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개, KMDB 14개)

《한지붕 세가족》은 1986년 11월 9일부터 1994년 11월 13일까지 방영된 문화방송 일요아침드라마로, 서울을 배경으로 이웃들이 서로 갈등하고 화해하면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터치 시츄에이션이다. 8년이 넘는 기간 동안 150여 명의 연기자가 거쳐 갔다. 임현식, 박원숙, 심양홍, 현석, 강남길, 최주봉 등은 서민 연기자의 대표적 인물로 부각되었고 전국민의 인기를 얻었다. 심은하, 김혜수, 차인표, 한석규, 감우성, 김원희 등이 신인 시절에 거쳐 갔던 드라마이다.
감독: 이하
출장 마사지샵 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성애영화
에로
감독: 김지훈
제주도 남단, 7광구의 망망대해에 떠있는 석유 시추선 이클립스 호. 산유국 꿈에 부푼 대원들의 예상과는 달리 시추 작업은 번번히 실패로 끝나고, 결국 본부로부터 철수 명령을 받는다. 철수를 위해 본부에서 베테랑 캡틴 정만(안성기)이 투입되고, 오랜 시간 공들인 7광구에 석유가 있다고 확신하는 해저 장비 매니저 해준(하지원)은 본부의 일방적인 명령에 강하게 반발한다. 철수까지 주어진 시간은 한달. 해준과 대원들이 마지막 시추작업에 총력을 가하던 어느 날, 갑자기 본부와 통신이 끊기고, 이클립스 호에는 이상 기류가 흐르는데...
액션,SF,어드벤처,스릴러
감독: 이기훈
사람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스스로 선택하는 것인가? 아니면 사랑이란 단지 우연한 기회일 뿐인가?각자 자신의 옛 연인들과 계속 잠자리를 같이 하는 4명의 남녀에 관한 이야기.
드라마
감독: 김수현
소매치기 강지우와 모의자살을 시도하던 윤지우는 형사 민용에 의해 수갑이 채워지면서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 된다. 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들은 정지우와 희진은 사랑에 대한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다. 김수현 감독의 신작 창피해 는 세 명의 '지우'가 공명하는 이야기인 동시에 여성들의 언어와 여성들의 육체를 통해 사랑의 감성을 새롭게 구현하는 영화이다. 그녀들은 정말 사랑한 것일까. 그녀들은 진심을 말한 것일까. 창피해 는 사실과 허구 사이를 오가며, 사랑의 상처와 기억을 어루만진다.전작 귀여워 (2004)는 한 여자를 둘러싼 아버지와 아들들의 이야기였다면, 창피해 는 한 무리의 여성을 등장시켜 그들 간의 고통과 화해를 이야기한다. 김수현 감독의 화법은 섬세하면서도 너무나 독특한 것이어서 아주 낯익은 감정들을 새로운 순간의 경험으로 전이시킨다. 김수현 감독은 한국영화사에서 보기 드문 감성의 소유자이다. (이상용)/ 제15회 부산영화제 발췌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김아론
라디오 DJ 호정은 프랑스 유학 중인 약혼남 원재가 있다. 원재와 호정은 어렸을 적부터 당연히 결혼을 하는 사이로 교재를 해왔었고, 드디어 원재가 귀국하는 날. 원재는 프랑스에서 함께 지냈다는 친한 후배와 함께 공항에 도착한다. 한국에 돌아온 원재와 후배는 한옥을 개조한 레스토랑을 준비하고, 호정은 언제나 원재가 프러포즈 할까만 기다리고 있는데, 원재와 함께 돌아온 후배가 결국 연인사이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동성애

감독: 한승림
세련된 외모, 순진하게 보이는 성격의 성현(재희)에게는 엽기 순종녀 여자친구 박세영(신이)이 있고, 한없이 사랑스럽게만 보이는 주라영(박시연)에게는 언제나 듬직한 남자친구 경수(명승훈)가 있다. 하지만 남부럽지 않던 그들의 눈에 서로 불꽃이 튀는 순간, 그들은 절대 용기를 발휘하게 된다 하지만 양다리는 평범한 그들에겐 언제 어느 때 걸릴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것. 그래서 높은 지능지수는 필수! 같이 본 영화표 모으지 않기, 손잡고 다니지 않기, 데이트 하는 장소 따로 두기 등 지켜야 하고, 외워야 할 것이 많은 험난한 양다리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서기 시작한다.단순히 호의적인 감정과 호기심으로 출발했던 성현과 라영은 점점 진실한 사랑을 느끼지만 이미 서로에겐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있다. 성현과 라영의 아슬아슬한 양다리는 결국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고, 그들은 끝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이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승준
아동 연쇄 유괴사건 발생으로 수사를 위해 피해자 엄마 대역을 맡게 된 경찰 ‘소은’(이정현)사건의 실마리가 잡히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도중 ‘소은’은 누군가로부터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는다.그리고,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범인은 대역이 아닌 ‘소은’과의 협상을 요구하는데…유괴사건의 골든타임 48시간타깃이 된 그녀의 강렬한 추격이 시작된다!
범죄,스릴러
감독: 권종관
“빤스까지 싹 벗겨줄게”영업철칙에 벗어난 사건 의뢰가 들어왔다! 한때는 모범 경찰, 지금은 잘 나가는 브로커 ‘필재’(김명민).끊이지 않는 사건 수임으로 ‘신이 내린 브로커’로 불리는 그에게 어느 날, 사형수로부터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대해제철 며느리 죽인 놈이네. 이런 사건은 근처에도 가면 안돼” 세간을 뒤흔든 인천의 재벌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범인 ‘순태’(김상호)는 자신의 억울함을 주장하고, ‘고객이 왕’, 받은 만큼 움직이는 브로커 ‘필재’는 점점 커지는 사건의 배후가 있음을 직감한다.“무덤까지 간 사건, 명민하게 파헤쳐주마”파헤칠수록 점점 더 드러나는 거대 배후세력의 실체 돈 따라 움직이던 그가 돈 한 푼 없이 움직인다!경찰도 검찰도 재벌도 두 손 두 발 다 든 브로커 ‘필재’의 특.별.수.사가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범죄

감독: 고정욱
피해자의 남편 VS 용의자의 아내아내가 죽은 그날의 진실을 찾고 싶은 ‘영훈’(송새벽)과 남편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그의 증언이 필요한 ‘다연’(유선).‘영훈’은 증언의 대가로 함께 진실을 찾자는 제안을 하고, ‘다연’은 남편을 구하기 위해 ‘영훈’과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사건을 재구성하던 어느 날, ‘다연’은 ‘영훈’의 집에서 사라진 증거를 발견하고, ‘영훈’은 ‘다연’의 거짓말을 알게 된다.그렇게 진실에 다가갈수록 서로를 향한 의심은 커져만 가는데…의심을 숨긴 위험한 공조가 시작된다!
스릴러
감독: 안철호
키스 한번 못해 본 그녀의 좌충우돌 첫 연애가 시작된다!생긴 것도 사고방식도 딱 모범생 그 자체인 통계학과 부교수 말희(황우슬혜)는정교수가 되는 것만큼 중요한 인생의 숙제가 있다. 그것은 바로 남자와의 찐한 연애.하지만 아무랑은 싫고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온 연하 남 상우(김진우)같은 멋진 남자와 연애 하고 싶다. 그런데 그 길은 왜 이렇게 험난하고 멀기만 한 걸까?그렇게 며칠이 지난 어느 날 누드 전문 화가 출신의 세영(사희)이 나타나한 번도 안 해 본 말희에게 남자 경험에 관한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기 시작 하는데…과연 33살 권말희의 짝짓기 프로젝트는 무사히 임무 수행을 완성 할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박은형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이 살 필요는 없잖아요. 남들 시선에 맞추어 사는 인생은 진짜 내 인생일까?극장 매표원으로 일하는 진경(윤진서 분)은 모든 사람들에게 '까칠하다','불친절하다','퉁명스럽다'라고 평가 받지만 맡은 일 하나는 똑 소리 나게 해내며 하루 하루를 살아간다. 그런 그녀에게는 의미 없는 만남의 유부남 남철, 여자친구 같은 대학 동창 승민, 안정적이고 성실하며 자신을 사모하는 경호가 있다. 어느 날 그녀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과 함께 남철의 아내, 경호를 좋아하는 여고생 은진이 나타나고 갑작스레 그녀의 인생은 세상의 편견과 시선의 저울대에 올라가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장건재
훈규는 머리모양이 불량하다는 이유로 학생부에 불려간다. 훈규의 담임선생 박영남은 평소 훈규가 크게 말썽은 부리지는 않지만 말이 없고 반항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이번 기회에 확실히 기를 잡아놓으려고 한다. 박영남은 점심시간에 학교근처에서 머리를 단정하게 잘라 오지 않으면 끝장을 내겠다고 엄포를 놓는다. 훈규는 점심시간에 학교를 나선다. 하늘에 먹구름이 끼더니 소낙비가 내린다.연출의도. 사랑하는 친구를 갑자기 잃고 난 후, 갑작스럽게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다. 3년 동안 함께 영화를 만들고 형제처럼 지냈던 친구에게 추모의 영화를 띄운다. 그리고 이 영화에 몇 가지 원칙을 정하기로 한다. 죽음을 직접적으로 다루지 않는다. 남겨진 시간을 버텨내는 18세 소년의 마음의 풍경을 담는다. 이 영화를 통해 떠난 친구에게 추모의 메시지를, 남아있는 자들에게 위안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김아론
대한민국에서 여자 속(?) 제일 많이 본 남자! 허세작렬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대한민국에서 남자사이즈 제일 많이 아는 여자! 입담작렬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겉으론 멀쩡한 외모와 스펙의 뇌섹남! 그러나, 여자 속만 알고 정작 여자 맘은 모르는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 거침없는 성격으로 여성 불모지인 금녀의 벽에 도전! 그러나, 남성의 은밀한 그 곳을 진단하면서도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낮에는 성 전문가밤에는 연애 초보자 한 지붕 아래 만난 두 닥터!환자 쟁탈을 위한 제로섬 게임이 시작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정범
재문(설경구)은 소년원에서 만난 민재와 한 조직에 몸을 담고 운명을 함께하게 된다. 조직의 임무를 수행하다가 둘은 실수로 엉뚱한 사람을 죽이게 되고 그 대가로 재문은 가장 의지하던 민재를 눈앞에서 잃고 만다. 죽어가는 민재를 두고 뒷걸음질쳐야만 했던 재문은 조직의 염려와 만류를 뒤로 한 채 민재를 죽인 대식에게 복수할 결심을 하고, 조직에 갓 들어온 치국(조한선)을 앞세워 벌교로 향한다. 도내 태권도 대회에서 메달까지 땄던 치국은 어머니의 병환으로 조직에 발을 들이게 되고 첫 임무로 고향인 벌교에서 재문의 복수계획에 동참하게 된다. 치국은 인정머리 없이 냉혹하지만 내면에 외로움과 따뜻함을 지닌 재문에게 측은함을 느낀다. 그는 명분 없는 복수를 강행하려는 재문을 만류해보지만 독한 복수를 향한 재문의 결심에는 흔들림이 없다. 복수를 계획한 벌교 읍내 체육대회가 열리기까지는 일주일. 주변을 탐색하던 재문은 대식의 엄마 점심(나문희)이 하는 국밥 집에 드나들게 된다. 점심은 생사를 모르는 둘째 아들 같은 느낌이 드는 재문이 왠지 낯설지 않고, 재문은 자신을 아들처럼 대하는 점심에게 느껴지는 모정 때문에 혼란스럽다. 체육대회가 한창인 벌교초등학교, 낯선 얼굴인 재문을 경계하던 대식과 그를 찾아 나선 재문은 마침내 텅 빈 교실 한복판에서 맞닥뜨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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