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인간이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하는 세상. 사방이 공포로 물들었다. 이제 소수의 생존자들은 끝까지 인간성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인다.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남편과 내연녀로 인해 시력을 잃고 '락트-인 증후군'(의식이 있는 전신 마비)에 빠지게 된 여자가 모든 것을 가진 상속녀와 엮이게 되면서 자신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고 처절한 복수를 통해 사랑과 정의를 찾는 작품

추락한 스타 의사 진수지와 무대뽀 초짜 의사 채우리의 쌍방 치유, 정신 승리, 공감 로맨스 & 핏줄 노노! 호적 타파, 신개념 가족 만들기에 대한 이야기

단막극은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에 존재한다. 드라마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보여준 연출가와 영화에서 실험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연출가들이 모였다. 사회적 통찰을 보여주는 사회파 미스터리에서 촌철살인의 풍자극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 이라는 키워드로 묶인다.

수도권 소도시 중산층 아파트에서 같은 또래의 자녀들을 키우며 친구로 지내온 여자들이 최근의 경제 위기를 맞아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서로 믿고 의지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삶의 보람, 꿈과 희망을 찾는 내용.

누명을 쓰고 살인자가 된 달님이 거짓 세상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그린 드라마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그녀의 이웃이라면 밥 한 끼 사주며 응원하고 싶은 어린 싱글맘의 고군분투 이야기,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캔디 같은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어느새 삶의 의지를 다져볼 수 있는, 위로 받고 치유 받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이다. 이미 정해진 밑그림에 채색만 하는 인생과 달리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그 안을 채워 나가는 동희의 이야기는 훨씬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시대가 요구하는 성장은 무엇이고, 성공은 무엇인지,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를 함께 고민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의 공감을 얻는 동시에 만고불변의 진리인 사랑을 이야기함으로써 세대를 초월한 가치를 담아내고자 한다.

개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두 가지! 정의와 힘! 이 둘은 언제나 투쟁한다! 정의와 원칙을 지키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힘이 생기면 불의 해지기 쉽다! 어떻게 할 것인가? 정의를 이룰 힘을 가졌으나 선하지 않은 사람! 선하지만 정의를 이루어내지 못하는 사람! 현실은 이야기한다. 정의와 선은 다르다고!

1999년, 여우고개에서 벌어진 기이한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9살 소녀, 지아. 21년 후, 30살이 된 지아는 세상의 숨겨진 미스터리를 찾아서 밝히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도시 괴담을 찾아서”의 피디로 활약 중이다. 그런데 어느 날, 지아네에 수상한 ‘괴물’에 대한 제보가 들어오는데...

꿈을 현실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아이디어 있겠다, 기술 있겠다. 못 할 것도 없지. 치열한 스타트업의 세계에 뛰어드는 젊은 창업자들. 성공도 사랑도 쟁취하고야 만다. 초라한 계약직 서달미는 15년 전 편지 속 첫사랑 남도산을 찾아야 한다. 잘나가는 CEO가 된 친언니 원인재의 앞에서 떤 허세 때문에! 그리고 그 허세 때문에 고단해지는 한남자 한지평이 있었으니...

어느 재벌가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파멸, 부와 권력에 대한 탐욕 등을 그린 드라마

운명에 맞서 처절하게 살다 간 정난정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그린 드라마

우리는 너무 많은 것에 얽매여 산다. 우리를 정의하는 많은 것들. 이름, 성별, 나이, 직업. 그런 것들 중에 하나를 잃어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예를 들면 ‘얼굴’같은 것 말이다. 그렇다면 이 삶은 불행할까, 행복할까. 이 드라마는 거기서부터 출발한다. 정말 중요한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아. 그러니까 아마, ‘사랑’ 같은 것들. 보이기 위해 사는 여자가 있다. 한세계. 어느 날부터 한 달에 한 번, 약 일주일가량 다른 사람이 되는 병에 걸렸다. 이토록 희한한 병증에 어느 직업인들 어렵지 않겠냐만은 세계의 경우는 더욱 특수한 편이다. TV속에서, 스크린 속에서 자신의 ‘얼굴’을 보여야만 하는, 세계는 배우다. 그것도 아주 유명한 대배우. 보이는 것들만 믿는 남자가 있다. 서도재. 어느 날부터 이 세상 어떤 사람의 얼굴도 알아보지 못하게 되는 병에 걸렸다. 외모, 재력, 능력 뭐 하나 뺄 것 없이 완벽한 삶에 이토록 강렬한 흠집이라니. 그룹을 물려받아야하는 재벌 3세 항공사 본부장에게 흠집은 곧 나락을 의미한다.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게 될까봐 두려워하며 사는 이 한세계와 평생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사랑할 수 없다 생각한 이 서도재가 만나 어떤 모습이 되어도 알아볼 수 있는 여자, 한세계와 어떤 모습이 되어도 알아봐주는 남자, 서도재가 되어가는 이 드라마의 장르는 그야말로 예측불허 좌충우돌 힐링 로맨스!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외면이 누구보다 중요했던 세계와, 외면이 의미 없던 도재. 이 두 사람이 만나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간다. 나를 정의하는 것은 외면일까? 내면일까? 이 드라마는 가볍게, 그러나 깊게 질문을 던지려 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피를 나눈 부모 형제라고 늘 위안이 되고 좋기만 한가? 때론 남보다 못하고 때론 내 인생의 짐이 되기도 하고, 가끔은 원수 아닌 원수로 평생 인연까지 끊고 사는 가족도 있다. 그래도 결국 가슴으로 품게되는 존재, 그 이름 가족. 그런 가족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한 집에 사는 가족끼리도 더 친밀한 관계도 있고 소원한 관계도 있듯이 똑같이 배아파 낳은 자식이라도 그 애정도는 각기 다르다. 더구나 부모의 편애를 받고 자란 형제들은 성장하여 각기 가정을 꾸리고 살아도 여전히 갈등관계에 놓이게 되고 늘 경쟁하고 다툰다. 그런 형제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 형제로 인해 맺어진 아내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대한민국 정치계의 절대 권력자 조태섭 의원을 수사하다 살해당한 검사 김희우. 죽음의 문턱에서 만난 저승사자가 준 기회를 잡고 새 삶을 얻게 되는데... 인생 2회차, 능력치 만렙 열혈 검사의 절대 악 응징기.

조강지처들이 남편들의 외도를 알고 복수를 하게 되는 이야기의 드라마

진실을 숨기려는 자와 복수를 하려는 자, 그들 부부의 25년에 걸친 소리 없는 전쟁과 목숨을 건 한판승부를 그린 드라마

여기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한 고등학교가 있다. 숨 막히는 시험시간에 스프링클러를 터트려 시험을 엉망으로 만들고, 교장의 차를 물엿 범벅으로 만드는가 하면, 부실하기 그지없는 급식실의 모든 음식들이 내동댕이쳐지고, 한밤중, 모의고사 시험지가 다 찢겨지는, 학교는 식겁하고, 아이들은 신나서 환호하고 열광하는 사건들이 빵빵 터지는. 그런데! 모두가 암묵적으로 응원하고 쉬쉬하는 이 범인을, 겁도 없이 노골적으로 찾아 나선 한 여학생이 있었으니,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수시전형으로 대학 가려는 절박한 몸부림 때문이었다. 명문대 다니는 첫사랑 오빠에게, 같은 학교에 오면 만나주겠다는 말을 듣고, 280등에 6등급으로 명문대가는 100가지 방법을 찾던 중, 웹툰공모전에 입상하면 원하던 명문대에 수시로 합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실제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으로 “하이틴 히어로로맨스”를 쓰겠다고 결심! 웹툰의 소재로 정한, 베일에 싸여있는 학교 히어로의 존재를 찾아 나선다. 그렇게 히어로와 학교안팎의 각종 사건들에 휘말리게 된 여학생 은호는, 위선과 허위로 가득 차 있는 학교에 통쾌한 한방을 날리게 되고, 냉소와 위악으로 자신을 꽁꽁 보호하던 자신들의 진짜 모습을 만나게 된다.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다”고 부르짖던 1994년의 학교와, 별반 달라진 것 없는 2017년의 학교를 보며, 여전히 바뀌지 않는 답답한 현실에 통쾌한 한방을 날려보고자 한다. 열여덟 살 청춘들의 유쾌 찬란 생기발랄성장드라마 학교2017이 시작된다.

감독: 김기덕
친구 박의 소개로 미국인 보비를 알게 된 현숙은 그와 사랑을 나누지만 박의 질투와 집안의 반대에 부딪힌다. 결국 두사람은 각자 가출하여 동거생활을 하지만, 보비의 강제 귀국령이 떨어지자 하는 수 없이 보비는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현숙과 아들 쟈니를 남기고 떠난다. 오빠 용준은 보비의 편지를 가로채고, 현숙은 외롭게 살아가던 중 아들 쟈니가 폐렴으로 죽어가게 되자 자살 마저 기도한다. 현숙을 사랑해 왔던 성훈의 도움으로 현숙은 목숨을 구하고, 그의 구혼으로 새로운 가정을 꾸민다. 그 후 다시 돌아온 보비는 현숙의 새출발한 모습을 보고 그녀를 포기하고, 아들 쟈니만을 데리고 떠난다.
멜로/로맨스
감독: 조태호
룸싸롱에서 일하는 여종업원들의 성행각을 그린 성애 영화
에로
감독: 조태호
매혹적이고 섹시한 여대생들이 룸싸롱에 떴다!야간업소에서 일하고 있는 민주. 그녀는 섹시한 몸매로 많은 남자 손님들을 끌어모은다. 그런데 연말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해지자 마침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는 친구 주희에게 같이 일해보자고 제안하고. 주희는 가벼운 도우미 정도로 생각하고 일을 시작한다. 그런데 생각과 달리 손님들의 야릇한 요구가 끊이지 않자, 어느 순간부터는 적극적으로 손님의 요구를 들어주게 된다. 차츰 돈맛을 알아가는 그녀들의 서비스는 점점 화끈해지는데.
에로
감독: 조태호
외로운 밤, 아내 몫(?)까지 해주는 고마운 아내 친구!현주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둔 후, 월세도 못 내고 살던 집에서 쫓겨난다. 고민 끝에 일자리를 구하는 동안만 친구 혜진의 집에 빌붙기로 한다. 걱정과 달리 혜진의 남편 상우는 따뜻하게 대해준다. 어느 날, 혜진은 갑자기 출장을 가게 돼 집에는 현주와 상우만 남게 되고, 그들은 저녁에 같이 술을 마시다 취해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는다. 한 편, 아내 혜진은 남자 후배 현수와 같이 간 출장에서 모텔에 방이 없어 혼방하게 되고, 한침대에서 잠을 자다가 서로를 탐닉하게 되는데...
에로
감독: 조태호
카메라 동호회의 남녀 회원들간의 난잡한 성행각을 그린 성애 영화
에로
감독: 조태호
한 집에서 동거하는 네명의 남녀가 벌이는 성행각을 그린 성애 영화
에로
감독: 조태호
친구 남편과의 불륜 성행각을 그린 성애 영화
에로
감독: 조태호
우정을 나누다 보면 몸도 나눌 수 있지! 다섯 남녀의 파격적인 동창회가 시작된다!오랜만에 펜션을 잡고 모인 다섯 명의 대학 동창들. 반가운 마음에 지난 추억을 나누고 있지만 사실 진짜 의도는 따로 있는데?! 대학 시절 짝사랑하던 유진을 찾아온 윤재. 두 명의 여자 동창 사이에서 양다리를 즐기는 정식. 각기 다른 방식으로 즐거움을 만끽하는 불륜 동창회가 이제 시작되는데…
에로

감독: 신동석
“어떻게 된 건지, 아무도 모르잖아요.”아들 은찬을 잃은 성철과 미숙은 아들이 목숨을 걸고 구한 아이 기현과 우연히 마주친다. 슬픔에 빠져있던 성철과 미숙은 기현을 통해 상실감을 견뎌내고, 기댈 곳 없던 기현 역시 성철과 미숙에게 마음을 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기현의 예상치 못한 고백은 세 사람의 관계를 뒤흔든다.
드라마,가족,범죄

감독: 조영준
30년 전통의 프로 잔소리꾼 vs 30년 내공의 프로 사고뭉치 특별한 모자가 그려낸 분주한 이별 준비 일곱살 같은 서른살 아들 인규를 24시간 특별 케어(?) 하느라 어느 새 30년 프로 잔소리꾼이 된 엄마 애순 씨는 앞으로 아들과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음을 알게 된다.자신이 떠난 후 남겨질 아들을 생각하니 또다시 걱정만 한 가득인 애순 씨는 세상과 어울리며 홀로 살아갈 인규를 위한 그녀만의 특별한 체크 리스트를 작성하고, 잠시 소원했던 첫째 딸 문경과 동네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빈칸을 하나씩 채워나가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안철호
구청에서 근무하는 '해욱'(김진우)은 '수경'(이연두)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소박하지만 행복했던 그의 일상은 아버지와 누나가 '서우SPR'이란 금융 다단계 회사에 속아 큰 피해를 입게 되면서 차츰 무너져간다. 해욱은 피해자 모임을 찾아가며 사건 해결을 위해 노력하지만, 진전 없이 제자리걸음이다. 결국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은 이 사건은 피의자인 주회장의 거짓 죽음 소식으로 일단락 될 위기에 놓이는데...더 이상 잃을 것 없는 해욱은 그를 찾기 위해 베트남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드라마,범죄
감독: 이상언
교포재벌인 창웅은 친구 정호의 애인 연숙을 가로채 짓밟는다. 창웅의 계모 설부인은 남편 강회장의 유산을 독차지하기 위해 이런 정호의 마음을 이용하려 한다. 정호는 설부인의 계략으로 창웅에게 복수할 것을 결심하나 설부인이 창웅의 살해계획을 꾸미자 미움보다는 우정이 되살아나 창웅을 구한다. 마침내 강회장의 유언으로 재산은 창웅의 누이 미혜에게 상속되고, 창웅은 지난 과오를 뉘우치고 설부인과 함께 생을 마감한다. 정호는 미혜의 재산의 관리인이 되고, 연숙과의 사랑도 되찾는다.
멜로/로맨스
감독: 허인무
스물 네 살의 주인공들을 통해 20대 여자들의 진짜 이야기를 발랄하면서도 진솔하게 그려낼 영화.꿈은 명품관 현실은 아울렛 | 이 시대의 Must Have Item명문대 연영과 학생 유민, 혜지, 민희, 수진은 졸업만하면 영화의 주인공처럼 살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쌓아놓은 스펙이라고는 그저 그런 몇 번의 연애와 클럽생활 뿐...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만다. 같은 처지에 놓인 서로를 위로하며 지내던 중, 혜지가 스타덤에 오르게 되자 묘한 질투심이 생기면서 그들의 우정에도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누구보다 눈부시게 살고 싶었던 그들에게 찾아온 인생의 20사춘기! 킬힐 보다 아찔하고 아메리카노 보다 씁쓸한 방황을 마치고 화려한 인생의 2막을 열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김아론
대한민국에서 여자 속(?) 제일 많이 본 남자! 허세작렬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대한민국에서 남자사이즈 제일 많이 아는 여자! 입담작렬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겉으론 멀쩡한 외모와 스펙의 뇌섹남! 그러나, 여자 속만 알고 정작 여자 맘은 모르는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 거침없는 성격으로 여성 불모지인 금녀의 벽에 도전! 그러나, 남성의 은밀한 그 곳을 진단하면서도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낮에는 성 전문가밤에는 연애 초보자 한 지붕 아래 만난 두 닥터!환자 쟁탈을 위한 제로섬 게임이 시작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박흥식
1943년 비운의 시대 미치도록 부르고 싶던 노래, 그 노래가 내 것이어야 했다마지막 남은 경성 제일의 기생 학교 ‘대성권번’ 빼어난 미모와 탁월한 창법으로 최고의 예인으로 불리는 소율(한효주)과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연희(천우희)는 선생 산월(장영남)의 총애와 동기들의 부러움을 받는 둘도 없는 친구.소율의 정인이자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윤우(유연석)는 민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조선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작곡하려 하고 윤우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소율은 예인이 아닌 가수를 꿈꾸게 된다. 하지만 윤우는 우연히 듣게 된 연희의 목소리에 점차 빠져들고 소율과 연희는 노래 ‘조선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엇갈린 선택을 하게 되는데…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 해어화(解語花)
시대극/사극,뮤직

감독: 이일형
진실 앞에 무대뽀! 다혈질검사,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다!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다. 꼼짝없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 변재욱은 정당방위에 의한 무죄를 약속하는 차장검사 ‘종길’(이성민)을 믿고 진실 앞에 눈감고 모든 혐의를 인정하지만 그 순간 모든 증거는 사라지고 그는 결국 15년 형을 받고 수감 된다.진실 따위 나 몰라라!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반격 작전에 선수로 기용되다!감옥에서 복수의 칼을 갈던 재욱. 5년 후,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 순간 감옥 밖 작전을 대행해 줄 선수임을 직감한다. 검사 노하우를 총 동원, 치원을 무혐의로 내보내고 반격을 준비하는 재욱. 하지만 자유를 얻은 치원은 재욱에게서 벗어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는데…감옥에 갇힌 검사와 세상 밖으로 나온 사기꾼!이들의 예측불허, 반격의 한탕은 성공할 수 있을까?
드라마,액션,코메디,범죄

감독: 이무영
천주교 사제인 명준은 과거 자신을 사랑했던 여인이 자살하자 자신도 목숨을 끊겠다며 한강 다리난간에 올라간다. 자살하려는 명준 앞에 나타난 노숙자 장효는 자신이 동료 노숙자들과 내기를 했고 명준이 다리에서 못 뛰어내린다, 에 돈을 걸었다고 말한다. 명준은 한강에 뛰어내리고 장효가 그를 건져 살려낸다. 명준은 장효 일행과 함께 하게 된다. 장효와 함께 노숙하는 트랜스젠더 추자는 딸과 사이가 나쁘다. 결혼을 앞둔 딸의 소식을 접하고 추자는 망설인다. 장효와 명준이 추자의 딸을 만나 아버지를 용서해달라고 말한다. 한편 장효와 함께 지내는 또 다른 노숙자 마리아는 무료급식을 먹으러 간 성당에서 아름다운 수녀 안젤라를 보고 수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임신을 하고 있던 마리아는 아이를 낳고 수녀가 되기 위해 성당에 남는다. 각자 아픈 과거를 가진 네 사람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과거와 화해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드라마

감독: 장률
“바보 같은 꿈을 꿨어. 우리만의…”시장을 어슬렁거리며 농담 따먹기나 하는 한물간 건달 익준 밀린 월급도 받지 못하고 공장에서 쫓겨난 정범 어리버리한 집주인 아들, 어설픈 금수저 종빈 그리고 이들이 모두 좋아하고 아끼는 예리가 있다. 병든 아버지를 돌보는 예리가 운영하는 ‘고향주막’은 그들의 유일한 안식처이자 오아시스다. 그러던 어느 날, 언제나 그들만의 여신이라고 생각했던 예리의 고향주막에 새로운 남자가 나타났다.
멜로드라마,드라마,가족

감독: 이수진
아들의 사고로 정치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된 남자청렴한 도덕성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차기 도지사로 주목받고 있는 도의원 구명회(한석규), 어느 날 아들이 교통사고를 내고 이를 은폐한 사실을 알게 된다. 신망받는 자신의 정치 인생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그는 아들을 자수시킨다. 목숨 같은 아들이 죽고 진실을 쫓는 아버지오직 아들만이 세상의 전부인 유중식(설경구)은 지체 장애 아들 부남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다. 자신의 모든 것인 아들이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싸늘한 시체로 돌아오자 절망에 빠진다. 사고 당일 아들의 행적을 이해할 수 없고, 함께 있다 자취를 감춘 며느리 최련화(천우희)를 찾기 위해 경찰에 도움을 청하지만 그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은 없다. 아들의 죽음 너머에 드리운 비밀을 밝히기 위해 중식은 홀로 사고를 파헤치기 시작한다. 사건 당일 비밀을 거머쥔 채 사라진 여자한편 그날 밤 사고의 진실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최련화, 부남과 함께 있다 연기처럼 사라져버린 그녀에게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알아서도 안 될 진실이 숨겨져 있는데… 그날의 사고로 모든 것은 시작되었다!
스릴러

감독: 이장호
매혹적인 청년작가 Y를 향한 X의 절대적인 연모는 여고시절부터 시작된다. 어머니의 개가로 지방을 떠난 후 숙녀로 성장한 X는 서울로 올라온 후 의상실에 근무하면서 Y에게 끈질긴 접근을 시도하여 결국 그에게 순결을 바친다. 아기 Y'가 5살이 되는 해의 Y의 생일날 X는 Y와 극적인 해후를 하는데 Y는 그녀를 기억하지 못한다. 아기 Y'마저 병으로 숨지게 되자, X는 12년 간의 긴 사랑의 기록을 Y에게 보내고 스스로 짧은 생애를 마감한다.
멜로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