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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ENA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이면서 동시에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영우는 강점과 약점을 한 몸에 지니고 있다. 영우의 강점은 우리들 대부분이 범접할 수 없을 만큼 탁월하지만, 영우의 약점은 우리들 대부분이 깜짝 놀랄 만큼 취약하다. 서울대 로스쿨을 수석 졸업하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우영우가 대형로펌 법무법인 한바다의 변호사가 된다. 신입 변호사이자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여성으로서 그녀는 법정 안팎에서 다양한 난관을 헤쳐 간다.

소중한 친구의 죽음을 발견한 전직 경호원. 친구가 남긴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아름다운 복수에 나선다.

줄거리 정보 없음

기간제 교사가 된 사회 초년생 고하늘이 우리 삶의 축소판인 '학교'에서 꿈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프레임 밖에서 바라본 학교가 아닌, 현실의 쓴맛을 누구보다 잘 아는 기간제 교사를 통해 그들의 진짜 속사정을 내밀하게 들여다본다. 기존의 학원물과 달리 교사를 전면에 내세워 베일에 싸인 그들의 세계를 밀도 있게 녹여내며 완벽하게 새로운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다.

‘윤동주’가 되고 싶지만 현실은 빚뿐인 작가 지망생 ‘육동주’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정체불명의 소년 ‘강산’이 시간의 경계를 넘어선 진실 찾기를 통해 기적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

신간출간 전날 밤. 책의 마지막 장, 판권면에 실린 이름들을 불러보는 편집장 차은호. 독자인 우리는 없어도 잘 모르고 지나갈 판권면에 실린 사람들, 고작 책 한 권을 세상에 내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련한 사람들! 까탈스런 작가여도 집에선 배 나온 아버지이다. 예민한 편집장도 이혼 문제 앞에선 머리 싸맨다. 편집자라 해도 아직 서툰 사회초년생이고, 마케팅 이사라 해도 갱년기 앞둔 평범한 여자다. 인생의 마지막 사랑을 시작하려는 경단녀도 있다. 출판사에 모여 책 만들다가도, 언제나 점심메뉴를 고민한다. 도시의 높고 화려한 빌딩가에 숨은 백반집 같은 드라마, 그 밥을 먹는 사람 사는 이야기다.

유난히 지쳤던 추운 겨울, 따뜻하게 손잡아 주머니에 넣어주는 것만으로도 연애가 시작될 수도 있고.. 여름의 온도와 습도, 불쾌지수가 만든 사소한 다툼으로 잡았던 손을 놓으며 헤어질 수도 있는 법.. 연애는 이렇게, 계절 마다 다른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 드라마는,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 계절마다 다른 얼굴로 부딪친 그들의 인연이 소소한 운명이 되는 연애 판타지다. 잘났든 못났든, 늙건 어리건, 연애라는 황홀한 가시밭길을 걷는 동안에는 무엇하나 내 맘 같지 않고 수월할 리가 없다. 이렇듯, 연애는 어렵다. 이 드라마는, 행복하게 웃기도 하고, 눈물도 흘리고 상처도 받는 연애의 현실에 방점을 찍을 것이다. 상처를 주거나 상처를 받았던 우리들 연애의 속살을 함께 얘기할 것이고, 고난과 역경을 넘어 목숨까지 걸며 지켜주고 싶은 운명적 연애의 완성보다는 그렇게 완성된 그 아까운 연애가 흔들리고, 금이 가고, 깨져가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여주는.. 아마도, 연애 다큐가 될 것이다.

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

누가 봐도 아름다운 부부 가후쿠와 오토. 우연히 아내의 외도를 목격한 가후쿠는 이유를 묻지 못한 채 갑작스럽게 아내의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2년 후 히로시마의 연극제에 초청되어 작품의 연출을 하게 된 가후쿠. 그는 그곳에서 자신의 전속 드라이버 미사키를 만나게 된다. 말없이 묵묵히 가후쿠의 차를 운전하는 미사키와 오래된 습관인 아내가 녹음한 테이프를 들으며 대사를 연습하는 가후쿠. 조용한 차 안에서 두 사람은 점점 마음을 열게 되고, 서로가 과거의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눈 덮인 홋카이도에서 내면에 깊숙이 자리 잡은 서로의 슬픔을 들여다보게 되는데….

냉혹한 킬러 형욱은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된다. 인기도, 삶의 의욕도 없어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은 신변 정리를 위해 들른 목욕탕에서 그런 형욱을 보게 되고, 자신과 그의 목욕탕 키를 바꿔 도망친다. 이후 형욱은 자신이 재성이라고 생각한 채, 배우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열대우림의 절대자로 군림하는 사부가 키워낸 킬러 조직 슬픈 열대 소속 아이들이 자신들의 존재를 뒤흔들 사건을 계기로 서로를 의심하며 피의 복수를 다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바야흐로 좀비병 엔데믹 시대. 이제는 좀비들이 인간의 탄압을 피해 도망쳐야 한다. 좀비 소탕팀에서 일하는 계약직 공무원 나희는 말하는 좀비 은비를 알래스카로 피신시키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난다.
감독: 왕수빈
남녀의 이별을 받아들이는 방식과 태도를 보여주는 단편 영화
드라마
감독: 심상범
기차길 옆 작은학교(인천시 동구 만석동)에 다니고 있는 40여명의 초중고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작은 학교에 모여 이모, 삼촌들(선생님들)과 기초 학습도 하고 함께 하는 놀이, 똥싸기, 글쓰기, 정기공연 준비 등을 하며 지낸다. 기차길 옆 작은 학교의 아이들과 이모, 삼촌들은 그렇게 함께 보내는 일상을 통해 각자가 가진 상처들도 서로 나누고 세상 속에서 자신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의 힘도 키우며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다.
인물,사회

감독: 김솔매
항상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각장애인 현우. 그러던 어느 날, 충수가 찾아와 자신의 소설 속 살해 방식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 현실이 되는 소설 속의 살인, 그리고 점점 현우를 조여오는 두려움…! 숨막히는 추격전 속! 과연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
스릴러,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전윤수
평범하지만 값진 고백들 말하는 순간, 평범한 우리들에게 특별한 일이 생깁니다 가까워서 더 꺼내기 힘들었던 말 ‘미안해’ 오래 전 과거의 오해와 비밀을 풀어나가는 왕년의 챔피언 친구들 강칠(김영철)과 종구(이계인)의 뜨거운 고백 너를 볼 때 마다 숨겨야 했던 말 ‘사랑해’ 까칠한 여배우 서정(성유리)을 오랜 시간 항상 옆에서 지켜보며 10년째 짝사랑해온 매니저 태영(김성균)의 용기 있는 고백 한 번도 진실되게 전하지 못한 말 ‘고마워’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의 딸과 마주해야 했던 형사 명환(지진희)과 아빠가 돌아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던 은유(곽지혜)의 진실된 고백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데엔 이 세 마디면 충분합니다.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박준형
자신의 시나리오를 인정하지 않는 선배를 잔인하게 고문하며 살해하는 내용의 시나리오를 만들어가는 내용의 단편영화

감독: 류장하, 손미
다양한 특성을 가진 아이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앙상블'. 이곳에서는 각기 다른 장애를 지닌 장애인과 비장애인 친구들이 모여 하모니를 이루어낸다. 또한 이들을 음악적으로 이끌어주는 선생님, 무대 뒤 스텝처럼 지원해주는 부모님, 그 과정을 돕는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한다. 오케스트라 ‘앙상블’은 곧 서로의 장애와 차이를 이해하고 음악을 매개체로 소통하는 작은 사회다. 이제 이들의 이야기와 음악에 귀 기울여 보자.
드라마,인물

감독: 김태용, 민규동
제1장 죽음 한 아이가 죽는다. 지루하리 만큼 매일이 똑같았던 학교는 잠에서 깨어난듯 들떠 움직이기 시작한다. 술렁이는 여고. 죽음은 여고생들의 머리속을 헤집고 끔찍한 상상을 불러 일으킨다. 한 여름의 작열하는 태양빛은 여고에도 예외없이 찾아들고 쉬쉬하던 내부의 일그러진 모습들이 드러나면서 이상한 기운이 여고를 뒤덮는다. 제2장 유희 아직 학교를 떠나지 않은 영혼은 준비했던 놀이를 시작한다. 영혼이 던진 자주빛 일기장을 주은 아이에 의해 놀이는 수순을 밟아 진행되고 살아있는 아이들은 하나둘씩 영혼이 벌인 번잡한 축제에 동참하게 된다. 놀이의 방법은 하룻동안 죽음 이전의 영혼의 발자취를 밟는 것, 일기장에 적혀 있는 지시에 따라 한치의 오차도 없이 움직이는 것. 제3장 공포 죽음의 파장은 영혼의 난장인 듯 순식간에 아이들에게 전염된다. 아이들 내면에 숨어있던 무형의 두려움은 죽음의 환영을 곳곳에 출몰하게 하고 개개의 두려움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공포가 된다. 선생님들의 원인 모를 죽음의 원인을 찾아 헤매이고 아이들은 공포로부터 출구를 찾아 헤매이면서 학교전체가 움직인다. 방향을 잃은 학교.... 그 긴 하루의 끝은 어떤 모습일까?
공포(호러),하이틴(고교),동성애
감독: 신동엽
우리가 친구였던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냐?고등학교 동창인 준석(주상욱)과 창식(양동근)은 20년 뒤 우연히 재회한다. 단 하루도 잊을 수 없었던 친구를 만난 준석, 그리고 과거의 일은 까맣게 잊은 창식. 준석은 자신의 삶을 망가뜨린 창식이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니 참아왔던 분노가 치밀고.. 20년 전 하지 못한 그날의 악행에 대한 응징을 시작한다. 우정 대신 증오만이 남은 두 친구의 재회, 그리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넘나드는 쫓고 쫓기는 복수! 괴물이 되어버린 두 남자에겐,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드라마,액션

감독: 선우완
정사용은 1950년 학생의 신분으로 좌익운동을 하다가 6.25전쟁이 발발하자 의용군으로 자원입대하여 전투를 겪는다. 유엔군의 반격이후 휴전이 되고 정사용은 단신으로 이북에 잔류한다. 그러나 당에서는 이남출신을 무차별 숙청하고 정사용은 바보행세로 탄광이나 외지로 전출되는 것을 면한다. 이후 평양대극장 소도구실에서 노동자계급으로 일하던 중 인민배우 최영실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영웅칭호를 받는 여배우 최영실과 노동자 정사용이 쉽게 사랑의 결실을 보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 역시 인민배우인 이정선의 도움으로 우여곡절 끝에 결혼을 하게 된다. 북한 안전기획부에서 정사용이 남한 출신이며 현재 정사용의 숙부인 정희성이 국회의원으로 막강한 권력을 누리고 있음을 알아내고 정사용을 남파시킨다. 남파된 정사용은 숙부인 정희성을 만나지만 그에게 설득되어 자수를 하고 남한에 남아 새로운 생활을 갖게 된다. 그리고 숙부의 도움으로 사업을 하며 서서히 자본주의 사회에 적응해가고 세인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간다. 어느 날, 정사용은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정보부는 이에 의문을 품고 수사에 착수한다. 그 와중에 정사용이 외국출장 중 우연히 북한 여배우 이정선을 만난 사실을 알게 된다.
시대극/사극,사회물(경향),반공/분단,전쟁

감독: 최호
모든 것이 '금지'로 휩싸인 70년대, 야간 통행금지로 숨죽어 있던 대한민국의 밤을 뜨겁게 달군 주인공은 바로 전설의 밴드 '데블스'. 쏘울 충만한 보컬 상규(조승우)와 휠링 넘치는 기타 만식(차승우), 여기에 화려한 패션과 댄스로 관중을 사로잡은 트랜드 리더 미미(신민아)는 밤새도록 음악을 즐기는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고고 클럽 열풍 속에 금지된 밤 문화의 중심에 서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된다. 그러나 그들의 뜨거운 밤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위기를 맞게 되는데...
드라마,뮤직
감독: 박선욱
크리스마스 날, 영수는 은정에게 고백하기 위한 설레임으로 들떠있다. 은정이네는 자전거포를 한다. 크리스마스지만 은정에게는 일상과 마찬가지로 자전거포에서 일을 하는 평범한 날에 불과하다. 영수는 하루종일 자전거포 주변을 맴돌며 은정에게 다가가려 하지만 맘대로 잘 되지 않는다. 영수의 귀여운 사랑이야기와 함께 소도시에 찾아온 크리스마스는 영수와 은정, 그리고 주변인들과의 사건으로 그렇게 지나가고 있다.
드라마

감독: 장재현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 ‘박목사’(이정재).최근 사슴동산이라는 새로운 종교 단체를 조사 중이다.영월 터널에서 여중생이 사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쫓던 경찰과 우연히 사슴동산에서 마주친 박목사는 이번 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터널 사건 유력 용의자의 자살, 그리고 실체를 알 수 없는 정비공 ‘나한’(박정민)과 16년 전 태어난 쌍둥이 동생 ‘금화’(이재인)의 존재까지,사슴동산에 대해 파고들수록 박목사는 점점 더 많은 미스터리와 마주하게 되는데…!그것이 태어나고 모든 사건이 시작되었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구지현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의 집을 철거해야 한다는 전화를 받고 마지못해 통영에 있는 할머니의 병원을 찾은 ‘수연’.7년 만에 만난 ‘수연’과 할머니 ‘영순’은 오래전 실종된 엄마 ‘경미’를 둘러싸고 서로를 경멸하며 물어뜯는다.할머니가 엄마를 지옥같이 못살게 굴었고 급기야 방에 가뒀다고 말하는 ‘수연’과 괴물 같은 ‘수연’을 낳고 딸이 미쳤으며 온 동네에 자신을 모함했다는 할머니 ‘영순’.애써 상실의 아픔을 외면해왔던 ‘수연’은 할머니가 쓴 소설과 엄마의 찢긴 일기장을 찾으면서 잊힌 과거와 마주하고, 서로 불운하게 얽혔지만 헤어 나올 수 없는 ‘경미의 세계’에 부딪히게 되는데…“내가 널 망쳤을까, 네가 날 망쳤을까. 어떤 이야기가 네 마음에 드니?”
드라마,가족

감독: 천명관
부산 변두리 작은 포구 '구암'의 절대적인 주인 '손영감’(김갑수), 그의 밑에서 수년간 수족으로 일해온 '희수'(정우)는 무엇 하나 이뤄낸 것 없이, 큰돈 한번 만져보지 못한 채 반복되는 건달 짓이 지긋지긋하다.1993년, 범죄와의 전쟁 이후 새로운 구역을 집어삼키기 위해 물색중인 영도파 건달들은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구암’에 눈독을 들이고, 영도파 에이스이자 ‘희수’의 오랜 친구 '철진'(지승현)이 '희수'에게 은밀히 접근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희수’는 갈등하고, 조용하던 ‘구암’을 차지하려는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이 시작되는데...더 이상 물러날 곳도 도망칠 곳도 없다.누구든 망설이는 놈이 진다!
범죄,드라마

감독: 정병길
“당신의 이름은 카터입니다. 절 믿어주세요. 그래야 모두가 살 수 있어요”DMZ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로 미국과 북한이 초토화된 지 2달.모든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뜬 ‘카터’(주원).머릿속에는 정체 모를 장치, 입 안에는 살상용 폭탄, 귓속에는 낯선 목소리가 들려온다.바이러스의 유일한 치료제인 소녀를 데려오지 않으면 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그리고 턱 끝까지 추격해오는 CIA와 북한군. 살기 위해 임무를 성공시키고, 소녀를 찾아 북으로 향해야만 하는 ‘카터’의 리얼 타임 액션이 시작된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안철호
구청에서 근무하는 '해욱'(김진우)은 '수경'(이연두)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소박하지만 행복했던 그의 일상은 아버지와 누나가 '서우SPR'이란 금융 다단계 회사에 속아 큰 피해를 입게 되면서 차츰 무너져간다. 해욱은 피해자 모임을 찾아가며 사건 해결을 위해 노력하지만, 진전 없이 제자리걸음이다. 결국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은 이 사건은 피의자인 주회장의 거짓 죽음 소식으로 일단락 될 위기에 놓이는데...더 이상 잃을 것 없는 해욱은 그를 찾기 위해 베트남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드라마,범죄

감독: 김우석
관동 마을 참된 일꾼 최용득, 이장 만들기 프로젝트!차기 이장 후보로 인정받고 있던 용득, 수더분하고 늘 성실한 모습으로 마을 주민들의 신뢰를 얻는다. 그러나 서울에서 꽤나 잘 나가는 정치인이었던 만수의 등장에 용득의 입지는 점차 좁아져만 가는데···과연 용득은 노력한 정치인 만수를 이기고 관동 마을의 이장이 될 수 있을까?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