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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 다나(백도하 분)가 첫 직장이었던 중소 연예기획사에서 만난 괴짜 본부장(배수빈 분)의 수상한 행적을 추억하는 미스터리 코미디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오리진엔터테인먼트 자체 제작 영화 ‘수상한 본부장’(시나리오·연출 김준권/ 원안 배수빈/ 제작 오리진엔터테인먼트)은 사회 초년생 다나(백도하 분)가 첫 직장이었던 중소 연예기획사에서 만난 괴짜 본부장(배수빈 분)의 수상한 행적을 추억하는 미스터리 코미디다.

감독: 김수용
좋은 소설을 쓰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군에서 제대한 찬우. 오랜 친구인 유라를 찾아가 반가운 해후를 하는데, 그는 자신을 기다리던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된다. 선희라는 여자에게서 온 편지.. 입대 전, 호남선 상행 열차에서 만났던 소녀, 선희. 자신을 대학생이라고 소개하고, 다시 만나 분식집, 카레이스 경기장에서 함께 했던 기억들... 찬우는 선희와의 기억을 떠올린다. 바로 그녀에게서 온 글이다. 그런데 편지는 뜻밖에도 선희의 유서였다. 입대 전날, 선희의 현실을 알게된 찬우에게 선희가 남긴 것은 한 장의 편지... 세상에서 처음으로 사람을 따스함을 느꼈다는 선희가 자신의 유골을 고향땅에 뿌려달라는 부탁이 담긴 단 한장의 편지뿐이다. 찬우의 기행은 이렇게 시작된다. 새벽기차를 타고, 선희의 고향을 찾아 나선 찬우는 만감이 교차한다. 언젠가 선희를 따라가 봤던 고향은 참 멀고도 먼길이었다. 찬우는 어느새 선희와 함께 와 보았던 대홍사 자락의 산장에 이르게 된다. 시간이 정지해버린 듯한 그곳의 분위기에 매료되던 찬우는 묘한 분위기의 한 여인과 만나게 된다. 어두운 기억속의 상처를 가슴에 묻고 살아가는 진경이라는 이름의 그 여인은, 한때 그녀의 새로운 희망이기도 했었던 사내 밑에서 자신의 운명을 자학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드라마

감독: 강승원
뮤지션 지망생이었던 세진은 음악을 포기했다고 말하지만 주말이면 재즈 바에서 노래를 부른다. 여느 주말처럼 노래를 부르던 중, 자신의 전 여자친구 민경의 절친인 은영을 마주친다. 갑작스러운 그녀의 기타 레슨 제의에 마지못해 수락하지만 함께 지내는 시간이 늘어갈수록 어느새 그녀와 가까워져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점점 은영에 대한 감정이 커져가고, 조심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세진은 은영이 털어놓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드라마,멜로/로맨스,청춘영화,뮤직

감독: 박훈정
피의 대가는 피로 치러야 한다. 참혹한 비극 앞에, 복수를 택한 남자. 그리고 버림받은 남자. 제주도에 몸을 숨긴 그가 한 여자를 만난다. 죽음의 그림자를 간직한 여자를.
범죄,드라마,느와르

감독: 김현정
서른 살을 넘기고도 여전히 취업준비생인 둘째 딸 진영, 집보다는 공장 간이의자에서 쉬는 게 더 편한 무뚝뚝한 아버지, 그리고 이 대화 없는 부녀를 어머니가 유일하게 엮으며 세 가족은 함께 산다. 어느 날, 사고로 인해 어머니가 갑작스레 목숨을 잃게 되고, 세 가족이 살던 넓은 집에는 부녀만이 남는다.
드라마,가족

감독: 김진홍
결코 침몰하지 말아야 할 진실, 참혹한 역사에 대한 진실규명이 시작된다!1945년 8월 22일, 전쟁에서 패배한 일본은 조선인 강제징용자들을 부산항으로 돌려보낸다는 명목 하에 제1호 귀국선 ‘우키시마호’에 조선인 8천여명을 태운다.하지만 부산항에 도착했어야 우키시마호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과 함께 수면 아래로 침몰했다.사랑하는 가족들을 떠올리며 고향으로 돌아오던 수많은 조선인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다.이것이,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이다.
사회,역사
감독: 황동석
자신감이 없는 서은은 지하철에서 일하며 늘 상사에게 혼나곤 한다. 그녀는 용기를 얻기 위해 머리에 박스를 쓰고 지하철 칸에서 자기소개를 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봉준영
오랜만에 마주하는 괴팍하고 변태적인 데뷔작이다. 처음에는 촌스럽게 시작하더니 중간에는 어리둥절해지고 끝에 이르면 잔혹해진다. 매사에 유약하고 겁 많은 소시민 도맹수는 큰 빚을 진 빚쟁이다. 도맹수는 무서운 사채업자로부터 사랑하는 아내를 지키기 위해 위장 이혼을 하는데, 그러자마자 아이러니하게도 거액의 복권에 당첨된다. 그럼 이제 문제는 전부 해결되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영화는 이 순간부터 더욱더 앞길을 예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질주한다. 럭키 몬스터 는 유아적이고도 퇴행적인 한 남자의 괴상하고도 병적인 러브 스토리이자, 밟히고 찌그러져 있던 소시민의 자학적이면서도 광적인 폭동이다. 상상과 현실이 예측 불가능하게 뒤섞이는 가운데 재기발랄한 캐릭터와 사건들이 여기저기서 예고 없이 난립한다. 소시민은 어떻게 괴물이 되는가에 관한 장르적 혹은 병적 보고서. (정한석)
드라마,코메디

감독: 연상호
신의 계시를 받았다 믿고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려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면서도 끈질기게 범인을 쫓는 형사. 어두운 현실 속 각자의 믿음을 따르는 자들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난다.
스릴러,공포,범죄,미스터리
감독: 이영실
해군사관 후보생의 입교식이 거행된다. 이제 각각 다른 생활 배경에 있던 후보생들이 함께 생활하게 된다. 재벌아들 영기, 고아출신의 인수, 어촌출신의 석호 등은 한내무반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이들은 고되고 조직적인 훈련 속에서 점점 모습과 인성이 변해가고 있다. 여자를 육체적으로만 알던 명기가 진아의 사랑을 확인하고 삶에 대해 깨닫기 시작할 때, 작은 실수로 자퇴명령을 받지만 정신력과 동지애로 극복한다. 외출하던 날, 진아가 불량배를 피하려다 교통사고를 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명기는 이 사건으로 자퇴를 결심하지만 민우와의 우정 어린 결투와 대장의 전우애로 마지막까지 훈련을 쌓아 졸업하게 된다. 졸업식장의 전우애의 따뜻함 속에서 명기와 진아는 결혼한다.
드라마,청춘영화,군사

감독: 장준환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박정우
대한민국을 뒤덮은 사상 초유의 재난!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이 대한민국을 덮친 순간, 노후 된 채 가동되던 원자력 발전소 ‘한별 1호기’의 폭발사고가 발생한다. 예고 없이 찾아온 초유의 재난 앞에 한반도는 일대 혼란에 휩싸이고 믿고 있던 컨트롤 타워마저 사정없이 흔들린다 방사능 유출의 공포는 점차 극에 달하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방법들이 총동원된다. 그러나 아직 최악의 사태를 유발할 2차 폭발의 위험이 남아 있던 것!발전소 직원인 ‘재혁’과 그의 동료들은 더 큰 참사를 막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우리가 해야 한다.반드시 막을 수 있다!
드라마,재난

감독: 서은영
1999년, '용'은 첫눈에 반하게 된 '한솔'을 사로잡기 위해 친구에게 HAM 무전기를 빌린다.2022년, ‘무늬’는 인터뷰 과제를 위해 오래된 HAM 무전기를 작동시킨다. 씨큐... 씨큐... 제 목소리 들리세요? 개기 월식이 일어난 날, 시간을 뛰어넘어 기적처럼 연결된 ‘용’과 ‘무늬’는 서로의 사랑과 우정을 이야기하며 특별한 감정을 쌓아가는데...1999 - 2022마음을 수신합니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영남
혜지, 영석, 세민은 같은 고아원에서 자랐다. 혜지는 양부모의 사랑속에 여기자로 성장하지만, 세민은 생모에게 외면당한 충격으로 범죄세계에 발을 들인다. 그리고 고학으로 대학을 졸업한 영석은 거지, 저능아 등을 돌보며 '꼭지딴'이라 불리운다. 혜지는 화제의 인물 꼭지딴을 취재하다 우여곡절끝에 옛친구 영석을 만나고, 파티석상에서 보석을 노리고 잠입한 세민과도 다시 만난다. 그런데 영석이 어려운 이들과 살고 있는 개미굴이 악당들의 습격을 받아 그와중에 개미굴가족인 수연이 납치당한다. 세민의 도움으로 수연을 구한 영석은 분노에 사로잡혀 그들의 마약을 탈취한다. 세민은 빨리 마약을 경찰에 넘기고 모든 걸 정리한 후 멀리 떠날 것을 충고한다. 마약을 찾으려는 조직에서는 개미굴에 불을 지르고 혜지를 납치한다. 그녀를 사랑하는 영석은 죽음을 각오하고 단신으로 약속장소로 향한다. 세민은 마지막으로 한탕해서 타이티로 가려 했으나, 형제보다도 진한 우정으로 맺어진 혜지와 영석을 구하기 위해 발길을 돌린다.
액션,드라마

감독: 박범수
스탠드 업! 텐션 업! 치얼 업!1999년 세기말, 거제의 댄스 콤비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는 댄스 연습실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에서 전학온 치어리더 ‘세현'(조아람)을 내세워 치어리딩 동아리를 만든다.그렇게 9명의 멤버들이 모여 얼렁뚱땅 탄생한 ‘밀레니엄 걸즈’.‘치형’(이정하)의 만년 꼴찌 거제상고 축구부를 우승으로 이끌어야만 하는데…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밀레니엄 걸즈’의 모두를 향한 신나는 응원이 펼쳐진다!“자, 고개 들고! 가슴 펴고!”
드라마

감독: 양윤호
단 1초라도...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었다... 1988년 10월... 올림픽이라는 세계적인 행사를 끝마치고 세계 4위라는 감흥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던 그 때... 징역 7년, 보호감호 10년형을 받아 복역중인 지강혁과 죄수들이 호송차를 전복 탈출하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는다~!! 권총 1정과 실탄을 빼앗아 무장탈주에 성공한 강혁과 일당들은 원정강도와 가정집을 돌며 인질극을 벌이는 등 서울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하지만 인질로 잡힌 사람들은 매스컴에서 말하는 흉악범이라는 이야기와 달리 인간적이고 예의바른 강혁 일당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그렇게 탈주 9일째 되던 날, 북가좌동의 가정집에 숨어있던 강혁 일당은 자신들을 끈질기게 쫓던 경찰관 안석에게 발각되고 경찰과 최후의 대치극을 펼치게 된다. 강혁의 마지막 소원인 비지스의 'Holiday'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지강혁은 자신들을 둘러 싸고 있는 경찰과 매스컴을 향해 외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돈이 있으면 죄가 없고 돈이 없으면 죄가 된다... 울리는 총성~!! 강혁의 외침은 TV 등 매스컴을 통해 전국으로 울려 퍼지고, 강혁은 일당들과 함께 최후의 선택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이창무
집창촌 포주 달수의 돈 10억원을 훔쳐 달아났던 윤락녀 진숙이가 경상남도 밀양의 차디찬 강바닥에서 시체로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은 형사 석재가 그녀의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밀양으로 향한다. 밀양경찰서 임형사는 자살로 단정하며 수사에 비협조적으로 나오고, 시체를 발견한 다방레지인 춘자는 절대 자살했을 리가 없다고 말을 한다. 조사 과정에서 성림원이라는 기도원에 대해 알게 되고, 이곳을 찾다가 교통사고를 당한다.성림원에서 깨어난 석재.석재는 성림원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평온을 되찾지만 매일 밤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느끼고 이곳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2월 19일에 이곳 사람들이 구원을 바라며 집단자살을 준비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스릴러

감독: 조근현
1980년 5월.. 그리고 26년 후학살의 주범 ‘그 사람’을 단죄하라!광주 수호파 중간보스 곽진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심미진, 서대문소속 경찰 권정혁, 5. 18 민주화운동 희생자 2세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들을 불러 모은 보안업체 대기업 회장 김갑세와 그의 비서 김주안의 제안은 바로 ‘그 사람’을 타겟으로 한 극비 프로젝트! Stage 1. 1차 탐색 시작! 진배는 무력도발로 연희동을 자극시킨다. 그러나 김갑세가 광주 시민들을 제압하던 계엄군이었고 그의 총검에 아버지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팀은 균열이 생긴다. Stage 2. 미진의 단독 행동! 미진은 홀로 서대문 사거리에서 ‘그 사람’의 차량에 뛰어들어 사격을 가한다. 마지막 한발, 성공의 순간 터져버린 총 때문에 부상당한 미진은 뒤늦게 달려온 진배의 도움으로 탈출하지만, 정혁은 충격을 받고 사라진다. Stage 3. 시작된 작전! 일련의 사건으로 연희동의 사설 경호인력이 보강되고, 주안은 ‘그 사람’의 비서실장인 탁실장을 대상으로 한 로비에 성공, ‘그 사람’과의 단독 면담 날짜를 잡는다. D-day 2006. 05. 18. 드디어 그날! 저격 위치를 확보한 미진, 경찰 병력을 저지할 진배 일행, 그리고 김갑세와 주안은 탁실장을 이용하여 검문을 통과하고 드디어 연희동 저택 안으로 들어간다. 한편, 서대문경찰서 최계장의 집요한 추적으로 암살 작전의 실체가 밝혀지고 경호실장인 마상렬의 명령으로 연희동 안팎은 빠르게 진압된다. 미진에게까지 포위망은 좁혀지고 사라졌던 정혁이 나타나 작전을 저지하는데... 일촉즉발의 상황, 그들의 거사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드라마,액션
감독: 유하
1970년, 강남땅을 향한 위험한 욕망이 춤추기 시작한다!호적도 제대로 없는 고아로, 넝마주이 생활을 하며 친형제처럼 살던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 유일한 안식처였던 무허가촌의 작은 판자집마저 빼앗기게 된 두 사람은 건달들이 개입된 전당대회 훼방 작전에 얽히게 되고 그 곳에서 서로를 잃어버린다. 땅 종대, 돈 용기! 끝까지 한번 가 보자! 3년 후,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 준 조직 두목 출신 길수(정진영)의 바람과 달리, 잘 살고 싶다는 꿈 하나로 건달 생활을 하게 되는 종대. 정보와 권력의 수뇌부에 닿아있는 복부인 민마담(김지수)과 함께 강남 개발의 이권다툼에 뛰어든 종대는 명동파의 중간보스가 된 용기와 재회하고, 두 사람은 정치권까지 개입된 의리와 음모, 배신의 전쟁터. 그 한 가운데에 놓이게 되는데…
드라마,액션

감독: 유하
목표는 하나, 목적은 여섯!화끈하게 뚫고, 완벽하게 빼돌려라!손만 대면 대박을 터트리는 도유 업계 최고 천공기술자 ‘핀돌이’는 수천억의 기름을 빼돌리기 위해 거대한 판을 짠 대기업 후계자 ‘건우’의 거부할 수 없는 제안에 빠져 위험천만한 도유 작전에 합류한다.프로 용접공 '접새', 땅 속을 장기판처럼 꿰고 있는 '나과장',괴력의 인간 굴착기 '큰삽', 이 모든 이들을 감시하는 '카운터'까지!그러나 저마다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서로를 속고 속이면서 계획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하는데...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들 그들의 막장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범죄
감독: 조명연, 유강민
게임에 빠져살던 소년 '준영'이가 삼촌과 함께 방문한 역사박물관에서 타임슬립을 통해 일제 강점기의 비극적 역사를 체험하게 된다는 내용의 단편영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