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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최기수
후배와 함께 떠난 여행. 처음 가보는 남해의 새로운 풍경들. 석가탄신일을 맞이한 용문사의 모습과 알려지지 않은 작은 문화유산들. 그리고 민족의 영웅 이순신 장군의 흔적들. 짧은 여행을 통해 많은 감동을 받고 아쉬운 작별을 고한다.
지역,역사
감독: 박시언
시골 풍경의 훈훈한 느낌이지만 세트 곳곳에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물건들로 인한 재미있는 에피소드
감독: 김승화
주인공 'wood'가 살고있는 숲. wood가 살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울창한 숲은 주인공의 유일한 서식지이다. 그 숲의 wood의 친구들은 잘려져 쓰임 받지만, 그렇지 못함에 대한 분노가 커져가는 가운데 파랑새 whee을 만나게 되고 미처 깨닫지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되는데…
감독: 김현정
한가한 오후 한 남자(willy)가 숲속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 그리곤 그 남자(willy)의 손바닥 세상이 보인다. 손바닥의 생명선 위에서 한 남자가 열심히 생명의 나무 키우는 일을 하고 있다. 열심히 일을 하던 남자의 귓가에 무언가가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리고 남자는 일을 멈추고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곳으로 향하고....
감독: 박민선
어릴 적 부모님과 헤어졌던 아기 고양이 미유는 매일 밤, 꿈속에서 부모님과 헤어지는 꿈을 꾼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 서점 할아버지에게서 소원을 들어준다는 전설의 푸른 달 이야기를 듣게 된다. 하지만 천년에 한 번씩 나타나 좀처럼 만나기가 힘들다는데... 한편, 푸른 달을 만나려는 미유를 친구들은 바보 같다며 놀린다. 그러던 어느 날…
감독: 박희영
회색의 도시에 살고있는 아이, 하늘 나무 그리고 사람조차 회색인 그곳은 따스함은 찾아볼 수 없고 회색의 삭막함만이 존재한다. 희뿌연 회색의 세상에서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지만, 하늘은 회색일 뿐이다. 그러던 중 하늘에서 갑자기 푸른빛이 나타난다. 놀란 제제는 기뻐하지만…
감독: 최규화
달동네의 아침이 밝아오면서 동네의 하루가 시작된다. 주인공 노부부의 하루를 번갈아 가면서 보여주며, 이웃들과 함께 어우러지면서 달동네의 하루를 담은 이야기이다.아침부터 저녁까지의 여러 이웃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서로 돕고 도와주면서 이웃 간의 사랑과 정이 담긴 이야기이다.
감독: 최지원
혼자서 집을 보던 여자아이가 집 근처에 길고양이에게 관심을 보인다. 항상 찾아오는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며 자기의 외로운 마음을 이야기하며 위안을 얻는다. 그러던 어느 날 고양이는 행방을 감추고 소녀는 크게 상심하는데…
감독: 윤지희
무분별한 조기유학, 한국의 공교육마저 무너지는 길입니다. 여러 나라의 국기 모양을 하고 있는 젠가가 세워져 있다. 조기유학을 재촉하는 손들은 누구보다 빨리 더 높이 쌓으려고 한다. 위태롭던 젠가는 결국 와르르 무너지고 만다.
감독: 조아라
서로 오래된 동갑내기 커플(아현, 서훈)이 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현은 서훈에 대한 집착이 심해지고 의심을 하게 되는데…
감독: 김민경
왕자님과 결혼한 신데렐라는 잦은 파티와 게임을 즐기며 화려한 드레스에 보석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그렇게 세월을 보내다 보니 어느샌가 회의가 들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부질없이 시간을 보내던 신데렐라는 곧 모든 것이 부질없는 것만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고 고뇌하던 시간이며 젊은 시절 파티를 즐기던 자신의 모습도 전부 추억이며 행복인 것을 깨우치는데…
감독: 김태호
과거 아름다운 추억이 있었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했던 두 연인은 어느 날 길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하지만 어색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다 다시 각자의 길을 걸어갈 뿐이다. 그들은 걸어가며 생각 나는 그(그녀)와의 추억에 가슴 아파하며 눈물을 흘리는데…
감독: 홍예진
어느 날 책을 읽고 있던 여자는 어항에 머리를 담갔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려 머릿속을 들여다보았지만 아무래도 모르겠다. 눈에 보이는 건 해파리와 물고기와 마른나무가 있는 언덕뿐. 그러나 갑자기 그마저도 사라지려 한다.
감독: 신수현
이 세상에서 아이 신이는 자신의 뜻대로 하늘을 날아다니며 혼자 놀 수 있지만 신이가 엄마의 뱃속에서 태어나기 위해서는 이 공간의 안내인인 린의 안내를 받아 엄마 곁으로 갈 수 있게 된다. 아기 신이가 엄마 곁으로 가기 위해 린이와의 만남과 헤어짐의 아픔을 겪고 태어나면서 이 슬픔을 울음으로 표현한다는 이야기이다.
감독: 정미혜
아무것도 없는 세상. 알 하나가 놓여져 있다. 곧 그 알은 깨어지고 소년과 함께 만물이 생겨난다. 하지만 갑자기 생긴 불덩이의 등장으로 세상은 혼란이 일어난다. 소년은 혼란 속에서 고통받는 생물들을 보고 싸울 것을 결심하고 일어난다…
감독: 차민지
어느 날 밤, 음표는 밖에 버려져 있는 인형을 보게 된다. 인형에게 다가가자 갑자기, 꿈꾸던 상상 속의 나라로 가게 되는데…
감독: 송태원
뭔가를 가지고 싶어 한다. 뭔가를 찾아서 헤매고 뭔가에 답이 있을 것이라고 믿으며 뭔가가 더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무엇이 더 있어야 하는 건지. 무엇을 더 해야 하는 건지, 그걸 가지고 무엇을 만들겠다는 건지를... 무엇을 찾아서 헤매는 나에게 말을 걸어본다.
감독: 전대근
사람은 누구나 꿈을 꾼다. 그리고 현실과 가끔 혼동할 때도 있다. 혹시 지금 이 순간이 꿈은 아닐까? 우리가 생각하고 생활하는 현실이 꿈이고 우리가 꿈이라고 믿는 것이 진짜 현실은 아닐까? 그래서 난 꿈과 현실의 사이를 표현하고 싶다.
감독: 정경민
한때 자신에게 세상 모든 것은 그저 귀찮은 걸림돌이라고만 생각했던 여자주인공, 그녀는 자기가 사랑했던 사람의 사랑마저도 저버린다.헤어짐 후 정신없이 지내온 어느 날 문득,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 준 그리고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사람. 그녀의 기억 속에 잊혀진 줄 알았던 그를 떠올리는데...
감독: 김민선
한 소녀가 나타나 춤을 추고 있다. 그런 소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고, 남자에게 반한 소녀는 춤을 추자는 남자의 제안에 함께 춤을 춘다. 하지만 곧 남자의 눈앞에 멋진 여자 발레리나가 나타나고 남자는 소녀를 버리고 발레리나와 함께 춤을 추며 사라진다. 소녀는 큰 상상에 젖지만 새로 사귄 친구들과 함께 곧 희망을 되찾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