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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버라이어티와 100% 리얼의 콜라보로 아이돌의 숨은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BRAND NEW 아이돌 프로그램

‘좋아요’ 폭발하는 SNS 핵 공감 핫 플레이스부터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노포까지! 혀르가즘 자극하는 시장의 먹거리를 얻기 위한 MC군단의 자존심을 건 미션 수행! 고막 오픈! ‘도레미♪’ 흥겨운 음악을 듣고 가사를 맞히면 침샘 개장! ‘마켓’ 시장의 군침 가득 먹거리를 누릴 수 있다! 과연 MC 군단은 정신 혼미한 미션을 이겨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전국에 핫한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펼쳐지는 MC 군단의 고군분투기! ‘도레미 마켓’!

줄거리 정보 없음

시사보도 신뢰도 1위에 뉴스룸이 있다면 대한민국 아이돌들에겐 아이돌룸이 있다! 예능 왕국 JTBC에서 탄생하는 독보적 아이돌 전문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이 원하는 예능이란... 부담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방송. 아이돌 팬들이 원하는 예능이란... 논란의 걱정 없이 편하게 웃으며 시청할 수 있는 방송. 화제성 100% 논란 0%. 아이돌과 아이돌 팬들이 모두 인정한 아이돌계의 신뢰도 1위의 MC 정형돈과 데프콘과 방대한 아이돌 지식으로 무장한 제작진이 뭉쳐 그들이 원하는 꿈의 방송을 실현시킨다. 전 국민에게 인정받는 신뢰도 NO.1 뉴스 JTBC 뉴스룸을 잇는 아이돌 예능계의 신뢰도 NO.1. 아이돌 전문 버라이어티쇼 아이돌룸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은 JTBC에서 방송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과거 한국 가요계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재조명하는 성격의 프로그램이다. 유재석과 유희열의 데뷔 이후 첫 종편 TV 진행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키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어른들이 모르는 우리들의 난감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언제나 난감한 일로 가득 한 난감스쿨! 어른들은 알지 못하는 우리들만의 난감한 이야기들! 어른이 되어가는 아이들과 아직도 아이같은 어른들이 함께 어울리고 교감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즐거움과 공감을 제안하는 프로

줄거리 정보 없음

대한민국은 연기돌 전성시대! 가수와 연기자의 경계가 무의미해지고 있는 요즘, 늘 ′′배우 기근′′ 상태라 외치는 드라마와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킬 ′′차세대 연기돌′′을 찾아라! 과거 발연기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지만, 안정된 연기와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인정받는 연기돌의 등장은 여전히 진행중~!! ′′아이돌, 연기돌이 되기 위해 사각의 링 위에 서다′′ 8명의 현직 아이돌이 사각의 링에서 연기대결을 펼치는 에서는 싸이더스iHQ에서 제작하는 드라마에 출연 할 차세대 연기돌을 찾는다. 숨겨왔던 연기에 대한 끼와 재능 찾기는 물론, 연기의 희노애락을 모두 마스터 해야만 신작 드라마에 캐스팅 되는 연기돌 등용문 !!

줄거리 정보 없음

프로 베어너클 복서 해머와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범죄자들이 미국과 멕시코의 접경지대 샌디에이고의 수상한 장소에 모이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더블킥 컴퍼니 소속 연습생들이 다양한 미션과 무대 심사 등을 통해 걸그룹으로 데뷔하게 되는 아이돌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또래의 생각과 또래의 언어로 소통하는 여섯 멤버들의 진짜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 낸 본격 어린이 리얼리티! 집, 학교, 집, 학교..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단조로운 일상! 공부 때문에 지치고 스트레스 받는 우리들.. 우리도 할 땐 하고, 놀 땐 놀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 나와 친구들과 함께 뛰어 노는 건강한 즐거움을 제안하는 대한민국 최초 키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의뢰인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소원성취단이 뭉쳐 다양한 미션을 통해 금화를 모아 소원성취단과 함께 소원을 이루는 프로그램

인기곡 의 중독성 강한 노래와 안무를 배워봐요.

감독: 마이클 파웰, 에머릭 프레스버거
영국 선교회의 인도 외방전도회 소속 클로다 수녀(데보라 커)는 어느 날 히말라야산 꼭대기에 위치한 한 마을로 선교활동을 나가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필립파 수녀(플로라 롭슨), 루스 수녀(캐서린 바이론), 허니 수녀(제니 라이드), 브리오니 수녀(주디스 퍼즈)와 함께 선교 활동에 나선 클로다 수녀는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큰 난관에 부딪친다. 선교회를 설립하려는 건물은 과거에 하렘으로 쓰여, 건물 전체에 에로틱한 벽화가 가득해 수녀들을 난처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이방인을 싫어하는 마을사람들의 경계심의 대상이 된다. 이미 이곳에 정착해 이곳 마을을 지배하는 장군(사부)의 비서 노릇을 하고 있는 딘(데이비드 파라)이라는 젊은 사나이의 주도 아래 마을 사람들은 돈을 받고, 수녀들이 세운 학교와 병원에 몰려들어 수녀들을 괴롭힌다. 또한 딘은 칸치(진 시몬스)라고 하는 거리의 여인을 수녀원에 맡겨 말썽을 일으키기도 한다. 클로다 수녀는 마을에 도착한 첫날 수녀가 되기 이전의 행복했던 생활을 떠올리고 자신도 모르게 놀란다. 하지만 이런 갈등에 시달리는 건 클로다 수녀뿐이 아니었다. 루스 수녀가 남몰래 딘에 대한 감정을 쌓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사는 한 여인이 열병으로 죽기 일보직전의 갓난아기를 데리고 병원을 찾아온다. 하지만 아기의 상태가 워낙 중태여서 수녀들은 결국 아이의 치료를 포기하고 약을 먹인 뒤 돌려보낸다. 그로부터 며칠 후, 수녀의 치료를 받은 아이가 죽자 마을사람들은 수녀들을 배척하기 시작한다. 그러는 가운데 루스 수녀가 결국 파계를 하고 수녀복을 벗어 던진 채 딘을 찾아간다. 루스 수녀는 딘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지만 딘은 수녀를 달래 돌려보낸다. 루스 수녀는 딘이 자신을 거부하는 건 그가 클로다 수녀를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종각에서 종을 치고 있는 클로다 수녀를 절벽으로 떨어뜨려 죽이려다가 그만 발을 헛디뎌 죽고 만다. 결국 수녀회는 포교를 포기하고 마을을 떠나기로 결정하고. 딘을 떠나는 클로다 수녀를 찾아와 그녀에게 악수를 청하며 앞날을 기약한다.
드라마
감독: 로이 와츠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토마스 쉬라미
시인 찰리 멕켄지는 많은 여자를 사귀며 여자에 관한 시를 쓰지만, 결혼 얘기만 나오면 번번히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그들과 헤어진다. 찰리는 미국 젊은이들이 흔히 말하는 결혼공포증에 걸려있는 것이다. 그런 어느날 정육점에서 일하는 똑똑하고 섹시한 해리엇을 만난 찰리는 자신의 결혼공포증을 극복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다가 주간지에서 도끼살인자 엑스 와이프에 대한 기사를 읽게 된 찰리는 해리엇이 엑스 와이프와 같은 도시 출신이고, 엑스 와이프가 살해한 남자들이 그녀의 전 애인일 것이라는 의심을 품지만 형사인 친구 토니에게서 살인범이 자수했다는 얘기를 듣고 해리엇과 결혼한다. 그러나 자수한 범인이 가짜임이 밝혀지자 찰리는 다시 해리엇을 의심해 그녀를 옷장에 가두는데, 이때 진짜 범인인 해리엇의 언니 로즈가 도끼를 들고 나타난다. 찰리와 로즈는 쫓고 쫓기는 소동을 일으킨 끝에 로즈는 체포되고 찰리는 결혼공포증에서 벗어난다.
코메디
감독: 윌리암 몰리나
전직 CIA 요원인 안느 비숍은 여성 킬러다. 거리의 여자인 자신을 키워 주었다는 것만으로 지금까지 남편의 명령에 따라왔던 그녀는 살인을 강요하는 남편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극비문서를 훔쳐 도망친다. 그러나 딸이 납치되자. 클리프 세븐이라는 금지구역에서 문서와 딸을 교환하려 한다.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로버트 루이스
걸출한 변호사 Geotge Barton은 그의 결혼 기념일에, 부인을 잃고 만다. 독극물이 들어간 샴페인을 마신 채 살해 당한 것이다. 하지만, 이건 분명 George를 노렸던 것. 도대체 누가 그런 짓을 했을까?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마이클 커티즈
1943년 말, 제 2차 세계대전 중의 이탈리아 전선. 나폴리 부근의 산피에트로에서 독일군과 이탈리아군을 상대로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승리를 거둔 미국 육군 제36사단의 병장인 조 “피트” 피터슨 (윌리엄 홀든)은 전투에서 전사한 전우들이 묻힌 임시 군인묘지에 한밤중에 들러 회한에 잠겼다가, 자기처럼 전사한 전우들의 무덤을 찾아온 여군 장교 엘리 맥케이(낸시 올슨)를 만난다. 두 사람은 치열한 전투와 전쟁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서로에게 빠르게 호감을 갖지만, 군인 신분으로 임무를 다시 맡게 되어 금세 헤어진다. 며칠 뒤 두 사람은 숙영지에서 다시 만나고, 피트는 자신이 소위로 진급했다는 소식을 엘리에게 전한다. 엘리는 피트에게 축하주를 사겠다고 하고, 두 사람은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며 사랑을 나눈 뒤 서로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엘리는 자신이 그날 밤 찾아왔던 무덤이 결혼을 약속했던 약혼자의 무덤이었음을 고백하고, 또 다시 마음에 상처를 입고 싶지 않아 사랑에 빠지기 싫다고 말한다. 하지만 피트는 너무 비관적으로 살지 말자며, 다음번 휴가 때 서로 시간을 내어 혼인신고라도 같이 하자고 제안하고, 엘리는 망설이다 이에 동의한다. 그러나 그 직후 피트는 독일군의 대전차방어물을 제거하고 미군 전차부대를 안전하게 인도하는 위험한 임무에 투입된다. 피트는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지만, 이 과정에서 절친한 친구이자 상관이었던 블랙포드 대위(프랭크 러브조이)가 비참하게 전사하는 것을 보고 깊은 우울증에 빠진다. 피트는 무공을 인정받아 포상휴가를 나오고, 제대하여 미국으로 돌아갈 기회를 받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포상휴가를 나왔음에도 친구의 비참한 죽음에 책임이 있다는 마음으로 괴로워하던 피트는 그를 찾아온 엘리를 보고 다시 기쁨을 되찾고, 약속대로 그녀와 결혼식을 올린다. 하지만 죄책감을 떨쳐낼 수 없어 괴로워하던 피트는 제대할 기회를 뿌리치고 그녀와 결혼한 뒤 3일 만에 다시 부대로 복귀해 로마에서 독일군을 공격하는 임무에 자원한다. 엘리는 이렇게 해야만 피트의 죄책감을 덜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그를 막지 않는다. 엘리 역시 부대로 복귀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이 피트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가운데 엘리는 사령부로부터 피트가 독일군과의 접전 과정에서 실종되었다는 전갈을 받고 절망한다. 엘리는 피트가 죽었을 것이라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낳기 전에 꼭 피트를 찾아내겠다며 계속 군대에 남는다. 마침내 연합군이 로마를 탈환하자 엘리는 로마로 달려가 미친 듯이 피트를 찾고, 마침내 독일군에게 포로로 잡혀 고문을 받아 다리 불구가 되었지만 살아있는 피트를 발견한다. 피트와 엘리가 재회의 눈물을 쏟으며 기뻐할 때, 그들의 등 뒤에서는 로마의 평화를 알리는 성당의 종이 크게 울려 퍼지고 있었다.
드라마,전쟁

감독: 조지 슬루이저
어느 화창한 날 작가인 제프는 애인 다이앤과 글을 쓰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두 사람은 기름이 떨어져 어둡고 긴 터널 안에 갇히게 되고 간신히 도착한 휴게소에서 잠시 머물게 된다. 그러나 물건을 사기 위해 휴게소로 들어간 다이앤이 돌아오지 않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다. 미친듯이 다이앤을 찾아 헤매던 제프는 리타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녀 몰래 다이앤을 찾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다. 어느날 화학교사 바니는 제프에게 모든 사실을 알고 싶으면 다이앤과 똑같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말한다. 한편 사태를 직감한 리타는 바니의 별장에 잠입하는데, 제법 화목한 가정의 가장이지만 심한 편집광적인 정신병자인 제프가 불안정한 심리상태를 드러내면서 죽음의 추적이 시작된다.
드라마,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노만 타로그
카레이서 스티브는 출전하는 경기마다 우승하나 매니저가 도박으로 돈을 탕진하여 미모의 국세청 직원 수전에게 감시당한다. 깐깐한 수전과 착한 스티브는 사랑에 빠지는데. 유명 레이서 리처드 패티, 칼 야보루 등이 참가한 자동차 경주가 볼거리. 엘비스 프레슬리는 블루 스크린 합성 티가 팍팍 나는 레이스 장면에 등장한다.
액션,뮤지컬
감독: 마틴 웨이즈
노숙자에서 상류층으로! 위험하지만 달콤한 무단 침입! 말리부 해안을 전전하는 노숙자 커플 켈리(가브리엘라 와일드)와 조나스(토마스 데커)는 쓰레기통을 뒤지고, 슈퍼에서 물건을 훔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조나스는 우연히 에블린과 데이비드 부부의 대저택이 휴가로 4주 동안 비어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그 집에 숨어든다. 조나스는 켈리를 저택으로 데려오고, 두 사람은 빈 집의 주인이 되어 상류층의 기분을 만끽한다. 그러나 켈리는 가족 비디오를 보며 죄책감을 느끼고, 조나스는 금고를 털고 물건을 팔 계획을 세운다. 조나스가 물건을 거래하기 위해 나가고 켈리 혼자 남은 사이, 주인 집 가족들이 예정보다 일찍 돌아온다. 아슬아슬하게 집을 빠져 나온 켈리는 장물 거래에 눈이 먼 조나스를 뒤로 하고 도망친다. 우연히 들어간 극장에서 가족 비디오에서 봤던 데이비드의 아들 마이클(루크 그림즈)을 만난 켈리. 두 사람은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마이클에 대한 사랑이 깊어질수록 켈리의 불안감은 커져가는데…
드라마
감독: 조지 케이스
유능한 변호사 개빈은 자동차 접촉사고로 우연히 도라라는 여자를 만난다. 접촉사고는 별로 크지 않았지만 도라의 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자 개빈은 도라를 집까지 바래다준다. 집에 도착하자 도라는 은근히 개빈에게 호감을 표하며 일부러 지갑을 놓고 내린다. 다음날 개빈은 지갑을 돌려주러 그녀가 일하는 클럽을 찾아간다. 개빈을 반갑게 맞이한 도라는 총기소지혐의로 경찰에 소환되었다며 도움을 요청한다. 흔쾌히 그녀의 청을 받아들인 개빈은 무혐의처리되도록 해주고 이 둘의 관계는 뜨겁게 발전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짐 존스톤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SF
감독: 존 팔로우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감독: 게리 로스
마음을 열면 세상이 칼라로 보인다. 이혼한 부모, 마음대로 되지 않는 연애,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낙오자가 된다고 윽박지르는 학교... 세상은 왜 이리 가혹한 것일까? TV시트콤 플레전트빌이 없었다면 훨씬 더 비참해졌을 데이빗의 입상. 플레전트빌 사람들의 겸손한 말투와 사람스런 눈길, 상대방을 칭찬하는 대화, 그리고 언제나 유쾌한 일만 벌어지는 데이빗만의 파라다이스 플레전트빌. 어느날 여동생 제니퍼와 TV채널을 두고 다투다 리모콘이 박살난 순간, 갑자기 나타난 수리공 할아버지로부터 건네받은 새 리모콘. 그것을 작동시키던 데이빗과 제니퍼는 TV속 흑백세상 플레전트빌로 빨려들어가는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된다. 순식간에 '빽투터패스트'의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처지에 봉착한 데이빗과 제니퍼. 자신들의 피부까지도 흑백으로 변해버린 기가 막힌 사실이 이들을 더욱 당혹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늘 동경하던 파라다이스에 오게된 데이빗은 흑백세상 플레전트빌에 사는 사람들이 반갑기만 하다. 반면, 촌스러운 옷과 헤어스타일, 불에 닿아도 타지 않는 손수건,표지만 있고 속은 백지인 도서관의 책들, 그리고 키스조차 할 줄 모르는 쑥맥인 사람들을 제니퍼는 이해 할 수가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데이빗은 순진하다 못해 바보같은 이곳 사람들에게 조금씩 실망을 느끼지만, 스캔들 메이커인 제니퍼는 질서정연하고 조용한 이 흑백세상에 '사랑과 섹스'의 욕망을 퍼뜨려 놓는다. 기계처럼 반복되던 이곳의 질서가 깨지고 사람들이 몰랐던 감정들을 깨닫는 순간 사람, 미움, 분노, 그리고 자유가 그 본연의 빛깔을 발산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자신들의 감정을 솔직히 받아들이고 칼라로 변한 사람들과 기존의 질서만을 고집하는 흑백사람들간의 대립이 발산하고 평화롭기만 하던 플레전트빌에 일대 혼란이 일어나는데...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펑하오샹
럭셔리한 삶을 살고있는 성공한 킬러 '바트'. 하지만 아시아 전체에 찾아온 경제 불황으로 인해 그 동안 사놓았던 부동산 가격은 하락하고, 주식 투자 때문에 빚까지 질 형편,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청부 살인 의뢰조차 끊기게 되고, 잔금 수금마저 힘든 상태! 그러던 중 '마'부인에게서 독특한 의뢰가 들어온다. 자신과의 관계 장면을 몰카로 찍어 팔아 넘긴 남자를 죽여달라는 것. 그것도 죽는 과정을 생생하게 찍은 비디오 테입을 남겨오라는 것이 마부인의 조건부 의뢰! 뉴욕에서 영화 공부를 하고 감독의 꿈을 안고 홍콩에 돌아온 '추엔'은 포르노 영화의 연출부로 일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돈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영화 현장이지만 짝사랑하는 여인인 미치코가 있어서 행복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공교롭게도 킬러 바트를 만나서 목숨을 뺏길 위기에 처한다. 살려만 주면 어떤 것이든 하겠다고 매달리는 추엔에게 바트는 자기와 함께 영화를 찍자고 제안하는데! 바트와 추엔은 콤비가 되어 우여곡절 천신만고 끝에 '찍고, 쏘는' 미션을 완수한다! 결과는 의외로 초 대 박! 그 이후로 이들의 명성은 퍼져나가고, 청부 살인 의뢰가 물밀듯이 들어오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홍콩의 뒷골목 조직 넘버 투인 '빌'에게서 잔혹 무도한 킬러인 '쌍권총 훙'을 살해하라는 의뢰를 받는다. 쌍권총 훙의 생일파티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살해하고, 또한 그 장면을 모두 촬영 해야 하는 위험스런 의뢰를 과연 바트와 추엔이 성공할 수 있을까?
액션,코메디,범죄

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
남에 대한 배려가 깊고 착한 심성의 '라스'(라이언 고슬링). 결혼한 형의 바로 옆집에 살고 있는 그는 너무나도 수줍음이 많은 청년이다. 직장에서 관심을 보이는 여자 동료의 호의도 모른척하고, 매번 식사에 초대하는 형수도 부담스러워 어떻게든 피하는 데에만 급급한 대표 소심 남.그러던 어느 날, 그가 여자친구를 소개하겠다고 하자 외롭게 사는 그가 안쓰럽기만 했던 형과 형수는 뛸 듯이 기뻐하며 라스와 그의 여자친구를 저녁식사에 초대한다. 그러나 숫기 없는 그가 조심스럽게 소개한 여자친구 '비앙카'는 다름 아닌 리얼 돌(Real doll)!! 너무 놀라 말을 잇지 못하는 형 부부에게 첫 여자친구 소개를 무사히(?) 마친 라스는 그 날 이후 비앙카를 교회와 직장 파티에 데려가고, 어릴 적 즐겨 놀던 호숫가에도 함께 가는 등 본격적으로 데이트를 시작하는데……주변 사람들에게는 당황스러운, 하지만 라스에게만은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비앙카'. 과연 엉뚱한 라스의 첫 연애는 성공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그렉 다니엘스, 폴 페이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헨리 코스타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뮤지컬
감독: 할 애쉬비
감옥에 집어넣기 위해 한 수병을 호송하는 고참 해군하사관들...
코메디,드라마
감독: 찰스 라몬
‘정의는 승리한다. 최후까지 악과 싸워라’라는 신조로 버드 알렉산더(버드 애보트)와 루 프란시스(루 코스텔로)는 듀건 탐정학교를 졸업한다. 이들은 명탐정이 되겠다는 희망을 품고 탐정 사무소에 취직한다. 한편 권투선수 토미는 매니저를 살인한 혐의로 수감되었다가 탈옥하여 애인 헬렌의 집에 숨어들고, 헬렌의 숙부 필립 그레이 박사가 발명한 투명인간 약을 보게 된다. 토미는 자신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투명인간 약을 주사해 달라 부탁하지만, 약의 위험성 때문에 필립 박사는 거절한다. 경찰은 헬렌의 집을 포위하고, 다급한 토미는 스스로 약을 주사한다. 그 시각 버드와 루는 토미에게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것을 알고 헬렌의 집에 들어가 그를 잡았지만 점차 투명인간이 되어 가는 모습을 목격하고 겁에 질린다. 투명인간이 된 토미는 버드와 루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이야기하고, 두 사람은 진범을 찾기로 결심한다. 권투경기장을 찾은 버드와 루, 토미는 우여곡절 끝에 이 모든 것이 도박사 모건을 짓임을 알게 되고, 기지를 발휘하여 모건을 잡아 경찰에게 넘긴다. 이때 필립 박사는 회복 약을 가져오고, 토미는 회복된다.
코메디
감독: 엔리크 리베로
파르케 비아는 주인공 베토가 세상과 단절되어 머무르고 있는 그만의 공간이다. 베토와 바깥세상을 연결하는 것은 가끔 방문하는 집주인과 텔레비전,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 그와 함께하는 창녀 루페가 전부. 그에게는 공간을 벗어나는 것은 물론 일상의 사소한 일조차 고통일 뿐이다. 감독은 주인공과 집주인 간의 관계를 통해 빈부격차, 인종 차별 같은 현대 멕시코 사회의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16mm로 촬영된 영상은 다큐멘터리에서나 느낄 수 있는 사실감을 획득한다. 2008년 로카르노영화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