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평안도 최대 유곽 물랑루의 자랑이자 의주의 보배인 조선 최고의 마술사 환희. 하지만 어린 시절, 청나라 마술사 귀몰에게서 학대 받았던 기억으로 늘 난봉꾼처럼 삐뚤어져있다. 그런 그를 이해하는 것은 귀몰의 손에서 함께 도망친 의누이 보음 뿐. 한편, 청명은 사행단의 호위무사 안동휘와 함께 청나라의 11번째 왕자빈으로 혼례를 치르러 가던 중 의주에 머물게 되고, 우연히 마주친 환희에게 운명처럼 끌리게 된다. 청명이 공주일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한 환희 역시 처음 느낀 감정에 다른 사람처럼 변해간다. 하지만 이들의 사랑이 채 피어나기도 전에 과거의 악연에 앙심을 품은 귀몰이 복수를 위해 환희를 찾아오고 청명이 가지고 있던 청나라에 올릴 진상품을 노린 자들의 음모가 더해지면서 위험의 그림자가 점점 그들을 조여오는데…이것이 운명을 거스르는 사랑일지라도, 모든 것을 건 황홀한 마술, 환희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이희중
재벌의 외동딸인 미라는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한 명준에게 접근하기 위해 그의 어머니가 경영하는 여관 특호실에 투숙하고 구혼작전을 편다. 그러나 명준은 미라를 거들떠 보지도 않고 신문사 여기자인 미엽과 데이트를 즐긴다. 미라와 미엽은 친형제였고 6.25 피난길에 헤어져 하나는 재벌의 손에서 자랐고 다른 하나는 고아원에서 자랐던 것이다. 그리하여 마침내 언니인 미라의 양보로 미엽과 명준은 화려하게 화촉을 밝힌다.
멜로/로맨스

감독: 문여송
지혜와 미영은 친구로 우연하게 알게 된 정우진을 똑같이 사랑한다. 지혜와 우진이 가까워지자 미영은 우진을 유혹하고 우진과 지혜 사이에 오해가 생겨 결국 우진은 미영을 사랑하게 된다. 우진을 사랑 한 지혜는 회사를 그만두고 강릉으로 떠나고 우진과 미영은 결혼한다. 지혜는 마지막으로 오해를 풀기 위해 우진을 만나 서로 사랑하면서도 오해로 헤어진 사실을 확인하고 밤을 같이 보낸다. 5년이 지나고 행복한 생활을 하던 우진과 미영에게 다섯살짜리 아이를 안은 지혜가 나타난다. 지혜는 미영이 아이를 갖지 못하는 것을 알고 우진에게 아들을 돌려주기로 결심한다.
멜로드라마,신파
감독: 박성호
6.25 동란시 명숙은 어머니와 단둘이 월남하여 제주도에서 피난살이를 하다 어머니마저 돌아가시자 서울로 상경한다. 사랑하는 애인 명수를 만날겸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임정규를 찾아가나 규석이라는 건달에게 걸려 몸을 더럽히고 딸 영애를 낳게된 후, 영애는 한 작곡가의 양녀로 들어간다. 고생끝에 병수를 만난 명숙은 병수 아버지 정규의 반대에 부딪히고, 명숙의 소지품에서 그녀의 어머니 사진을 발견한 정규는 그녀가 자신의 옛 은인의 딸임을 알게된다. 이에 정규는 그녀를 며느리로 맞이하나, 규석의 출연으로 명숙은 괴로워하다 가출하여 자살을 시도한다. 어느 신부의 도움으로 구출된 명숙은 새로운 삶을 살고자 하고, 이를 알게된 정규는 그녀의 과거를 묻은 채 명숙과 영애를 데려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된다.
멜로/로맨스

감독: 윤재구
갖고 싶은 인생, 치명적인 제안을 받다.믿었던 친구에게 배신 당하고 사채업자들에게 쫓기며 돈도, 미래도 모든 것이 절박한 여자 ‘지연’(임수정). 그녀 앞에 천문학적인 재산을 소유한 마카오 카지노그룹의 비서 ‘성열’(유연석)이 나타나 인생을 바꿀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그 제안은 바로 그룹의 ‘회장’(이경영)을 사로잡아 그의 전 재산을 상속받는 신데렐라가 되라는 것. 단, 성공 시 그 재산의 절반을 그와 나누는 것을 조건으로 내건다. 달콤한 만큼 위험한 제안이지만 성열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 지연은 마침내 회장의 호화 요트에 오르게 되는데...신데렐라를 향한 위험한 거래가 시작된다!
멜로드라마,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