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7개 결과 (TMDB 20개, KMDB 7개)

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

운명에 맞서 처절하게 살다 간 정난정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그린 드라마

우리 역사상 최초로 난세를 평정하고 통일국가를 완수해 우리 민족문화의 최전성기를 이룬 태종무열왕과 김유신 등 영웅들의 일대기를 흥미와 재미로 재조명한 대하드라마.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과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히어로 스토리.

항상 외모로 놀림받았다. 그리고 스무 살, 새 삶을 위해 수술대 위에 올랐다. 놀랄 만큼 예뻐졌지만 얻은 건 성형 괴물, ‘강남미인’이란 아이디. 게다가 과거를 아는 동창생이 같은 과라니. 꿈꿨던 대학 생활, 진짜 꿈으로만 끝? 새 얼굴이면 새 삶이 펼쳐질 줄 알았건만! 못생겼다는 놀림에서 해방되려 성형 수술을 했지만, 이젠 자연 미인이 아니라 조롱받는다. 난 결코 평범해질 수 없는 운명일까. 스무 살 청춘의 설상가상 외모 트라우마 탈출기, 지금 시작됩니다!

일제치하, 해방, 한국전쟁으로 이어지는 격동의 현대사와 이데올로기의 대립이 빚어낸 아픔을 주인공들을 통해 그려낸 드라마

한 살인사건으로 인해 엇갈린 삶을 살게 된 남녀의 기구한 운명을 그린 드라마

'꽃중년' 네 남자와 설레는 로맨스가 그리운 네 여자의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삶을 그린 어드벤처 대하사극. 중궁전을 찾은 원형(정준호)에게 문정왕후(김미숙)는 아이의 존재에 대해 묻고, 원형은 걱정하지 말라고 하며 안심시킨다. 한편, 천득(정은표)은 가비(배그린)가 옥에서 낳은 아이의 이름을 옥녀라고 짓는데..

단씨 집안의 별장에서 성대한 파티가 열리고 때마침 월식이 진행된 순간 등장한 정체 모를 두 여인과, 단씨 일가의 기묘하고도 아름다운, 시대를 초월한 운명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멜로드라마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청소년 드라마

착하디착한 김 교감 집 사람들이 저마다의 우여곡절을 이겨내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강제 국권피탈 이후, 이완용을 포함한 친일파들은 고종을 노골적으로 궁지에 몰아넣는다. 어느 날, 고종은 의문의 죽임을 당하고, 이완용의 수하인 한택수는 영친왕을 설득해 덕혜옹주를 일본에 강제로 유학 보내기로 한다. 어쩔 수 없이 일본으로 떠나게 된 덕혜옹주는 유모인 복순과 함께 새장에 갇힌 새 같은 삶을 살아간다. 매일같이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덕혜옹주 앞에 어린 시절 친구로 지냈던 장한이 나타나고, 영친왕 망명작전에 휘말리고 마는데...

영덕 강구항을 배경으로 애틋한 사랑을 나누는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

신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있던 목사 주영수에게 5살 된 딸 혜린이 유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주 목사는 딸이 무사히 돌아오기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지만 결국 딸은 돌아오지 않는다. 8년 후, 신에 대한 믿음도 가족도 모두 잃은 그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이 살아있다. 딸을 찾기 위한 주영수의 필사의 추격이 시작된다.

소매치기와 대학생 남녀들이 얽혀 빚어내는 사랑과 꿈의 이야기

베를린에 유학 중이던 평범한 경제학자 ‘영민’은 자신과 가족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북으로 가는 선택을 한다. 이내 실수임을 깨닫고 코펜하겐 공항에서 위험천만한 탈출을 시도하던 그는 가족과 헤어지게 되고, 각국 정보국에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그들 역시, 그의 가족의 생사에는 관심을 두지 않은 채 서로 다른 목적으로 그를 이용하려고 감시하는데...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잃어버린 가족을 되찾기 위한 한 남자의 사투가 시작된다!
감독: 김태연
20대 중반의 평범한 회사원 순길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짜증을 느끼고, 어느 비오는 오후 조퇴를 한다. 비오는 거리에서, 자신의 주변을 서성이던 검은 코트를 발견한 순길은 검은 코트의 뒤를 쫓지만 놓치고 만다. 집에 돌아온 순길은 따뜻한 차와 함께 못다 읽은 책을 읽다 잠이 드는데, 그 사이 검은 코트가 방으로 들어선다. 익숙한 듯 옷을 걸고, 차를 마시고, 책을 읽는 검은 코트. 순길과 똑같은 모습의 검은 코트가 안타까운 듯 순길이 잠든 모습을 바라본다.
드라마

감독: 정지영
고발은 의무! 수사는 직진!할말은 하고 깔 건 깐다!일명 서울지검 ‘막프로’! 검찰 내에서 거침없이 막 나가는 문제적 검사로 이름을 날리는 ‘양민혁’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가 자살하는 사건으로 인해 하루 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린다.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내막을 파헤치던 그는 피의자가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의 중요 증인이었음을 알게 된다.근거는 의문의 팩스 5장! 자산가치 70조 은행이 1조 7천억원에 넘어간 희대의 사건 앞에서 ‘양민혁’ 검사는 금융감독원, 대형 로펌, 해외펀드 회사가 뒤얽힌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대한민국 최대의 금융스캔들,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범죄,드라마

감독: 이서호
“타지에서 욕본다~ 괜찮아, 우리에겐 부산이 있으니깐! 배우를 꿈꾸는 마이크, 사진 작가가 되고 싶은 마크, 미래를 바꾸고 싶은 딜런. 저마다의 이루고자 하는 꿈을 찾기 위해 부산에 모인 세 친구. 한국의 명절이 찾아 오면 한국인 친구들은 바빠지고, 할 일 없이 심심해진 삼총사는 즉흥 로드트립을 떠난다. 친구와 함께라면 언제든 즐겁지만, 새로운 기회를 찾아 떠나온 낯선 한국의 부산에서 사랑도 일도 꿈도 점차 힘들어진다. 친구들도 하나 둘, 돌아가고, 찾으려던 꿈은 여기 부산에서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인물,사회

감독: 김봉주
“1년 전 사건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2014년 5월 16일 서초동 주택가 살인사건 발생아내가 살해당한 지 1년 후, 그녀가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모든 것을 되돌릴 단 한 번의 기회!동호(손현주)는 과거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통해 1년 전 그날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액션

감독: 이성수
의붓아버지 중엽은 딸 윤희에게 광기어린 집착을 보이며, 둘은 부녀지간 이상의 관계를 맺고 있다. 아버지로부터의 탈출구를 찾으려는 윤희에게 생물교사인 은우의 존재는 하나의 희망의 등불이며 윤희는 사제지간을 벗어나 은우의 연인이 되고자 한다. 은우도 처음에는 망설이나 윤희를 점차 사랑하게 된다. 윤희의 은우에 대한 사랑을 눈치챈 중엽은 그녀를 데리고 유럽으로 가려고 한다. 하지만 공항에서 은우는 중엽을 칼로 찌르게 되고, 중엽은 죄책감에 사로잡혀 자살하고 만다. 아버지로부터 자유로와진 윤희와 은우는 순수한 사랑을 다짐하며 여행길에 오른다.
멜로드라마

감독: 이조훈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든 영화가 ‘광주비디오’인 사람들이 있다.그들은 80년 오월 광주를 담은 거대한 진실의 파도 앞에 인생의 항로를 바꿨다.이 ‘광주비디오’를 만들고 전파한 것도 그 파도에 몸을 실은 사람들이다.처음으로 공개되는 이들의 숨은 이야기와 5·18민주화운동 40주년,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집단 발포 현장의 사라진 4시간에 대한 추적!2020년 6월, 역사의 기록을 되감고 시대의 기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만난다
사회,역사
감독: 김강석
실업팀 레슬링 선수인 무치는 소속회사로부터 퇴출당할 위기에 처한다. 무치는 미국프로 레슬링계로 진출하고자 비자 신청을 내보지만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그는 거절당한다. 포장마차에서 만난 소설가는 무치에게 미국 대통령 부인인 힐러리가 동양인들을 싫어하기 때문에 비자 신청이 거절되었다고 술김에 한마디 한다. 운동만 하고 살아온 순진한 무치는 그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게된다. 한편, 삼년전 미국으로 갱스터가 되겠다고 떠난 형을 기다리며 살고 있는 달파는 소매치기로 근근히 살아간다. 그는 형이 말한 것처럼 미국 대통령 부인도 가질 수 있는 마피아 보스가 되어 있을 형을 기다려보지만 형은 사창가의 삼촌 노릇을 하고 있을 뿐이다.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며 살고 있는 석기는 예술에 대한 갈망과 자신의 무능력함에 대한 좌절감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는 포르노비디오 현장에도 따라다니며 무언가를 배우려하지만 되는 게 없다. 이들 셋은 모두 동창회에서 만난다. 그리고 갑작스런 석기의 제안으로 힐러리 몰카를 찍으러 간다... 그들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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