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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SBS에서 2003년 11월 8일부터 2007년 4월 8일까지 방영했던 실제상황 토요일과 일요일이 좋다의 전 코너이며, 총 178회 방영되었다.

가족이란 설정 아래 시골의 한 가정을 방문해 1박2일을 보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2006년 9월 16일부터 2007년 12월 23일까지 방영된 KBS의 대하드라마. 134부작. 원작은 유현종이 1987년부터 1990년까지 매일경제에서 연재한 소설인 대조영. 다만, 같은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인 연개소문처럼 원작과의 차이가 크다. 고구려 후기부터 발해 건국까지의 과정을 다뤘다. 전통사극의 간판배우 최수종이 극중 대조영 역을 맡았다. 작가는 장영철.

한민족 최초의 여왕인 신라 선덕여왕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 고려 말, 민심이 흉흉해지고 나라가 기울어가는 와중에, 유일하게 남은 가족인 누이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 일이었던 서휘(양세종)에게 세상은 홀로 감당하기 너무도 버거웠다. 그런 휘에게 찾아온 우연의 사건은, 처음으로 꿈이라는 것을 가지게 해주는 계기가 된다. 휘의 평생의 벗인 선호(우도환) 역시, 자신을 옭아매는 신분과 가문을 극복하기 위해 다가오는 기회를 잡으려고 노력한다. 그런 그들에게 희재(김설현)의 등장은, 모든 일의 서막을 알리는 시작점이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지략과 미모로 파란만장한 삶을 산 희빈 장씨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 처방극. 은강 종합병원 정신과 의사 이시준(신하균)은 괴짜라는 별명을 달고 산다. 환자의 다리를 자르려고 하지 않나, 가짜 경찰 행세를 하는 환자와 어울려주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날 경찰이 되고 싶어하는 환자가 탈원하여 뮤지컬배우 한우주(정소민)를 시상식에서 체포하는 일이 일어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악착같은 욕망의 화신 수정,상처받은 남자 인욱,나약한 영혼의 소유자 재민,옛 사랑의 그림자를 잊지 못하는 여인 영주돈만이 유일한 가치로 남은 세상 속에서 진정 우리가 찾아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 네 젊은이들의 인생을 통해 짚어본다

줄거리 정보 없음

펀드매니저 장태호가 조직폭력배와 거대 기업의 사기극에 휘말려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밑바닥으로 추락하게된 이야기를 그린다. 펀드매니저이자 작전 주포 에이스 태호(윤계상 분)! 주식 작전이 실패하면서 그의 인생은 나락으로 떨어진다. 노숙 일주일차, 100억 규모의 서울역 지하경제를 알게 된 태호! 피라미드의 정점, 서열 1위 곽흥삼(이범수 분)의 존재! 이 곳을 벗어나기 위한 태호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재벌기업의 유일한 후계자 박해영과 짠순이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공주가 된 이설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하루아침에 14살 소년에서 25살 성인으로 커버린 남자와 매력적인 재벌집 상속녀의 100일간의 동화 같은 러브스토리

재벌 회장 70대 노인이 우연한 사고로 젊어져,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는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

중년 드라마를 표방하며 이들의 로맨스와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레알 노래만 아는 리더 유진, 그룹 내 유일무이 아이돌 포스 댄스 지오, 전직 노래방 CEO 보컬 현이, 한글을 랩으로 배운 랩퍼 리키! 아이돌이 되기에는 2% 이상 부족한 미스터 칠드런은 독설 프로듀서 오구주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통해 2011년 가장 주목 받는 신인으로 떠오른다! 하지만 미스터 칠드런을 눈엣가시로 여긴 가요계의 거물 사희문은 그들을 무대 밖으로 쫓아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가요대전 D7! 결국 유진의 과거 동영상이 유출되고 해체설이 불거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어느 날 대학생 영석은 길에 쓰러진 한 여자를 돕는다. 고장난 휠체어와 여자를 리어카에 태워 집까지 데려다준 영석에게 여자는 밥을 먹고 가라 권하고, 영석은 얼떨결에 밥을 얻어먹게 된다. 여자의 이름은 조제. 폐지 줍는 할머니와 함께 지내는 조제는 헌책에 파묻힌 채 자신만의 세계에 살고 있다. 그런 조제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낀 영석은 종종 조제를 찾아와 밥을 먹고 대화를 나누며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조제 또한 영석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간다. 설레는 시간도 잠시, 낯선 감정에 마음이 저릿해진 조제가 뒷걸음질을 치고, 조제의 닫힌 문 앞에서 영석 또한 발걸음을 돌린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겨울이 되고 영석은 다시 조제의 집에 찾아가는데...
감독: 고은기
길가는 여자 브래지어도 낚아채는 최고의 도둑 진희와 집요하게 그를 쫓는 형사 장용. 이들은 숙명적인 적대관계로 한평생을 쫓고 쫓기며 박빙의 승부를 펼치지만 결판을 내지 못하고 2대의 손에 승부를 넘기게 된다. 도둑의 아들 우진과 형사의 딸 윤아가 바로 그들. 어린시절 첫사랑이었던 우진과 윤아는 사랑하는 사이지만 결국 아버지대의 숙명을 이기지 못하고 원수가 되어 이별한다. 그후 아버지로부터 펄펄 끓는 도둑의 피를 물려받은 우진은 어디라도 침투할 수 있는 '스틸게임(steal game)'을 개발하고, 경찰이던 윤아는 이참에 특기를 살려 최첨단 방어 시스템인 '시큐리티게임'을 개발하며 테헤란에 입성한다. 하지만 50억의 정부지원금은 '창과 방패'같은 두 회사가 합치는 조건에서만 받을 수 있다. 결코 공존할 수는 없는 그들! 빌딩 하나를 택해 그곳에서 '훔치고 막는' 대결을 펼쳐 이기는 사람에게 50억을 몰아주기로 한다. 막아야만 하는 윤아와 이에 맞서 뚫어야만 하는 우진. 하지만 대결장소가 공교롭게도 엽기조폭 삽질이파 빌딩으로 낙점되면서 상황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자칭 삽질이파의 브레인, 빌딩경비대장 쌍칼과 그의 무시무시한 보스 봉창의 등장으로 사태는 점점 꼬여만 간다. 평생을 두고 삽 하나로 세운 빌딩이 자신의 전부라고 믿는 봉창은 빌딩에 난 작은 흠집 하나라도 용납하지 못한다. 그의 특기는 다름아닌 산사람 생매장시키기! 사이즈별로 번호까지 붙여진 삽을 연신 휘두르며 숨통을 죄어오는 봉창. 죽이겠다고 덤벼드는 봉창과 삽질이파에 대항하여 벌이는 우진팀, 윤아팀의 기상천외한 격돌과 액션... 상상을 뛰어넘는 사건은 계속되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오정택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훈이. 하지만, 세상은 그를 평범하게 살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교도소에서 출소한 훈이는 단속반원들과 실랑이를 벌이는 어머니를 돕다가 경찰서로 끌려간다. 합의금을 내기 위해 돈을 받으러 준기에게 받은 대기의 연락처를 들고 그를 찾아가 함께 일을 하게 된다.어머니의 식당 단골인 정화는 자신과 남동생을 담보로 아버지가 도박빚을 남긴 채 도주한 사실을 알게되고 의지할 곳 없는 그녀는 훈이의 어머니에게 찾아와 세 사람의 동거가 시작된다. 한편 비리경찰 영태는 준기를 깡패로 깔아뭉개며 뒤로는 범죄를 꾸미는데...
액션,범죄

감독: 곽민승
코로나19가 창궐한 세상. 스물다섯 살 주리는 인간관계를 단절하고 집에 틀어박혀 사는 우울증 초기 상태다. 반면 주리의 엄마 영심은 어려운 시기에도 야무지게 김밥집을 운영하고 있다. 어느 날 영심은 주리의 할머니를 간병하기 위해 급히 시골로 내려가고, 주리는 예상치 못하게 영심의 김밥집을 맡게 된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박영주
“제 이름은 선희입니다. 18살 ‘선희’는 친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거짓말을 시작한다.그러나 작은 거짓말은 친구의 자살을 부르게 되고, ‘선희’는 커다란 죄책감을 느끼게 되는데...“제 이름은 슬기입니다.”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으로 떠난 ‘선희’는 모범생 ‘슬기’로 새로운 인생을 살기로 하는데…
드라마

감독: 조현철
수학여행을 하루 앞둔 어느 날. 세미는 단짝 하은이가 죽는 꿈을 꾼다. 놀란 마음에 병원에 입원해 있는 하은이를 보기 위해 조퇴하는 세미. 세미는 무리를 해서라도 하은이를 수학여행에 데려가고 싶다. 하지만 하은의 태도는 어딘가 미심쩍고, 세미의 의심은 결국 폭발한다.
드라마
감독: 이서연
주연과 원우는 친한 친구이다.주연의 친구인 다빈은 원우와 친해지고 싶어하고, 사진과제를 같이 하게 된다.주연은 그런 원우와 다빈의 관계가 신경쓰인다.
드라마
감독: 염채원
어느날 서연은 자신의 사물함에서 익명으로 된 한통의 고백편지를 발견한다.답장을 적어 학급함에 넣은 서연...이후 편지의 주인이 자신이 아닌 동명이인이라는 것을 깨닫지만이미 편지는 사라지고 없다.
드라마

감독: 왕평
200억 규모의 범 동북아 프로젝트! 광활한 몽골 초원을 따라 펼쳐지는 환상적인 미장센과 압도적 액션 스케일! 13세기 초 유럽과 아시아 전역을 피로 물들인 몽골의 지배자 징기스칸, 그리고 그를 유일하게 굴복시킨 세기의 지략가 구처기. 두 사람의 위대한 전설이 지금 시작된다.
시대극/사극

감독: 이동윤
“올해는 다르다?”한국 프로야구 출범과 그 역사를 함께해 온 롯데 자이언츠.1992년 마지막 우승, 그로부터 30년이 흘렀다.이제 자조 섞인 셀프 디스도 구단과 선수들에 대한 원망도 지겹다.한데 우리는,왜 알면서도 떠나지 못하는가.왜 '탈데'가 안되는가.왜 봄만 되면 설레는가.왜 승률 5할이 넘을 것이라 확신하는가.이제 여기,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직야구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팬들과 전•현직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을 중심으로 자이언츠의 40년 역사가 펼쳐진다.
스포츠

감독: 이해영
아시아 최대 마약 조직, 실체 없는 적을 추적하라!의문의 폭발 사고 후, 오랫동안 마약 조직을 추적해온 형사 ‘원호’(조진웅)의 앞에 조직의 후견인 ‘오연옥’(김성령)과 버림받은 조직원 ‘락’(류준열)이 나타난다.그들의 도움으로 아시아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김주혁)과 조직의 숨겨진 인물 ‘브라이언’(차승원)을 만나게 되면서 그 실체에 대한 결정적 단서를 잡게 되는데… 끝까지 의심하라!독한 자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범죄,액션

감독: 주지홍
충.격.고.백! 이 안에 차태현 있다?!사랑하는 그녀에게 고백하러 가던 날,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랑에 서툰 사람들의 몸에들어갈 수 있는 뜻밖의 능력(?)을 가지게 된작곡가 '이형'(차태현)여고생 K양을 시작으로 이혼위기 P씨, 모태솔로 노총각 Y씨첫사랑만 찾는 치매할머니 K씨까지!유일하게 자신의 비밀을 알아챈 4차원 소녀'스컬리'(김유정)의 도움으로 인생 최대의 위기를 기회로 바꿔보기로 한다.'이형'은 과연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웃음빵빵 해피 뉴 힐링 코미디 사랑하기 때문에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김태용, 민규동
제1장 죽음 한 아이가 죽는다. 지루하리 만큼 매일이 똑같았던 학교는 잠에서 깨어난듯 들떠 움직이기 시작한다. 술렁이는 여고. 죽음은 여고생들의 머리속을 헤집고 끔찍한 상상을 불러 일으킨다. 한 여름의 작열하는 태양빛은 여고에도 예외없이 찾아들고 쉬쉬하던 내부의 일그러진 모습들이 드러나면서 이상한 기운이 여고를 뒤덮는다. 제2장 유희 아직 학교를 떠나지 않은 영혼은 준비했던 놀이를 시작한다. 영혼이 던진 자주빛 일기장을 주은 아이에 의해 놀이는 수순을 밟아 진행되고 살아있는 아이들은 하나둘씩 영혼이 벌인 번잡한 축제에 동참하게 된다. 놀이의 방법은 하룻동안 죽음 이전의 영혼의 발자취를 밟는 것, 일기장에 적혀 있는 지시에 따라 한치의 오차도 없이 움직이는 것. 제3장 공포 죽음의 파장은 영혼의 난장인 듯 순식간에 아이들에게 전염된다. 아이들 내면에 숨어있던 무형의 두려움은 죽음의 환영을 곳곳에 출몰하게 하고 개개의 두려움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공포가 된다. 선생님들의 원인 모를 죽음의 원인을 찾아 헤매이고 아이들은 공포로부터 출구를 찾아 헤매이면서 학교전체가 움직인다. 방향을 잃은 학교.... 그 긴 하루의 끝은 어떤 모습일까?
공포(호러),하이틴(고교),동성애
감독: 염정석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최익환
서로 너무나 성격이 다르지만 죽고 못 사는 죽마고우 세 친구가 있다. 바람둥이지만 아직 자기 짝을 찾지 못한 일권, 한 여자를 위해 성공을 갈망했지만 결국 현실에 굴복한 태영, 첫 사랑 제니퍼를 잊지 못해 아직도 제니퍼를 찾는 성훈. 이들은 각각 다른 사랑을 꿈꾸고 있다. '뒷돈'벌기로 경찰이 최고라는 어머니의 뜻을 받들어 파출소 소장이 된 일권은 더이상 뒷돈이 통하지 않는 민주화 시대가 도래하자 범죄심리학 석사 과정을 밝기 위해 유학길에 오른다. 그러다 돌연 귀국한 그의 목표는 빌딩 두 채를 가진 신부와 미국으로 돌아가는 것. 그러던 어느날, 일권은 연우란 여자와 맞선을 보게 된다. 세 남자의 이상형을 모두 갖춘듯한 그녀.결혼을 생각하는 일권에겐 철없는 부잣집 딸과의 비교대상으로 태영은 정말 사랑했었던 과거의 그녀 성훈은 그녀가 자신이 원하였던 제니퍼의 모습이었다. 그녀의 등장은 남자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세 친구 사이의 우정은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한다. 이제 각기 다른 방식으로 그녀에게 고백을 시도한다.
코메디,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장훈
현존하는 최고의 군사전문가 오탄 중령의 진두지휘 아래 모인 7명의 최정예 테러진압부대 전갈 A팀. 그들은 모두 각분야에서 최고의 솜씨를 자랑하는 베테랑들로 국가로부터 선발된 요원들이다. 테러진압, 인질구출 등 국가의 안보를 위협하는 모든 범죄에 투입되어 많은 공을 세운 A팀에게 국가는 유노디어(UNODIR:Unless Otherwise Directed) 라는 특별 명령권을 부여한다. 유노디어(UNODIR) ! 그 어떤 상부의 지시없이 A팀 스스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특권. 소나기가 내리던 어느 날, 세계 최고의 보안을 자랑하던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신무기 개발 프로젝트 및 신 미사일 개발 설계도 등 국가 일급기밀이 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군 첩보부는 곧바로 조사에 착수하게 된다. 조사에 착수한 첩보부는 일급기밀이 그 어떤 단서도 없이 완벽히 탈취당한 점으로 미루어 탈취사건의 초점을 일단 군 내부로 돌리고 독자적인 작전수행권을 갖고 있는 A팀을 첫 번째 표적으로 지목한다. 당시 팀에서 실질적으로 유노디어 를 실행할 수 있었던 부팀장 강민식에게 수사의 초점이 모아지지만, 사건 당일 A팀의 알리바이는 민식의 여동생 지영의 증언으로 입증되고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치료를 끝내고 팀으로 복귀한 유성준, 국방과학연구소 침투사건을 독자적으로 조사해 오던 성준은 A팀의 알리바이를 증언한 지영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지만 사건은 점점 수수께끼처럼 꼬여만 간다. 한편 정체불명의 괴한들에 의해 지영과 A팀의 가족들은 죽음의 위협을 받게 되고 A팀원들은 시시각각 자신들을 향해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를 느끼게 되는데...
액션,드라마,범죄,첩보,미스터리

감독: 정초신
17살 순진한(?) 고딩 소녀들 앞에 완벽한 이상형이 떴다! 성(性)에 대해 생기초도 모르는 오성은, 그래도 셋 중에 가장 많이 아는 방수연, 아는 듯 모르는 듯 속을 알 수 없는 김미숙. 이들 3인방은 누구도 확실하게 이야기해 주지 않고, 어디서도 화끈하게 보여주지 않는 것들(?)에 대한 야릇한 호기심에 목말라 있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이성적 호기심이 여고3인방의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고 있을때, 그녀들 눈앞에 최상의 작업모드와 왕뽀대를 자랑하는 교생 강봉구가 나타난다.소녀들의 발칙한 섹시(!) 고달, 봉구씨 녹이기!! 소녀들의 야릇한 호기심을 해결해 줄 '운명의 남자'로 점 찍힌 교생 봉구씨는 순식간에 그녀들의 직접 관찰(?), 실험(?) 대상이 된다.세끈한 교생 봉구씨를 사로잡아라!봉구씨를 사로잡기 위해 호기심 3인방은 '뽕브라 하고 냅다 달려들기', '귀에 신음소리 내기', '교복치마 7단 접기', '봉구씨 거시기 훔쳐보기' 등 나름대로 고난이도 섹시 테크닉을 총동원해 도발을 펼쳐보지만 어찌된 일인지 봉구씨는 꿈쩍도 안한다.이판사판 덮치기다!게다가 얼짱몸짱(왕재수) 여고생 탤런트 백세미까지 봉구씨를 찜하면서 상황은 더 꼬여만 간다. 그녀들이 아무리 도발해도 먹히지 않았던 그이지만, 백세미의 '수업시간에 교복 단추 풀어헤치기', '팔짱 끼는 척 가슴 문지르기', '아이스크림 핥아먹기' 등의 섹시 도발에는 꺼뻑꺼뻑 넘어가다니!!더군다나 불여우 백세미는 대놓고 성은에게 아직 초경도 못한 어랜애라고 놀리기까지.질 수 없다. 마지막 수단, 이젠 봉구씨 덮치기다!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

감독: 김진영
청담동에서 용하기로 소문난 미녀 보살, 태랑. 쭉빵 외모에 억대 연봉,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는 그녀지만 스물 여덟 전에 운명의 남자를 만나야만 액운을 피할 수 있는 사주를 타고 났다. 어느 날 기적 같은(?) 사고로 눈길도 주기 싫은 찌질남 승원과 오매불망 첫사랑 호준을 동시에 만나게 되고, 태랑은 빌어먹을 운명과 사랑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멜로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