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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SBS의 대표적인 시사고발 프로그램으로 사회, 종교, 미제사건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한다.

지독한 인연으로 얽힌 두 연인의 사랑과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보듬어가는 과정을 담은 멜로물로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선과 악의 이중성에 대해 진지하게 담아낸 드라마

피 한 방울 안 섞인 모녀의 가슴 뭉클한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SBS 연기대상

고구려 광개토태왕의 일대기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서사 무협 드라마

1996년 방영되어 평균 시청률 40% 이상, 드마마 방영 도중 한 회 시청률이 무려 60%를 넘기면서 매우 큰 인기를 끌었던 KBS2의 주말 드라마로, 1980년대에서 현대까지를 배경으로 신분의 벽을 뛰어 넘는 젊은이들의 첫사랑과 강한 형제애를 그린 드라마

정치나 사회정의 따위는 상관없이 살아가던 젊은이들.. 이들의 부모세대가 물려준 세상과 맞짱 뜨면서 자신과 세상을 치유해가는 통쾌하고 발칙한 열혈로맨스.

연애도, 결혼도 기피하는 시대, 나이 꽉 찬 李가네 삼형제가 집안 어른들이 내건 아파트를 차지하기 위해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혼인성사 프로젝트

일제치하, 해방, 한국전쟁으로 이어지는 격동의 현대사와 이데올로기의 대립이 빚어낸 아픔을 주인공들을 통해 그려낸 드라마

최서희라는 주인공의 굴곡진삶을 다양하고 입체적이게 그려나가면서 지나온 우리 삶의 발자취를 돌아보게 만들 것이다. 100여년 전의 인물들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과 결코 다르지 않은 본성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게 될것이다. 그리고 그런 느낌은 드라마 토지를 시대를 초월한 생생한 인간 드라마로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하루아침에 재기 불능 시궁창 밑바닥으로 추락한 여배우와 그 여배우를 사랑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혈기 왕성한 초짜 드라마 PD의 산전수전 공중전 파란만장 러브스토리

어린 나이에 크게 한 번 넘어졌지만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나 인생에 대한 해답과 행복을 찾아가는 주인공과 그 가족을 통해 희망을 그린 드라마

일제시대부터 군사 정권기까지의 시대상을 배경으로 하여 이 시기에 고난과 역경을 딛고 최고 은행의 총은행장의 지위에까지 오르는 한 남자의 성공과 사랑을 담은 선 굵은 시대극이다.

대한민국의 격동기였던 80년대를 배경으로 태수, 우석, 혜린이라는 3명의 젊은이를 통해 그 시대의 삶을 들여다 본 드라마

중년 드라마를 표방하며 이들의 로맨스와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2002년 11월 2일부터 2003년 4월 20일까지 방영된 SBS 주말극장

도깨비가 간다는 1994년 4월 18일부터 1994년 6월 7일까지 방영되었던 SBS 월화 드라마이다. 그 당시 한국 사회 전반이 품은 일본에 대한 공포증과 유아적인 반일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드라마라서 21세기 이후 시점에서 보면 실소가 나오는 수준의 작품이다. 하지만 그런 점에서 그 당시 한일 관계의 사회적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는 있다.

연예인 자녀들이 부모의 품을 떠나 낯선 환경에서 홀로 생활하는 모습을 담아내는 관찰 프로그램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멋진 형님들의 라이프를 통해 삶의 노하우를 배우고 중년 남성이라면 누구나 고민할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프로그램

감독: 이현석
프랑스 외인부대를 거쳐 러시아 외인부대에 소속된 용병으로 신기에 가까운 무술실력과 과묵한 행동으로 ‘푸른 늑대’라고 불렸던 한국인 이반(박상원)은 러시아에 정착한다. 그는 친구 미하일의 소개로 오페라 무대에 프리마돈나로 서게 될 한국인 소녀 지혜(김지혜)의 보디가드를 맡게 된다. 우연히 살인사건의 현장에 있었던 지혜를 죽이려는 러시아 마피아 블라디미르 일당의 위협 속에서도 이반과 지혜는 서로에게 사랑을 느낀다. 그러나 지혜는 블라디미르 일당에게 납치되어 정신병원으로 보내지고 총격전에서 정신을 잃은 이반은 시베리아에서 서서히 회복해가며 복수를 다짐한다. 모스크바로 돌아온 이반은 러시아 친구들의 도움을 받은 후 단신으로 블라디미르 일당과 전쟁을 시작하여 일망타진시킨다. 이제 완치된 지혜와 이반은 다시 만나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지혜는 오페라 무대의 프리마돈나로 데뷔를 한다. 그러나 무대에 선 지례를 멀리서 지켜보던 이반은 그녀를 위해 떠나기로 한다.
액션,드라마
감독: 민대웅
영화가 촬영되는 각각의 현장에서 주연이 아닌 단역배우들의 상황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촬영장 이면의 모습을 7가지 에피소드로 펼쳐 보여준다.
드라마

감독: 김재한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소망이 담긴 이름 오장군. 그는 까치골에서 사랑하는 엄마, 먹쇠와 함께 감자밭을 일구며 옆집 꽃분이에게 장가가는 것이 꿈이다. 가끔 감자밭 하늘위로 지나가는 비행기 편대를 보며 몰래 욕하기도 하던 오장군은 어느날 동쪽나라군대에서 보낸 징집영장을 받는다. 전쟁의 의미도 모른채 징집되어 훈련소에서 힘들게 훈련을 받던 오장군은 오발사고로 영창에 갇히게 되지만 전쟁의 불리함으로 오장군은 사면을 받아 영창에서 동료들과 함께 손톱, 발톱을 깍아두고는 최일선으로 떠난다.총을 무서워하고 군대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오장군은 동쪽나라 장군의 당번병이 된다.하지만 이것은 동쪽나라 장군의 역정보공작이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서쪽나라의 포로가 되고만다.서쪽나라는 동쪽나라에서 주입한 거짓 정보를 완전한 사실로 믿었던 오장군에게 속아서, 공격의 기회를 놓치고 마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권수경
막다른 인생 제대로 한 번 달려본 적 없는 차량담보업계 에이스 ‘영배’(손호준).보스 ‘서사장’(허성태)이 하룻밤 맡긴 슈퍼카가 절친 ‘동식’(이규형)과 함께 감쪽같이 사라지고 영배는 범인으로 몰려 서사장 일당에게 쫓기기 시작한다.믿을 사람 하나 없고, 도망칠 곳도 없는 그의 앞에 나타난 건 바로 1987년식 오래된 자동차 ‘스텔라’.최대 시속 50km, 남은 시간은 3시간…유일한 희망인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슈퍼카를 반드시 찾아야만 한다!
판타지,코메디,드라마

감독: 김유성
일제강점기, 일본에서는 조선의 민족의식을 꺾고 그들의 지배력을 과시하기 위해 전조선자전차대회를 개최한다.하지만 일본 최고의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엄복동의 등장으로 일본의 계략은 실패로 돌아가고, 계속되는 무패행진으로 ‘민족 영웅’으로 떠오른 그의 존재에 조선 전역은 들끓기 시작한다.때맞춰 애국단의 활약까지 거세지자 위기감을 느낀 일본은 엄복동의 우승을 막고 조선인들의 사기를 꺾기 위해최후의 자전차 대회를 개최하는데...일제강점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한일전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유용환
고등학생 시우의 유일한 취미는 캠코더로 자신의 일상을 촬영하는 것이다.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는 시우에게 찾아 온 하준과 그의 취미, 오토바이. 잔잔하게 흐르던 시우의 일상에 “브레이크” 가 걸리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곽재용
15년째 고백을 망설이는 당신,모두가 꿈꾸는 삶을 살고 있지만 외로운 당신,정말이지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당신,오랜 기다림 끝에 꿈을 이룬 당신과그 곁을 지켜준 또 다른 당신,40년 만의 첫사랑을 만난 당신,새로운 인연을 기다리는 당신도호텔 엠로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박상은
하루 저녁 밥상이 차려지고 치워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유정은 완벽한 밥상을 시간 맞춰 내놓기 위해 정신없는 엄마를 보고 복잡한 감정이 인다. 가족들은 모두 이 밥상을 불편 없이 편안하게 즐기고 있는 것일까? 이대로 괜찮은 것일까? 유정은 이 밥상이 불편하기만 하다.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알 수 없고 여력도 없다.
드라마
감독: 문석민
어머니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린 지완은 사고로 한쪽 뺨 가득히 지울수 없는 화상을 입게 된다. 청년으로 성장한 지완은 모든 불행이 그의 어머니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믿게 되고, 그로 인해 소매치기로 살아가며 자신을 학대한다. 어느날 고향으로부터 날아온 어머니의 위독 소식을 듣고 지완은 떠나왔던 그곳을 향해 간다. 지완의 어머니는 죽음의 문턱을 넘어서고 동시에 지완은 자신이 태어난 환경을 보게 된다. 고통을 수반한 통과의례를 통해 지완은 스스로를 알아두고있던 얼음속에서 깨어난다.
드라마

감독: 이원석
로맨스는 없다!JONNA 죽여주는 작전만 있을 뿐!대재앙 같은 발연기로 국민 조롱거리로 전락한 톱스타 ‘여래’(이하늬).현실에서 벗어나고자 떠난 남태평양 ‘콸라’섬에서 운명처럼 자신을 구해준 재벌 ‘조나단’(이선균)을 만나 결혼을 하고 새로운 인생을 꿈꾸며 돌연 은퇴를 선언한다.한편, 서울대가 당연한 집안에서 홀로 고독한 입시 싸움 중인 4수생 ‘범우’(공명)는 한때 자신의 최애였던 여래가 옆집에 이사온 것을 알게 되고 날마다 옥상에서 단독 팬미팅(?)을 여는 호사를 누린다.그러던 어느 날 조나단의 사업 확장을 위한 인형 역할에 지친 여래는 완벽한 스크린 컴백을 위해 범우에게 SOS를 보내게 되고 이들은 여래의 인생을 되찾기 위한 죽여주는 계획을 함께 모의하는데…
코메디

감독: 김민섭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의 무덤 DMZ어두운 밤 총성이 울린 후 파견 나온 교육장교가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난다.같은 시각 출입통제구역 DMZ로 탈영병이 도주하는 일이 발생하고 3소대는 DMZ 수색 작전에 긴급 투입된다.그곳에서 대원들은 탈영병도, 수색 대원도 아닌 정체불명의 병사를 목격한다.그리고 알 수 없는 죽음의 릴레이가 시작되는데...모든 건 바로 그날 시작되었다!
스릴러

감독: 이원태
“몰랐나? 원래 세상은 더럽고, 인생은 서럽다.”1992년 부산, 밑바닥 정치 인생을 끝내고 싶은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해웅’은 이번 선거에서만큼은 금뱃지를 달 것이라 확신했지만, 정치판을 뒤흔드는 권력 실세 ‘순태’에게 버림받으며 지역구 공천에서 탈락한다.“누가 센 지는 손에 뭘 쥐고 있는가 보라 안 했습니까?”‘순태’에 의해 짜여진 선거판을 뒤집기 위해 부산 지역 재개발 계획이 담긴 대외비 문서를 입수한 ‘해웅’.행동파 조폭 ‘필도’를 통해 선거 자금까지 마련한 ‘해웅’은 무소속으로 선거판에 뛰어들어 승승장구한다.‘순태’ 역시 ‘해웅’이 가진 대외비 문서의 존재를 알게 되고, 점차 ‘해웅’의 숨통을 조여오는데…대한민국을 뒤집을 비밀 문서,이 판을 뒤집는 놈이 대한민국을 뒤집는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1998년 MBC에서 방영 되었던 주말 드라마
드라마

감독: 류승완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줄거리 정보 없음
역사,사회

감독: 정수빈
아들(형진)과 아버지는 보통의 아버지와 아들처럼 서먹하다.아버지는 우연히 전화를 받고 지인의 당구장을 잠시 맡아주고,아들은 야자를 빠지고 당구장으로 놀러온다. 하필 당구장에 마주 친 부자. 형진은 친구를 기다리고 아빠는 당구장 큐대도 닦고 이것저것 정리한다. 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당구한판을 제안하는 아빠, 아들과의 당구게임이 시작된다. 대학얘기, 여자친구얘기 등 도란도란 얘기를 하며 당구를 치는 아빠와 형진. 둘 사이는 좀 더 다정해지며, 서먹함이 풀어지는 부자사이. 아들은 한게임 더 제안한다.
드라마
감독: 박철웅
서울 특별시 강남 한복판, 높이 솟은 타워팰리스 바로 옆에 무허가 집들이 즐비한 판자촌이 있다. 판자촌에는 힘든 막노동으로 가족을 생계를 꾸려가는 아버지와 전교 5등하는 모범생 둘째형 이남, 배시시 웃는 모습이 천사 같은 착한 누나 초롱과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와 함께 사는 장난꾸러기 삼남이의 집이 있다. 듣는 이의 정신이 몽롱해질 만큼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 부르는 삼남이의 음악적 재능을 알아본 담임 선생님이 삼남이에게 노래 경연대회 출전을 권유하지만 아버지의 완고한 성격과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망설여진다. 하지만 삼남이는 남몰래 병을 팔아 산 멜로디언으로 열심히 연습하면서 점점 노래의 매력에 빠져든다. 어느 날 재개발 소문으로 동네가 술렁이기 시작할 무렵, 집 나갔던 사고 뭉치 첫째 형 ‘일남’이 불쑥 찾아온다. 판자촌 집을 팔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일남’과 집을 지키려는 ‘아버지’ 사이에 언성이 높아지고, 모범생이던 둘째 형 ‘이남’마저 밖으로 나돌기만 한다. 의심스러운 외부인들까지 등장한 후 ‘일남’은 상처 투성이가 되어 들어오고 ‘아버지’는 절도 의심을 받고 경찰서에 끌려가게 되는 등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 동네도 집안도 소란스러워지는 와중에 4남매 집도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갈 위기에 처하게 된다.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건지 도통 알 수가 없는 ‘삼남’은 학교 대표로 ‘전국 어린이 노래 경연대회’에 나가서 부를 ‘아베마리아’ 연습에 여념이 없지만, 집을 빼앗기면 대회에도 나갈 수 없다는데…
드라마,가족
감독:
주입식 교육을 타파하고 교육개혁을 통한 새로운 교육으로-학교에서 하수배관에 대해서 배워 하수도 속이 궁금한 주인공-하수구 뚜껑을 여는 주인공, 친구들에게 들킴.-친구들끼리 대화(주인공이 하수구를 연 행동에 대한 친구들의 의구심)-주인공(현우)의 자기소개, 교과서를 실생활에 적용만 한다면 자신도 맥가이버가 될 수 있다고 함.-고장난 비디오를 현우가 고치는 장면-현우 친구 성수의 이야기, 참고서 고르는 현우 친구-학교 보충수업을 끝내고 학원에서 공부함, 암기교육의 주입식 교육-박상원, 신교육은 열린교육-평생 학습사회를 만들자, 평생학습의 기회를 보장하자, 열린 교육체제의 기반을 마련하자.-학교 운영 위원회(초등학교), 학부모와 교원, 지역주민들이 모여 만듦.-학교의 예산, 결산, 방과후 교육활동등 학교운영전반을 심의함.-종합생활 기록부신설(성적중심의 내신제에서 종합생활기록부로 교체)-학습발달상황, 봉사활동, 자격증 취득의 다양한 활동영역을 적용-변화된 학교 모습(실험, 제도)-영어는 생활영어 중심, 영어와 수학은 난이도에 따라 이동식 수업, 컴퓨터의 교육-각종 체험활동을 통한 봉사정신 함양, 입시교육 강요보다는 원하는 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도록 함.-국가 자격증을 취득한 현우-교육개혁을 통한 새로운 교육, 21세기는 학력에 관계없는 전문가의 시대

감독: 김태규
필리핀 현지의 어느 지방에서 한국 근로자 20여명이 게릴라들에게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군부대는 엄청난 몸값을 요구하는 게릴라들을 일망타진 하기 위해 황급히 다섯명의 특수부대 요원을 차출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어느 해커의 짖궂은 장난으로 어처구니 없게도 방위들이 필리핀 오지에 파견된다.
액션,코메디,드라마

감독: 박철수
이선영(황신혜)은 E대 성악과를 졸업 하고, 벨지움에 초청케이스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 어느 날, 고등학교 시절 가정교사였던 상준의 주선으로 그의 선배 김민수(박상원)가 선영의집 3층 다락방에 입주한다. 민수는 시국사범으로 수배된 인물이다. 상준으로부터 이런 사실을 전달받은 선영은 양심을 택한 민수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둘만의 잦은 대화로 인해 애정으로 발전해간다. 가족 몰래 깊은 사랑이 싹트고, 두 사람은 둘만의 방법으로 결혼까지 하게 된다, 자연히 유학은 포기되고, 가족들의 눈을 피해 두 사람은 가난한 신혼생활을 쫓기며 보내야 했다. 선영의 임신, 그리고 민수는 체포당하고, 때맞춰 선영의 집안이 몰락한다. 옥바라지와 출산으로 인해, 선영의 생활은 극도로 악화된다. 최악의 상태에 선 선영 앞에 록 오페라 에비타 의 공연이 온 것이다. 오로지 돈을 벌기위해 뛰어든 공개 오디션에서 선영은 주인공역에 발탁된다. 점점 연습이 진행되면서, 감춰진 예술혼이 불타고, 프리마돈나를 꿈꾸던 선영은 뮤지컬 배우로 다시 탄생하게 된다. 그러나 당시 정치적 상황과 비슷한 내용의 정치극 에비타 의 공연은 타의에 의해 금지당하고, 선영과 옥중의 민수에게는 또한번 좌절이 온다. 이때 선배가수 조영남의 주선으로 야간 업소에 진출하게 되는 선영. 당장 살아야 한다는 일념과, 사랑하는 남편과 아기의 뒷바라지를 해야 하는 선영은, 생활력이 강한 여인으로 변하고 있다. 선영은, 밤무대에서도 유명해진다. 심신은 지치고, 아기는 자라고 있다. 어느 날, 오페라 하우스가 아닌, 취객들 앞의 밤무대위에서 열창하고 있는 선영 앞에 출감한 민수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드라마,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