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개 결과 (TMDB 20개, KMDB 18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여동생 데브라와 함께 마이애미 메트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어느 날, 온 몸의 피가 모조리 빠져나간 토막살인 시체가 발견되고, 덱스터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에 끌리게 된다.

한때 잘나가는 변호사였던 빌리 맥브라이드는 이제 의욕도 상실하고, 인기도 떨어져서 법정보다는 바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 빌리는 어쩔 수 없이 부당하게 죽은 피해자의 소송을 맡는데, 상대는 그가 창립을 도왔던 대형 로펌의 거물 고객이다. 빌리와 오합지졸 팀은 엄청난 음모를 깨달으며, 거인 골리앗을 상대로 생사가 걸린 재판에 뛰어든다.

줄거리 정보 없음

2013년 2월 Netflix에서 방영을 시작한 정치 스릴러. 마이클 돕스의 동명의 소설 및 BBC에서 방영된 동명의 미니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2013년 대선 직후의 워싱턴 D.C. 민주당의 하원 원내총무인 프랭크 언더우드는 경력 25년의 노련한 정치인으로써 현 대통령을 만든 킹 메이커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그 대가로 국무장관을 약속 받았지만 임명을 받지 못해 복수를 다짐하는데...

SF장르의 신비한 이야기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방송한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LA에서 장의사 일을 하는 피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 드라마

《데드우드》(Deadwood)는 미국 서부시대를 다룬 미니시리즈이다. 2004년 HBO채널을 통해 시즌 1(12부)이 방송되었고, 2005년 시즌 2(12부), 2006년 시즌 3(12부)이 차례로 방송되었다. 《데드우드》는 1870년대 미국 사우스다코타 준주의 데드우드라는 마을의 성장을 중심으로 미국 서부시대의 모습을 조망하고 있다. 금광을 캐는 조그만 탄광 캠프였던 이곳에 사람들이 몰려오고, 상점이 하나둘 들어서고, 악당과 법이 자리잡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세스 불럭, 앨 스웨어렌젠, 와일드 빌 히콕, 칼라미티 제인, 와이어트 어프, E.B.파넘 등 서부시대를 장식한 실존인물이 드라마틱하게 부활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교통사고로 8년의 기억을 잃은 닥터 라슨이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진실을 마주하며 삶을 재정립해 나가는 이야기

지구보다 나은 삶을 향해 우주로 떠난 로빈슨 가족. 이주지로 향하던 도중 불시착하고 만다. 모든 것이 수상한 미지의 행성. 매 순간 새로운 위험에서 살아남아라!

싱글맘인 형사 앤지 플린이 살인사건의 살해 동기가 무엇인지 수사하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

법정에서 공개되는 범죄 사실들을 피고의 관점에서 다루며 고소당한 사람들의 상황을 세세하게 그린 드라마. 하나의 작은 행동이 어떻게 평범한 사람을 범죄자로 몰고가고, 상상도 못한 결과와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이어지게 되는지 보여준다.

줄거리 정보 없음

변호사인 미치는 젊은 시절 시카고 마피아를 위해 일하던 로펌을 무너뜨리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그 일 이후 미치의 삶은 황폐화 되고 미치와 그의 가족은 잃어버린 시간과 세상과 고립되었던 삶을 되찾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과거의 세력들이 아직도 도사리고 있었으며 한술 더 떠 새로운 위협이 미치의 앞을 가로 막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만화를 각색한 작품으로 미스터리한 보디가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닐 라부트
경찰관 에드워드 말러스는 고속도로에서 사고로 숨져가는 모자를 구하지 못한 죄책감에 괴로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날, 수년전 아무예고도 없이 자신을 떠났던 약혼녀 윌로우가 쓴 절박한 편지 한통이 에드워드에게 도착한다. 윌로우는 자신의 딸 로완이 사라졌으며, 에드워드만이 자신을 믿고 로완을 찾는 일을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고 애원한다. 이에 자신의 죄책감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구원의 기회라고 생각한 에드워드는 그녀가 있는 북서태평양의 외딴 섬 '서머시즐'로 향한다. 비밀스러운 이교도적 문화가 도사리고 있는 서머시즐 섬에서 사건을 수사하던 에드워드는 무서운 진실과 마주치게 되는데...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린던 추벅
세상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신부들이여 노여워 말라 세상의 행복은 여자 손에 있기 마련이니... 비비안 리와 로버트 테일러가 사랑을 속삭이던 워털루 브리지의 런던... 릴리와 그녀의 단짝친구 소피는 애수 처럼 낭만적인 사랑을 꿈꾸며 각자의 왕자님을 기다린다. 그때 그들 앞에 나타난 두 청년 찰리와 루이. 캐나다에서 파병된 그들은 각자 다른 방식의 구애로 두 아가씨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활달하고 적극적인 릴리는 존 웨인의 농장을 소유하고 있다는 '자칭' 카우보이 찰리를 선택하는데... 2차 대전으로 세상은 아수라장이 되었지만 릴리와 찰리는 결혼식을 올리고 생애 최고의 행복을 만끽한다. 그러나 찰리는 이내 전장으로 떠나고 혼자 남은 릴리는 찰리를 빼 닮은 딸을 낳는다. 그리고 어린 젖먹이를 품에 안고 시댁이 있는 캐나다로 머나먼 여행을 시작하는데... 그러나 카우보이의 낭만은 온데 간데 없고 허허벌판 농장에다가 무뚝뚝하기 그지없는 시댁 식구들과 이웃들... 설상가상 루이와 결혼했던 친구 소피가 밍크 코트에 최고급 리무진을 번쩍이며 그녀를 찾아온다. 맙소사 이게 어디 사람 살 데니? 당장 나랑 같이 떠나자. 친구의 말에 자존심도 상하고, 왜 나만 이렇게 운이 없을까 화도 나지만 고개를 젓는 릴리. 아냐. 난 여기 남겠어. 이게 내 운명이라면 내가 바꿔 볼테야. 그리고 기적보다 아름다운 릴리의 해피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
드라마
감독: 비에브케 본 카롤스펠드
서로 관계가 소원해진 세 자매는 그들이 자라난 고향인 노바 스코티아에 살 날이 얼마남지 않은 어머니 로즈를 간호하러 모인다. 골초에 알코올중독자인 아그네스는 오랫동안 집안과 연락을 끊고 살았지만 지나간 과거와 화해할 꿈을 안고 토론토에서 왔다. 바람둥이 전 남편에 집착하는 독실한 신앙인 테레사와 상처를 안고 텔레비전에 빠져 사는 루이스는 언니 아그네스가 아버지의 오랜 비밀을 들추어 낼까 봐 고민한다.
드라마
감독: 이완 맥그리거
필립 로스의 소설 미국의 목가 를 영화화하는 작품. 광기와 폭력으로 뒤덮인 1960년대 말 미국을 배경으로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한 남자의 이야기.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조세핀 데커
연극 연출자의 최신 프로젝트가 위태롭다. 엄청난 재능의 어린 배우가 무대를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드라마

감독: 에롤 모리스
CIA의 ‘MK-울트라’ 작전에 휘말린 프랭크 올슨. 그가 저지른 ‘끔찍한 실수’는 무엇이었을까. 한 과학자의 파멸과 죽음. 그 배후에 환멸의 시대, 광기의 역사가 있다.
범죄
감독: 르윈 웹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스릴러
감독: 이스트만 자보
헝가리에 거주하는 3대에 걸친 유태인의 이야기. 가난하게 살았던 조부는 민간 약재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만 제조 작업중 약창고의 폭발로 비명횡사하게 된다. 제조 비법을 적어 둔 책은 아버지에게로 이어지고 나름대로 경제적인 성공과 사회적인 신분 상승을 얻게 된다. 하지만 세계 대전이 발발하면서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개명, 개종을 해야했던 시련을 거치지만 전쟁이 끝나면서 오히려 살아 남은 자에 대한 프롤레탈리아의 박해가 더 심해지게 되고... 한때의 영화를 뒤로하고 고통속에서 아버지 세대는 모두 죽고 만다. 이제 남은 손자세대는 올림픽 펜싱영웅이 되어 또 한번의 영화가 찾오게 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존 힐코트
하루아침에 잿더미로 변한 세계. 살아남은 아버지와 아들은 굶주림과 혹한을 피해 남쪽으로 길을 떠난다. 무섭다 며 자신의 품을 파고드는 아들 때문에 아버지는 카트에 실린 약간의 물과 기름, 식량을 누군가에게 빼앗기지 않을까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 우린 불을 운반하는 사람들이야 아들에게 속삭이지만 이내 인간사냥꾼이 되어버린 생존자 무리에게 쫓겨 아들 앞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마는데...
드라마,어드벤처,스릴러
감독: 키스 고든
정치가가 되기를 희망 했던 필딩 피어스는 1972년 베트남전에 가지 않기 위해 해안 경비대에 소속되어 있었고, 1973년에는 법대에 진학하였다. 그러던 중에 그는 사라 라는 여인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녀는 자신보다는 남을 돕는 것에 열정을 바치는 그런인생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칠레의 테러리스트들의 테러로 그녀는 목숨을 잃게 되고 그는 좌절에 빠진다. 9년뒤 의회 선거에서 그는...
드라마,스릴러
감독: 린 스톱케비치
서늘함과 메마름과 완벽하고 밝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지닌 육신으로 돌아간다... 산드라는 늘 죽은 동물의 시체에 각별한 애정을 느끼며 소녀에서 여인으로 성장한다. 대학생이 된 산드라는 우연한 기회에 관에 누워있는 젊은 남자의 시체에서 느껴지는 차가움에 흥분을 느끼게 된다. 너무나 매혹적인 이 흥분에 산드라는 장의사 아르바이트를 자청한다. 숙련된 장의사의 능숙한 화장 솜씨가 남자의 육신에 생기를 불어넣은 것을 보자 그녀의 어린 시절의 꿈은 현실적인 욕망으로 그녀를 자극한다. 욕망이 점점 커져갈 즈음 그녀의 앞에 나타난 의대생 매트. 푸른 눈에 금발이 아름다운 청년은 산드라로 하여금 처음으로 이성에 눈뜨게 한다. 둘은 셀레임과 흥분으로 사랑의 밤을 보내지만, 허전함과 낯설음에 갈증이 가시지 않은 산드라는 매트의 품에서 빠져 나와 장의사로 달려간다. 그리고 자신의 숨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그곳에서 숨막힐 듯한 긴장과 함께 시신의 주의를 춤추듯 돌던 산드라는 말할 수 없는 환희에 빠지게 된다. 산드라가 떠난 뒤, 좌절한 채 홀로 남겨진 매트의 닿을 수 없는 절망은 더해만 간다. 외로움은 점점 더 깊어져만 가고 산드라에 대한 집착은 산드라가 사랑하는 죽음에 대한 질투로 변해간다. 마침내 자신의 간절한 사랑을 산드라에게 확인해 주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칠 결심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린 스톱케비치
조용한 교외의 작은 모텔에서 데스크직원으로 근무하는 젊은 유부녀인 레일라. 낮에는 평범한 모텔 직원으로 보내는 그녀지만, 어렸을 적 어머니의 불륜과 처참한 죽음을 목격한 어두운 기억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채 모텔에서 손님들에게 몸을 판다. 게다가 레일라는 남편과의 소원한 잠자리로 인해 더욱 성적인 욕망을 느끼는 것이다. 그러던 10월의 어느 날, 개리라는 한 남자가 모텔에 나타난다.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는 거칠면서도 매혹적으로 레일라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개리와의 만남이 계속될수록 레일라는 더욱 더 섹스에 탐닉하게 되고 남편과의 관계는 점점 더 멀어지게 된다. 결국 그녀는 자신의 모든 생활을 뒤로 한 채 개리와 떠나기로 결심한다.
드라마

감독: 홍 카우
빌리 엘리어트 브루클린 제작진의 감성 로드무비영국을 떠나 30년 만에 베트남으로 돌아온 ‘키트’(헨리 골딩).과거의 자신과 가족의 흔적을 따라 호치민에서 하노이로 떠나면서 진정한 나 자신을 찾는 여정이 시작되는데…올 겨울, 그의 인생여행이 시작된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클린트 벤틀리
An aging jockey aims for a final championship, when a rookie rider arrives claiming to be his son.
드라마

감독: 마이클 쿠쉬
남녀 공학인 벤틀리 고교로 전학온 크리스 콜더는 치어리더인 마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그러나 크리스는 불량학생 컬트 일당의 실력행사에 대항했다가 컬트 일당에 쫓겨 등교도 못할 지경에 이른다. 할 수 없이 크리스는 누나의 도움으로 여장을 하고 학교에 다니게 되는데, 뜻밖에도 사랑하는 마리와 친해지고 컬트의 구애를 받게 된다. 그러나 여학생으로 위장한 덕분에 무사히 학교를 다니던 크리스는 뒤늦게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다시 남학생으로 돌아오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은 처지가 된다. 사랑하는 마리까지 자신을 여자로 알고 있으며 컬트는 더욱 저돌적으로 접근해 오는 것이다. 그러나 부모님들과 친구 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크리스는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사랑을 쟁취한다.
코메디,하이틴(고교)
감독: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옥에 있는 산드라는 딸의 면회에 기분이 들떠 있고, 다이아는 옛 애인과의 갑작스런 재회에 감정적인 동요를 느낀다. 계부 때문에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 홀리, 엄마와 아빠 사이를 중재하는 데에 지친 사만다, 둘 사이의 은밀한 비밀을 폭로한 애인 때문에 화가 난 소니아. 9명의 여성의 삶은 때론 고되고 격정적이지만 뜻밖의 만남에서 위안을 받기도 한다.
드라마

감독: 웨인 왕
Warning 인터넷 닷컴 기업의 성공으로 엄청난 부를 손에 쥔 리차드는 우연히 매력적인 여자를 만난다. 자신의 직업이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일'이라고 밝힌 그녀. 낮에는 드럼을 연주하고 밤에는 스트립 걸로 일하고 있었다. 그녀에 대한 호기심으로 그녀가 일하는 곳인 판도라의 상자를 찾은 리차드. 그리고 낮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관능적인 그녀의 모습을 보게 된다. 그가 이제까지 만났던 무엇보다도 강렬한 자극과 황홀한 환상이 거기 있었다... Sex 사흘 간의 휴가. 리차드는 플로렌스에게 함께 라스베가스에 가자고 말한다. 대가로 만 달러를 주겠다면서... 망설이던 플로렌스는 몇 가지 규칙을 조건으로 단다. '삽입하지 말 것, 입술에 키스하지 말 것, 시간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만... 리차드는 장난스런 웃음을 지으며 그 조건들을 수락한다. 라스베가스의 초특급 호텔의 더블 스위트룸. 하나는 리차드의, 또 다른 하나는 플로렌스의 방이다. 밤 10시, 리차드는 초조하게 플로렌스를 기다린다. 서서히 방문을 열고 등장하는 그녀. 바에서보다 훨씬 도발적인 모습이다. 상상을 넘어서는 그녀의 테크닉에 리차드는 완전히 압도당한다. 그리고 그녀의 포로가 되기 시작한다. Come Closer... 다음 날, 플로렌스는 카지노에서 딜러로 일한다는 여자친구 제리를 만나러 간다. 그녀와 동행하는 리차드. 남자경험이 많은 제리는 리차드와 금새 가까워지고 셋은 묘한 분위기에 빠져든다. 저녁식사를 하던 자리, 이번에는 리차드의 사업친구와 마주친다. 남부 사투리를 쓰며 리차드의 사업 파트너처럼 연극을 하는 플로렌스. 친구는 멋지게 속아 넘어가고 그녀의 음담패설에 농락된다. 유쾌해진 두 사람. 호텔방에 돌아오자 리차드는 본능적으로 열렬한 키스를 퍼붓고 플로렌스는 규칙을 들어 그를 거부한다. 그러나 흔들리는 그녀... Enter !! 친구 제리에게 전화를 걸어 리차드를 좋아하게 될 것 같다고 고백하는 플로렌스. 리차드 역시 그녀를 향한 욕망을 억누르지 못하는데... 라스트 10분. 하드코어와 러브 스토리의 개념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드라마,에로
감독: 마이클 패트릭 킹, 마이클 엔글러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