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개 결과 (TMDB 7개, KMDB 19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한 장의 사진, 한순간의 실수. 지긋지긋한 스토커를 떼어내려 프사로 설정한 남친짤이 우리 반 일진 사진이라고? 절대 엮일 일 없을거라 생각한 애들과 엮여버렸다. 그것도 아주 단단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가나메 아즈마는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이혼을 결심합니다. 그녀는 일본을 떠나 한국으로 떠납니다. 그곳에서 그녀는 오빠 테루오의 별장을 방문합니다. 테루오는 갑작스러운 카나메의 방문에 놀라지만, 그녀의 결혼 생활에 대해 듣고는 함께 지내도록 허락합니다. 테루오와 카나메는 어떻게든 저주받은 성역 X에 들어가게 됩니다.

고객이 맡긴 열쇠로 그 집에 들어가 남의 삶을 훔쳐보는 취미를 지닌 공인중개사 구정태. 편의점 소시지를 먹으며 비건 샐러드 사진을 포스팅하는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에게 흥미를 느끼고 관찰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한소라의 집까지 드나들던 구정태는 어느 날, 그녀가 소파에 죽은 채 늘어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 후 그가 한소라 집에 들어간 것을 알고 있는 누군가가 협박을 시작하고, 사건을 맡은 강력반 형사 오영주의 수사망이 그를 향해 좁혀온다. 스스로 범인을 찾아야 하는 구정태는 한소라의 SNS를 통해 주변 인물들을 뒤지며 진범을 찾아 나서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바른
뒤바뀐 세상, 모든 것을 끝낼 그녀가 온다!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액션 스타를 꿈꾸는 ‘연희’우연히 검술 실력으로 목숨이 좌지우지되는 기묘한 평행세계로 빠져버린다.자신을 귀인으로 여기는 세계에서 ‘연희’는 악당을 물리치며 정의 구현을 위해 힘쓴다.그러던 어느 날, 진짜 ‘귀검’이 등장하며 사건은 꼬이기 시작하는데..!쥐어진 한 자루의 검! 진짜 나를 깨워라!
액션

감독: 유은정
도시 외곽, 공장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혜정. 할 수만 있다면 아무도 만나지 않고 혼자 살고 싶다고 생각하던 혜정은, 어느 날 밤 자신의 방에서 유령이 되어 눈을 뜬다. 하루하루 거꾸로 흘러가는 유령의 시간 속에서 스스로를 구하고자 하는 혜정은 살아있을 때 보지 못했던 다른 사람들의 상처와 슬픔을 엿보게 되고 서로의 죽음이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다.
드라마,판타지,가족,미스터리,공포

감독: 이완민
영실과 인식은 만난 지 8시간 만에 연인이 된다. 인식은 영실이 자유로운 영혼이라 확신한다. 불안한 인식은 영실로부터 어떠한 상황에서도 함께할 것이라는 약속을 받아내고, 영실은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한다. 헤어진 후에도 매일 연락을 주고받던 두 사람. 8년 후, 영실은 우도에게 설렘을 느끼지만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이장호, 이두용
실명 (감독 : 이장호) 시놉시스 : 영화감독 이장호의 동생인 영호는 어제 내린 비 로 영화에 데뷔 한 후 연기활동을 하다 연출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간다. 그러나 시력을 잃고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고. 고뇌하던 영호는 아내 승옥의 곁을 떠나 방황을 시작한다. 하지만 승옥은 남편 모르게 아내로서의 자리를 지키며 항상 남편을 안타까워한다. 이두용감독의 처용무 (감독 : 이두용) 시놉시스 : 무용가이자 안무가인 60대 율. 제자였던 30대의 정희와 결혼을 하여 무용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율은 '처용무'를 무대에 올리기 위해 역신의 역할로 젊은 남자 민기를 불러들인다. 무용 연습이 진행될수록 젊은 아내와 제자의 분위기가 묘하다. 율의 안무로 드디어 시청 무대에서 그들의 공연이 펼쳐지게 되는데... 이헌의 오디세이 (감독 : 정지영) 시놉시스 : 이헌 기자는 좋아하는 선배인 정지영 감독에 관한 글을 잘 써보려 하지만 글이 풀리지 않는다. 우연히 고교동창인 영철을 만나 술을 마시다가 다음날 눈을 떠보니 원고를 넘기지도 않은 채 날이 밝았다. 기사를 펑크 내고 자책감에 사표를 쓰는 이헌. 거리로 나가 신문을 펴들고 배국장이 대신 쓴 걸로 보이는 '이헌의 인물 오디세이' 기사를 읽는다. 어, 이거 내가 쓴 거네? 이헌은 어젯밤 술 먹고 끊어진 필름을 붙여 보려고 열심히 기억을 떠올리는데... 미몽 (감독 : 박철수) 시놉시스 : 유명 여배우, 권태기에 빠진 부부, 한창 성장기인 중학생, 한류 스타를 닮고 싶은 일본 젊은이들, 스님, 시각장애인까지. 각계각층이 모이는 그곳! 바로 21세기 씁쓸한 한국의 자화상과도 같은 '성형외과'다. 성형외과의 혜정과 민수는 오늘도 병원을 찾아 와 성형하려는 이들의 온갖 기구한 사연을 듣는다. 긴 하루, 과연 그토록 절실하게 추구한 아름다움이 그들을 구원할 수 있을까?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최은우
한 보험 회사의 웃음치료 프로그램 ‘스마일클럽’의 강사 지숙. 어느날, 아들 재호가 스마일클럽의 반장 희수의 아들 동현을 폭행하면서 더 이상 웃지 못할 상황에 처한다.
코메디

감독: 이수성
학창시절 전설의 주먹으로 명성을 날리던 ‘신황제’고등학교를 졸업 후 평범한 생활을 이어가던 그에게 오랜 친구로부터 은밀한 제안을 받는다.어둠의 세계로 입성 후 숨겨왔던 야망이 깨어나고, 보스의 여자 ‘주미란’에게 강렬한 끌림을 받게 되는데…돌이킬 수 없다면 끝까지 간다!
액션
감독: 남달현
고양이나 화분이나 소소한 일상 따위의 가사가 들어간 착하고 사랑스러운 음악들이 넌덜머리나게 지긋지긋한 애정결핍 세 청춘의 슈게이징밴드 재난영화 흥망성쇠.

감독: 김종현
유일무이 정통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에이스 ‘지원’자존심은 금메달 급, 현실은 쇼트트랙 강제퇴출 ‘채경’사는 게 심심한 아줌마, 빙판에선 열정의 프로 ‘영자’시간외 수당이 목표, 아이스하키협회 경리 출신 ‘미란’취집으로 인생 반전 꿈꾸는 전직 피겨요정 ‘가연’주장 급 멘탈 보유자, 최연소 국가대표 꿈나무 ‘소현’말만 번지르르, 주니어 아이스하키 우정상에 빛나는 국대 출신 감독 ‘대웅’이들이 뭉친 단 하나의 이유는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 게임 출전!출신불문, 경험부족, 능력제로한 팀이 되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던 이들에게 다가온 차가운 현실은그저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병풍 취급뿐이다뭉치면 싸우고 흩어지면 출전불가!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이들의 뜨거운 도전이 시작된다!
드라마,스포츠

감독: 이환경
적인가, 이웃인가? 낮에는 친근한 이웃집 vs 밤에는 수상한 도청팀백수가장 좌천위기 도청팀장 대권(정우)은 팀원들과 함께 해외에서 입국하자마자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을 24시간 감시하라는 미션을 받는다.이웃집으로 위장 이사온 도청팀원들은 라디오 사연 신청부터 한밤중에 나는 부스럭 소리까지 수상한 가족들의 모든 소리와 행동을 감시하면서 새로운 비밀들을 하나씩 발견하게 되는데…담벼락 사이 수상한 이웃사촌들 웃고 울리는 비밀 소통작전이 펼쳐진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허진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세종관노로 태어나 종3품 대호군이 된 천재 과학자 장영실20년간 꿈을 함께하며 위대한 업적을 이뤄낸 두 사람이었지만 임금이 타는 가마 안여(安與)가 부서지는 사건으로 세종은 장영실을 문책하며 하루아침에 궁 밖으로 내치고 그 이후 장영실은 자취를 감추는데...조선의 시간과 하늘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과 장영실!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밝혀진다!
시대극/사극

감독: 윤단비
십대 소녀 옥주와 어린 남동생은 아빠와 함께 할아버지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시작한다. 이 집에 가끔 옥주의 이모가 놀러 오곤 한다. 옥주는 여기서 유년의 가장 중요한 한 시절을 보내게 된다. 잊지 못할 사랑과 상처와 갖가지 작별의 순간들이 옥주의 삶 안에 각인된다. 무엇보다, 옥주와 남동생, 이 어린 남매의 캐스팅은 너무나 절묘하면서도 성공적이어서 이 영화의 감독이 배우를 기용하고 연출하는 데 있어 얼마나 밝은 눈을 지녔는지를 알려준다. 남매의 여름밤 에서는 몇몇 아시아의 위대한 거장 감독들과 함께 특히나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향력을 확연히 감지하게 되지만, 그것 자체가 흠이 되진 않는다. 남매의 여름밤 은 고레에다의 영화를 손쉽게 흉내 내려 하는 대신 간절히 배우려 한다. 고레에다 영화의 간곡한 계승자가 되기를 바라는 영화가 여기 있다고 말한다면 그건 너무 과장일까.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정한석]
드라마,가족

감독: 이용주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그와의 특별한 동행이 시작된다!과거 트라우마를 안겨준 사건으로 인해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전직 요원 ‘기헌’은 정보국으로부터 거절할 수 없는 마지막 제안을 받는다.줄기세포 복제와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실험체 ‘서복’을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일을 맡게 된 것.하지만 임무 수행과 동시에 예기치 못한 공격을 받게 되고, 가까스로 빠져나온 ‘기헌’과 ‘서복‘은 둘만의 특별한 동행을 시작하게 된다.실험실 밖 세상을 처음 만나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한 ‘서복‘과 생애 마지막 임무를 서둘러 마무리 짓고 싶은 ‘기헌’은 가는 곳마다 사사건건 부딪친다.한편, 인류의 구원이자 재앙이 될 수도 있는 ‘서복’을 차지하기 위해 나선 여러 집단의 추적은 점점 거세지고 이들은 결국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액션
감독: 부지영, 양익준
미소를 머금게 하는 지난 사랑의 아련한 추억 따위는 개나 줘버려라! 지난 가을 야유회 때 짝사랑하는 이와 왔던 산정호수를 홀로 찾은 문. 그녀를 기다리는 건 청승맞은 시련의 연속이다. 섬세한 감정연출로 남녀 할 것 없이 관객을 사로잡는 부지영 감독의 격정 멜로 여행기.대형마트에서 일하는 ‘순임’(서주희 분)은 지난 가을, 산정호수에서 있었던 회사 야유회를 잊지 못한다. 자신을 감싸 안으며 2인 3각 경기를 펼치던 준영의 따뜻한 손길을 아직도 기억하기 때문이다. 준영과의 추억을 더듬으며 홀로 산정호수를 다시 찾은 그녀, 그날의 기억을 되새긴다. 그때 조금 더 적극적이어야 했을까? 아니면 조금 더 수줍어야 했을까? 한편, 깨질듯한 두통과 함께 잠자리에서 일어난 진철(허준석 분)은 옆에 모르는 여자 민정(류혜영 분)이 누워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더구나 그녀는 고등학생? 아무렇지 않게 다시 찾아온 민정, 진철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뭔가 찔리는 마음에 고등학생 신분의 그녀를 계속 피해보려 하지만 본의 아니게 밥이면 밥, 술이면 술, 사진전과 놀이공원까지 당돌한 그녀에게 끌려 다니는데…“저기… 오빠하고 상의 좀 해보자.” 두 사람은 이제 어떻게 될까? 사랑에 빠지게 될까? 양익준 감독이 만드는 질풍노도 멜로 드라마가 얼마나 보드랍고 달콤할지 기대해 볼만하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윤성현
그날, 우리는 놈의 사냥감이 되었다.희망 없는 도시,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은 가족 같은 친구들인 ‘장호’와 ‘기훈’ 그리고 ‘상수’와 함께 무모한 작전을 계획한다.새로운 인생을 향한 부푼 꿈도 잠시 이들을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가 나타나면서 목숨마저 위협받게 된다.서로가 세상의 전부인 네 친구들은 놈의 사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심장을 조여오는 지옥 같은 사냥의 시간이 시작된다.
스릴러

감독: 이규웅
문종이 죽고 단종(김운하)이 즉위하나 수양대군(이예춘)은 한명회(허장강) 등과 함께 역모를 통해 김종서(최남현)를 비롯한 충신들을 죽인다. 그는 왕위에 오른 후 단종을 귀양 보내고, 단종은 수양이 보낸 사람들에 의해 죽음을 맞는다.
시대극/사극
감독: 박상호
미모의 젊은 과부 채옥이 처녀를 가장하고 선술집을 개업하자 그 소문은 곧 온 장안에 퍼져 뭇사내들이 다투어 찾아들게 된다. 영업이 날로 번창해가자 뭇사내들의 성화도 그만큼 늘어가서 채옥이 더는 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 그녀의 남편이 나타난다. 그러자 군침을 흘리던 사내들의 발길이 뚝 끊기고 선술집에는 어느덧 폐업의 막이 소리없이 내린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장항준
우연한 계기로 동거를 시작한, 전혀 다른 취향을 지닌 두 남녀의 달콤 살벌한 동거가 시작된다.
코메디,에로

감독: 김인식
남자 둘, 여자 하나. 그런데 그 중심에 있는 것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다. 동성애자라는 낯선 주인공, 그리고 그가 사랑하는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 그가 사랑하는 남자는 동성애자인 그를 경멸한다. 여자는 동성애자인 그를 사랑한다. 일치되지 않는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그들. 영화는 이렇게 영원히 일치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사랑이라는 불가항력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로써 언제나 외로울 수 밖에 없는 인간의 운명에 대해 이야기한다.
드라마,로드무비,동성애

감독: 신경균
금희(양미희)는 어려서 부모를 잃고 금숙(도금봉)의 집에 기거한다. 금숙이 사모하는 의과대생인 상필(김동원)은 금희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지나 금숙의 모략에 의해 그녀와 결혼하게 된다. 한편 금숙의 오빠인 영재(박암)는 선원으로 주화(이민자)를 사랑하나, 병석에 누운 모친으로 인해 돈에 쪼달리던 주화가 회사 전무에게 유혹당한 사실을 알게 되자 그녀를 버리고 행방불명이 된다. 금숙과 상필의 결혼생활은 파탄이 나기 시작하고 주화는 영재의 아이를 갖고 회사에서 쫓겨나 기생이 된다. 주화를 우연히 만난 금희는 그녀와 함께 살게 된다. 주화가 병석에 눕게 되자 금희는 화심이라는 이름으로 기생이 되고 우연히 상필을 만나게 된다. 금희는 폐병에 걸려 임종의 순간을 기다리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상필은 그녀를 보러 올라온다. 그녀는 죽어가며 그에 대한 영원한 사랑을 고백하고 금숙은 참회를 한다. 주화와 영재 역시 재회하게 된다.
멜로/로맨스,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