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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대한민국 1인 가구 453만 시대! 이제는 1인 가구가 대세! 연예계 역시 1/3은 1인 가구! 기러기 아빠, 주말부부, 상경 후 고군분투중인 청년, 독신남 등 각기 다른 이유로 싱글족이 된 스타들! 당당한 1인 가구의 싱글라이프는 과연 어떤 것일까? 1인 가구가 트렌드가 된 현 시점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본다.

‘좋아요’ 폭발하는 SNS 핵 공감 핫 플레이스부터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노포까지! 혀르가즘 자극하는 시장의 먹거리를 얻기 위한 MC군단의 자존심을 건 미션 수행! 고막 오픈! ‘도레미♪’ 흥겨운 음악을 듣고 가사를 맞히면 침샘 개장! ‘마켓’ 시장의 군침 가득 먹거리를 누릴 수 있다! 과연 MC 군단은 정신 혼미한 미션을 이겨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전국에 핫한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펼쳐지는 MC 군단의 고군분투기! ‘도레미 마켓’!

유재석X조세호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 너는 풀어라! 나는 쏠테니!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어떤 그림이든 담을 수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처럼 어떤 경계도 없이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고, 뮤지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아는 영화 모르는 이야기. 한국 영화계의 별들이 한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았다. 관객들은 알 수 없는 제작 비화부터 인문학으로 풀어낸 영화 이야기까지. 영화인들이 들려주는 진짜 영화 토크. 반짝반짝 빛나는 명작의 재발견이 지금, 방구석에서 시작된다.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사랑에 빠진 10대 소녀, 학교 최고 인기남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곱슬머리를 생머리로 바꾸기로 결심한다.

386세대도 88만원 세대도 아닌, 그래도 아직은 기성세대로는 불리고 싶지 않은 한 여자가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다는 1971년생. 마흔다섯의 성덕선. 덕선이 열여덟이던 1988년, 건국 이래 최고의 행사인 ‘서울 올림픽’이 열렸고 학력고사를 치르던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다. 대학에 입학하던 1990년,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시작됐다. 누구에게나 내가 살아온 시대는 특별하기에 그날들을 선명히 기억한다. 월급날 아버지가 사오던 누런 통닭 봉투. 이불 깊숙이 아버지의 밥공기를 넣어 놓던 어머니. 온 가족이 도란도란 모여 앉아 보던 ‘한 지붕 세 가족’. 앞집, 옆집, 뒷집 너나 없이 나누고 살았던 골목 이웃들을 기억한다. 지나온 추억은 아련히 떠올라 밤잠을 뒤척이게 하고 오늘을 살아가는 발판이 된다. <응답하라 1988>은, 우리가 보낸 시간에 관한 이야기이며 그 시절 청춘을 보낸, 그리고 지금의 청춘들에 보내는 위로와 격려다. 현재를 살아가고, 견디며, 잘 지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연가, 계절의 봄처럼 짧았고 청춘처럼 찰나로 지나간 그 시절로의 여행을 떠날 것이다.

산 정상에서 추락한 한 남자의 변사 사건. 담당 형사 해준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와 마주하게 된다. 남편의 죽음 앞에서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 경찰은 보통의 유가족과는 다른 서래를 용의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알리바이 탐문과 신문,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좀처럼 속을 짐작하기 어려운 서래는 상대가 자신을 의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해준을 대하는데...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서울의 고층 빌딩 방공부대를 배경으로 군인 재윤과 방금 이별을 통보받은 그의 여자친구 영주가 좀비 떼와 사투를 벌이며 서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 박목사. 최근 사슴동산이라는 새로운 종교 단체를 조사 중이다. 영월 터널에서 여중생이 사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쫓던 경찰과 우연히 사슴동산에서 마주친 박목사는 이번 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터널 사건 유력 용의자의 자살, 그리고 실체를 알 수 없는 정비공 나한과 16년 전 태어난 쌍둥이 동생 금화의 존재까지, 사슴동산에 대해 파고들수록 박목사는 점점 더 많은 미스터리와 마주하게 되는데…

2018년 7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신미양요(1871년)때 부모를 잃고 미 해군 군함 콜로라도 호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노비 출신 소년 유진(이병헌). 미국으로 건너가 갖은 차별을 이겨내고 군인이 된 그는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와 주둔하게 된다. 그에게 조선이란 제 부모를 때려죽인 나라이자, 자신이 도망쳐 나온 나라였으며, 양반들이 개화의 탈을 쓰고 앞다투어 매국을 하는 야만의 나라일 뿐이었다. 그러던 중 그는 남들 몰래 조선의 독립을 위해 싸우는 조선 최고 명문가의 영애, 애신(김태리)을 만나게 되는데...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틈만 나면,'의 프로군단이 찾아가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로드 버라이어티

어두운 골목길 끝을 환하게 밝혀주는 조명가게는 오늘도 심야영업 중이다. 조명가게 사장은 한 분의 손님이 오더라도 장사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며 매일 밤 손님들을 기다린다.

어느 날 기이한 존재로부터 지옥행을 선고받은 사람들. 지옥으로부터의 고지를 받은 자는 어김 없이 예정된 시간에 지옥의 사자들에게 끌려가는 일이 서울 한복판에서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일어난다. 충격과 두려움에 휩싸인 도시에 대혼란의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신흥 종교 단체 새진리회의 의장 정진수는 이것이 진정으로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신의 집행임을 사람들에게 설파한다. 한편 일부는 새진리회에 맞서 싸우며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 한다.

8인의 남녀가 8층으로 나뉜 비밀스러운 공간에 갇힌다. 그리고 ‘시간이 쌓이면 돈을 버는’ 쇼가 시작된다. 협력과 대립, 반목과 배신을 거듭하는 참가자들. 그들 사이에서 원초적 욕망이 격돌한다.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감독: 배기원
대전에서 활동하는 변감독은 시나리오 수업으로 생계를 근근이 유지한다. 그러던 어느 날. 변감독은 자신의 단편영화가 칸 영화제 쇼트필름코너에 상영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변감독의 주변에서는 예상치 않던 일들이 자꾸 벌어지고 우여곡절 끝에 간 프랑스에서 수상한 여배우 ‘사라’를 만나 영화를 찍게 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황경성
한국에서 가수의 꿈을 꾸었지만 결국 꿈을 이루지 못하고 베트남으로 와 회사원으로 살고 있는 가다오(하리원). 가다오는 한국 아이돌 강찬영(박정민)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둘은 서로 앙숙이 된다. 하지만 강찬영을 섭외하라는 회사의 지시를 수행하기 위해 강찬영과 가다오는 다시 만나게 되고 둘은 티격태격 싸우게 되지만 이 과정에서 강찬영과 가다오의 영혼이 바뀌게 된다. 다시 자신의 몸을 찾기 위해 베트남과 서울을 오가는 과정에서 서로 사랑이 싹트게 되고 강찬영이 가다오의 베트남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가족애도 깨닫게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멜로/로맨스,판타지

감독: 이진혁
23세의 여성 명옥은 현재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이다. 그녀는 15살이 되던 해 전 가족의 생계를 위해 어린 나이에 장마당을 전전하다 중국에 가서 일하면 더 큰 돈을 벌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탈북을 감행하였다. 하지만 국경을 넘는 순간 그녀는 기다리고 있던 것은 중국의 인신매매단. 그녀는 그 상태로 붙잡혀 한 시골마을에 신붓감으로 팔려가고 말았다. 그렇게 이어진 원치 않는 결혼,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남편의 폭언과 폭행. 명옥은 기지를 발휘해 마을사람들의 조직적인 감시를 피해 일 년 만에 간신히 탈출에는 성공하였으나 이미 임신을 한 상태였고 미혼모의 몸으로 아이를 데리고 태국과 라오스를 경유하는 천신만고 끝에 결국 대한민국에 도착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가 자유 사회에 기대했던 모습은 실제와 많은 것이 달랐다. 그녀에게 요구되는 것은 일찍이 경험해 본적이 없던 경쟁사회. 명옥은 이제 어린이집에 딸 자애를 맡겨 놓고 양육과 정부지원 일자리를 병행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낮선 체제에서 혼자의 몸으로 이는 쉽지 않은 일. 더구나 북한에 남아 있는 가족이 마음에 걸려 그리 많지 않은 월급마저 쪼개 중국의 브로커를 통해 북한으로 송금을 해야하는 바람에 더욱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다. 최대 3년으로 제한되어있는 정부의 북한이탈주민 고용지원금 제공 기한이 만료되어가자 매니저는 그녀에게 사실상 사퇴를 종용한다. 그나마 위로가 되는 것은 북중 접경지역에서 브로커를 통해 가끔씩 이루어지는 북한에 있는 어머니와의 통화. 명옥은 취업을 위해 고용지원기관에 찾아가서 사정을 해보지만 담당자는 딱히 방법이 제시하지 못한다. 오히려 명옥이 북한에 송금을 하는 행위가 법에 저촉되는 것임을 경고한다. 이 와중에 딸 자애에게 닥친 원인모를 병마. 결국 명옥은 언젠가 제안받았던 TV 방송모금 프로그램에 딸을 출연시키기로 결심한다. 명옥은 자신의 얼굴이 공개적으로 노출되어지는 것이 아직 북에 남아있는 가족의 신변에 큰 위험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있기에 지금까지 영상은커녕 사진도 한 번도 찍어본 적이 없었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북한에서 자애의 얼굴은 본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큰 문제가 없을거라고 판단한다. 그러한 심적부담과 함께 명옥은 스스로 노력하여 정착하고 싶은 의지와 자신이 있었기에 과거의 방송모금 제안이 자신을 무시하는 것이라 여겼었으나 이제 더 이상은 다른 대안을 찾을 수가 없음을 인정한다. 그렇게 그녀는 그녀의 모든 고집을 내려놓고 아이의 병원비를 마련하려 동분서주하는데.. 그리고 방송국은 그녀를 위한 대국민적 성금 모금을 개시하기 위해 명옥의 딸 자애의 촬영을 시작한다.
가족

감독: 한제이
동성 부부인 은수와 예원. 어느 날, 거짓말처럼 은수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향하는 예원. 병원 수술실 앞에서 은수 언니 은혜의 딸이라 말하는 수민을 마주하게 된다. 수민의 엄마 장례식을 마치고, 수민을 데리고 은수와 예원은 집으로 향한다. 함께 집으로 돌아온 세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같이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드라마,가족,멜로/로맨스

감독: 이지승
인생 역전을 꿈꾸며 도박을 시작한 ‘미미’.어느 날 밤, 정체불명의 괴한의 습격으로 눈 앞에서 가족을 잃는다.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포커 카드를 입수한 ‘미미’는 수소문 끝에 비밀리에 운영되는 하우스 도박판 전용 카드임을 알아채고 배후를 찾기 위해 도박장에 입성한다.내로라하는 선수들만 모인 그 곳, 미스터리한 타짜 ‘오자와’를 만나며 평범했던 ‘미미’의 삶은 송두리째 뒤바뀐다.그 어떤 것도 예측할 수 없는 포커판에서 두 사람은 인생 최대 위기를 겪으며 목숨이 오가는 거대한 판에 뛰어드는데…
범죄,드라마
감독: 김동범
무사고 5주년을 코 앞에 둔 화학공장에서 유출 사고가 발생한다. 안전기관에서 점검 오기 직전 직원들은 급하게 사고를 수습하고자 한다.
드라마

감독: 백승환
‘힘내’라는 말로는 위로가 되지 않던 그날, 입 찢어지게 햄버거를 먹던 너냉삼에 소맥을 찰 지게 말던 너 보기만 해도 ‘힘’이 솟는 우리의 인연이 시작됐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류승완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평화롭던 바닷가 마을 군천에 화학 공장이 들어서면서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해녀들.먹고 살기 위한 방법을 찾던 승부사 '춘자'(김혜수)는 바다 속에 던진 물건을 건져 올리기만 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밀수의 세계를 알게 되고 해녀들의 리더 '진숙'(염정아)에게 솔깃한 제안을 한다.위험한 일임을 알면서도 생계를 위해 과감히 결단을 내린 해녀 '진숙'은 전국구 밀수왕 '권 상사'를 만나게 되면서 확 커진 밀수판에 본격적으로 빠지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오고 사람들은 서로를 속고 속이며 거대한 밀수판 속으로 휩쓸려 들어가기 시작하는데...물길을 아는 자가 돈길의 주인이 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범죄

감독: 이정곤
고교 야구부 유망주 광호는 프로야구 드래프트 선발에서 탈락한다. 야구를 계속하기 위해 대학 진학을 원하는 광호. 하지만 광호의 선택은 동료들과 보이지 않는 갈등을 만들고, 기댈 곳이 없어진 광호는 친구 민철과 함께 가짜 휘발유를 판매하는 불법적인 일에 가담하게 된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김록경
경만은 병원에 오랫동안 입원해 있는 아버지를 여동생 경미와 함께 간호하며 각종 행사 일을 하는 무명 MC 이다.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달려간 장례식장. 슬퍼할 겨를도 없이 장례비용에 대한 걱정을 하며 사람들에게 연락을 하지만 생각처럼 돈이 마련되지 않는다. 그러던 중 행사 일을 함께 하는 선배로부터 행사 대타 제안의 전화를 받게 되고, 돈이 필요했던 경만은 적지 않은 액수를 듣고 수락한다. 장례 둘째 날, 경미에게 금방 나갔다 오겠다며 장례식장을 맡기고 삼천포 궁지마을 삼복 할머니 댁으로 향한다. 팔순 잔치를 진행하던 중에 삼복 할머니가 병원으로 실려 가게 되자 잔칫집은 아수라장이 된다. 할머니가 쓰러진 이유가 경만 때문이라는 마을의 실세인 청년회장과 부녀회장의 오해를 받게 되면서 잔칫집을 떠날 수 없는 상황에 닥친 경만. 경만은 아버지의 장례를 치를 수 있을까...
드라마,가족
감독: 심은하
전학 온 초등학생 지혜가 혜지, 민영과 친하게 지내려고 하지만 아이들이 잘 어울리지 않고 이유를 알 수 없는 따돌림을 당한다.
드라마
감독: 김동욱
다큐멘터리 감독으로써 대성공을 꿈꾸는 임감독은 장애인이자 기초생활수급자 박준용의 기가 막힌 사연을 듣고는 바로 다큐멘터리 제작에 착수한다. 제작 첫날부터 입상 할 생각에 가슴이 뛰는 임감독. 그러나, 준용과의 다큐 제작 기간이 길어질수록 원하는 그림은 나오지 않고, 이제는 공무원들 인터뷰 따기도 힘들다. 두 달 동안 아무 소득 없이 돌아만 다닌 임감독은 결국 준용에게 다큐멘터리 제작 철수를 말하는데... 며칠 뒤 뉴스를 통해 준용의 자살 소식을 들은 임감독은 깊은 고민을 하기 시작한다.
사회,인권

감독: 조동희
태권도만을 사랑하는 아버지와 딸, 이들이 꿈꾸는 태권도는 과연 무엇일까?아버지 ‘강신철’ 관장 – 30년 전에 맨 몸으로 전쟁이 한창이었던 이란으로 건너가 지금의 세계 최강 이란 태권도를 만들어냈던 이란의 태권도 영웅. 이란에서 수 천명의 제자를 길러냈고 한국에 들어와 수원에 개설한 남창도장에는 매년 1,500 여명 이상의 외국인들이 그를 만나러 오고 있다 딸 ‘강유진’ 사범 – 키 154cm. 평발. 28세. 아직도 중학생처럼 보이는 앳된 외모. 스스로 자격지심이 많고 수줍던 소녀는 척추와 골반이 아파도 쉬지않고 매일 훈련을 했고, 결국 세계대회를 제패하고 대한민국 품새 1인자가 되었다대한민국 태권도의 근본과 발전을 고민하시는 엄한 아버지와 아버지보다 더욱 완벽해지고 싶어하는 억척스런 딸. 그들은 사랑스러운 가족이지만 남창도장에서는 시시콜콜 다투기도 한다. 엄격한 아버지는 수련생들에게 버럭 화를 낸 후 딸의 눈치를 보고, 딸은 그런 지도방식의 아버지가 많이 서운하다. 태권도만을 사랑했던 한 남자와 그의 딸이 보여주는 진정한 태권도의 길. 왜 그들이 태권도 외길을 선택했고, 태권도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왜 많은 외국 태권도인들이 자비를 들여 이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오고 있는 것인가?
인물

감독: 연상호
평범한 은행 경비원 ‘석헌’(류승룡). 어느 날 갑자기 그의 몸에 이상한 변화가 찾아온다. 생각만으로 물건을 움직이는 놀라운 능력, 바로 염력이 생긴 것. 한편, ‘민사장’(김민재)과 ‘홍상무’(정유미)에 의해 ‘석헌’의 딸, 청년 사장 ‘루미’(심은경)와 이웃들이 위기에 처하게 되고...‘석헌’과 ‘루미’, 그리고 변호사 ‘정현’(박정민)이 그들에 맞서며 놀라운 일이 펼쳐지는데...! 어제까진 초평범, 하루아침에 초능력 이제 그의 염력이 폭발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SF,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조성규
“쉽게 승부가 나는 게임은 재미 없잖아? 이제부터 시작이야.”“사람의 마음 깊은 심연 속은 가보기 전까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어”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프리다이버들의 천국 필리핀 보홀로 향한 '희진'과 '승수'그곳에서 강사로 일하는 '시언'을 만난다.보홀에 온 후부터 어딘가 수상한 '희진'의 태도에 의구심을 가진 '승수''승수'는 작업을 위해 인터뷰를 하던 중 '시언’과 '희진' 사이에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다.'희진'역시 점점 자신의 본색을 드러내는데....
멜로드라마,스릴러

감독: 윤성현
그날, 우리는 놈의 사냥감이 되었다.희망 없는 도시,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은 가족 같은 친구들인 ‘장호’와 ‘기훈’ 그리고 ‘상수’와 함께 무모한 작전을 계획한다.새로운 인생을 향한 부푼 꿈도 잠시 이들을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가 나타나면서 목숨마저 위협받게 된다.서로가 세상의 전부인 네 친구들은 놈의 사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심장을 조여오는 지옥 같은 사냥의 시간이 시작된다.
스릴러

감독: 권오광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고시생인 ‘일출’(박정민)은 공부에는 흥미가 없지만 포커판에서는 날고 기는 실력자다. 포커판에서 우연히 알게 된 ‘마돈나’(최유화)의 묘한 매력에 빠져든 일출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이상무’(윤제문)에게 속아 포커의 쓴맛을 제대로 배운다. 돈도 잃고 자존심까지 무너진 채 벼랑 끝에 몰린 도일출,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타짜 ‘애꾸’(류승범)가 나타난다.거액이 걸린 거대한 판을 설계한 애꾸는 전국에서 타짜들을 불러모은다. 일출을 시작으로 셔플의 제왕 까치(이광수), 남다른 연기력의 영미(임지연), 숨은 고수 권원장(권해효)까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원 아이드 잭’ 팀으로 모인 이들, 인생을 바꿀 새로운 판에 뛰어드는데…베팅을 할 때는 인생을 걸어야지! 타짜니까!
범죄,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