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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정민
우진과 정아 일행 다섯 명은 즐거운 마음으로 등산 여행을 떠난다. 산불로 인해 입산 금지된 숲에 들어서면서 세은과 준후가 다치고, 휴대폰 마저 통화권 이탈이 되는 등 일행은 난관에 부딪친다. 무당이었던 부모의 영향으로 원치 않아도 자꾸만 미래가 눈앞에 보이는 정아는 마음이 불편하기만 하다. 길을 잃었다가 다시 발견된 일행은 전과 다른 섬뜩한 모습을 보이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공포에 일행은 몸서리친다. 그러다 숲의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되는데, 그 끔찍한 살인의 고리는 바로 숲의 저주로 인한 것. 일행은 하나둘 좀비로 변해 서로를 공격하기 시작하고, 정아는 이 저주의 고리를 끊기 위해 슬픈 결정을 하게 되지만......
공포

감독: 남지훈
웹툰작가 지망생이 꽃미남 양궁부에 잠입하여 벌어지는 상큼발랄 청춘드라마
드라마
감독: 김오키
까뽀에라(브라질 무술)동호회의 회장 신실. 어느 날 동호회 모임을 주최한다.남자회원들끼리의 뒤풀이 중, 여회원들이 온다는 소식에 화색이 도는 것도 잠시.시간이 흐르면서 그녀들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데...
코메디,스릴러

감독: 박세영
버려진 매트리스 위에 곰팡이가, 그리고 그 곰팡이에서 한 생명체가 탄생한다. 생명체는 인간의 척추뼈를 빼앗으며 거주지를 옮겨 다닌다. 침대로부터, 곰팡이로부터, 과거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스릴러,드라마
감독: 박세영
운 좋게 5성급 호텔에서 하루를 머물게 된 한 커플. 오늘은 둘이 사귄 지 100일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사랑과 기대로 가득 찬 채 호텔로 향한 이들에게 털이 난 거대한 곰팡이, 무시무시한 번개, 사랑과 오이, 크리스마스와 방귀, 그리고 전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코메디
감독: 강진하
꿈이 없이 방황하던 준태, 수아, 준기, 세영이 국어 수행평가를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신만의 꿈을 찾아가게 되는 이야기이다.
드라마
감독: 강기석
촬영을 하던 주인공 세영과 팀원들이 여러 사소한 문제로 다투던 중 SD카드가 깨지고, 세영은 끓어오르는 화를 참은 채 새 SD카드를 찾으러 옛 창고로 향한다. 근데 그곳에서 발견한 오래되고 신비한 SD... SD에는 자신이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촬영하던 장면들이 담겨 있다. 놀란 세영은 밖으로 뛰쳐나가려 하지만 그때 눈앞에 나타나는 과거의 나와 친구들... 그들은 꿈을 노래하고 세영은 그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다.
뮤지컬
감독: 이예인
엄마의 자살로 충격을 받은 혜은은 현실을 잊고자 잠을 청하고 꿈 속에서 과거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간다. 그것을 계속 느끼고자 잠을 청하나 꿈에서도자신의 트라우마와 마주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김민지
30년간 한 회사에서 일해온 김부장(55세, 여)은 정년퇴직을 앞두고 권고사직을 통보받아 1평 남짓한 독방으로 밀려난다. 결국 퇴직을 받아들인 김부장은 자신의 퇴직 마지막날 오래전에 연락이 끊겼던 친구를 찾아가기로 결심 한다.
드라마

감독: 류연수
13살, 수영을 좋아하는 소녀, 석영은 물갈퀴가 달린 소년, 우주를 만나 호기심을 느낀다.우주의 물갈퀴는 석영과 우주 사이의 비밀이 되고 두 사람은 평생 같이 수영을 하기로 한다.하지만 소년은 수영선수가 되기 위해 소녀의 곁을 떠난다.18살, 선수로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물갈퀴가 옅어져버린 우주는 다시 석영을 만나러 가 이 사실을 털어 놓는다. 하지만 석영은 우주의 꿈이 점점 희미해져 간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어 되려 화를 낸다. 화해를 하기 위해 석영이 다시 우주가 있는 곳을 찾아가지만...묘한 감정이 남아있는 채로 헤어진다. 그리고 석영은 우주의 물갈퀴를 발설해버리는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한다.우주는 물갈퀴를 자르고 바다 저 멀리 간 듯 사라진다. 그렇게 다시 그들은 엇갈린다.그리고 7년 후, 우주의 그림자를 그리워하며 지내던 석영은 우주와 함께 갔던 아쿠아리움을 가보는데...두 사람은 다시 재회할 수 있을까?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김진무
진유는 이미테이션시계 장사를 하는 친구 하주를 인터뷰하기로 한다. 사고뭉치로 10대 시절을 보냈던 하주의 방황을 영화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진유는 인터뷰를 토대로 시나리오를 쓰지만, 선배에게 핀잔을 듣게 되고, 좀 더 사실적인 영화를 찍기 위해 하주가 꺼리는 부모님 얘기를 듣고자 안간힘을 쓴다. 그렇게 촬영이 들어가고 연락이 끊겼던 하주가 갑자기 촬영장에 찾아온다.
드라마

감독: 김정욱
저는 웃긴 게 아닙니다.귀여운 겁니다.어린이 코딩 교육 영업소장 ‘기성’은 사고뭉치인 아버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사춘기 딸, 동창과 재혼한 전 부인이 있는 ‘콩가루 집안’의 가장이다.그런 그의 유일한 꿈은 아내와 다시 합쳐 가족들과 함께 넓은 아파트에 사는 것. 소심남 ‘기성’을 귀엽다고 하는 은행 직원 ‘일영’으로 인해 그의 삶은 조금씩 뒤바뀌고, 어쩌면 ‘기성’은 가족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 것만 같다.‘전 방이 네 개 있는 아파트로 들어갈 거예요”찌질하지만 볼매, ‘귀여운 남자’의 가족 봉합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권수경
막다른 인생 제대로 한 번 달려본 적 없는 차량담보업계 에이스 ‘영배’(손호준).보스 ‘서사장’(허성태)이 하룻밤 맡긴 슈퍼카가 절친 ‘동식’(이규형)과 함께 감쪽같이 사라지고 영배는 범인으로 몰려 서사장 일당에게 쫓기기 시작한다.믿을 사람 하나 없고, 도망칠 곳도 없는 그의 앞에 나타난 건 바로 1987년식 오래된 자동차 ‘스텔라’.최대 시속 50km, 남은 시간은 3시간…유일한 희망인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슈퍼카를 반드시 찾아야만 한다!
판타지,코메디,드라마
감독: 정수빈
일진과 어울리면서 권력이라는 욕망에 사로잡히게 되는 이야기의 단편 영화
드라마

감독: 김명준
2004년 봄, 내가 홋가이도 ‘우리학교’에서 첫 촬영을 시작할 때 고급부 1학년이던 아이들은 이제 3학년이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한 웃음과 눈물, 감동의 3년의 시간. 왜 치마 저고리를 입느냐는 질문에 ‘이걸 입으면 조선 사람으로서의 의식이 커진다고 할까, 나에게 용기를 준다’고 말하며 눈을 반짝이는 아이들, 동포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전국축구경기에 패하고 눈물을 흘리던 아이들. 기숙사에서 아이들과 함께 만화책을 읽다 잠들고, 아이들을 위한 음식을 직접 준비하는 ‘동무같은’ 선생님들까지. ‘우리학교’라는 이름 아래 단단한 신뢰와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 살아가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3년이라는 세월 동안 나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닮은 행복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다.
감독: 이정현
최고가 되려는 판수. 판수가 싫은 종백. 판수가 두려운 신후
감독: 최현영
주인공 은수는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길에 수상한 남자에게서 선생님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같이 가자는 남자를 따라 차를 타던 순간, 은수는 이상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다음날 ,멀쩡한 상태로 교실로 들어오는 선생님을 보게 되자, 다행이라 여기고 늘 그랬듯 일상적인 생활이 시작된다. 그러나, 그 후.. 같은 학교 여학생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이 학교 안에 퍼지게 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박세영
타운십에서 거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의 희망 이야기! 아름다움을 잔뜩 머금은 곳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케이프타운. 이곳에는 아름다움 속에 숨겨진 아픔이 있다. 그것은 바로 타운십의 존재. 나라의 최빈민층이 모여사는 이곳은 오래전부터 가난과 절망하는 자들의 고향이다. 폭력과 마약, 그리고 에이즈가 난무하는 이곳의 삶은 피폐하다. 하지만 이곳에도 한 줄기 희망을 붙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이곳이 그리스도인들이다.
지역,문화,사회

감독: 모성진
모든 것이 완벽하다. 웨딩홀은 격조 있다. 하객들이 도착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신부에게 도착한 편지에 청천벽력같은 글귀가 적혀 있다. ‘당신이 결혼하려고 하는 그 남자랑 난 어제 밤을 같이 보냈어요’ 이게 무슨 개소리야? 이 결혼에 목숨건 사람들이 적지 않다. 신랑부모는 이 결혼 덕에 스타트업 회사에 투자금을 유치해주는 고액의 커미션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신부 부모는 망해가던 인쇄소를 사돈 덕에 살릴 수 있게 됐다. 투자회사의 영향력 있는 자문가인 지회장이 주례까지 서기로 되어 있는 빅 이벤트! 신랑 엄마는 이 결혼이 성사되어야 이혼할 수 있고 딸의 결혼 통장을 주식으로 거덜낸 신부엄마는 남편의 인쇄소가 굴러가야 딸이 알기 전 통장을 채울 수 있다. ‘기다려! 아기만 안생기면 돼. 결혼하고 이혼하자’ 내가 어제 딴 여자랑 잤다니? 말이 되니? 신랑은 억울하다. 신랑과 절친인 친구는 신랑을 의심한다. ‘애리, 원희, 그리고 또 누가 있지?’ 여자를 좋아하지만 쫄보인 신랑이 정말 양다리였을까? 사립초등학교 기간제 교사인 신부는 정식 임용을 앞두고 학교 안에서 결혼 잘한다고 주가가 급상승 중이다. 여기서 파토내면 인생 끝난다. 얼굴을 들고 학교에 갈 수 있을까?하지만 더 큰 문제는 따로 있다. ‘나 사실... ’
코메디
감독: 김홍선
심장 8억, 간 4억, 신장 3억 5천… 여객선이 공해상으로 진입하는 순간, 그들의 ‘작업’이 시작된다! 여행을 떠나는 수 많은 인파 속 중국 웨이하이행 여객선에 오른 상호(최다니엘 扮)와 채희(정지윤 扮). 둘만의 첫 여행으로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그날 밤, 상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출구 없는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 여객선 안에서 아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더 혼란스러운 것은 여행 중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도, 아내의 물건도 모두 사라진 것! 게다가 탑승객 명단에조차 아내의 이름이 없다. 한편, 장기밀매 현장총책이자 업계 최고의 실력자인 영규(임창정 扮)는 설계자 동배로부터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출장 전문 외과의 경재(오달수 扮), 운반책 준식, 망잡이 대웅과 함께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세관원 매수에서부터 작업물 운반까지 극비리에 진행되는 작업. 한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긴장 속, 작업대 위 ‘물건’을 확인한 영규는 충격에 휩싸인다. 과거 자신이 알았던 채희가 그 곳에 있었던 것! 이제 웨이하이까지 남은 시간은 단 6시간! 아내를 찾아 나선 상호의 집요한 추적은 시작되고, 영규는 채희를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없는 딜레마에 빠지는데… 올 여름, 당신의 심장을 노리는 그들이 온다!
범죄,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