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4개, KMDB 4개)

12살의 어느 날, 해성의 인생에서 갑자기 사라져버린 첫사랑, 나영. 12년 후, 나영은 뉴욕에서 작가의 꿈을 안고 살아가다 SNS를 통해 우연히 어린 시절 첫사랑 해성이 자신을 찾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 한 번의 12년 후, 인연의 끈을 붙잡기 위해 용기 내어 뉴욕을 찾은 해성. 수많은 만약의 순간들이 스쳐가며, 끊어질 듯 이어져온 감정들이 다시 교차하게 되는데...

양부모에게 버려져 갈 곳 없는 열다섯 살 소녀 영선은 테니스 훈련 파트너로 만난 수아의 집에서 잠시 지내게 된다. 수아 집에서 오래 오래 살고 싶은 영선은 가족이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수아와 가족들은 그런 영선이 부담스럽다.

수민, 진호 남매가 사는 집, 부모는 남매에게 곧 이혼할 것임을 선포한다. 부모는 식구 네 명이 어떻게 쪼개져 살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하며, 보름가량 기다려 달라고 한다. 수민은 부모 중 누구와 살게 될지, 오빠 진호와도 떨어져 살게 되는 건지, 불안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부모는 그런 수민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은 감수성이 풍부하고 예민한 5학년 소녀 명은이 글쓰기 대회에 나가 숨기고 싶었던 진실과 마주하는, 그 시절 나만 아는 이 여름 우리가 꺼내 보는 비밀스러운 이야기. 열두 살 소녀 명은은 부모님을 부끄럽게 생각한다. 시장에서 젓갈 가게를 하는 것도 창피하고, ‘돈밖에 모르는’ 지독하게 세속적인 가치관도 숨기고 싶다. 반장으로 선출된 명은은 학부모 면담을 요청하는 선생님에게 이미 돌아가신 할머니 핑계를 대며 부모님에게 시간이 없다고 거짓말을 한다. 어느새 가짜 부모를 만들어낼 정도로 거짓말에 태연해진 명은의 삶은 전학 온 쌍둥이 자매의 등장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명은의 변화는 글짓기를 계기로 찾아오는데, 쌍둥이 자매가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 글로 글짓기 대회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자 고민에 빠지게 된 것이다.
감독: 김영
엄마와 외할머니를 따라 사촌 언니 새벽의 집에 간 노을. 새외숙모를 포함한 어른들의 분위기는 심상치 않은데 노을은 새벽의 팔찌에 정신이 팔려 큰 관심이 없다. 그러던 중 어른들 때문에 새벽이 상처받고 있음을 알게 되고, 노을은 새벽을 도와 싸움을 끝내고자 하지만 격해지는 어른들 때문에 계획은 무너질 위기에 처한다.
가족,드라마
감독: 김혜진
가족사진을 찍는 날, 식구들 모두 흰 셔츠를 입기로 한다. 그런데 빨래 후, 혜수의 셔츠만 줄어들었다. 혜수는 가족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 집을 나선다.
가족

감독: 홍의정
계획에 없던 유괴범이 되다!범죄조직의 하청을 받아 근면성실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시체 수습을 하며 살아가는 ‘태인’과 ‘창복’.어느 날 단골이었던 범죄조직의 실장 ‘용석’에게 부탁을 받고 유괴된 11살 아이 ‘초희’를 억지로 떠맡게 된다.그런데 다음 날 다시 아이를 돌려주려던 두 사람 앞에 '용석'이 시체로 나타나고,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범죄,드라마

감독: 이준혁
13살 지안은 얼마 전 이혼한 엄마가 이사를 위해 아빠와 살던 집을 떠나 새로운 집을 보러 가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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