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개 결과 (TMDB 12개, KMDB 7개)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탄생과 죽음이 공존하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대학생활은 끝났지만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어 고민하던 용준. 엄마의 등쌀에 떠밀려 억지로 도시락 배달 알바를 간 용준은 완벽한 이상형 여름과 마주친다. 부끄러움은 뒷전, 첫눈에 반한 여름에게 용준은 서툴지만 솔직하게 다가가고 여름의 동생 가을은 용준의 용기를 응원한다. 손으로 말하는 여름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더 잘 듣기보단 더 잘 보고 느끼려 노력하지만, 마침내 가까워졌다 생각하던 찰나 여름은 왜인지 자꾸 용준과 멀어지려 하는데…

5년 전 여대생과 형사를 살해한 범인을 추호의 의심 없이 체포했던 형사 강도창! 5년 후, 엘리트 형사 오지혁이 강력 2팀으로 전입해 오면서 잊혀졌던 진실을 향한 증거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불꽃 튀는 대결이 시작된다!

인기가 돈이자 권력이 되는 곳. 서울의 화려하고도 치열한 인플루언서의 세계에 뛰어든 서아리의 목표는 누구보다 핫한 셀럽이 되는 거다. 유명해지기만 하면 돈이 되는 세계에 뛰어든 아리가 마주한 셀럽들의 화려하고도 치열한 민낯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

종아, 남국과 함께 나쁜 놈들에게 사기 치며 살아가던 정의로운 사기꾼 김욱. 납치 당하는 여자를 목격한 어느 날, 의문의 사내들에게 쫓겨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는데... 가까스로 살아난 그가 눈을 뜬 곳은 '두온마을', 그곳의 수상한 주민 장판석의 집. 실종됐다던 아이가 살아있고, 멀쩡히 눈 앞에 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사라지는 이곳. 미스터리한 마을과 주민 장판석의 정체가 베일을 벗는다.

1980년대 버스 안내양이었던 두 여자에게 운명일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애틋한 첫사랑과 찬란할 수밖에 없었던 빛나는 청춘들의 멜로, 성장, 휴먼, 코미디

시골 마을 희동리의 토박이이자 이 지역의 ‘핵인싸’ 순경 ‘안자영’과 하루빨리 희동리 탈출을 꿈꾸는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의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

경찰 출신의 보험조사관 구경이. 바깥세상과 단절된 채 지내던 그녀가 세상에 나와 연쇄 살인마를 쫓기 시작한다. 완벽하게 사고로 위장된 사건. 범인은 우리 주변에 있다!

고객이 맡긴 열쇠로 그 집에 들어가 남의 삶을 훔쳐보는 취미를 지닌 공인중개사 구정태. 편의점 소시지를 먹으며 비건 샐러드 사진을 포스팅하는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에게 흥미를 느끼고 관찰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한소라의 집까지 드나들던 구정태는 어느 날, 그녀가 소파에 죽은 채 늘어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 후 그가 한소라 집에 들어간 것을 알고 있는 누군가가 협박을 시작하고, 사건을 맡은 강력반 형사 오영주의 수사망이 그를 향해 좁혀온다. 스스로 범인을 찾아야 하는 구정태는 한소라의 SNS를 통해 주변 인물들을 뒤지며 진범을 찾아 나서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서호
“타지에서 욕본다~ 괜찮아, 우리에겐 부산이 있으니깐! 배우를 꿈꾸는 마이크, 사진 작가가 되고 싶은 마크, 미래를 바꾸고 싶은 딜런. 저마다의 이루고자 하는 꿈을 찾기 위해 부산에 모인 세 친구. 한국의 명절이 찾아 오면 한국인 친구들은 바빠지고, 할 일 없이 심심해진 삼총사는 즉흥 로드트립을 떠난다. 친구와 함께라면 언제든 즐겁지만, 새로운 기회를 찾아 떠나온 낯선 한국의 부산에서 사랑도 일도 꿈도 점차 힘들어진다. 친구들도 하나 둘, 돌아가고, 찾으려던 꿈은 여기 부산에서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인물,사회

감독: 안길호
사막을 거닐던 아름다운 여인 가영. ‘사람 묻기에 참 좋은 모래 무덤’이라고 생각하던 중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마는데… 자세히 보니 돌이 아닌 웬 고대 유물같이 생긴 램프다. 이를 건드리자 거대한 모래바람이 일어나며 자신을 사탄이라고 소개하는 램프의 정령 지니가 등장한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가영은 이 비현실적인 상황 앞에서도 무표정,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달콤한 유혹에도 무반응이다. 그러나 우리의 지니, 983년 만에 램프에서 탈출해 이대로 다시 갇힐 순 없는 일! 반드시 세 가지 소원으로 인간을 타락시키리라. 그렇게 지니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새 주인 가영을 따라 대한민국 청풍마을에 도착하고, 끈질기게 따라붙은 덕에 마침내 가영의 첫 소원을 듣게 된다. 그 소원을 시작으로 지니와 가영은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채 오묘한 관계에 접어드는데…
멜로/로맨스,코메디,판타지

감독: 이도윤
전장에서 단련된 최고의 외과 전문의. 세계적인 중증외상센터를 만들고자 한국에 돌아온 그가 거침없는 태도와 탁월한 실력으로 자신의 팀을 사람을 살리는 비범한 전문가들로 변모시킨다.
드라마

감독: 김주환
돈, 권력, 정의. 어두운 과거를 뒤로하고 선을 베푸는 대부업자 밑에서 복싱 선수 출신의 두 청년이 일을 시작한다. 이들은 약자를 먹잇감 삼는 악랄한 사채업자에 맞서 정의를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액션,범죄,스릴러

감독: 김주환
“‘루니’의 완벽한 집사를 찾아라!”동생 같은 반려견 ‘루니’를 위해 정시 퇴근에 진심인 ‘민수’결혼을 앞둔 그에게 닥친 견주 인생 조기 로그아웃 위기!야심 차게 오픈한 카페는 말아먹고 인생 자체가 위기인 사촌형 '진국','민수'의 다급한 SOS에 고심하다 집사 면접을 제안하게 되고.완벽한 집사를 찾기 위해 제주도로 향하는 두 형제의 여정에 느닷없는 멍뭉이들의 등장이 이어지는데!뜻밖의 ‘견’명적인 만남함께 하면 개신나고! 개따뜻한!개귀엽 버라이어티 무비!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이창원, 권성모
소통을 위한 노력에서 시작된 기적과도 같은 이야기!사무실도 없고 가진 건 달랑 중고 승합차 한 대와 빚뿐인 식엔터테인먼트 대표 재식. 어느 날 그의 밑에서 일하는 내레이터 모델 지영이 갑작스레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지영에게 빌려준 돈을 회수하지 못할까 불안해진 재식은 죽은 지영의 집을 찾아갔다가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시청각장애 아동인 지영의 어린 딸 은혜와 마주치게 된다. 지영의 집에 걸린 보증금을 수중에 쥐면 빌려준 돈도 회수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는 재식, 하루빨리 지영의 전세보증금을 가로채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은혜의 보호자 행세를 자처한다. 그렇게 시작된, 혼자인 재식과 혼자된 은혜의 동거! 그러나 아이와 함께 살기를 만만하게 봤던 탓일까.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아이의 장애 때문에 기본적인 의사소통조차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그들의 동거생활은 불편함 그 자체다. 특히 쥐뿔도 없는 주제에 유별난 결벽증의 소유자인 재식과 뭐든 손으로 만져야만 하는 시청각장애아의 동거는 참으로 괴롭기 짝이 없다. 재식은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은혜와 소통을 해보기로 한다. 재식과 은혜는 손끝으로 대화를 시도하면서 점차 특별한 관계로 발전해 가는데...! 소통을 위한 노력으로 일궈낸 기적에 대한 이야기 !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안주영
보이지 않는다면 없는 것인가? 보인다면 그것이 전부인가? 보이지는 않지만 사람들 사이에 늘 존재해왔던,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끼리 이어진 붉은 선, 일명 S라인. 그리고 보고 싶지 않았지만 태어날 때부터 S라인을 볼 수 있었던 소녀 현흡. 그런 현흡 주변에 S라인을 볼 수 있는 안경이 나타나면서, 사람들의 욕망을 자극하고 비밀을 들춰내기 시작한다.
미스터리,판타지,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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