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결과 (TMDB 5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바보 동칠은 자살한 영화감독이 남긴 옷가지와 시계를 꿰차고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다 예쁜 여대생 혜영을 발견한다. 동칠은 자동차 정비공인 육덕과 짜고 혜영을 납치한다. 그러나 알고 보니 혜영은 여대생이 아니라 매춘부였다. 육덕이 몰래 끌고 나온 택시를 도둑맞은 후, 육덕과 동칠은 배를 곯다 혜영이 사는 창녀촌에서 심부름을 해주며 끼니를 때운다. 그러나 이곳으로 새로 흘러들어온 시골 처녀를 탈출시키려다 들켜 쫓겨나고, 혜영도 이들을 따라 나선다. 바닷가 휴양지에서 세 사람은 한때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곧 혜영과 헤어진다. 서울의 요정에서 웨이터로 일하던 동칠과 육덕은 손님과 함께 온 혜영과 마주친다. 이날 연회에서 혜영은 상류층 남자들의 노리개가 되어 농락당하다 결국 목숨을 잃는다. 동칠과 육덕은 그녀를 곱게 단장시켜 어깨에 메고 묻으러 간다.

대대로 열녀를 배출한 영남의 황씨문중의 며느리 옥씨는 어린아들을 키우며 수절의 길을 걷는다. 옥씨를 사모하는 하인 천석은 이룰 수 없는 사랑에 심한 갈증을 달래는데,옥씨를 넘보는 마을유지 최부자는 방해하는 천석을 제거하려고 한다. 천석의 진심이 결국 옥씨에게 전해지나,그들의 밀회는 오래가지 않아 들통이 나게 된다. 달아나던 천석은 관가에 붙잡혀 추궁받다가 끝내 입을 열지 못하고 숨지게 되고 옥씨도 품고있던 은장도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왕근은 농장주인 국광의 서자로 강한 사내의 힘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다. 같은 농장의 관리인 용팔이의 딸 웅녀도 강한 음녀의 기를 가지고 태어난다. 왕근의 아버지 국광이 고혈압으로 쓰러지자 농장의 모든 소유는 국광의 친아들 창식에게 돌아가고 갑자기 많은 돈을 상속받은 창식은 허랑방탕 돈을 쓰고 지내다가 결국 마약중독 되어 비참한 최후를 장식한다.

1970년대, 대구 부시장의 딸 정인숙은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올라온다. 인숙은 당시 인기있던 라디오 방송작가 장사공을 찾아가 명문대 불문과 학생이라고 속이고 그에게 접근한다. 인숙의 당돌함과 천진난만한 행동에 반한 장사공은 일시적인 행복을 느끼지만, 그녀는 이미 당시 정계 인사들이 드나들던 선운각이라는 고급요정에 진출하고 있었다. 빼어난 미모와 교양있는 행동으로 그녀의 위치는 하루가 다르게 높아만 가고, 어느날 그녀는 자신의 운명을 바꿔놓을 정계의 최고 권력자를 만나게 됨으로써 행복과 권력을 한꺼번에 얻게 된다. 그러나 당시의 비리를 너무도 많이 알아버린 정인숙은 파란만장한 그녀의 생활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모른 채 자신의 위치만 지키기에 급급해 한다. 그리고 그녀는 장사공과의 첫사랑이 진정 행복이라는 것을 느끼는 순간 그녀의 마지막 운명이 이름모를 권력자들에 의해 진행된다.

감독: 김인수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광열은, 영문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수용되었다가 극적으로 탈출한다. 광열을 죽이려는 대머리의 추적과 공포스러운 자장가 소리, 그리고 자신의 고향이 남쪽 해안가라는 사실을 알려준 이웃동생 선영의 죽음으로 이어지는 미궁 가운데 여수행 열차에 오른다. 광열은 열차 안에서 만난 유형사가 보여준 신문에서 자신과 닮은 얼굴을 보고 놀란다. 그가 바로 쌍둥이인 김봉렬임을 알게 되고, 여수에서 그의 장례식을 대하게 된다. 꼽추 아버지가 섬에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광열은 환생을 가장, 봉열의 집에 들어간다. 갑작스런 유모의 죽음에 이은 성필의 죽음, 그리고 온통 집안을 감도는 위협과 초조, 경찰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구출된 광열 앞에, 죽은 줄 알았던 봉열의 부인 설희가 나타난다. 모든 사실은 드러나고 악행의 중심인물이었던 혜영은 자살하고 만다.
공포(호러),미스터리
감독: 한혜진, 안재훈
달리기에서만은 한 번도 져 본적 없던 이랑은 계주에서 처음으로 상대에게 추월당하자 지지 않기 위해 일부러 넘어진다. 그 후, 이랑은 육상부 선생님의 끈질긴 설득에도 불구하고 지는 것이 두려워 달리기를 하지 않게 된다. 어느 날 이랑은 레코드 가게에서 서울에서 온 전학생 수민을 만나 친구가 된다. 수민은 얼굴도 예쁘고 어른스러워서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랑은 항상 자신감 넘치는 수민을 보며 잘하는 것 하나 없는 스스로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어느 날 학교에서 철수라는 남학생이 비행실험을 하다 추락해 다치는 소동이 일어나고 이랑은 철수에게 호기심을 갖게 된다. 그러던 중 읍내에 고장 난 라디오 수리를 맡기러 간 이랑은 그 전파사에서 삼촌 대신 수리를 하고 있는 철수를 만난다. 두 사람은 비행실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진다. 철수는 비행과 우주탐사에 대한 꿈을 이야기하고 이랑은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철수를 보며 설렌다. 한편, 꿈과 재능이 넘치는 수민과 철수를 만나며 이랑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더욱 고민하게 되는데…….
드라마,청춘영화,하이틴(고교)
감독: 김태용
서울환경영화제의 공식 상영작품과 함께 상영되는 예고편으로서, ”모두들 하고 있습니까?” 라는 제목으로 제작된 제6회 서울환경영화제의 트레일러는 ‘함께 사는 지구, 건강한 내일을 위한 명사들의 친환경 실천 제안’을 담고 있다. 가족의 탄생 ,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의 김태용 감독이 연출하고 영화배우 문소리, 박진희, 뮤지션 이상은이 출연한 이번 트레일러는 문화예술계의 명사들과 함께 하는 친환경 실천 제안을 통해 대중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일상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의 방법을 공유하기 위한 캠페인 성격을 띤 영상이다. 쓰지 않는 전기를 절약하고,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며 자동차보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출연진 3인의 친환경 실천 에피소드를 짤막한 소극(笑劇) 릴레이 형태로 구성한 트레일러는 에너지의 올바른 소비, 일회성 소비재 사용 자제 및 삼림 보호, 탄소배출을 줄이는 교통수단 이용 등 기후 변화로 인한 환경 위기의 시대에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들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

감독: 김지용
시각장애인인 수경은 지능이 낮은 삼촌과 함께 꽃집을 운영하며 사는데 그녀를 좋아하는 2명의 남자들과 얽히면서 그들 주변 사람들의 기이한 인연과 일상을 그린 이야기 영화는 시각장애인 수경(전혜진 분)과 정신연령이 5살 밖에 되지 않는 삼촌(금동현 분), 소매치기 찬우(성혁 분), 인쇄소에서 일하는 신사(김도용 분), 정육점 집 지니(박진희 분), 많은 상처를 간직한 루피(박선애 분), 샐러리맨 만호(장성원 분)가 등장한다. 시각장애인 수경은 정신연령이 5살 밖에 되지 않는 삼촌과 함께 웃음꽃이 만발한 꽃집 ‘클리티에’를 운영한다. 다중경화증이라는 병으로 시력을 잃은 수경에게 삼촌은 짐이 될 법도 하지만 어두운 세상의 한줄기 빛이며 유일한 가족이다. 그런 그녀에게 두 남자가 나타난다. 항상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찬우.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같은 신사. 이들의 사랑을 지켜보는 삼촌은 수경을 지켜내려는 어린아이마냥 경계심 한가득한 눈초리다. 보이지는 않지만 흑기사 같은 찬우에게 친구가 되어주려는 수경의 모습은 따뜻한 듯 보이는 신사의 내면을 집착과 소유욕구로 꿈틀되게 만든다. 주인공들은 서로의 사건에 얽혀 결말을 알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드라마,공포,판타지,스릴러
감독: 장태유
돈에 복수하려다 돈의 노예가 되어버린 한 남자의 휴먼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드라마
감독: 박현경
아이는 엄마의 심부름을 하기 위해 집을 나선다. 그리고 아이의 감정들이 심부름을 가는 동안 아이의 상상을 통해 형상화되어 나타난다.
감독: 김인수
경직되고 억압된 학교생활과 성적 이외에는 무관심한 가정환경 속에서 소외감을 느낀 미희, 숙희, 혜옥, 춘자는 서로 우정을 나누면서 '전갈'이라는 그룹을 만들어 자신들의 삶을 찾아나선다. 이들은 우연히 대학생들로 구성된 헤비메칼 그룹사운드 '아스팔트'의 멤버들과 알게 되는데, 이들 역시 대학이라는 간판보다 음악을 생명처럼 소중히 여기는 남학생들이다. 그룹 아스팔트가 훌륭한 음악성에도 불구하고 연주할 곳을 찾지 못하는 것을 본 전갈들은 적극적으로 나서 일자리를 찾아준다. 그러나 사회 어디에도 독버섯같은 존재들은 있는 것인지 아스팔트가 연주를 하는 레스토랑도 예외가 아니다. 레스토랑 종업원들로부터 돈을 갈취하는 악당들을 본 전갈은 자신들의 무술실력을 발휘하여 그들을 혼내준다.
액션,하이틴(고교),뮤직
감독: 이지승
보험회사에 다니며 10살 딸아이를 홀로 키우는 그녀(장영남 분).늦은 귀가로 딸의 하교를 챙기지 못한 그날, 딸은 돌아오지 않았다.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온 어린 딸을 안고 오열하는 그녀. 딸을 유린한 성폭행범을 잡기 위한 수사가 진행되지만 담당형사는 절차상 문제를 운운하며 육체적 상처보다 더 가혹한 정신적 고통만을 딸에게 안겨준다. 현재 별거 중인 유명 치과의사인 남편은 자신의 명예가 실추될까 오히려 사건을 은폐하려 전전긍긍 하는데… 빌어먹을 세상. 이 사회는 더 이상 그녀가 바라는 공정사회가 아니다. 어린 아이 하나 제대로 지켜주지 못한 채 방치된 세상, 불의한 사회 속 무관심한 사람들 속에서 그녀는 그녀만의 방법으로 그들을 단죄할 준비를 시작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김희정
고등학교 1학년 때 친구 세 명 중 한 명이 사고로 죽고 나머지 둘이 어른이 돼서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김종진
강원도의 인적 드문 마을 청솔리. 모두가 한 가족같이 지내던 이 작은 마을에 어느 날 휴전선이 쳐지고 마을은 하루아침에 두 동강이 났다! 그야말로 청천벽력 날벼락 같은 상황! 눈 앞에서 가족과 생이별을 맞게 된 마을 사람들은 서로를 너무 그리워한 나머지 그들만의 은밀한 만남의 광장을 만드는데…그로부터 30년 후, 청솔리 마을에 새로운 선생님이 부임하려고 했으니, 그는 바로 부푼 꿈을 안고 청솔리 마을로 부임하려던 장근(류승범 분). 하지만 장근 선생님이 지뢰를 밟아 3개월간의 사투를 벌이는 사이, 옆을 지나가던 삼청 교육대 출신 공영탄(임창정 분)이 선생님으로 부임하게 된다. 삼청 교육대가 어디 지방 교육대쯤으로 생각하는 청솔리 사람들은 공영탄을 좋아하고 따른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던 중 우연히 마을의 은밀한 장소의 입구를 발견한 공영탄. 청솔리 주민들은 그들만의 '만남의 광장' 이 발각될까 두려운 마음으로 인해 술렁거리기 시작하고. 시치미를 떼는 마을 사람들과 더욱 의심이 깊어지는 공영탄, 이들 때문에 청솔리 마을 전체에 또 다른 위기가 닥치는데…
코메디
감독: 반주원
바다로 떠나는 여고생들의 로드무비. 언제나 당당한 유리,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연진, 모델지망생 선해, 알 수 없는 소녀 해미. 즐겁게 기차여행을 하던 그녀들. 갑자기 연진은 집에 돌아가겠다고 이야기 하고... 벌어지는 말다툼 속에서 바다에 도착한다.그녀들의 처음 맛보는 자유의 만끽, 그리고 꿈에 대한 아우성, 그속에서 여행은 점점 엉망이 되어간다. 다시 시작되는 그녀들의 다툼과 화해의 연속, 그리고 서로에 대한 이해 속에 남겨진 상처를 두고 아침바다의 해를 바라보는데...
드라마,하이틴(고교),로드무비

감독: 유성엽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두 모녀의 가장 특별한 2박 3일'에 관한 영화.세상 모든 엄마들이 아들 자식부터 챙길 때, 홀로 딸 예찬론을 펼친 우리 엄마. 마음은 고맙지만 바쁘게 일하는데 그냥 전화하고, 보고 싶다 찾아오고, 별 이유 없이 귀찮게 구는 엄마가 답답하게 느껴졌다. 나도 결혼 5년 차에 딸까지 둔 초보 맘인데 엄마 눈에는 아직도 품 안의 자식으로만 보이는 모양이다.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 하고 말았지만 이제 나도 그녀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줘야 할 때가 온 거 같다. 어린 시절부터 말도 잘하고 똑 부러지던 우리 딸, 지숙이. 공부만 잘하는 게 아니라 미스코리아 뺨치는 외모까지 무식하고 촌스러운 내 속에서 어떻게 이런 예쁜 새끼가 나왔을까 싶다. 혼자 서울 가서 대학 다니며 밥은 잘 챙겨 먹는지 걱정이 태산이지만… 일해서 번 돈으로 용돈도 보내주고, 결혼한다고 남자도 데려오고, 벌써 애기 엄마까지 되었다. 품 안의 자식 같았던 우리 딸이 이제 내 품에서 떠나려나 보다. 가을이 깊어지는 어느 날, 지숙은 연락도 없이 친정 집으로 내려와 미뤄왔던 효녀 노릇을 시작하고… 반갑기는 하지만 예전 같지 않은 딸의 행동에 엄마는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끼는데…
드라마,가족

감독: 이재한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전쟁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 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 실화.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한국 전쟁이 시작된다. 압도적인 화력으로 무장한 북한군은 파죽지세로 남쪽으로 진격을 거듭하고, 남한군의 패색은 짙어져만 간다. 전 세계가 제 3차대전의 공포에 휩싸이자 UN은 엄청난 수의 연합군을 대한민국에 파병할 것을 결정한다. 이미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남측은 연합군의 도착을 기다리며 낙동강 사수에 모든 것을 내걸고 남은 전력을 그곳으로 총집결 시킨다. 포항을 지키던 강석대(김승우)의 부대도 낙동강을 사수하기 위해 집결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이제 전선의 최전방이 되어버린 포항을 비워둘 수는 없는 상황. 강석대는 어쩔 수 없이 총 한 번 제대로 잡아 본 적 없는 71명의 학도병을 그곳에 남겨두고 떠난다. 유일하게 전투에 따라가 본 적이 있다는 이유로 장범(T.O.P.)이 중대장으로 임명되지만, 소년원에 끌려가는 대신 전쟁터에 자원한 갑조(권상우) 무리는 대놓고 장범을 무시한다. 총알 한 발씩을 쏴보는 것으로 사격 훈련을 마친 71명의 소년들은 피난민도 군인들도 모두 떠난 텅 빈 포항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른 채 석대의 부대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영덕시를 초토화 시킨 북한군 진격대장 박무랑(차승원)이 이끄는 인민군 766 유격대는 낙동강으로 향하라는 당의 지시를 무시하고 비밀리에 포항으로 방향을 튼다. 영덕에서 포항을 거쳐 최단 시간 내에 최후의 목적지인 부산을 함락시키겠다는 전략. 박무랑의 부대는 삽시간에 포항에 입성하고, 국군사령부가 있던 포항여중에 남아있던 71명의 소년들은 한밤중 암흑 속을 뚫고 들려오는 소리에 잠을 깬다. 고요함이 감돌던 포항에는 이제 거대한 전운이 덮쳐 오고, 낙동강 전선에 투입된 강석대 대위는 학도병들을 걱정할 틈도 없이 시시각각 모여드는 인민군 부대와 맞서야 하는데…
액션,드라마,군사,전쟁
감독: 한자영
상업고등학교 3학년 취직반 학생들의 이야기. 수능이 가까워진 시기이지만 학생들은 시험이 아니라 면접 준비에 한창이다. 먼저 취직이 된 친구들은 학교가 아닌 직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남은 아이들은 더욱 열심히 스펙 관리를 한다.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감독이 자신의 모교를 찾아 후배들과 찍은 다큐멘터리.
사회
감독: 유경진
장재욱 1집 Foolish Separation 타이틀곡 '어리석은 이별' 뮤직비디오. 1, 2부로 나뉘어 제작되었다.
뮤직

감독: 배효민
2009년 故 김수철 감독과 13명뿐인 삼례여중 축구부 소녀들이 일궈낸 눈물겨운 전국대회 우승의 감동실화!만년 꼴찌 삼례여중 축구부. 변변한 지원도 없고, 교체선수도 부족한 실정에 설상가상 팀의 주축인 스트라이커마저 전학을 가버리는데... 과연 13명의 소녀들과 김수철 감독은 전국대회 여왕기에서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드라마,스포츠,가족
감독:
이 영화는 한섭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현대 사회의 여러 면을 그려내고 있다. 한섭은 작품 세계에 몰두하며 독신을 고집하는 고독한 화가이다. 그에게는 그를 사랑하는 아가씨 혜숙이 있는데 그녀는 한섭과 동원 사이에 방황하기 시작한다. 동원은 혜숙의 부모님이 정해주신 부잣집 아들로 그녀에게 끈질기게 구애를 하는 남자이다. 한섭은 미술 학원을 꾸려나가고 있는데 여고생 경진은 그를 정도 이상으로 짝사랑하고 철없이 행동한다. 경진은 또래 남자친구 상진이의 제제를 받으면서 더더욱 한섭을 생각하게 되고, 결손 가정의 자녀로 한 단면을 보여준다.
감독: 배해성
성에 대한 절제와 본능 속에서 방황하는 인간의 절대적인 욕망을 그린 새로운 성 모럴의 충격선언!!욕망이 꿈틀거리는 뜨거운 불야성의 도시 방콕! 지금 본능적인 애욕의 현장이 공개된다. 깊은 방황의 소용돌이를 헤집고 위험한 벼랑 끝에 선 이들의 욕정은 갈증의 깊은 숨소리를 토한다.이 영화는 예진이라는 한 여인을 통해 성의 자유와 방종을 리얼하게 그린 작품으로 방콕 시내의 화려한 전경 속에서 예진과 동진의 정사가 이루어지면서 서울에서의 생활이 회상된다. 예진은 피아노 레슨을 이유로 방콕 여행을 하게 되었고, 동진은 방콕 여행의 가이드로 일하면서 예진을 사랑한다. 이들은 방콕의 여러 곳을 여행하던 중 소낙비를 피해 방갈로에 도착한다. 그때 예진은 뱀에 물려 비명을 지르고, 동진은 상처난 곳의 독을 빨아내며 비 속에서의 욕정을 불사르는 두 사람. 다음날 파타야 해변을 거니는 중 예진과 태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데...
감독:
2020년 원로영화인 구술채록 생애사 박남기(국립영화제작소 현상 담당) 인터뷰.인터뷰는 2020년 10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4회차에 걸쳐 진행했으며, 면담자는 박진희, 촬영은 이무언이 담당하였다.
인물
감독: 조세원
소행성 새드니스 충돌로 지구가 멸망하기 일주일 전, 재귀는 죽은 아내, 민희의 장례식을 연다. 재귀와 민희의 딸 성아는 이런 시국에 장례식이 무슨 소용이냐며 장례식을 극구 반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귀는 멸망 직전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장의사를 구하고, 상복을 구하고, 제사상에 올릴 과일을 구한다. 그 과정에서 딸의 반대는 더욱 심해지고, 괴한이 침입하는 등 난리가 난다. 이러한 모든 고난을 무릅쓰며 장례식을 치루는 재귀. 그리고 마지막 순간, 숨겨왔던 비밀들이 밝혀지고 솔직해진 민희와 솔직했던 재귀는 서로를 마주본다. 재귀는 웃으며 자신의 감정은 무엇이었을까란 생각에 빠지게 된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