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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세계에서 최선을 다하겠어!' 34세 총각에 무직인 방구석 폐인이었던 남자. 그는 부모님의 장례식 날에 집에서 쫓겨나 트럭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이세계에서 아기로 다시 환생해 있었다! 쓰레기처럼 살아온 남자는 소년 루데우스로서 이세계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기로 맹세한다! 루데우스를 기다리는 것은 로리 마술사, 엘프 귀를 가진 소꿉친구, 흉포한 새침데기 아가씨와 그 외 다양한 인간들과의 만남. 그리고 가혹한 모험과 전투. 그의 새로운 인생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인생 재시작' 판타지, 개막!

지방 도시에서 일하는 산부인과 의사 고로. 어느 날, '최애' 아이돌 'B코마치'의 멤버 아이가 그의 앞에 나타난다. 그녀는 어떤 금단의 비밀을 품고 있었는데… 그런 두 사람의 '최악'의 만남에서부터 운명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전설상에만 존재하는 최강의 흡혈귀, 제4진조. 누구의 지배도 받지 않으며, 세계의 법칙에서 벗어나 있다는 그 흡혈귀는 12권속을 거느린며 재앙을 일으킨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 사자왕 기관은 그 환상의 흡혈귀가 일본에 출현했다는 보고를 받게 되고, 검무라는 공마사를 파견하기로 한다. 제4진조의 감시자가 된 검무, 히메라기 유키나는 진조에 대항할 최강의 영창을 가지고 마족특구 ‘이토가미 섬’을 찾아가는데... 그곳에서 그녀가 만난 제4진조, 아카츠키 코죠의 정체는...!

이야기 무대는 해안에 있는 마이아미 듀얼 기술만이 특출나게 진보해 있다. 그 이유는 아카바 레이지가 사장을 맡은 레오 코퍼레이션의 존재. 레오사가 개발한 '질량을 가진 솔리드 비전'의 보급으로 인해 마이아미 시에서는 액션 듀얼이 생겨나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들은 스타적인 존재인 프로 듀얼리스트를 동경하여, 주인공 유우야 일행이 다니는 유우쇼 학원이나 최대 규모의 LDS이라 불리는 크고 작은 학원에 다니며 소환법이나 듀얼 스타일 등을 배우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유우야는 프로 듀얼계의 현역 챔피언과 시범 경기에서 싸우게 되는데...!

“어둠의 실력자” 그것은 주인공도 라스트 보스도 아니다. 평소에는 실력을 숨기고 모브에 투철하고, 이야기에 어둠으로 개입해 은밀하게 실력을 보여주는 존재. 이『어둠의 실력자』를 동경해, 매일 모브로서 눈에 띄지 않고 생활하면서, 힘을 찾아 정진하던 소년은 사고로 목숨을 잃고 이세계로 환생한다. ‘시드 카게노’로 다시 태어난 소년은, 이를 다행으로 여기고 이세계에서 ‘어둠의 실력자’라는 설정을 즐기기로 한다. ‘망상’으로 만들어낸 『어둠의 교단』을 쓰러뜨리기 위해(장난으로) 암약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정말로 망상으로 만들어낸 『어둠의 교단』이 존재하는데……? 게다가 별생각 없이 부하로 삼은 소녀들의 『착각』으로 인해 ‘시드’를 숭배하고, ‘시드’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진짜 『어둠의 실력자』가 되어간다. 그리고 ‘시드’가 이끄는 어둠의 조직 『섀도우 가든』은, 이윽고 세상의 어둠을 멸망시켜 간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괴한에게 습격당해 목숨을 잃은 미카미 사토루는 천문학적 확률로 이세계에 전생한다. 그러나 왜인지 전생한 모습은, 최약체 몬스터로 유명한 슬라임이었다! 이런 건 인정 못 해?! 라고 말하면서도 낯선 동굴에서 즐거운 슬라임 라이프를 만끽하지만... 천재급 드래곤 『폭풍룡 베루도라』와 만남으로써, 운명의 수레바퀴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몬스터 전생 판타지, 시작!

산속에서 혼자 살게 된 소녀가 이성에게 안기면 동물로 변해버리는 '소우마' 집안과 엮이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모든 종류의 동물들이 공존하는 세상. 어느 날 교내에서 살해 사건이 일어나고, 온화한 성격의 늑대가 자신의 육식 본능을 발견한다. 그는 전처럼 조용히 지낼 수 있을까?

신동 피아니스트라 불리던 아리마 코세이는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몇 년 전부터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코세이의 눈에 비치는 세상은 모노톤의 단조로운 풍경이었는데.그런데 어느 날, 친구의 소개팅 자리에 인원수 맞추기로 나가게 된 코세이는 개성 넘치는 소녀 바이올리니스트 미야조노 카오리를 만나게 된다.

도쿄 시타마치에서 혼자 사는 17세의 프로 쇼기(일본 장기)기사 키리야마 레이. 하지만 그는 어린 시절 사고로 가족을 잃고, 깊은 고독을 안은 채 살아가는 소년이었다. 살아가기 위해 장기를 잡고, 그로 인해 다시 고뇌하는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아카리, 히나타, 모모 세 자매. 밝고 상냥한 그녀들과 접하는 동안 레이에게도 변화가 찾아오는데…….

좋아하던 부장 선배가 졸업으로 학교를 떠나자 의기소침해져 있던 고등학교 사진부의 부원, 아마미야 사츠키는 또 다른 부원이자 사츠키의 친한 친구인 키리야마 안의 격려로 다시 한번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해보자는 결심을 한다. 그러나, 사츠키가 야심 차게 경매에서 구입한 360도 카메라가 아무리 기다려도 도착하지 않았다. 안이 조사해 보니 출품자는 학교 근처에 살고 있는 듯했는데... 사츠키와 안이 조사한 주소로 방문해 보니, 그곳에는 작은 막과자 가게가 있었다. 두 사람은 그곳에서 만화가인 아키야마 하루노를 만나 '만화의 모델이 되어줬으면 한다'는 의뢰를 받는다. 전 영화 연구부의 시키시마 사쿠라코가 합류하면서 새로 만들어진 '시네포토 연구부'는 하루노의 취재에 협력하게 되는데...

카메라를 들고 만개한 벚꽃을 찍던 타다 미츠요시의 카메라에 이국적인 외모를 가진 테레사가 담겼다. 유럽에 있는 작은 나라, 랄센브루크라는 나라에서 유학을 온 테레사는 일행을 놓쳐 미아가 된 상태. 어쩌다 보니 테레사를 돕기로 한 미츠요시는 긴자에 있는 할아버지의 가게로 데리고 간다.

이형의 권속들을 다스리는 왕의 99번째 제물로서 바쳐진 소녀 사리피. 그녀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제물을 바치는 의식이 치러지는 곳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누구도 다가갈 수 없는 공포의 대상인 왕, 레온하트에 관련된 진실을 알게 되고 사라피는 그의 비로서 받아들여지게 되었는데. ...

고등학교에 진학해 자취를 시작한 고등학교 1학년 후지미야 아마네. 그가 살고 있는 맨션의 옆집에는 학교 제일의 미소녀 시이나 마히루가 살고 있다. 특별히 얽힐 일이 없었던 두 사람이었지만, 빗속에서 흠뻑 젖은 마히루에게 우산을 빌려주게 되면서 기묘한 교류가 시작된다. 혼자서 게으르게 살던 아마네를 보다 못해 식사를 만들어 주고, 방을 청소해 주면서 보살펴주는 마히루. 이웃인 둘의 마음은 천천히 조금씩 서로 통하게 된다. 이것은 귀여운 이웃과의 달콤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보일 리 없는 것이 보였을 때 보면 안 되는 것을 보았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그것들이 말을 걸어온다면 이쪽을 향해 다가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쏜살같이 도망치시겠습니까? 이상한 주술을 배우거나 아니면 영매사에게 부탁해서 그것들과 싸우겠습니까? 여고생 요츠먀 미코가 선택한 것은 철저한 무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보이는 걸 깨닫지 못했다! 이것은 여고생이 강철 같은 정신력과 무시하는 스킬을 구사해서 이형의 "위험한" 존재들을 회피하는 이야기. 보이지 않을 뿐 그것들은 당신 주변에도 있습니다, 저기 뒤에......

후작 영애인 엘리아나는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해, 독서광도 아닌 '책벌레 공주'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런 괴짜 아가씨에게 왕태자인 크리스토퍼는 말했다. '나와 약혼해 줬으면 해'라고. 약혼함으로써 크리스토퍼는 궁전 내부의 파벌 싸움에서 해방되고, 엘리아나는 왕태자의 약혼자로서 왕궁 서고실에 출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서로의 이익을 위한 '계약' 약혼일... 터였다. 4년의 세월이 지난 어느 날, 엘리아나는 크리스토퍼가 자작 영애인 아이린과 사이좋게 얘기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말았다. 이에 엘리아나는 마침내 약혼이 파기되는 순간이 온 건가 하고 각오했지만, 가슴속에서는 복잡한 마음이 소용돌이치고 있었다. 책을 좋아하는 영애의 착각 러브 판타지.

세계를 여행하고, 괴물과 싸우고, 사람들을 구한다. 그런 모험가를 동경하던 소년 노르에게, '모든 면에 있어서 일체 재능이 없다'라는 잔혹한 판정이 내려졌다. 그래도 재능이 없다면, 누구보다도 노력하면 된다! 몸에 익힌 최약 스킬인, 공격을 튕겨내는 '패리'를 십수 년 동안 한결같이 갈고닦아, 마침내 천 자루의 검을 튕겨낼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나도 최약 스킬만으로는 모험가가 될 수 없었고, 노르는 어느새 세계 최강 클래스의 힘을 손에 넣었는데도 그걸 자각하지 못한 채 도시의 잡일을 처리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마물에게 습격당하고 있었던 왕녀 린을 우연히 구한 것을 계기로, 노르의 운명의 톱니바퀴는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돌기 시작했는데...! 이것은, 겸허한 무자각 최강남이 갈고닦아 온 최약급 스킬 '패리'로 강자들을 쓰러뜨려 나가는 이야기.

인생은 망겜. 이 흔하디흔한 캐치프레이즈는 유감스럽게도 진실이다. 일본 굴지의 게이머인 내가 보증하니 틀림없다. 하지만 그 녀석은 나에게 버금갈 정도로 게임에 통달했으면서도, 인생은 갓겜이라고 단언했다. 타고난 강캐, 학교의 퍼펙트 히로인, 히나미 아오이. 뭐? “이 인생=게임의 룰을 가르쳐줄게”? ……보통은 그런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히나미 아오이는 보통이라는 범주에 절대 들어가지 않는 녀석이라고!

나에게 있어 그것은... 마치 달빛 아카네와 코타로. 중학교 3학년에 같은 클래스로 만난 두 사람. 클래스메이트, 동아리 친구, 선생님, 부모... 주위와의 관계, 자신의 성장. 변화와 불안에 쫓기기도 하며 분주하게 달려나가는 계절 속에서 신선하면서도 아찔한 청춘기의 사랑

사랑은 무엇인가? 신주쿠에서 그리 멀지 않은 철도 노선 주변의 작은 마을에서 고민하고 방황하면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4명의 남녀의 모습을 그린 인생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약간의 오해가 엇갈림으로 이어지고, 각자의 생각이 뒤섞인다. 49%는 소극적으로, 51%는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일상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