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개 결과 (TMDB 20개, KMDB 13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세상에는 의지와 상관없이 웃어야 하는 사람들도 있고, 억지로 웃지 않아도 지장 없는 사람들이 있다. 누군가에게 웃음은 생존 도구이고, 누군가에 웃음은 아량이다. 일상에서 웃는 얼굴은 편하다. 갑은 보기 좋아 편하고, 을은 자신을 감출 수 있어 편하다. 그러는 사이 웃음은 기호로 남고 진실은 사라진다. 이 드라마는 진짜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이야기이다.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로맨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 처음엔 검찰 조직 내부의 비리에서 촉발된 것으로 보였던 사건은 범인의 의도도, 향방도 알 수 없는 미궁에 빠지는데...

풋풋했던 스무 살에 만나 사랑했던 옛 연인 이경도와 서지우가 인생의 생각지 못한 순간에 재회하면서 겪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두 남녀 주인공이 편견 가득한 세상과 싸우고 화해하며, 희생을 통해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그린 심장쫄깃 로맨스드라마

인기가 돈이자 권력이 되는 곳. 서울의 화려하고도 치열한 인플루언서의 세계에 뛰어든 서아리의 목표는 누구보다 핫한 셀럽이 되는 거다. 유명해지기만 하면 돈이 되는 세계에 뛰어든 아리가 마주한 셀럽들의 화려하고도 치열한 민낯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2016년 서울, 같은 공간 다른 차원을 교차하는 사건의 중심에 선 냉철한 천재 벤처재벌 강철과 활달하고 정 많은 외과의사 오연주가 펼치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

병자호란의 병화 속으로 던져진 사랑.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며 닿을 듯 닿지 못한 연인. 그들이 몹시 그리워하고 사랑했던 시절의 이야기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보부상 여자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사극

소설 속 한 줌의 분량도 되지 않은 조연에 빙의한 주인공이 의도치 않게 소설의 남자 주인공과 하룻밤을 보내면서 펼쳐지는 아찔한 로맨스 스토리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피도 눈물도 없는 연쇄살인마로 의심된다면?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희성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지원.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 희성은 이대로가 좋다. 사랑스러운 아내. 애교쟁이 딸. 직접 만든 금속공예품들이 진열된 번듯한 공방. 모든 일상이 완벽하게 평범했다. 그의 공방에 예기치 못한 방문객이 찾아오기 전까진. 강력계 형사 지원은 희성의 생일파티 날 걸려온 긴급 호출로 아동 살인미수 사건을 조사하게 되고, 같은 사건을 쫓던 기자 무진이 지원의 소개로 희성의 공방을 찾아오는데...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

왕수리 지하철경찰대 수사1반 고지석 반장은 경찰대 수석졸업에 빛나는 엘리트다. 그러던 어느날, 지석의 안정적인 경찰공무원 생활을 쫑낼 일생일대의 사건이 터진다. 지난 2년간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지하철역에서 사람을 납치, 살해, 유기했지만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은 연쇄살인마, '지하철유령' 놈이 지하철경찰대 30주년 행사를 뒤집어 놓는데...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여자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평범한 남자, 부와 명예를 버리는게 어려운지 평범한 일상을 내놓는게 어려운 일인지에 대해 그린 드라마. 정치인의 딸, 재벌가의 전 며느리로 한 번도 자유로운 삶을 살아본 적 없는 동화호텔 대표 수현. 사업차 방문한 쿠바에서 저녁도 마다한 채 억지로 잠을 청하려다가, 문득 보게 된 석양 사진에 이끌려 나간다. 그리고 그림같이 아름다운 석양 아래에서 자유롭고 맑은 영혼을 지닌 진혁과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로 도심 한복판에서 사람이 숨진다. 이를 조사하던 강력계 형사 재환은 수상한 부분을 감지하고, 한국 파견 근무중인 FBI수사관 유진 해서웨이의 도움을 받아 사건 현장을 살핀다. 건물에서 나오던 용의자를 쫓던 재환은, 추적 끝에 낯선 그림과 마주치는데...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거대한 사건에 휩쓸려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맞서게 되면서 '돈'이라는 인생의 숙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뜨겁고 짜릿하게 그려내는 드라마

2018년 1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매일 조금씩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간다. 아이에게 미숙한 나를 탓하다가 나를 찾는 아이의 목소리에, 다시 아이를 탓해보고 아이가 지어준 웃음에 잠시나마 행복한 엄마가 되었다가 버거운 엄마의 일상에 다시 쉴새없이 허덕이는 그런 수백만 번의 일. 수천만 번의 마음들을 겪고 나서야 엄마가 조금씩 엄마가 되고 아이가 조금씩 아이가 되어간다. 엄마는 그렇게 과정 속에서 완성되어 간다. 세상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고 아무리 둘 사이를 갈라 놓으려 해도, 꽉 잡은 두 손 놓지 않고 천천히 엄마와 딸이 되어가는 이야기.

첼로를 가르치던 일을 그만둔 해원은 호두하우스 펜션을 운영하는 이모 곁에서 한동안 지내기로 한다. 노부부가 살던 기와집이 작은 서점 ‘굿나잇 책방’으로 바뀐 걸 보고 의아해하는 해원. 논두렁 스케이트장에 있던 은섭은 그의 책방을 기웃거리는 해원을 보고 멈칫 놀라는데...

2016년 5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모든 것은 오해로 시작되었다!"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와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동명 오해 로맨스. 선택을 달리 할 타이밍이 온다. 앞으로 벌어질 일들이 머릿속에 스치듯이 보이기 시작한다면?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상황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럼 이게 무슨 능력인데? 아무 능력도 아닌 거 아닌가. 그러다가 남자는 알게 된다. 마음만 변주를 줄 수 있다는 것을. 그 무엇 보다 마음이 제일 중요한 것이기에.
감독: 구성주
“도와주세요. 여기 사람 있어요. 거기 누구 없어요? 사람 살려!! 여기 사람이 쇠사슬에 묶여 있어요. 살려주세요!!” 어떤 남자가 다급하게, 목이 터져라 구조 요청을 하고 있다. 그는 왜 공원 한가운데 발목이 쇠사슬에 묶인 채로 있는 것일까? 그는 누구이고, 누가 그를 이곳에 묶어놨을까? 언제부터 그는 묶여 있었던 것일까? 그는 왜 공원 한가운데 발목이 쇠사슬에 묶인 채로 있는 것일까? 그는 누구이고, 누가 그를 이곳에 묶어놨을까? 언제부터 그는 묶여 있었던 것일까? 말 그대로 황당한 상황 속에서 남자는 자신이 왜 이곳에 묶여있는지, 게다가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망각한 채 가족들을 부르짖으며 쇠사슬을 잡아 당긴다. 그런 사내에게 하나 둘 다가오는 낯선 사람들… 사내는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결국 자신이 왜 이곳에 발이 묶인채 갇혀있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드라마,범죄

감독: 박소연
한 달에 한 번 비밀투표로 왕따를 뽑는 백연여고 2학년 5반,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가 모두 섞여버린 그곳에서 점점 더 폭력에 빠져드는 학생들의 잔혹한 서바이벌 서열 전쟁
범죄,스릴러

감독: 박철환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
드라마,SF,액션,판타지,스릴러
감독: 황지은
사 년 동안의 수련 기간을 마친 수산나는, 삼 일 뒤에 ‘수녀’가 되는 ‘서원식’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노(老)수녀 데레사와 같은 방을 쓰게 되면서, 서원식을 무사히 할 수 있을지 혼란에 빠진다.
드라마,공포,미스터리

감독: 이상학
타인에게 희망을 주는 자기 계발서 작가, 아들 도지욱과 동네의 오래된 왕국 미용실 미용사, 엄마 주경희.어느 날 평화로운 왕국에 실종된 형을 찾으려는 목사 도중명이 침입하고 갑작스러운 엄마의 치매로 가족의 일상이 흔들리게 된다.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와 봉인된 기억을 찾아가는 아들 그리고 비밀을 파헤치려는 도중명.가족•거짓말•비밀평화로운 왕국의 붕괴가 시작됐다!
가족,스릴러,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김지훈
“누군가 잘못했겠지하지만 내 아들은 절대 아니야”명문 한음 국제중학교 학생 ‘김건우’가 같은 반 친구 4명의 이름이 적힌 편지를 남긴 채, 의식불명 상태로 호숫가에서 발견된다.병원 이사장의 아들 ‘도윤재’전직 경찰청장의 손자 ‘박규범’한음 국제중학교 교사의 아들 ‘정이든’그리고, 변호사 ‘강호창’(설경구)의 아들 ‘강한결’.가해자로 지목된 아이들의 부모들은 자신의 권력과 재력을 이용해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다.하지만, 담임 교사 ‘송정욱’(천우희)의 양심 선언으로 건우 엄마(문소리) 또한 아들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알게 된다.세상의 이목이 한음 국제중학교로 향하고, 자신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가해자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나는데…자식이 괴물이 되면, 부모는 악마가 된다
드라마

감독: 강동헌
심각한 경제난에 처한 개척교회 목사 태욱(박혁권)은 밤마다 대리운전을 해도 월세가 버거운 입장이다. 그러던 중 아내 정인(류현경)에게 장모가 간이식 수술을 해야 한다는 얘기를 듣게 된다. 여기저기 돈을 빌리러 다니지만 턱없이 부족할 뿐이다. 가난이라는 현실의 벽에 막혀 태욱은 어설프지만 나쁜 일을 계획하고 급기야 실행에 옮기지만 실패하고 만다. 정인 역시 돈을 미끼로 섹스를 하자는 제안을 받고 마음이 흔들린다. 경제적 궁핍에 내몰린 부부는 각자 다른 형태로 선택의 갈림길에 놓인다. 기도하는 남자 는 신의 시험을 받는 사제의 이야기다. 목사는 자신의 믿음에 어긋나는 상상에 시달린다. 강도, 살인, 협박 등 온갖 범죄의 유혹에 목사는 번뇌한다. 목사는 결국 유혹에 굴복하지만 자신의 범죄가 실패한 덕분에 오히려 믿음을 얻는다. 자신보다 더 절실히 돈이 필요한 신자에게 기껏 모은 돈을 주고 만다. 영화는 마음이 약한 가난한 자와 돈이 많은 만큼 악한 의지도 강한 사람들을 대비시킨다. 과연 신은 목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줄 것인가? [남동철]
범죄,드라마,가족

감독: 변혁
“왜, 재벌들만 겁 없이 사는 줄 알았어?”학생들에게 인기와 존경을 동시에 받는 경제학 교수 ‘태준’(박해일)은 우연한 기회를 통해 촉망받는 정치 신인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한편 그의 아내이자 미래미술관의 부관장 ‘수연’(수애)은 재개관전을 통해 관장 자리에 오르려 한다.그러나 ‘수연’의 미술품 거래와 ‘태준’의 선거 출마 뒤에 미래그룹과 민국당의 어두운 거래가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두 사람은 완벽한 상류사회 입성을 눈앞에 두고 위기에 처한다. 이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는 ‘태준’과 ‘수연’ 부부는 민국당과 미래그룹에게 새로운 거래를 제안하게 되는데...가장 아름답지만 가장 추악한 곳,그곳으로 들어간다!
드라마

감독: 변성현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는 교도소에서 만나 서로에게 끌리고 끈끈한 의리를 다져간다. 출소 후, 함께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의기투합하던 중, 두 사람의 숨겨왔던 야망이 조금씩 드러나고, 서로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들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하는데…믿는 놈을 조심하라!믿음의 순간 배신은 이미 시작되었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김희정
정우는 알코올중독 치료를 위해 산중의 요양원을 찾는다. 그곳에서 만난 수녀 마리아와 미묘한 감정을 교류하며 회복의 싹을 찾지만 결국 술에 대한 유혹을 떨치지 못한다. 정우는 술을 훔쳐 마실 요량으로 포수의 사냥에 동참했다가 폭설 속에 고립된다.
드라마
감독: 방우리
식당 아줌마 영희씨의 평범한 어느 날, 첫사랑을 닮은 한 청년이 찾아온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김태윤
상구는 택시를 몰면서도 딸을 생각할 때면 늘 웃음이 나왔다. 딸 윤미가 세계 굴지의 ‘진성 반도체’ 공장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2년 후, 스무 살 꽃다운 아이 윤미는 백혈병에 걸려서 왔다. 막대한 병원비에 집안은 풍비박산이 났다. 왜 이런 불행이 왔는지… 딸 윤미는 자기 탓 인양 미안해했고 그럴수록 상구의 가슴은 아팠다. 그러던 어느 날, 상구는 윤미의 회사동료들도 희귀병에 걸렸다는 걸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김보솔
스웨덴 1등 서기관 이삭 보리. 그는 평양에 거주 중이다. 보리는 외교관이란 신분이지만, 평양 시민인 교통보안원 서복주를 몰래 만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그들의 밀회 장소에 수상한 남자가 왔다간 후로 복주가 갑작스럽게 사라져 버렸다.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보리는 복주를 찾아 헤매기 시작하다가, 그의 담당 통역관인 리명준의 수상함을 눈치 채는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