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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미디의 계속되는 진화,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코미디로 돌아왔다. 더 솔직하게! 더 유쾌하게! 뭘 좀 아는 어른들의 생방송 코미디쇼. 미국 코미디쇼 SNL의 한국판 프로그램.

산 정상에서 추락한 한 남자의 변사 사건. 담당 형사 해준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와 마주하게 된다. 남편의 죽음 앞에서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 경찰은 보통의 유가족과는 다른 서래를 용의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알리바이 탐문과 신문,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좀처럼 속을 짐작하기 어려운 서래는 상대가 자신을 의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해준을 대하는데...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단막극은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에 존재한다. 드라마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보여준 연출가와 영화에서 실험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연출가들이 모였다. 사회적 통찰을 보여주는 사회파 미스터리에서 촌철살인의 풍자극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 이라는 키워드로 묶인다.

다양한 주제의 설문조사 답변 내용을 스튜디오에 나온 게스트들이 맞춰가는 프로그램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

대기업 광고대행사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된 고아인이 최초를 넘어 최고의 위치까지 자신의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우아하게 처절한 오피스 드라마

무인정변에서 최씨 정권에 이르기까지 천하를 쟁패했던 무인들의 야망과 투쟁, 인간적인 고뇌와 갈등, 삶과 사랑 등 그들의 흥망성회를 통해 역동적인 드라마화 하고자함.서사적 영웅들의 시대를 새롭게 조명하여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역사로 고양시킨다.

국내 최고 톱스타였지만 사건과 사고로 안티팬을 갖게 된 남나비의 좌충우돌 시댁살이를 담은 작품.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

반사회성 인격장애를 겪고 있는 저명한 여성 법의관에게 들이닥친 과거, 자신이 죽인 아버지의 그림자가 그녀의 명예와 삶을 위협하는 과정을 그리는 사이코 호러 서스펜스가 가미된 정통 범죄 스릴러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그리고, 잘못된 선택을 한 <여자>는 어떻게 살아지는가? 여자의 과거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주홍글씨 인가... 이 드라마는, 쉽게 만나 쉽게 살다 쉽게 헤어지는 요즘 젊은이들의 성의식, 동거는 하나의 선택이라고 주장하며 혼전 동거가 아무렇지도 않게 매스컴을 타고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가 되는 있는 현 시점에서, 결혼으로 이어지지 못한 혼전동거가 가져올 폐해, 특히 여자에게 얼마나 치명적이며 돌이킬 수 없는 고통으로 남는지, 동거만연 풍토에 경종을 울리는 이야기이다. 이혼율 세계 2위. 깨어지는 가정. 버려지는 가족들... 그 중 불륜으로 인한 이혼이 가장 많은 이 시대에 한번쯤 우리의 모습을 우리 가정의 현 주소를, 진지하게 반추해봄으로써 결혼의 신성함,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이야기이다.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

임진왜란 발발로부터 7년이 지난 1598년 12월. 이순신은 왜군의 수장이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뒤 왜군들이 조선에서 황급히 퇴각하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는 것이 이 전쟁을 올바르게 끝나는 것이라 생각한 이순신은 명나라와 조명연합함대를 꾸려 왜군의 퇴각로를 막고 적들을 섬멸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왜군의 뇌물 공세에 넘어간 명나라 도독 진린은 왜군에게 퇴로를 열어주려 하고, 설상가상으로 왜군 수장인 시마즈의 살마군까지 왜군의 퇴각을 돕기 위해 노량으로 향하는데…

2018년 남부 카톨릭 병원에서 벌어지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현실적 현상들!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의사와 엑소시스트. 악이 부리는 각종 기만과 억압에 맞서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을 시작한다. 심각한 복부 출혈로 병원에 실려 온 한 아이. 응급수술을 진행하지만, 결국 숨을 거두고 마는데..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 멈춘 줄 알았던 심전도 그래프가 다시 움직인다. 아이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들 속에서 엑소시스트와 의사의 강렬한 첫 만남이 이뤄지고. 과연 이들의 운명은?

백정의 아들인 주인공이 한국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제중원에서 양의를 배우며 성공해가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하얀거탑'의 극본을 맡아 유명한 이기원이 작가로 참여했다.

善姬 - 더불어 사는 게 인생이다. 선(善)이라는 것. 이상(理想)적인 인물. 삶은 이래야 한다는 것. 사랑은 희생이다. 주는 자가 강한자다. 누구나 가슴 속에 품고 있는 '공존'의 본능. 그 편안하고 따뜻함에 대한 소박한 열망. 眞姬 - 나를 위해 사는 게 인생이다. 진(眞)이라는 것. 매우 현실(現實)적인 인물. 진실은 이렇다는 것. 진실은 이기적이다. 이기는 자가 강한자다. 인간이라면 벗어날 수 없는 '욕망'과 '소유'. 그 화려한 승부.

국가 비밀기관 OP의 특수요원인 중원과 장길은 최근 일어난 암살 사건을 수사 중이다. 제보를 약속한 무기밀매상 보스 임봉주가 눈앞에서 저격당하자, 둘은 저격 스타일을 보고 북한 특수요원 이방희가 활동을 재개했음을 안다. 북에서는 이방희의 특수교관이었던 박무영이 북한 특수 8군단과 함께 내려오고 유중원과 이장길은 최근의 암살이 국방부에서 개발한 CTX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를 깨달은 둘은 국방과학 연구소로 향하지만 이미 박무영이 CTX를 탈취한 상태다. 항상 적은 한 발 앞서 OP의 상황을 알게되고 OP 내부에서는 서로를 의심하게 된다. 명현과 결혼을 앞둔 중원은 명현을 피신시키는데...

19세기, 조선시대 후반, 제지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외딴 섬마을 동화도. 어느 날 조정에 바쳐야 할 제지가 수송선과 함께 불타는 사고가 벌어지고. 사건 해결을 위해 수사관 원규 일행이 동화도로 파견된다. 섬에 도착한 第 一 日, 화재사건의 해결을 서두르던 원규 일행 앞에 참혹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범인을 알 수 없는 살인 사건과 혈우가 내렸다는 소문에 마을 사람들은 7년 전, 온 가족이 참형을 당한 강 객주의 원혼이 일으킨 저주라 여기며 동요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사건 해결을 위해 냉철하게 추리해 나가던 원규 앞에 참혹한 또 다른 연쇄 살인 사건이 이어진다. 불길한 섬에 고립된 원규 일행은 살인범의 자취를 찾지 못한 채 광기어린 마을 사람들의 분위기에 궁지로 내몰리고.... 제지소 주인의 아들 인권은 흉흉한 마을 분위기를 강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원규와 끊임없이 대립하기만 한다. 여기에 참형 당한 강객주에게 은혜를 입었던 두호의 등장과 자신 역시 연쇄 살인 사건과 필연으로 이어져 있음을 알게 된 원규는 점점 더 깊은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활기차고 귀엽지만 일할 땐 누구보다 열정적인 패션 컨설턴트 유나(엄정화)와 유머러스하고 다정다감한 호텔리어 민재(박용우)는 알콩달콩 친구 같은 커플! 그러나 연애 4년, 결혼 3년에 뜨겁기보단 편안한 생활형 부부. 여자에게 무심하고 차가운 워커홀릭 영준(이동건)과 지적인 외모와 차분한 성격의 조명 디자이너 소여(한채영)는 젊고 잘난, 남 부러울 것 없는 커플! 그러나 그저 남편과 아내로서만 살아가는 설레임은 없는 부부다. 패션 컨설팅를 하기 위해 찾아온 유나와 도발적인 실랑이를 벌이게 된 영준! 낯선 홍콩에서 운명처럼 민재와 마주치는 소여! 소여는 남편 영준이나 그녀조차 몰랐던 자신의 내면을 보아주는 남자 민재에 흔들리고, 영준은 늘 웃지만 삶이 고달픈 여자, 유나가 눈에 밟힌다. 그 밤, 뜨겁게 엇갈린 두 커플- 네 남녀는 위험하면서도 은밀한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그들은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피해자의 상황에 놓였다. 아직 그들은 서로 엇갈렸다는 걸 꿈에도 모른다. 그들의 크로스 연애...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그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5명의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화이. 냉혹한 카리스마의 리더 석태, 운전전문 말더듬이 기태, 이성적 설계자 진성, 총기전문 저격수 범수, 냉혈한 행동파 동범까지. 화이는 학교 대신 5명의 아버지가 지닌 기술을 배우며 남들과 다르게 자라왔지만,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순응하며 지내왔다. 하지만 화이가 아버지들만큼 강해지기를 바라는 리더 석태는 어느 날 범죄 현장으로 화이를 이끌고... 한 발의 총성이 울러 퍼진 그 날 이후.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게 된 화이와 그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감독: 김정권
1979년의 女子 소은은 현재 1979학번의 맑고 티없는 영문과 학생. 그녀에게 우연히 굴러들어온 고물 무선기 하나. 어느날 밤, 낡은 무선기를 통해 교신음이 들려온다. 소은과 같은 대학 광고창작학과에 다니는 인이라는 남학생. 소은은 그 낯선 남자와 만날 것을 약속한다. 2000년의 男子 광고창작학과 2학년생인 지인. 여자친구 현지에게 신경쓸 겨를도 없이 교신에만 열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낯선 여자로부터 교신을 받는다. 그녀는 같은학교 영문과에 다니는 소은. 그는 그녀와 만날것을 약속한다. 다른 시간 소은은 아직 공사중인 시계탑 앞에 서서 인을 기다리지만 인은 나타나지 않는다. 인은 학교 시계탑 앞에서 장대비를 맞으며 소은을 기다리고 있다. 그날의 어긋난 약속으로 화가 난 둘. 그러나 그들은 21년의 시간을 뛰어넘는 먼 공간에서 교신을 주고 받았던 것. 같은 느낌 그로부터 마술처럼 무선통신을 통한 신비한 만남이 이어진다. 그리고 서서히 움트는 그리움. 과연 그들은 1979년과 2000년의 시간의 간극을 넘어 실제로 만날 수 있을까...
💬 7~15일 뒤 비공개
멜로드라마,청춘영화,판타지

감독: 하윤재
파리 날리는 국도변 카센터를 운영하는 재구와 순영 부부(박용우, 조은지). 어느 날부터 타이어가 펑크 난 차량이 부쩍 늘어나게 되고 재구는 이것이 인근 공사현장을 오가는 트럭에서 떨어진 금속 조각 때문인 걸 알게 된다. 순간 재구는 떨어진 금속 조각과 펑크 난 타이어 그리고 주머니를 채운 지폐를 보며 기발하고 수상한 계획을 세우게 된다. 재구는 계획적으로 도로에 금속 조각을 뿌려 타이어 펑크를 유도하고, 펑크 난 차들이 카센타에 줄을 이으며 돈을 벌게 된다. 남편의 수상한 영업을 몰랐던 순영은 처음에는 말리지만 수중에 돈이 쌓이자 더 적극적으로 계획에 동참하며 도로에 못을 박자고 제안을 하게 되는데… 빵.꾸.환.영.한밤중, 이들의 생계형 범죄 영업이 시작된다!
드라마,범죄,코메디

감독: 이은희
23년 전 첫사랑의 목소리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왔다라디오 DJ ‘형준’은 어느 날, 생방송 중에 도착한 낯익은 이름의 편지 한 통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사연을 보낸 이는 바로 23년 전 가슴 한 켠에 묻어두었던 첫사랑의 이름 ‘정수옥’. 그녀의 손글씨로 정성스레 쓰인 노트를 보며 형준은 잊고 지냈던 23년 전의 기억들이 되살아나기 시작하는데…1991년, 여름방학을 맞아 ‘수옥’이 기다리고 있는 고향 섬마을에 모인 ‘범실’과 친구들. 다섯이어야 오롯이 하나가 되는 이들은 함께여서 더욱 빛나는 시간들로 여름날의 추억을 쌓아간다.그리고, ‘수옥’이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해주고 싶은 ‘범실’의 마음…열일곱 ‘범실’과 ‘수옥’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순간이 찾아온다!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단 하나의 첫사랑!그 해 여름, 아련한 추억 속으로 음악비행이 시작된다!
💬 7~15일 뒤 비공개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조성균
연기 때문에 고민이 많은 경민은 오랜만에 학교에 와 여러 사람을 만난다. 그런데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수록 그의 고민의 본질은 다른 데 있는 듯하다.
감독: 임정환
엄마는 집에 없고 고3인 누나는 가출을 했다. 열일곱 인우는 누나와 꼭 닮은 동급생을 짝사랑한다. 드디어 그녀에게 데이트신청을 하던 날, 누나가 웬 험악한 놈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인우는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조근현
희망이 보이지 않던 가혹한 시절, 비로소 나는 찬란한 '봄'을 맞았다!1960년대 말,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남편은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남편의 전사 소식을 전하러 온 남자가 집에 눌러앉아 폭군처럼 군림하고, 혼자 힘으로 아이 둘을 먹여 살리느라 슬퍼할 겨를도 잊고 산 어느 날, 단아하고 고운 여인(김서형)이 찾아와 내게 누드모델이 되어달라는 제안을 했다. 최고의 조각가로 명성이 자자했던 남편은 병을 얻으면서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다. 고향으로 낙향한 후로는 작업도 접고 삶의 의지마저 꺾이고 말았다. 그이(박용우)에게 아무것도 해줄 게 없어 안타까움만 쌓여가던 어느 날, 한 여자가 눈에 들어왔다. 어쩌면 우리, 또 다시 찬란한 날을 꿈꿀 수 있지 않을까.모든 것이 끝났는데도 아내는 나를 위해 모델을 찾았다고 한다. 기대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아내에게 떠밀려 오랜만에 작업실을 찾았다. 아내가 찾은 모델(이유영)은 내가 그토록 원하던 이상적인 비율을 가졌다. 하지만 이미 굳어버린 이 손으로 뭘 할 수 있단 말인가. 과연 나는 다시 조각을 할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김상철, 이현철
일단 중독이 되면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다 똑 같아요 “한국에서 제일 심각한 중독은 음란 중독, 게임중독입니다.”“한인사회의 청소년 85% 이상이 마리화나를 포함한 마약류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중독될 수 있다.나는 아니라고 말하지만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 게임, 음란, 스마트 폰, 알코올, 마약 중독 등 꿈을 찾지 못하는 청소년들과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회복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신도 모르게 이미 중독에 빠져있는 사람들과 삶의 소망을 잃어버리고, 세상에 중독되어 가는 사람들그리고 심각한 중독에 빠질 위험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중독의심각성을 알리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그리고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드라마,인물

감독: 최하나
고슴도치의 시선과 나레이션을 따라가다 보면 한 동거 커플의 생활 연애담이 펼쳐진다. 세심한 공간 묘사와 경쾌한 편집, 독특한 사운드의 사용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2012년 제6회 대단한단편영화제 단편경쟁)
드라마

감독: 윤재근
“누가 진짜 나인지 모르겠어요”교통사고 현장에서 눈을 뜬 한 남자.거울에 비친 낯선 얼굴과 이름,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또 바뀌었어. 낮에도 바뀌더니 밤에도 또”잠시 후, 또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난 남자.그는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기 시작한다.그가 12시간마다 몸이 바뀌었던 사람들,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 의문의 여자까지,그리고, 이들이 쫓고 있는 한 남자, ‘강이안’.“이제 알게 됐어. 내가 뭘 해야 되는지”모두가 혈안이 되어 쫓고 있는 ‘강이안’이 바로 자신임을 직감한 남자, 자신을 찾기 위한 사투를 시작하는데…진짜 나를 찾기 위한 본능적 액션이 시작된다!
액션,판타지,미스터리
감독: 황호윤
백수인 준오는 간만에 들뜬 마음으로 졸업한 대학교의 동아리 모임에 나간다.하지만 동아리 모임에 도착한 준오는 선배는 자신밖에 오지 않았고 자신이 후배들의 모든 술 값을 계산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차린다.돈이 없는 준오는 술 값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창민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
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감독: 이제희
의심스러운 죽음, 사라진 동료, 거액의 보험금, 그리고 한 남자.가장 믿고 싶지 않은 사람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을 해주었다.냉정한 일처리로 유명한 손해사정사 유나(오아연)는 아빠의 부재로 괴로워하는 엄마(오민애)를 돌보는 한편갑자기 사표를 낸 직장 동료를 대신해 의문의 사고로 사망한 고객의 사망 보험금 건을 맡게 된다.거액의 보험금을 수령하게 될 사람은 사망자의 가족도 친척도 아닌 웃음치료사 순규(박용우)“이 세상 모든 건 진짜예요. 동시에 가짜고. 중요한 건 마음이에요.”사람들의 마음 속 상처를 치료한다는 순규와 대화를 나눌수록 유나의 마음도 자꾸만 흔들리는데…
드라마,공포,스릴러
감독: 최지훈
하룻밤을 함께한 여자를 좋아하게 된 남자의 미적지근한 실연담.
드라마
감독: 이준익
황산벌 찍고, 이번엔... (평양성) | 이번 한번만 손잡자 카이~‘황산벌’전투를 기억하시는가? 그 후 8년, 백제를 손안에 넣은 신라가 이번엔 고구려 평양성을 타겟으로 콕~ 점 찍었다. 삼국을한꺼번에 꿀꺽~ 삼키기위해서는 절대 양보할 수 없는 마지막 보루- 그곳이 고구려 평양성 되시겠다. “연개소문이 죽는 순간 고구려는 끝난기고, 이제부터는 신라와 당나라의 전쟁이 시작된기야!” 삼국통일의 노른자, 고구려의 평양성을 호시탐탐 노리는 능구렁이 야심가가 있었으니, 그가바로 신라 김유신이다. 한반도 전체를 삼키려는 당나라의 야욕을 알아차리고 조심스럽게 고구려와 연합 작전을 계획, 삼국통일을 준비하는 김유신. 하지만난데없이 당나라로 망명한 고구려의 정통 후계자 남생 때문에 다 된 밥에 코를 빠뜨리게 된다. “아바지, 걱정 푸~욱 노시라요, 내래 다 쓸어버리가시여!” 이리저리 민폐만 끼치고 다니는 남생 때문에 속이 뒤집히는 이가 한 명 더 있으니, 남생의동생 남건이다. 아버지연개소문의 뜻을 받들어, 형 남생의 방해공작을 꿋꿋하게 버텨내는 남건. 신라의 멀티연합군에 맞서 고구려를 지키기 위해 기상천외한 신무기를 앞세워 평양성을 사수한다. “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줄을 잘 서야한당께”있는 놈, 잘난 놈, 가진 놈들의 이전투구 속에서도 제 한 목숨 건사하는 것이 유일한 삶의 목표인 남자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거-시-기- 다. 8년 전 황산벌 전투에서 홀로 살아남은 불사신 거시기가 이번에는 신라군에서 두 번째 군 생활을 하는 불운을 맞게 됐다. 그의 전쟁 철학은 잘 싸우는 것이 아니라, 줄을 잘 서서 살아남는 것, 그 뿐이다. 동상이몽- 꿍꿍이가 다른 그들이 평양성에서 펼치는,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뒷 이야기! 손 안대고 코 풀고, 피 흘리지 않고 승리하기 위한 김유신의 노망난 척, 생떼 작렬, 미션임파서블 작전이 펼쳐지고, 기상천외한 에코무기와 최첨단 신무기로 적들을 교란시키며 고군분투 하는 외로운 카리스마 남건. 그 잘난 놈들 틈바구니에서 거시기는 상상초월 전투 중 오매불망 님자 갑순이와 사랑에 빠져 고구려로 국적 세탁까지 감행하려 하는데… 2011년 1월, 한반도 역사상 가장 기상천외한 전쟁이 시작된다!
코메디,전쟁,드라마
감독: 김윤주
술자리에 도착한 성호.세명의 친구들은 어제 있었던 생일파티에서 성호의 여자친구 지현이 바람둥이 민준과 함께 밖에 나갔던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처음엔 부정하던 성호. 점점 이야기를 듣다 보니 지현과 민준은 성호 몰래 무언가 한 것만 같다!
드라마
감독: 장요한
복학생 박윤은 무료한 일상을 벗어나고자 야구부에 들어간다.정수기 옆 동아리방을 걸고 축구부와 ‘정정당당’하게 발야구 시합을 펼치기로 한다.
드라마
감독: 장요한
결혼 3년차 부부인 현주와 인택은 어느 산장으로 주말 여행을 오게된다. 하지만 산장 주인 부부가 심상치 않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