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개 결과 (TMDB 15개, KMDB 4개)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남녀노소 불문하고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말 못한 고민까지!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감동으로! 서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소통 부재로 인한 사람들 사이의 벽을 허물어보는 프로그램

모든 식당은 나름의 걱정과 문제를 갖고 있는 법! 천 개의 가게가 있다면, 천 개의 상황이 있다. 요식업 대선배 백종원 대표가 각 식당의 문제 케이스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제시 식당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교본’이 되어줄 프로그램

탈북, 북송, 그리고 몇 차례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이제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정착한 탈북 미녀들! 6.25 전쟁 이후 단절되어 있던 민족의 벽. 아직도 그들을 울리는 남한 사회의 오해와 편견! 남과 북의 화합을 모색하는 소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리얼한 과거로의 여행!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생고생(生古生: 살아있는 옛 삶을 살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전문지식을 가진 특별한 사람만이 풀 수 있는 퀴즈는 가라!'. '퀴즈쇼 곱하기9'는 평범한 보통 지식을 가진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퀴즈쇼로 9명이 한 팀을 이루어 도전하는 팀플레이 퀴즈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부터 1시 20분까지 KBS 1TV에서 방송되는 시청자 참여 음악 프로그램

세계 곳곳에서 가수들이 대권주자로 나와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미국의 마이클 잭슨을 비롯해 일부 국가에서는 가수가 대통령이 된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자 위기의식을 느낀 한국의 대통령 비서 실장은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일명 '긴급조치 19호'를 발령한다. 방송을 통해 비상 사태를 알림과 동시에 군인들을 동원해 가수를 잡아들이고 노래를 부르는 것을 법으로 금지한다. 이런 사태를 모르고 콘서트를 하던 홍경민은 홍경민 팬 클럽의 회장이자 대통령 비서 실장의 딸인 민지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전국팔도 개성 넘치는 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러 주제를 두고 입담을 펼치는 프로그램

최고의 금융 재무 설계 전문가와 정성호(MC), 김원효, 정이나가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보의 리뷰 시대! 그런데 이 ′리뷰′조차 믿을 수 없다면? 정보의 홍수 속 진짜배기 리뷰를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이 온다! 트렌디 정보쇼

19명의 스타가 포트 보야르에서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프랑스의 프랑스 2에 방영 중인 Fort Boyard를 수입해서 리메이크한 한불합작 프로그램이다. 2003년 7월 27일부터 2003년 11월 2일까지 15부작으로 방영했으며 진행은 남희석과 이효리, 지석진이 맡았다.

주말 아침을 즐기는 주부들이 꿀 같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건강, 미용, 재테크, 음식, 육아 등 다양한 분야의 노하우를 총망라한 생활지침서 같은 트렌드 정보 토크쇼 프로그램

대한민국 인문학의 대표 4명사가 지식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펼치는 세상에서 가장 공감가는 감동의 강의쇼

정치 사회 등 각 분야의 현안을 날카롭게 짚어보는 시사예능 프로그램

감독: 서세원
대포집 영춘옥을 하는 엄마가 못 마땅한 지숙은 손님인 백사장의 아들을 낳아 주려 하는 엄마에 대해 오해를 하게 되고 모녀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코메디,드라마
감독: 민병진
남자아이의 사체가 발견된다. 하지만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아이는 곧 세상의 관심에서 멀어진다. 몇 달 후, 형사들은 우연히 TV 미아찾기 프로그램에서 남자아이의 사진을 발견하고 아이의 부모를 찾아간다. 하지만 그곳에는 아이의 인적사항을 거짓 기재하고, 유전자 감식테스트에 아들머리카락 대신 다른 사람의 머리카락을 제출한 “천사” 같은 가족들이 살고 있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문희주
감독은 함께 몇 편의 단편영화 작업을 했던 배우로부터 이제 영화를 안한다는 소리를 듣는다. 뭘 하려고 하냐고 물으니 돌아오는 대답이 코미디를 하고 싶다고 말한다. 내심 그 배우가 걱정이 된 감독은 그가 공연 하는 곳을 따라간다. 따라간 홍대의 지하의 작은 펍에서 10여명의 젊은이들이 마이크 하나를 들고, 제 각기 준비한 우스갯소리를 하고 있다. 감독은 그 작은 공간에서 좋은 에너지를 느끼게 되고 이들이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고 누가 이들을 이 곳에 모이게 했는지 궁금해진다. 모 방송국 공채 개그맨 출신 3명이 방송국에서 벗어나 주도적으로 코미디를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뭉쳤다. 이들은 방송국의 획일화 된 시스템에 불만을 느끼고 있었고 좀 더 자유롭고 수평적인 예술로써의 코미디를 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스탠드 업 코미디’라는 것을 알게 되고 3명이서 지인들을 초대해 작은 무대를 시작한다. 그들은 이것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공채 출신 외, 일반인들을 상대로 함께 할 지망생들을 모집한다. 그들은 오픈 마이크라는 시스템을 도입해서 코미디언로써 최초로 오픈마이크를 시행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 모은다. 이들 중에는 외국인, 외신기자, 장애인, 백수, 직장인, 개그맨 등등. 출신도 다양한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게 된다. 감독은 이들이 모여서 하는 공연을 보자 스탠드 업 코미디는 단순히 웃기고 재미있는 것을 넘어서 그들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던 중,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던 한 영어 선생님이 학원을 하려고 모으던 돈을 투자해서 코미디 클럽을 열게 된다. 둥지가 생긴 코미디언들은 본격적으로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지만 녹록치 않다. 한편, 외신기자 출신의 한 여성 코미디언은 스스로 페미니스트로써 여성들만을 위한,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코미디 팀을 꾸리게 된다. 하나 둘씩 관심을 가지고 모이게 되는 여성 코미디언들도 여성으로써, 페미니스트로서, 사회의 부조리를 풍자와 함께 풀어내는 스탠드 업 코미디 공연을 선보인다. 하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한 번도 제대로 꽃을 피우자 못한 장르라서 그런지 관객은 턱 없이 부족하고 홍보도 잘 되지 않는다. 코미디언들은 머리를 맞대고 돌파구를 찾아간다. 불편함에서조차 재미를 찾는 것, 끔찍함에서조차 재미를 찾는 것. 그들은 코미디는 고통과 시간이 더해져 완성되는 것이라고 한다. 사회의 소수자들이 무대 위에서 일갈 하는 순간 그들의 바라는 세상으로 조금씩 다가갈 수 있다고 믿는다. 스탠드업 코미디의 시작을 열었던 공채개그맨 3인방은 유튜브에 ‘피식대학’이라는 채널을 오픈하여 스탠드업 공연과 유튜브를 병행하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1년 6개월간의 관찰. 각각의 젊은 코미디언들은 얼마나 성장을 했는지 바라보다 감독 역시 성장하고 있음을 느낀다.
인물,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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