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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

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대한민국 1인 가구 453만 시대! 이제는 1인 가구가 대세! 연예계 역시 1/3은 1인 가구! 기러기 아빠, 주말부부, 상경 후 고군분투중인 청년, 독신남 등 각기 다른 이유로 싱글족이 된 스타들! 당당한 1인 가구의 싱글라이프는 과연 어떤 것일까? 1인 가구가 트렌드가 된 현 시점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본다.

버라이어티와 100% 리얼의 콜라보로 아이돌의 숨은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BRAND NEW 아이돌 프로그램

‘좋아요’ 폭발하는 SNS 핵 공감 핫 플레이스부터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노포까지! 혀르가즘 자극하는 시장의 먹거리를 얻기 위한 MC군단의 자존심을 건 미션 수행! 고막 오픈! ‘도레미♪’ 흥겨운 음악을 듣고 가사를 맞히면 침샘 개장! ‘마켓’ 시장의 군침 가득 먹거리를 누릴 수 있다! 과연 MC 군단은 정신 혼미한 미션을 이겨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전국에 핫한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펼쳐지는 MC 군단의 고군분투기! ‘도레미 마켓’!

문화 대학교의 밴드 동아리인 논스톱 밴드를 주무대로 펼쳐지는 대학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청춘 시트콤 프로그램

* 당신은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오늘 내 아들이 누구를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지... 왜 오늘따라 얼굴이 어두워 보이는지, 혹은 왜 이렇게 들떠 보이는지~ 식탐은 갑자기 왜 이렇게 늘어난거며, 쉬는 날은 왜 이렇게 잠만 자는 건지... 당신은.. 당신의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 엄마의 다시 쓰는 육아일기!

SBS에서 2003년 11월 8일부터 2007년 4월 8일까지 방영했던 실제상황 토요일과 일요일이 좋다의 전 코너이며, 총 178회 방영되었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가족이란 설정 아래 시골의 한 가정을 방문해 1박2일을 보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대한민국 상위 1%에 속하는 재벌가에서 자란 10대 고교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지역 특산품을 이용하여 신메뉴를 개발, 휴게소, 철도역, 공항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여행객들에게 선보이는 프로그램

시사보도 신뢰도 1위에 뉴스룸이 있다면 대한민국 아이돌들에겐 아이돌룸이 있다! 예능 왕국 JTBC에서 탄생하는 독보적 아이돌 전문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이 원하는 예능이란... 부담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방송. 아이돌 팬들이 원하는 예능이란... 논란의 걱정 없이 편하게 웃으며 시청할 수 있는 방송. 화제성 100% 논란 0%. 아이돌과 아이돌 팬들이 모두 인정한 아이돌계의 신뢰도 1위의 MC 정형돈과 데프콘과 방대한 아이돌 지식으로 무장한 제작진이 뭉쳐 그들이 원하는 꿈의 방송을 실현시킨다. 전 국민에게 인정받는 신뢰도 NO.1 뉴스 JTBC 뉴스룸을 잇는 아이돌 예능계의 신뢰도 NO.1. 아이돌 전문 버라이어티쇼 아이돌룸

다양한 주제의 설문조사 답변 내용을 스튜디오에 나온 게스트들이 맞춰가는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설봉
전투에서는 신화를 남긴 해병이었지만 제대한 동규는 지게벌이로 연명해 간다. 중대장이었던 그는 가끔 성공한 옛 부하들을 만나지만 피하기가 일쑤였다. 그러나 옛 부하들은 무심하지 않았기에 서로가 힘을 모아 옛 상관인 그의 생활터전을 마련해 준다.
드라마,전쟁,군사

감독: 박윤교
강원도 도로공사 현장에서 조선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미이라 한구가 발견된다. 서울로 이송된 미이라는 대학박물관의 사정으로 이동혁 고고학자의 집에서 보관하기로 한다. 그날 밤 동혁의 처 수정은 갖가지 이상한 행동을 일삼는다. 동혁은 현대의학으로 처의 병을 고칠 수 없음을 알고 심령학자 유교수의 도움을 받는다. 유교수는 미이라의 영이 300년 전 동혁의 선조에게 억울한 죽음을 당한 인연령임을 가르쳐 주고 동혁은 종교의 힘을 빌어 집요한 노력으로 수정을 정상으로 살려낸다.
공포(호러)

감독: 강찬우
대동광업의 사장 명상의 양자인 문영은 의대 졸업반으로, 명상의 딸인 경희와는 어릴 적부터 장래를 약속한 사이였다. 명상의 사업이 기울자 경희 어머니는 경희를 옥만의 아들 윤식과 결혼시키려 한다. 완강히 거부하던 경희는 문영이 학교 동기인 영희와의 사이가 가까워지는 것을 알고 속상한 마음에 윤식과 결혼하여 아들을 낳는다. 수년이 흐르고 윤식의 난폭하고 무질서한 생활로 문영은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었다. 문영은 영희와 결혼하였지만, 아이를 낳지 못한 채 살아가던 중 경희의 아들 상필이 자전거에 치여 문영의 병원을 찾는다. 우연히 경희를 만난 문영은 경희가 비참한 생활을 하는 것을 알고, 마음이 쓰여 도와줄 방법을 찾는다. 한편 윤식의 건강이 악화되어 세상을 뜨고, 문영은 상필이 자꾸만 눈에 밟혀 고민에 빠진다. 남편의 마음을 안 영희는 경희를 만나 상필을 양자로 들일 것을 제안하자, 그제야 경희는 상필이 문영의 아들임을 알려주고, 잘 키워줄 것을 부탁한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혁
2010년 8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슈퍼주니어 세 번째 아시아투어 ‘슈퍼쇼3’의 서울 공연을 3D카메라로 촬영, 제작한 초대형 버라이어티 3D 콘서트 영화로, 오는 24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어 콘서트의 감흥을 다시 느끼고 싶어하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이번 영화는 ‘쏘리쏘리’, ‘돈돈’, ‘미인아’ 등의 히트곡 무대들을 비롯해 콘서트에서 선보인 슈퍼주니어의 재기발랄한 매력과 다채로운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장치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 실황이 3D영상으로 재탄생해, 현실보다 더 실감나고 생동감 넘치는 콘서트 현장의 열기를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은 공연장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야광봉(펜라이트) 등 응원도구를 개인적으로 지참해 환호하며 ‘슈퍼쇼3 3D’를 즐길 수 있게 준비되어 있어, 극장에서도 슈퍼주니어를 상징하는 파란 물결이 가득한 이색 풍경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슈퍼쇼3 3D’ 제작에는 SM엔터테인먼트와 SBS, SBS Plus, SBS 아트텍, SBS뉴스텍, 드림메이커 엔터컴, KDC, 리얼스코프, CJ 파워캐스트, 투아이, SKY HD, 디지로그 미디어, 스튜디오 라온 등 국내 14개 회사가 함께 참여해 한층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은 3D 콘텐츠를 제작, 선보이는 만큼 콘서트의 매력을 극장에서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뮤직
감독: 임권택
영우(김석훈)와 그의 친구들은 이성우 선생의 지도 아래 학생독립단을 조직해 일본의 주요시설을 파괴한다. 그들은 일본군의 추격을 피하기 위해 사랑하는 가족과 애인을 남겨둔 채 두만강을 건너 동지들이 있는 만주로 가기로 한다. 영우(김석훈)는 애인인 경애(엄앵란)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고도 떠날 수밖에 없다. 한편 경애의 외삼촌인 민태영(허장강)은 경애가 가지고 있던 학생독립단의 사진을 훔쳐 일본군에게 주고 광산의 이권을 얻어 한몫 벌고자 한다. 영우의 어머는 일본군의 모진 고문 끝에 죽고 영우는 경애가 배신했다고 생각하여 분노한다. 한편 일본군 헌병대장인 와끼노(장동휘)는 독립단원인 창환(황해)의 애인 연화(문정숙)를 좋아하게 되고, 연화는 이를 이용해 창환과 학생독립단원인 동생 현구(이대엽)를 위해 와끼노로부터 정보를 얻어 독립단에 제공한다. 두만강 기슭에서 다시 만나기로 한 영우 일행과 창환 일행은 시시각각 좁혀오는 포위망 속에서 많은 동료들을 잃는다. 경애는 영우를 만나서 오해를 풀기위해 외삼촌의 돈을 훔쳐 영우를 뒤쫓아 오다 위협하는 외삼촌을 쏘아 죽이고, 산골 노인(최남현)과 딸(김혜정)의 도움을 받은 영우일행은 경애를 만나 오해를 푼다. 두만강 기슭에서 모두 만난 창환 일행과 영우일행, 연화와 아들은 두만강을 건너기 위해 일본군과 마지막 혈전을 벌인다. 대전투 끝에 창환 부자와 경애만이 남고 모두 눈밭에 쓰러진다.임권택 감독의 연출 데뷔작으로, 1960년대 초반 활발하게 만들어진 ‘만주 웨스턴’의 초기작이다. 만주와 두만강 사이 국경을 배경으로 스펙터클한 액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마지막 전투 장면에서 스키를 타고 설원을 내려오며 총격을 벌이는 장면은 단연 압권이다.
액션,멜로/로맨스

감독: 박제현
빛 바랜 흑백사진이 잘 진열된 합창단. 이들의 역사가 증명하듯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통이 있는 합창단이다. 벌써 7년째 합창단 생활을 하고 있는 베스트프렌드 연주와 계영. 노래라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군기반장 계영이가 오늘도 공연이 완벽하지 못한 듯 단원들을 향해 소리 지르고 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연주는 함께 노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아직도 분을 참지 못해 씩씩거리는 계영을 위로한다. 합창단의 또 다른 친구 서영..다들 명문대를 졸업하고 잘나가는 법관 가족들 속에 자신만을 바라보며 열등감을 해소하려는 엄마 때문에 숨이 막힌다. 엄마의 감시와 짜여놓은 계획대로 움직여야 하는 일상이 서영이를 자꾸만 지치게 한다. 유일한 탈출구인 합창단. 서영이는 노래를 할 때야 비로소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낀다. 놀라운 실력으로 서영이 솔로로 뽑히게 되지만 엄마의 극심한 반대로 합창단까지 다닐 수 없게 된다. 동점의 점수를 받았던 연주와 계영. 선생님들의 결정으로 연주가 선택이 되고 내심 기대에 부풀었던 계영은 마지못해 축하를 건넨다. 우연히 연습실에서 연주와 성악선생님의 대화를 듣게 되고 계영은 배신감에 온 몸이 떨린다. 믿었던 친구 연주였기에 더 화가 나는 계영이다. 매몰차게 절교를 선언하고 뒤돌아 선다. 다음 연습 날 단원들이 연주를 둘러싸고 따지기 시작한다. 오해는 더 큰 오해를 부르는 법. 자신의 얘기를 들어줄 친구가 아무도 없다. 도망치듯 연습실을 뛰쳐나가고 서영과 연주가 빠진 합창단의 분위기는 대회를 앞두고 어수선하기만 하다. 한편 좁은 유리상자 안에 갇힌 것 같은 현실에 답답한 서영은 길을 방황하다가 밴드의 음악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노래를 하게 된다. 얼떨결에 거리밴드의 보컬로 참여하게 되고....정든 친구들과의 합창도 아니고 사람들의 갈채도 없는 무대지만 노래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꿈만 같다. 딸을 찾다가 거리에서 노래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는 엄마...서영의 뺨이 화끈거리고 엄마의 손에 끌려 사라진다. 합창경연대회 당일, 드디어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의 순서가 다가오는데 계영의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함께 부르기에 행복했던 순간들, 내가 아니라 너, 너를 위한 우리를 존재하게 만들었던 하모니... 과연 이들은 그 아름다운 노래를 다시 부를 수 있을까...
드라마,하이틴(고교),뮤직
감독: 이만희
이조중엽 인종, 명종 양대에 걸친 당쟁이 빚어낸 이야기로써, 대윤(大尹), 소윤(小尹)의 집안 싸움에 비롯한 을사사화 등을 통해 야기된 사회의 혼란, 서민생활의 곤궁 등을 그린 작품
시대극/사극

감독: 이권
There have been mysterious instances in which male students from different high schools are getting ambushed and covered in foul-smelling dung. All victims have large egos and believe they are handsome! High school students from all around the nation are interested in who is going to be the next victim. All the boys who were targets these of terror attacks become national stars. They were at first annoyed by these attacks but, on the other hand they think that getting attacked can prove that they are the best looking guy, so they end up trying hard to get attacked and happily covered with foul-smelling dung. When one boy from the list gets attacked.,it later comes out that there was no ambush. It was a big fat lie. So who is going to be the next victim? (KOFIC)
코메디
감독: 박종호
세금 공무원인 고주사(김승호)는 아홉이나 되는 자식들을 먹여 살리느라 마음과 몸이 편할 날이 없다. 고주사의 어머니(정애란)는 담배 가게라도 차려보려고 하지만 그것도 밑천이 필요한지라 여의치 않다. 고주사의 동생 영택(최무룡)은 소설가 지망생이지만, 돈벌이를 하지 못해 늘 형에게 구박을 받자 집을 나가버린다. 고주사의 매부이자 책방을 하는 황호성(김진규)은 아이가 없다는 핑계로 아내(이빈화)를 등한시하고 다방마담(김지미) 은미와 연애를 하며 아이를 낳아달라고 한다. 은미는 다방주인인 송사장(장동휘)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그에게 버림받고, 호성과 결혼해 그 난관을 벗어나려 한다. 한편 송사장은 탈세를 위해 고주사에게 뇌물을 주지만 고주사는 완강히 거절한다. 그러나 고주사는 어머니가 아파 입원하자 어쩔 수 없이 송사장에게 돈을 빌린다. 송사장은 이를 빌미로 고주사의 약점을 잡아 탈세를 하려한다. 이미 다방 주인에게 매수된 고주사의 부하직원은 과장에게 고주사가 뇌물을 받고 탈세를 도와줬다고 거짓고발을 한다. 마지막까지 송사장의 협박에 굴하지 않던 고주사는 궁지에 몰리게 되고, 결국 사표를 내고 사라진다. 호성의 아내는 호성이 바람을 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친정으로 떠난다. 뒤늦게 은미의 거짓말과 아내의 소중함을 깨달은 호성은 은미를 버리고 아내를 찾아간다. 은미는 호성이 자신과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것을 알고 송사장에게 다시 매달리지만, 송사장은 은미와 일하던 다방 레지(남미리)에게 다방을 넘겨준다. 송사장은 자신을 찾아온 은미를 모른 척하며 구타하고 은미는 길에서 쓰러져 죽고 만다. 자살을 결심했던 고주사는 어머니와 아내(조미령), 자식들을 떠올리며 마음을 되잡고 돌아온다. 고주사의 동생 영택은 마침내 소설에 당선되고 받은 상금으로 송사장에게 빌린 돈을 갚는다. 송사장은 탈세혐의로 경찰에 잡혀가고, 고주사의 누명이 어느 정도 벗겨진다. 돌아온 고주사는 아홉 명의 자식을 다 기르기에는 무리라는 생각에 자식이 없는 매부 부부에게 자식 둘을 준다. 다 모인 아이들은 마지막으로 아버지 앞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고 울면서 헤어진다.
멜로/로맨스,가족
감독: 강찬우
건축기사인 인수는 양장점 점원 소영을 사랑하지만, 누나의 반대로 그녀와 헤어진다. 소영은 순결을 지키며 인수를 찾아헤매다 가까스로 만나지만, 누나의 모함으로 그녀가 부정을 저질렀다고 오해한 인수는 그녀를 냉정하게 대한다. 소영은 자살로써 순결을 입증하고 인수도 죽음으로써 사랑을 맹세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박영훈
샌님부장 조민혁. 30년을 하루같이 성실하게 일해온 그는 이제 퇴임을 30일 남겨두고 있다. 주변머리 없어 승진이라고는 모르고, 기어오르는 후배직원들에게 어, 어 하다가 밀려나고, 오로지 처자식 먹여 살려야 한다는 일념하에 버텨온 그에게 한가지 이루지 못한 꿈이 있었으니 바로, 드러머의 꿈! 그런데, 자기보다 두 달 늦게 퇴임하는 김부장에게는 색소폰 실력이, 매일 아침 인사하던 경비 최석원에게는 놀라운 기타실력이 숨어있음을 알게 된다. 게다가 허구헌 날 뺀질거리기나 하던 , 심하게 낙천적인 단짝후배 박과장에게는 보컬의 피가 흐르고 있었으니…얼레벌레 궁합이 맞아버린 이들은 남들 몰래 유쾌한 반란을 꿈꾸게 되는데…
코메디

감독: 강찬우
제련소의 광석운반차 운전수인 덕술(최남현)은 정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는 정년 후의 생활과 딸 숙이(손미희자)의 결혼자금 때문에 고민이다. 그의 조수 기호(이대엽)와 숙이는 서로 좋아하는 사이다. 기호도 덕술이 결혼자금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 결혼이야기를 꺼내지 못하다가 회사의 후생금이 분배된다는 소식을 듣고 덕술의 결혼 승락을 얻어낸다. 그날 밤 기관을 손보고 있던 덕술은 총소리를 듣고 해변으로 나간다. 그는 오백만환이 든 가방을 발견하고 주워 정신없이 돌아온다. 마침 긴장이 풀려 기진맥진한 덕술은 숙이를 만나고 돌아온 기호에게 집까지 운전해줄 것을 부탁한다. 이런 덕술과 기호를 박철(박노식)이 노려보고 있다. 경찰은 다음 날 범인이 박철임을 알아내나 그를 찾지는 못한다. 공원들은 박철이 훔친 후생금을 찾아내라고 아우성이고, 덕술은 양심의 가책으로 견딜 수 없어 한다. 덕술은 숙이를 행복하게 결혼을 시켜주겠다는 생각에 돈을 포기하지 않는다. 한편 기호가 그 돈을 가져갔다고 생각한 박철은 기호를 습격하고, 공원들은 기호를 의심한다. 사건이 일어나던 밤 덕술이 이상했다는 것을 기억해낸 기호는 덕술을 찾아 나선다. 양심의 가책으로 잔뜩 술을 퍼마신 덕술은 사실을 밝히기를 거부하다, 결국 울면서 기호에게 자신의 죄를 털어놓는다. 기호는 자신이 죄를 뒤집어쓰고 자수하겠다며 돈가방을 가져오라고 한다. 박철은 몰래 숨어 둘을 지켜보다가, 덕술이 돈을 가져오자 덕술에게 총을 쏜다. 둘 사이에 격투가 벌어지고 덕술은 목숨을 걸고 돈가방을 지킨다. 뒤늦게 출동한 경찰이 박철을 쏘아 죽이나 덕술은 숨을 거둔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최정윤
2005년 11월 06일, ‘슈퍼주니어’가 데뷔했다.그때, 사람들은 몰랐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초대형 그룹이 아시아의 제왕을 거쳐 월드클래스 아티스트로 성장해 지금까지 계속 함께 할 것이라는 사실을!그리고 지금, 사람들은 모른다.매 순간 그들이 걸어온 길이 거친 가시밭길이었다는 것을.데뷔 20주년을 향해가는 슈퍼주니어가 단 한 번도 세상에 꺼내지 않았던 그들의 ‘진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물,뮤직

감독: 홍두표
한 장의 편지로 시작된 그 날의 기억들.유튜브 라디오 채널을 운영하는 희철. 어느 날 한 장의 편지로 된 사연이 도착하고, 그 편지 속에는 풋풋했던 두 남녀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연애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매주 사연을 읽어가면서 점차 편지 속의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과 이해할 수 없는 의미심장한 말들이 희철의 가슴을 파고들고, 끝내 희철은 지난 날 들에 대한 기억들이 불현듯 떠오른다.
멜로/로맨스

감독: 주소천
줄거리 정보 없음
시대극/사극
감독: 이만희
남로당 위원장 허헌의 딸이자 허정숙의 여동생인 근욱(문정숙)은 아버지를 따라 북으로 넘어간다. 근욱을 몹시 사랑했던 노문(최무룡) 또한 남북 협상회의 취재차 해주에 왔다가 근욱을 찾아가고 두 사람은 결혼한다. 그러나 북한의 공산주의 체제가 불만스럽기만 한 노문은 근욱에게 서울로 내려가자고 제안한다. 두 사람은 6ㆍ25 전쟁 발발 이후 혼란한 틈을 타 남한으로 내려간다. 그러나 근욱은 자신의 신분이 밝혀질까 봐 늘 걱정스럽다. 노문 역시 근욱 때문에 숨어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좌절해 술에 빠져든다. 두 사람의 갈등은 점점 깊어지고 노문은 근욱에게 별거를 제의한다. 근욱은 아이를 데리고 떠난다.
드라마,반공/분단

감독: 이호경
“하나님, 저희 가정 이러다 다 죽게 생겼습니다. 주님 살려주세요…”딸 아이를 출산하고, 산후조리원에서 나오는 날 들려온 남편의 4기 대장암 소식,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죽음, 항암치료가 종료된 지 일주일도 채 안되어 알게 된 아내의 4기 혈액암… 잠시도 숨 쉴 틈 없이 밀려오는 고난에 부부는 깊은 탄식과 함께 기도로 매달리는 것 밖에는 할 수 없었다. “내 안의 나는 죽고 오직 예수님만 사는 삶…”마치 ‘욥’과도 같은 인생. 이해할 수조차 없는 기막힌 상황에도 남편 이관희는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절대로 ‘주님’에 대한 신뢰를 거두지 않았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는 그는 무엇을 바라보았을까. 어떻게 그런 고백을 할 수 있었을까. 하루라도 더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쳐갔던 이관희 집사의 순전한 믿음이 스크린을 통해서 펼쳐진다.
인물,종교

감독: 오멸
제주 해녀들의 신명나는 싱크로-나이쓰 도전기그녀들의 우아한 물질이 시작된다!아쿠아리움에서 수중 공연 일을 하던 전 싱크로나이즈드 국가대표 ‘영주’(전혜빈)는 제주도 해녀들의 싱크로나이즈드 코치를 제안 받고 제주도로 향한다. 그러나 해녀 대표 ‘옥자’(문희경)는 행사에 무관심하고, 조용한 시골 마을을 혼란스럽게 하는 영주가 영 못마땅하다. 영주는 자신을 무시하는 옥자에게 자존심을 건 바다 잠수 대결을 신청하게 되고, 이기는 쪽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로 한다. 과연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이며, 제주 해녀들은 무사히 싱크로나이즈드를 배워 공연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태곤
대한민국 대표 독거스타의 임신 스캔들!이번엔 제대로 사고쳤다! 온갖 찌라시와 스캔들의 주인공인 톱스타 ‘주연’(김혜수) 그러나 점차 내려가는 인기와 남자친구의 공개적 배신에 충격을 받고,영원한 내 편을 만들기 위해 대책 없는 계획에 돌입하게 되는데! 대표 독거스타의 임신 발표는 전국민 스캔들로 일이 커지고, ‘주연’(김혜수)의 불알친구이자 스타일리스트인 ‘평구’(마동석)와 소속사 식구들이 안절부절하며 뒷수습에 동분서주 하는데… 통제불능 여배우! 그녀의 무모한 계획은 계속 될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성구
여유 있는 가정에서 행복하게 자란 은경(김지미), 호경(최무룡), 애경(전향이) 세 남매는 정치를 하다 실패한 아버지가 죽자 형편이 힘들어진다. 이런 역경 속에서도 디자이너인 은경은 결핵에 걸려 죽어가는 동생 애경을 살리기 위해 낮에는 출판사에서 밤에는 양장점에서 일을 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은경의 오빠 호경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타락하고 병든 몸으로 사라져 행방이 묘연하다. 아픈 동생과 아편중독인 오빠의 틈바구니 속에서 모든 불행을 짊어진 은경은 우이동의 낙하바위에서 여러 번 자살을 생각한다. 그러나 젊은 설계사 변인규(김진규)를 만나고 나서 그에게서 따뜻한 사랑을 느낀다. 둘의 사랑은 깊어지나 동생의 죽음으로 데이트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등 여러 사건이 일어나면서 둘은 서로를 오해하게 된다. 비참한 자신과는 달리 출세의 길을 달리는 인규를 보며 은경은 인규를 포기하려 한다. 그러나 인규와 은경의 진실한 사랑을 깨달은 친구 혜련(엄앵란)의 도움으로, 실의에 빠진 은경이 낙화바위에서 몸을 던지기 직전 인규가 은경을 구하고 둘은 서로 포옹한다.
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