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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도깨비 설화를 모티브로 김은숙 작가가 3년 전부터 기획하였으며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는 판타지적인 요소를 강조한 드라마이다. 당신이 세상에서 멀어지고 있을 때 누군가 세상 쪽으로 등을 떠밀어 주었다면, 그건 신이 당신 곁에 머물다 가는 순간이다.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리고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신비로운 낭만 설화.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단막극은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에 존재한다. 드라마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보여준 연출가와 영화에서 실험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연출가들이 모였다. 사회적 통찰을 보여주는 사회파 미스터리에서 촌철살인의 풍자극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 이라는 키워드로 묶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와 피해 주기 싫어서 신랑이 된 남자의 손익제로 로맨스

검거율 꼴찌 송원서 강력 2팀은 잠복수사 실패 후 반장은 쫓겨나고, 사무실은 폐업한 어린이집으로 이전된다. 그런 강력 2팀 앞에 나타난 새로운 반장 동방유빈. 처음엔 유빈에게 의구심을 갖지만, 함께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점점 서로에 대한 믿음이 쌓이며 진정한 한 팀으로 거듭난다.

인간 알러지 때문에 제대로 여자를 사귀어 본 적 없는 남자가 로봇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우연히 1등 당첨 로또를 주운 말년 병장 천우. 심장이 터질듯한 설렘도 잠시, 순간의 실수로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간 로또. 바사삭 부서진 멘탈을 부여잡고 기필코 다시 찾아야 한다! 우연히 남쪽에서 넘어온 1등 당첨 로또를 주운 북한 병사 용호. 이거이 남조선 인민의 고혈을 쥐어 짜내는 육사오라는 종이쪼가리란 말인가? 근데 무려 당첨금이 57억이라고?! 당첨금을 눈앞에서 놓칠 위기에 처한 천우와 북에선 한낱 종이쪼가리일 뿐일 로또를 당첨금으로 바꿔야 하는 용호. 여기에 예상치 못한 멤버들까지 합류하고 57억을 사수하기 위한 3:3팀이 결성되는데…

여기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한 고등학교가 있다. 숨 막히는 시험시간에 스프링클러를 터트려 시험을 엉망으로 만들고, 교장의 차를 물엿 범벅으로 만드는가 하면, 부실하기 그지없는 급식실의 모든 음식들이 내동댕이쳐지고, 한밤중, 모의고사 시험지가 다 찢겨지는, 학교는 식겁하고, 아이들은 신나서 환호하고 열광하는 사건들이 빵빵 터지는. 그런데! 모두가 암묵적으로 응원하고 쉬쉬하는 이 범인을, 겁도 없이 노골적으로 찾아 나선 한 여학생이 있었으니,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수시전형으로 대학 가려는 절박한 몸부림 때문이었다. 명문대 다니는 첫사랑 오빠에게, 같은 학교에 오면 만나주겠다는 말을 듣고, 280등에 6등급으로 명문대가는 100가지 방법을 찾던 중, 웹툰공모전에 입상하면 원하던 명문대에 수시로 합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실제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으로 “하이틴 히어로로맨스”를 쓰겠다고 결심! 웹툰의 소재로 정한, 베일에 싸여있는 학교 히어로의 존재를 찾아 나선다. 그렇게 히어로와 학교안팎의 각종 사건들에 휘말리게 된 여학생 은호는, 위선과 허위로 가득 차 있는 학교에 통쾌한 한방을 날리게 되고, 냉소와 위악으로 자신을 꽁꽁 보호하던 자신들의 진짜 모습을 만나게 된다.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다”고 부르짖던 1994년의 학교와, 별반 달라진 것 없는 2017년의 학교를 보며, 여전히 바뀌지 않는 답답한 현실에 통쾌한 한방을 날려보고자 한다. 열여덟 살 청춘들의 유쾌 찬란 생기발랄성장드라마 학교2017이 시작된다.

새로운 삶과 학교생활에 적응하려 애쓰는 대학생 원준. 조금 특이한 사정이 있는데, 바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하고 돌연 은퇴한 미모의 하우스 메이트와 산다는 것.

IMF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남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어가는 이야기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낙원 여인숙에서 장기 숙박 중인 투숙객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막례(윤여정)가 운영하는 낙원 여인숙에서 아기를 낳게 되는 박하(박세완). 박하는 남편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기 위해 구성 호텔로 향하는데...

수제화 장인 효섭네 4남매에게 빌딩주 로또 엄마가 나타났다!!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

국적, 다 다르다. 성격, 제각각이다. 외국인 학생들이 모인 한국의 한 대학 국제 기숙사. 이곳에서 그들은 우정을 쌓고, 사랑에 들뜨고, 세상을 배운다. 대부분 엉망진창 뒤죽박죽이지만?

구조조정이 한창인 쇠락하는 조선업의 도시 거제에서 '땐'스 스'뽀'츠를 추는 여상 아이들을 그린 성장드라마

한강에 투신한 취업준비생 호원은 가까스로 구조돼 실려 간 응급실에서 자신이 시한부일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할 말 다 하는 '슈퍼 을' 계약직 신입사원으로 거듭난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사라져 버리고 싶은 순간, 토요일 딱 하루의 여행을 떠나 걷고 먹고 사람들을 만나며 위로와 공감을 발견하는 국어선생님 박하경의 여정을 그리는 드라마

죽여야 사는 소녀, 죽어야 사는 소년을 만나다!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의문의 전학생 ‘겨울’,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 핑크빛인 줄 알았던 그들의 세계가 점점 핏빛으로 물들어 간다.

가난하지만 단 한 가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는 2019년의 청춘 정록과 사람대접 못 받는 천출, 애초에 가진 게 없어 잃을 것도 없는 1562년의 청춘 임꺽정이 만나 펼치는 유쾌한 활극 드라마이다.

부모 없이 발달장애인 동생을 키우는 인애는 경호원으로 일하는 중 과잉방어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출소 후 동생과 평범한 삶을 꿈꿨으나, 동생이 갑자기 사라진다. 학교와 경찰 누구도 도움을 주지않자 은혜를 직접 찾아 나선다. 그동안 몰랐던 동생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분노가 폭발한다.
감독: 양진열
Fencer Eun-soo who has passed her prime days starts her training at her old school to become a member of the national team. There she meets the rising star Ah-jin. The two of them feel uneasy with each other because of Eun-soo’s ex-boyfriend and coach, Jae-hee. Eun-soo has a practice match with Ah-jin, thinking that she would be an easy opponent, but Eun-soo almost loses the game. Unable to accept the facts, Eun-soo pushes Ah-jin, causing her an injury and Ah-jin is no longer able to participate in the pre-matches. However, Ah-jin is scouted by a professional team and leaves with Jae-hee. Eun-soo is left alone in the gym.||전성기가 지난 펜싱선수 은수는 다시 국가대표가 되기위해 모교에서 훈련을 시작한다. 그 곳에서 자신과 닮은 유망주 아진을 만난다. 코치이자 은수의 옛 연인이었던 재희를 놓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둘. 은수는 쉽게 이길거라 생각한 아진과의 대결에서 패배직전까지 내몰린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아진을 밀쳐 넘어뜨리는 은수. 이후 아진은 부상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가지 못한다. 하지만 실업팀에 스카우트되어 재희와 함께 학교를 떠난다. 은수는 홀로 학교 체육관에 남겨진다.
드라마

감독: 박범수
스탠드 업! 텐션 업! 치얼 업!1999년 세기말, 거제의 댄스 콤비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는 댄스 연습실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에서 전학온 치어리더 ‘세현'(조아람)을 내세워 치어리딩 동아리를 만든다.그렇게 9명의 멤버들이 모여 얼렁뚱땅 탄생한 ‘밀레니엄 걸즈’.‘치형’(이정하)의 만년 꼴찌 거제상고 축구부를 우승으로 이끌어야만 하는데…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밀레니엄 걸즈’의 모두를 향한 신나는 응원이 펼쳐진다!“자, 고개 들고! 가슴 펴고!”
드라마

감독: 최국희
내 생애 가장 빛나는 선물모든 순간은 노래가 된다!무뚝뚝한 남편 ‘진봉’과 무심한 아들딸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세연’은 어느 날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에 서글퍼진 ‘세연’은 마지막 생일 선물로 문득 떠오른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다. 막무가내로 우기는 아내의 고집에 어쩔 수 없이 여행길에 따라나선 ‘진봉’은 아무런 단서도 없이 이름 석자만 가지고 무작정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다.시도 때도 없이 티격태격 다투던 두 사람은 가는 곳곳마다 자신들의 찬란했던 지난날 소중한 기억을 하나 둘 떠올리는데...과연 ‘세연’의 첫사랑은 어디에? 그들의 여행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뮤지컬,드라마

감독: 박정배
“고물인 줄 알았는데 보물이었다?!”땅 파서 장사하는 도굴꾼들이 온다!흙 맛만 봐도 보물을 찾아내는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자칭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로 불리는 고분벽화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조우진), 전설의 삽질 달인 삽다리(임원희)를 만나 환상(?)의 팀플레이를 자랑하며 위험천만하고도 짜릿한 도굴의 판을 키운다.한편, 그의 재능을 알아본 고미술계 엘리트 큐레이터 윤실장(신혜선)은 강동구에게 매력적이면서도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데...!황영사 금동불상, 고구려 고분벽화 그리고 서울 강남 한복판 선릉까지!팔수록 판이 커지는 도굴의 세계!
범죄

감독: 백승화
한때 바둑신동으로 불렸던 ´이바둑´은 바둑을 그만두었다. 상금을 노리고 참가한 동네 오목대회에서 바둑은 오목 천재 김안경을 만나 전국대회까지 진출한다. 마침내 무서운 비밀을 가진 김안경과 피할 수 없는 결전을 맞이한다.
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