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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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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플리는 고등학교 동창이자 방탕한 부잣집 외아들 필립의 아버지로부터 로마에서 빈둥대는 필립을 데려오면 5천 달러를 받기로 한다. 학창시절부터 필립에게 무시를 받아온 톰은 필립을 만나 그의 돈과 지위에 꿈 참고 하인 노릇을 하면서 필립을 따라다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테렌스 영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첩보
감독: 끌로드 소떼
성공한 건축가인 주인공 미셸 피 콜리는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이 있는 평범한 가장이다. 그러나 피콜리는 아내와 똑같은 열정으로 사랑하는 또 한명의 애인이 있다. 어느 순간, 피콜리는 두 명의 사랑하는 여인들인 아내와 애인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 이 닥치고, 이야기는 주인공의 곤경을 직업과 수입, 그리고 가족과의 관계 등의 일상적이고 자잘한 걱정과의 전후관계 속에 배치한다.
드라마
감독: 끌로드 소떼
파리에서 형사로 근무하는 막스는 은행 강도 검거에 잇달아 실패하면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보란 듯 현장에서 범인을 잡겠다는 일념에 사로잡혀있다. 전직 판사인 그는 정황상 범죄 사실이 분명한 강도를 증거불충분으로 풀어준 후 자책감으로 법복을 벗었을 만큼 올 곧으면서도 강박적 성향이 있다. 어느 날 그는 20년 전 함께 군복무를 한 아벨을 우연히 만난다. 파리 외곽 낭테르에 사는 아벨은 자신을 고물상이라 소개하지만 실상 그가 하는 일은 비슷한 처지의 동네 건달들과 함께 건설현장에서 훔친 각종 자재를 밀매하는 것이다. 막스는 아벨에게 자신이 경찰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간접적으로 그를 사주하여 일당에게 은행 강도 짓을 벌이게 한 후 현장에서 검거해 자신의 염원을 이루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막스는 전문 강도를 잡지 못할 것이라면 뜨내기 강도라도 잡아야 한다며 직속 상사를 설득하여 지지를 얻고, 상사는 막스가 낭테르 담당 경감 로진스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다. 계획에 따라 막스는 아벨의 동거녀이자 매춘부로 일하는 릴리에게 손님으로 위장해 접근하고 인근 은행의 지점장 행세를 한다. 막스가 바라던 대로 릴리는 아벨에게 그 은행을 털 것을 권유하고, 일당은 현금 수송이 이뤄지는 날을 작전일로 택한다. 막스의 지휘 하에 현장에서 대기 중이던 경찰의 손에 일당이 체포되는 순간까지는 모든 것이 순조로이 진행되는 듯했다. 그러나 경찰서로 돌아와서 보니 이미 로진스키는 이번 일에서 막스가 어떤 역할을 담당했는지를 파악하고 있었다. 하지만 차마 막스를 체포하지는 못하는 로진스키는 릴리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 씌워 아벨의 공범으로 구속하려 한다. 릴리를 단순히 이용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그녀에게 묘한 감정을 품고 있던 막스는 로진스키를 총으로 쏘아 죽이고, 이로써 자신도 그 고물상 범죄자 일당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드라마,멜로드라마,범죄
감독: 클라이브 도너, 리차드 탈마지
잡지사 편집장인 마이클(피터 오툴 분)은 천하의 바람둥이다. 그에게는 캐롤(로미 슈나이더 분)이라는 애인이 있지만, 그는 항상 꽃을 찾는 나비처럼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며 스캔들을 터트린다. 캐롤이 결혼을 요구하자 주체할 수 없는 자신의 바람기를 잠재우고 싶은 마이클은 병원을 찾아가지만 의사 프리츠(피터 셀러스 분)는 구제불능의 광적인 색광이었고 그의 병원은 온갖 인간 군상들이 모인 ‘섹스백화점’ 같은 곳이었다. 결국 이들과 함께 파란만장한 소동을 겪으면서 마이클은 자신의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는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데....
코메디
감독: 칼 포먼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감독: 로버트 시오드막
줄거리 정보 없음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끌로드 소떼
내 사건 수첩에 체포미수의 범법자는 없다. 친구여 제발 내 KILLING CARD에 기록되지 말아다오.
드라마,멜로드라마,범죄
감독: 조셉 로지
비운의 위대한 혁명가 레온 트로츠키의 암살 사건을 다룬 영화. 젊은 시절부터 막시스트로 러시아의 혁명을 꿈꾸고 1917년 레닌과 함께 러시아 혁명을 이끈다. 그러나 레닌 사후에 스탈린과의 대립으로 멕시코로 망명길을 떠나게 된다. 영화는 1940년 트로츠키의 멕시코 시절부터 시작된다. 트로츠키의 지지자이자, 스탈린의 지시를 받은 프랭크는 트로츠키의 암살을 위해 그의 저택에 접근한다. 영화는 암살의 위협 속에서도 당당하고 행복하게 자신의 삶을 즐기는 트로츠키, 자신의 임무를 버거워하며 힘들어하는 암살자 프랭크의 초조한 모습을 대조적으로 그리고 있다. 조셉 로지의 정교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시대극. (서울아트시네마)
시대극/사극,드라마,스릴러
감독: 세르쥬 브롬버그, 루산드라 메드리아
1964년, 앙리-조르주 클루조는 새 프로젝트 지옥 의 촬영에 착수한다. 한 남자의 질투와 광기를 그려낸 이 환상적인 치정극은, 막대한 예산과 촉망 받는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큰 화제가 된다. 그러나 촬영 3주 후 클루조가 심근경색을 일으키면서 결국 지옥 은 저주받은 미완의 영화가 되었고, 최근 13시간 분량의 방대한 필름만이 발견되었을 뿐이다. 이 다큐는 그 필름의 일부를 현재로 불러오면서, 촬영의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한 시대를 풍미한 거장의 재능과 다시는 볼 수 없을 걸작의 몇 장면이나마 음미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다.
드라마,인물
감독: 루키노 비스콘티
사촌 누이를 동경한 나머지 결혼까지 파기, 고독에 빠져드는 루드비히의 말년의 모습을 헬무트 버거가 열연한다. 18세에 국왕 자리에 오른 루드비히는 오스트리아 황제비가 된 사촌누이 엘리자베스를 연모한다.
드라마,전기
감독: 오토 플레밍거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감독: Jacques Rouffio
나찌 전범 루퍼트를 살해한 세계적인 인권운동가 막스. 그러나 그 역시 또 다른 죽음의 사슬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이 미궁속의 두 살인사건은 나찌 점령하에서 어린 막스가 겪었던 어떤 죽음과 깊숙하게 잇닿아 있는데...
드라마
감독: 끌로드 샤브롤
18살이나 연상인 남편과 부부관계 없이 살아가는 미모의 부인 줄리. 줄리의 남편 루이는 술독에 빠져 살아가는 무기력한 중년이지만 엄청난 재산을 가진 부자이다. 줄리에게 빠져든 이웃 청년 제프는 줄리와 짜고 루이를 없애고 그의 재산을 차지할 음모를 꾸민다. 음모는 곧 실행되고, 루이는 살해당하고 실종처리 된다. 하지만 순조롭게 진해될 줄 알았던 이 범죄 극은 곳곳에서 줄리가 의심을 받을 만한 증거가 발견되고 경찰은 포위망을 좁혀오는데 제프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리고 루이가 실종되기 전에 그의 재산 전액을 인출한 사실이 드러나게 된다. 범죄 혐의를 쓰고 빈털터리가 될 위기에 놓인 줄리, 하지만 이어서 드러나는 놀라운 반전.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클로드 밀러
프랑스 한 작은 도시. 갈리앙 형사는 어느 두 소녀에 대한 강간 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제롬 마르티노 변호사가 유일한 혐의자이지만 그의 범죄를 증명할 증인은커녕 물증도 없다. 한 해의 마지막 날, 축제 분위기로 도시가 들떠 있을 때 갈리앙은 마르티노를 불러 심문하기 시작한다. 아주 공손하게 시작된 심문, 그러나 마르티노가 끝까지 자신의 범죄를 부정하자 분위기는 차츰 차갑게 돌변하는데...
범죄,미스터리,멜로드라마
감독: 안드레이 줄랍스키
프랑스에서 만든 안드레이 줄랍스키 감독의 두번째 작품이자 그의 아버지가 쓴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198~90년대를 통해 줄랍스키 감독의 작품 세계를 특징짓게 될 분위기, 주제, 기술들을 굳건히 확립시켜주는 계기된 작품이다. 사회적으로 실패한 사람들과 변변찮은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다루고 있는 이 어둡고 우울한 드라마는 사랑만이 유일한 구원임을 제시하고 있다. 연애담인 동시에 환상적인 심리 드라마인 이 영화는 인습을 타파하려는 안드레이 줄랍스키의 지속적인 노력을 예견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작품세계의 우울함과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절박함이 묻어나는 이 영화는 불만으로 가득한 사진기사와 생활고에 시달리는 여배우의 주위를 맴돌며 그들의 감정을 세심하게 잡아내고 있다. 국제적인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진 안드레이 줄랍스키 감독은 '여배우의 감독'으로, 그들의 재능을 이끌어내고 재발견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감독으로도 유명하다. 이 작품에 출연하고 있는 로미 슈나이더는 물론이고, 이자벨 아자니, 소피 마르소 같은 당대 최고의 프랑스 배우들이 그의 작품을 통해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그들은 한때 그의 연인이었거나 현재의 아내이기도 하다. 별 볼일 없는 프리랜서 사진작가 세르베(파비오 테스티 분)은 영화계의 스타를 꿈꾸지만 싸구려 에로영화에 출연하며 돈을 버는 불운한 여배우 나딘 슈발리에(로미 슈나이더 분)을 보고는 사랑에 빠져든다. 그녀의 애정을 얻고 싶었던 세르베는 나딘에게 여주인공의 역을 주기 위해 연극 리처드 3세 를 제작하기로 하고 암흑가의 고리대금업자에게 돈을 빌린다. 처음에는 그에게 차가운 반응을 보이던 나딘은 세르베의 적극적인 노력에 점차 마음을 열어가고, 결국 나딘은 남편인 작크(작크 뒤트롱 분)과 세르베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멜로드라마
감독: 자끄 드레이
부유한 장 폴과 마리안은 이상적인 커플로, 휴양지 생 트로페에 있는 빌라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마리안의 옛 남자 친구 해리가 딸 페넬로프와 함께 나타나면서 그들의 행복은 흔들리고, 네 사람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이 흐른다. 인간 존재와 관계를 좌우하는 음모와 의심, 의혹의 묘사라는 자크 드레이의 장기가 사각 관계라는 새로운 플롯에서 다시 한 번 성공한 작품. 실제로 알랭 들롱의 연인이었던 독일의 신성 로미 슈나이더가 제인 버킨과 함께 보여주는 고혹적인 자태는 잊기 힘들다.(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범죄
감독: 비토리오 데 시카, 페데리코 펠리니
네 명의 감독이 1970년대식 데카메론을 이야기한다.
코메디,옴니버스,판타지
감독: 헬무트 카우트너
줄거리 정보 없음
멜로드라마

감독: 베르뜨랑 따베르니에
시한부 환자가 죽음을 용납하고 마지막 생을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생생하게 엮어가는 인기절정의 TV프로그램. 카트린느는 이 프로의 주인공이 되었다. 의사가 준 진정제를 복용하지만 죽음은 시시각각 그녀를 위협하고 그녀를 취재하는 매스컴의 열기도 그녀에겐 죽음의 재촉제일 뿐이다. 촬영기사 로디는 방송국측의 권유로 눈에 카메라를 장착하고 자연스럽게 그녀에게 접근함으로써 좀 더 리얼한 데쓰워치 를 촬영하는데...
드라마,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