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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본인과 스타 주변인 3명의 인터뷰를 통한 '스타의 4가지 재발견'. 회당 1명씩 출연하는 스타에 대한 서로 다른 4가지 포인트를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스타의 이면을 파헤친다.

감독: 서윤모
전형적인 호남인인 고노인은 영남인들을 적대시하여 큰손자의 영남 출신 색시감을 거절한다. 이에 큰손자가 가출을 하고 이웃에서 병원을 개업한 홍박사는 근거없는 영호남간의 지역감정을 없애는데 일조하기로 한다. 영남과 호남의 남녀학생 80명을 선발,상대지방에 초청해 민박교류 계획을 세운다. 1차교류는 실패하지만 그다음부터는 성공을 거둔다. 그리고 고노인의 손녀 선희가 큰오빠의 애인 연희의 집에 민박하게 된 것을 계기로 두 연인은 지역감정 해소의 주역이 되기로 결심한다. 이어 광주와 대구를 잇는 88고속도로가 개통되는 날,그 구간을 달리는 마라톤 행사도 개최된다.
드라마,계몽

감독: 장재현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 ‘박목사’(이정재).최근 사슴동산이라는 새로운 종교 단체를 조사 중이다.영월 터널에서 여중생이 사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쫓던 경찰과 우연히 사슴동산에서 마주친 박목사는 이번 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터널 사건 유력 용의자의 자살, 그리고 실체를 알 수 없는 정비공 ‘나한’(박정민)과 16년 전 태어난 쌍둥이 동생 ‘금화’(이재인)의 존재까지,사슴동산에 대해 파고들수록 박목사는 점점 더 많은 미스터리와 마주하게 되는데…!그것이 태어나고 모든 사건이 시작되었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동규
“십 년을 쌓아도 한방에 무너지는 게 이미지야”손가락 하나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왕년의 슈퍼스타 차인표. 지금은 연기 4대 천왕에 끼고 싶지만 낄 수 없는, 열정만 가득한 몸짱 배우일 뿐이다.그의 오랜 철학인 ‘진정성’ 있는 아웃도어 광고를 위해 직접 등산복을 입고 산에 올라간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사고에 휘말리고, 우연히 들어간 체육관이 붕괴되면서 난데없이 갇히게 되는데...그 누구도 모르게, 그곳을 빠져나와야 하는 차인표 그리고 그 누구도 모르게, 그를 구출해야 하는 매니저늘 멋지고! 강인하고! 젠틀하고! 반듯한!자칭 대한민국 대표 젠틀맨 차인표!이미지에 죽고, 이미지에 사는 그는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김창범
갑작스레 구조 조정을 당한 윤지와 동료 직원들. 교외의 한 폐창고로 유배되어 ´역량향상교육´을 받기 시작한다. 윤지는 회사로 돌아갈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최동훈
“아주 오래전부터 외계인은 그들의 죄수를 인간의 몸에 가두어 왔다”2022년 현재, ‘가드’(김우빈)’와 ‘썬더’는 인간의 몸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며 지구에 살고 있다.어느 날, 서울 상공에 우주선이 나타나고 형사 ‘문도석’(소지섭)은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한편, 630년 전 고려시대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과 천둥 쏘는 처자 ‘이안’(김태리)이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가운데 신검의 비밀을 찾는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가면 속의 ‘자장’(김의성)도 신검 쟁탈전에 나선다.그리고 우주선이 깊은 계곡에서 빛을 내며 떠오르는데…2022년 인간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1390년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시간의 문이 열리고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SF,액션,판타지

감독: 김은경
꿈도 희망도 꺾여버린 취준생 단짝친구, 호두와 예지. 어느 날 호두는 번듯한 풀옵션에 가격마저 저렴한 월셋집을 구하게 된다. 그러나 완벽하게만 보였던 집안에서 점차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고, 예지와 호두는 불길한 원혼을 마주하며 혼비백산 한다. 갈 곳도 없고 돈도 없는 그들은 어떻게든 집을 지키기 위해 원혼을 물리치려 하는데...
코메디,공포

감독: 팜 응옥 란
한 중년의 여자가 아들과 함께 남편의 묘를 찾았다. 모래 언덕 위 공동묘지에서 두 사람은 묘비를 찾지 못하고 한참을 헤맨다. 여자의 기억이 잘못된 것일까, 아니면 새로 지은 푸른 잔디의 골프장 아래 어딘가에 무덤이 묻혀 버린 것일까?
드라마
감독: 팜 응옥 란
Stories told along the river: a woman reunites with her old lover at a hydroelectric plant; meanwhile, a young man travels downstream to a temple with his girlfriend in search of a cure for his insomnia.
드라마
감독: 리 하이
쭝은 투안 감독의 작품에서 대역 배우로 연기하는 스턴트맨으로 감독의 신임을 얻고 있다. 작품 예산 부족으로 영화 촬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와중에 쭝의 동생이 우연히 촬영장에 들이닥친다. 촬영장을 엉망으로 만든 동생 때문에 쭝은 난처한 상황에 빠지고 영화 촬영의 재정적 위기를 해결하려 동생과 같이 제작자 손 씨를 만나러 간다. 손 씨는 뜻밖의 제안을 쭝과 동생에게 하고 형제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밀수업과 관련된 사업임을 금방 알아챈다. 형제는 의기투합하여 손 씨의 사업을 막으려 하지만 손 씨의 극악무도한 부하들에 의해 쫓기고 위기에 처한다. 위기에 처한 형제를 구하러 감독과 스텝들 모두 싸움 현장으로 달려가 목숨을 걸고 맞서며 결국 손 씨 일당은 경찰에 체포된다. 그 뒤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영화는 마침내 개봉한다. 행복한 결말로 막을 내릴 거 같던 영화는 투안 감독의 병실에 누군가가 폭탄을 설치하고 사건이 끝나지 않았음을 암시하는데…
감독: 르 바오
Bassley, a Nigerian footballer living in Vietnam, has been unable to make a living since he broke his leg. He and four middle-aged women he sometimes works for decide to escape the disappointment of their daily lives. They go to an old house where together they create a special world for themselves. But this intimate utopia cannot last forever.
드라마

감독: 응우옌 쿠앙 중
소꿉친구들의 커플 모임으로 저녁 만찬을 즐기는 자리.한 명이 저녁 식사 시간 동안 각자 핸드폰에 수신되는 모든 것을 공개하는 게임을 제안한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서로의 비밀이 드러나게 되고, 이들의 관계는 조금씩 어긋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코고나다
진보한 기술이 일상에 스며든 가까운 미래, 제이크 가족 소유의 안드로이드 양은 아시아계 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중국에서 입양한 딸 미카의 보호자 역할은 물론 그녀의 문화적 기반을 공고히 하는 형제인 셈이다. 어느 날 양이 갑작스레 작동을 멈춘다. 양을 고치기 위해 여러 곳을 오가던 제이크는 양에게 기억을 저장하는 특별한 기능이 있음을 알게 된다. 양의 기억 데이터를 탐험하기 시작한 제이크는 자신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 안드로이드 양의 사적인 시간들을 발견하기 시작하는데…. 양은 과연 인간이 되고 싶어 한 걸까?
SF,드라마

감독: 신정원
“너도 낄래?”죽일 의지 확실한,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신혼의 단꿈에 빠져있던 ‘소희’(이정현)는 하루 21시간 쉬지 않고 활동하는, 도저히 인간 같지 않은 남편 ‘만길’(김성오)이 자신을 죽이려는 것을 알게 된다. 고등학교 동창인 ‘세라’(서영희)와 뜻밖에 합류하게 된 ‘양선’(이미도) 그리고 미스터리 연구소 소장 ‘닥터 장’(양동근)과 힘을 합쳐 반격에 나선다.만길의 정체가 지구를 차지하러 온 외계인 언브레이커블임이 밝혀지고, 정부 요원까지 합세하면서 대결은 점점 전대미문의 상황으로 커져만 가는데… 밤은 짧아 최선을 다해!
SF,코메디,스릴러

감독: 윤영빈
강릉 최대 조직의 ‘길석’평화와 의리를 중요시하며 질서 있게 살아가던 그의 앞에 강릉 최대 리조트 소유권을 노린 남자 ‘민석’이 나타난다첫 만남부터 서늘한 분위기가 감도는 둘,‘민석’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두 조직 사이에는 겉잡을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되는데..거친 운명 앞에 놓인 두 남자11월,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범죄,액션

감독: 서하늘
10년 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10대 소녀가 살해되는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해당 사건을 맡은 고태성 형사(박재홍)는 범인의 작은 실마리조차 찾아내지 못하고 결국 미제 사건으로 종결된다.10년이 지난 어느날 또 다시 여고생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고태성 형사는 본능적으로 범인을 찾아 나서는데..
범죄,스릴러

감독: 이용주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그와의 특별한 동행이 시작된다!과거 트라우마를 안겨준 사건으로 인해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전직 요원 ‘기헌’은 정보국으로부터 거절할 수 없는 마지막 제안을 받는다.줄기세포 복제와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실험체 ‘서복’을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일을 맡게 된 것.하지만 임무 수행과 동시에 예기치 못한 공격을 받게 되고, 가까스로 빠져나온 ‘기헌’과 ‘서복‘은 둘만의 특별한 동행을 시작하게 된다.실험실 밖 세상을 처음 만나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한 ‘서복‘과 생애 마지막 임무를 서둘러 마무리 짓고 싶은 ‘기헌’은 가는 곳마다 사사건건 부딪친다.한편, 인류의 구원이자 재앙이 될 수도 있는 ‘서복’을 차지하기 위해 나선 여러 집단의 추적은 점점 거세지고 이들은 결국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액션

감독: 정식, 김휘
1947년 경성, 거대한 석조저택에서 두 남자가 마주한다.그리고 울린 여섯 발의 총성.최초 신고자의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고, 운전수 ‘최승만’을 살해한 혐의로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이 체포된다. 하지만 현장에 남은 건 사체를 태운 흔적과 핏자국, 그리고 잘려나간 손가락 뿐. 미스터리한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사건을 두고 치열한 법정공방이 벌어지는데… 정체불명의 운전수 최승만(고수)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김주혁) 사건을 무마하려는 변호사(문성근) 유죄를 입증하려는 검사(박성웅)치밀하게 계획되고 잔인하게 실행된 살인사건! 이 모든 것은 누군가가 설계한 속임수다!
스릴러

감독: 김봉한
평범하지 않았던 시대,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보통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열심히 범인 잡아 국가에 충성하는 강력계 형사이자 사랑하는 아내(라미란), 아들과 함께 2층 양옥집에서 번듯하게 살아보는 것이 소원인 평범한 가장 성진(손현주). 그날도 불철주야 범인 검거에 나섰던 성진은 우연히 검거한 수상한 용의자 태성(조달환)이 대한민국 최초의 연쇄살인범일 수도 있다는 정황을 포착하게 되고, 이로 인해 안기부 실장 규남(장혁)이 주도하는 은밀한 공작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깊숙이 가담하게 된다.한편, 성진과는 가족과도 같은 막역한 사이인 자유일보 기자 재진(김상호)은 취재 중 이 사건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성진에게 이쯤에서 손을 떼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지만, 다리가 불편한 아들의 수술을 약속 받은 성진은 규남의 불편한 제안을 받아들이고 만다. 아버지로서 할 수 밖에 없었던 선택, 이것이 도리어 성진과 가족들을 더욱 위험에 빠트리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요시다 다이하치
평화로운 어촌으로 이주한 여섯 명의 낯선 남녀, 그들과 함께 찾아온 의문의 살인사건! 한적한 어촌 우오부카를 찾은 낯선 여섯 명의 남녀. 시청 직원 ‘츠키스에’는 상사의 은밀한 지시로 그들이 마을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얼마 후 ‘츠키스에’는 그들 모두가 가석방된 살인범이라는 충격적 사실을 알게 되지만, 평범해 보이는 모습에 호의를 베푼다.그러던 어느 날, 평온하기만 했던 마을에 의문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츠키스에’는 여섯 명이 간직한 비밀을 점차 파고들기 시작하는데… 믿음과 불신 그 기이한 경계에서… 당신은 확신할 수 있나요?||출소한 범죄자를 사회에 동화시키기 위한 정부의 비밀 프로그램에 따라 네 명의 남성과 두 명의 여성이 조용한 어촌 마을에 정착한다. 그리고 일어나는 의문의 사건과 무너지는 인간에 대한 신뢰와 믿음. 개성 강한 스타 연기자들의 열연이 만들어내는 요시다 감독의 독특한 세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스릴러,드라마

감독: 최성현
한때는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이었지만 지금은 오갈 데 없어진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우연히 17년 만에 헤어진 엄마 '인숙'(윤여정)과 재회하고,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따라간 집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뜻밖의 동생 '진태'(박정민)와 마주한다.난생처음 봤는데… 동생이라고?!라면 끓이기, 게임도 최고로 잘하지만 무엇보다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서번트증후군 진태.조하는 입만 열면 네~ 타령인 심상치 않은 동생을 보자 한숨부터 나온다.하지만 캐나다로 가기 위한 경비를 마련하기 전까지만 꾹 참기로 결심한 조하는 결코 만만치 않은 불편한 동거생활을 하기 시작하는데…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만났다!
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