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필름" (제작사/배급사)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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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민제휘
2003년 추석을 앞두고 기상 뉴스에서는 태풍을 예보한다. 큰 태풍이 지나가고 바닷가 옆 마을은 폐허가 되었다. 태풍의 위력 앞에 우리는 미약한 존재에 불과한데... 커다란 바람이 한국을 지나간 후 그 안에 있는 삶의 진실에 대해 감독은 시적인 여정을 시도한다. 폐허가 된 공간을 움직이는 객관적인 카메라의 시선이 관객의 사유를 요구하는 작품.
자연ㆍ환경
감독: 양해훈
남자가 소녀를 뒤쫓는다.
드라마

감독: 양해훈
고등학교 때 표에게서 괴롭힘을 당했던 제휘. 졸업한 후에는 집안에만 틀어박혀 외톨이로 지낸다. 취미로 순간이동을 연습하며 어디론가 탈출을 꿈꾸는 그에게 유일한 친구는 인터넷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장희를 만나게 되고, 스스럼없이 다가오는 장희와 친구가 된 제휘는 장희를 통해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우연히 표를 다시 만난 제휘는 표에게서 심한 모욕과 멸시를 당한다. 표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인터넷 공간의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는 제휘. 이렇게 푸념처럼 시작한 복수는 실제로 표가 납치되면서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치닫는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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