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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대한민국 1인 가구 453만 시대! 이제는 1인 가구가 대세! 연예계 역시 1/3은 1인 가구! 기러기 아빠, 주말부부, 상경 후 고군분투중인 청년, 독신남 등 각기 다른 이유로 싱글족이 된 스타들! 당당한 1인 가구의 싱글라이프는 과연 어떤 것일까? 1인 가구가 트렌드가 된 현 시점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본다.

유재석X조세호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 너는 풀어라! 나는 쏠테니!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 당신은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오늘 내 아들이 누구를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지... 왜 오늘따라 얼굴이 어두워 보이는지, 혹은 왜 이렇게 들떠 보이는지~ 식탐은 갑자기 왜 이렇게 늘어난거며, 쉬는 날은 왜 이렇게 잠만 자는 건지... 당신은.. 당신의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 엄마의 다시 쓰는 육아일기!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아는 영화 모르는 이야기. 한국 영화계의 별들이 한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았다. 관객들은 알 수 없는 제작 비화부터 인문학으로 풀어낸 영화 이야기까지. 영화인들이 들려주는 진짜 영화 토크. 반짝반짝 빛나는 명작의 재발견이 지금, 방구석에서 시작된다.

착한 가족이 착하게 아픔을 견뎌내고, 착하게 사랑하며, 착하게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방송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모였을때 너무 재미있는게 나와 아까워서 만든 프로그램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복수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두 사람이 가족이란 울타리를 만들어 서로의 인생을 섞어 공유하는 그 이름. 부부. 이토록 숭고한 인연이 ‘사랑’이라는 약한 고리로부터 기인한다는 것. 곱씹을수록 간담 서늘하다. 사랑은 무한하지도 불변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부부의 연을 맺으며 우리는 약속했었다. 너만을 사랑하겠노라고. 그러나, 약속은 버려졌고, 사랑은 배신당했다. 배신으로 시작된 증오 그리고 이어지는 서로를 향한 복수. 복수에는 응분 대가가 따르는 법. 복수란 상대뿐 아니라 자신까지 파괴하는 것이란 걸 알아야만 했다. 나 하나 부서지는 것쯤이야 기꺼이 감내할 수 있었다. 허나, 가장 소중한 것까지 잃게 될 줄은 몰랐다. 상대를 파괴할 만큼 증오한다는 것은 사랑의 또 다른 형태. 이것은 죽을힘을 다해 서로의 목을 조이는 치열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성공을 위해 앞만 바라보고 달려온 예술재단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 분)과 자신의 재능을 모르고 살아온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 분)의 음악적 교감과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

그날, 대통령의 심장이 멈췄다. 세상을 뒤엎고자 대통령 시해를 결심한 국무총리와 그를 막아 권력을 손에 쥐려는 경제 부총리. 극단으로 치닫는 두 사람의 정치적 욕망이 거센 바람, 돌풍을 일으킨다.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작품. 염창동 강간살인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했던 2013년, 이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검거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던 강력 5팀 팀장 영진은 오른팔 재덕과 함께 잠복수사 중 유력 용의자를 눈앞에 두게 된다. 그런데 하필이면 오늘이 하나뿐인 딸의 학예회! 빨리 오라며 재촉하는 동생 남진의 전화도 뒤로하고, 딸과의 약속마저 져버린 채 잡은 범인인데 뭔가 찝찝하기만 한데...

재계의 해결사로 승승장구하던 여자. 비극적 사고를 겪은 후, 어느 인권 변호사를 차기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과거에 모시던 고용주 일가와 대적한다.

한국 증권가를 배경으로 기업 간 인수 합병을 그린 드라마다.

카메라와 사람들의 시선 앞에서 살아가는 연예인들의 일상. 그러한 일상에서 벗어나 복잡한 감정들을 끊어내고 종적을 감출 수 있다면? 온전히 자기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자동차 한 대를 타고 ‘잠적’하는 스타. 그의 3일 간의 발자취를 카메라에 오롯이 담았다.

유명한 소설가 강애(김희애), 유명한 소설가의 딸이라는 수식어와 모범생이란 이유로 반 애들의 시기와 질투속에 학교생활을 하는 그녀의 딸 다미(고아라), 그런 다미는 어머니인 강애보다 외할머니를 의지하고 강애 친구 정선의 식구와 이웃집 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강애가 드라마 종영파티에 참석한 사이, 외할머니가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한다. 할머니의 죽음속에 곁에 어머니가 없다는 사실이 다미는 어머니에 대한 미움으로 싹트게 된다. 한편, 여느 생활과 똑같은 일상속에서 다미는 돌아가신줄 알았던 자신의 아버지라고 밝히는 한 남자의 전화를 받게 되는데....

대한민국 위기의 주부들과 함께하는 희망의 공감 삶이란 평탄한 대지를 가로지르는 것이 아니라 변덕스런 바다를 건너가는 것과 같다. 잔잔한 파도를 즐기며 달려온 날들도 있고 거센 파도를 헤치며 겨우겨우 넘겨온 나날들도 있다. 며느리로, 아내로, 아이들의 어머니로 누구보다 숨 가쁘게..하지만 그런대로 만족하며 살아온 여자, 지수 화려하게 살아왔지만 남편과 사별하고 냉정한 현실과 마주선 여자, 화영 두여자가 40의 나이에 인생의 전환점을 찍는 만남을 갖는다. 그리고.. 두여자의 가운데에 선 남자 홍준표. 집안의 반대까지 무릅쓰고 사랑으로 한 결혼이지만, 한 외로운 여자를 보며 가슴이 흔들린다. 이 드라마는 서로 다른 입장에선 두 여자를 통해 어디선가 누구의 아내, 누구의 며느리, 또는 홀로 서기를 하고 있을 많은 여성들에게 연민과 공감을 표현한다. 또한 또 하나의 사랑 앞에서 흔들리는 남즈를 통해 그 삶의 의미와 사랑의 무게를 가늠해본다. 그리고, 이들 모두에게 제 2라운드 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희망의 종을 울리고자 한다. 이제 일상의 거대한 태풍을 눈앞에 둔 두 여자와 한 남자, 그들의 가족들을 통해 거친 파도를 헤쳐나가 "자신과 가족"이란 이름의 섬을 찾아가는 방법을 지켜보자.
감독: 조명화
장시욱은 홀어머니를 모시고 재수를 하는 청년이다. 옆집에는 문장태씨와 그의 가족 윤호와 지희가 살고 있다. 시욱의 어머니가 여행을 떠나 빈집을 보러온 지희의 이모 혜빈에게 시욱은 사랑을 느낀다. 혜빈에 대해 사모의 정을 느끼는데 혜빈은 시욱을 유혹하여 정사를 벌이다 윤호에게 목격을 당한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의 혜빈의 돌변한 태도에 윤호와 시욱이 싸움을 하다가 실수로 시욱이 윤호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2년의 실형을 받는다. 2년이 흘러 출감한 시욱은 아직도 혜빈과의 추억을 잊지 못하고 혜빈을 찾아 헤매다 타락한 그녀를 만난다. 그러나 그녀는 시욱을 귀찮아하며 윤호를 또 끌어들여 시욱을 쫓으려 하지만 윤호는 또 한번의 비극의 초래가 될 것 같아 시욱을 용서해준다. 추악한 직업여자로 변한 혜빈으로 고민하며 생활하던 시욱은 혜빈의 죽음 소식을 듣고 혜빈의 무덤 앞에서 추억을 되새기며 성인이 되는 과정을 넘기고 있다.
멜로드라마

감독: 임대형
다시 날 가슴 뛰게 만든 그 말 윤희에게, 잘 지내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윤희' 앞으로 도착한 한 통의 편지.편지를 몰래 읽어본 딸 '새봄'은 편지의 내용을 숨긴 채 발신인이 살고 있는 곳으로 여행을 제안하고, '윤희'는 비밀스러웠던 첫사랑의 기억으로 가슴이 뛴다.'새봄'과 함께 여행을 떠난 ‘윤희’는 끝없이 눈이 내리는 그곳에서 첫사랑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품는데…
💬 7~15일 뒤 비공개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하준원
목숨값 단돈 500만원! 이름값 1000억?이름에 살고, 이름에 죽는다!인생 벼랑 끝, 살기 위해 이름까지 팔게 된 ‘이만재’.누구도 믿을 수 없는 바지사장 세계에서 탁월한 계산 능력 하나로 가늘고 길게 버텨온 그가 큰 거 한방 터뜨릴 절호의 기회를 잡는다.그러나 그에게 돌아온 것은 1천억 횡령 누명과 자신의 사망 기사!살아있지만 죽은 사람, 즉 ‘데드맨’이 되어 영문도 모른 채 중국의 사설감옥에 끌려간 ‘이만재’.정치 컨설턴트 ‘심여사’가 그의 앞에 나타나 목숨값을 담보로 위험한 제안을 하고, ‘이만재’ 때문에 아버지가 죽었다고 주장하는 ‘공희주’가 등장하면서 1천억짜리 설계판의 배후를 찾기 위해 의기투합한 세 사람의 추적이 시작되는데…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장두익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용화
2029년, 대한민국의 달 탐사선 우리호가 달을 향한 여정에 나선다. 위대한 도전에 전 세계가 주목하지만 태양 흑점 폭발로 인한 태양풍이 우리호를 덮치고 ‘황선우’(도경수) 대원만이 홀로 남겨진다.대한민국의 우주선이 달로 향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5년 전, 원대한 꿈을 안고 날아올랐지만 모두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공중 폭발로 산산이 부서졌던 나래호. 또다시 일어난 비극에 유일한 생존자인 선우를 지키기 위해 나로 우주센터 관계자들과 정부는 총력을 다하고 온 국민이 그의 생존을 염원한다. 선우를 무사 귀환시키기 위해서 5년 전 나래호 사고의 책임을 지고 산에 묻혀 지내던 전임 센터장 ‘김재국’(설경구)이 다시 합류하지만, 그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다. 선우를 구출할 또 다른 희망인 NASA 유인 달 궤도선 메인 디렉터 ‘윤문영’(김희애)에게 도움을 청해보지만 그마저 쉽지 않다. 재국은 또다시 누군가를 잃지 않기 위해 마지막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 보는데···.우주에 홀로 고립된 대원과 그의 무사 귀환에 모든 것을 건 남자살기 위한, 살려내기 위한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드라마,액션,SF
감독: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허진호
물질적 욕망을 우선시하며 살인자의 변호도 마다하지 않는 변호사 ‘재완’(설경구)과 원리원칙을 중요시 여기며 도덕적이고 자상한 소아과 의사 ‘재규’(장동건)성공한 프리랜서 번역가로 자녀 교육, 시부모의 간병까지 모든 것을 해내는 ‘연경’(김희애)과 자기관리에 철저한 쿨한 여성의 표본 ‘지수’(수현)서로 다른 신념을 추구하지만 흠잡을 곳 없는 평범한 가족이었던 네 사람.어느 날, 아이들의 범죄 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사건을 둘러싼 이들의 갈등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간다.그리고 매사 완벽해 보였던 이들은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데…신념을 지킬 것인가본능을 따를 것인가그날 이후, 인생의 모든 기준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드라마
감독: 김수용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민규동
이겨야죠! 이겨야 할매들 분이 안풀리겠습니까? 1992~1998 6년의 기간, 23번의 재판, 10명의 원고단, 13명의 변호인! 시모노세키와 부산을 오가며 일본 재판부에 당당하게 맞선 할머니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역사,인권

감독: 조명화
결혼 30년째를 맞는 민총대, 안분녀 부부사이에는 애라라는 큰 딸과 충수라는 아들 그리고 막내딸 방숙이 있다. 정년퇴직을 눈앞에 두고 있는 민총대씨 일가는 모나지 않은 소시민으로서 무난한 생활을 이루어가고 있다. 큰딸 애라는 방숙의 도움으로 옛 은사의 동생과 결혼을 하게 되고 충수는 재색을 겸비한 영아와 열애에 빠진다. 큰딸 애라는 어엿한 주부가 되고, 영아도 이집 며느리로 들어온다. 방숙도 남자 친구가 꼭 싫지만은 않고. 민총대, 안분녀 부부의 결혼 30주년 기념일. 결혼반지에 금 한 돈 보텔 줄 아는 총대의 사랑에 안분녀는 행복한 눈물을 짓고. 퇴직을 앞둔 민총대의 생일날, 가족들은 아버지를 사랑하고, 총대씨는 가족들에 휩싸여 애창곡을 부르며 비탈길을 오른다.
드라마,가족

감독: 심재석
혜란은 고아출신이지만 고아원 원장의 배려로 대학에 다니고 있다. 어느 날 흑심을 품을 원장에게 몸을 빼앗긴 혜란은 원장의 통장을 훔쳐 고아원을 나온다. 학교 선배로 대기업의 회장 아들인 태진에게 도움을 청하나 돈을 주는 대신 혜란이를 쾌락의 실험동물로 만든다. 철학과의 상일을 만나자, 혜란은 그에게서 과거에 만났던 철환을 떠올린다. 철환은 혜란의 뒷바라지로 고시에 합격한 후 배신한 남자였다. 한편 혜란은 태진에게 거액의 위자료를 받고 헤어지며 자신을 망친 원장과 철환에게 복수할 것을 결심한다. 복수를 위해 두 사람을 찾았을 때, 철환의 파경과 원장의 위암을 보고 허망함을 느낀 채 이민준비를 서두른다. 고아원 원장이 죽고 그의 유서에서 고아원을 혜란에게 맡긴다는 내용을 들은 혜란은 이민을 포기하고 고아원에 일생을 바칠 결심을 한다. 고아원 취임식 날 상일이 찾아오고 둘은 새 출발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오석근
39세의 만년대리 구영섭은 백번째 맞선에서 첼리스트인 지원을 만난다. 자신에게 과분한 상대라고 여기지만 지원의 따뜻한 말을 듣고 구애작전에 들어간다. 세상을 떠난 연인에 대한 슬픔과 솔직하고 순진한 영섭사이에 갈등을 느끼던 지원은 차츰 영섭에게 애정을 느끼게 된다. 어느날 그녀가 옛연인과 너무나 닮은 영섭의 상사와 우연히 마주치자, 영섭은 지원을 잃을 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이고,예감처럼 지원은 과거 기억의 혼돈속에서 상사에게 마음을 돌린다.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찾기 위해 사법시험에 도전하지만 실패하고 지원에게 주려던 결혼반지도 강물에 버리고 공사장에서 일하는 영섭앞에...
드라마

감독: 이창희
아내(김희애)를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계획한 남편(김강우). 몇 시간 후,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그녀의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남편에게 도착한 문자 한 통. 우리의 비밀을 묻은 곳에서 기다릴게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한 형사(김상경)와 이 모든 것이 아내의 계획이라고 주장하는 남편. 그녀는 정말 죽은 걸까? 사라진 걸까?
스릴러,범죄,미스터리
감독: 조금환
입시생인 영미는 일류학교에 대한 부모의 성화와 자신의 적성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어머니의 주장대로 일류대에 지원했으나, 낙방하고 만다. 실의 가운데 방황하던 영미는, 아버지의 법화경을 보고 과거로의 영혼 여행을 경험하게 된다. 영미는 1965년의 거리에서 고학생인 아버지가 어머니가 탄 자동차에 부딪히는 사건을 목격한다. 그 인연으로 영미는 아빠 태민과 엄마 은혜를 만나게 되고, 영미에게도 마음이 있으면서 은혜를 사랑하는 진우로인해 그들의 관계는 몹시 복잡해진다. 영미는 필사적으로 태민과 은혜와의 관계를 성사시킨 후, 86년의 거리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과거에서 어머니 은혜가 적성대로 예술대학에 입학한 것처럼, 영미도 적성대로 대학에 입학하여 청춘의 장을 펼친다.
드라마,청춘영화,가족

감독: 이한
마트에서 일하며 생계를 책임지고 있지만 언제나 주책 맞을 정도로 쿨하고 당당한 엄마 현숙. 남의 일엔 관심 없고, 가족 일에도 무덤덤한 시크한 성격의 언니 만지그런 엄마와 언니에게 언제나 착하고 살갑던 막내 천지가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을 떠난다. 세 가족 중 가장 밝고 웃음 많던 막내의 갑작스런 죽음에 현숙과 만지는 당황하지만, 씩씩한 현숙은 만지와 함께 천지가 없는 삶에 익숙해 지기 위해 애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천지의 친구들을 만난 만지는 가족들이 몰랐던 숨겨진 다른 이야기, 그리고 그 중심에 천지와 가장 절친했던 화연이 있음을 알게 된다. 아무 말 없이 떠난 동생의 비밀을 찾던 만지는 빨간 털실 속 천지가 남기고 간 메시지가 있음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김현석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조영남, 이장희, 윤형주, 송창식 등을 배출한 음악감상실 '쎄시봉', 젊음의 거리 무교동 최고의 핫플레이스였던 그곳에서 '마성의 미성' 윤형주와 '타고난 음악천재' 송창식이 평생의 라이벌로 처음 만나게 된다. '쎄시봉' 사장은 이들의 가수 데뷔를 위해 트리오 팀 구성을 제안하고, 자칭 '쎄시봉'의 전속 프로듀서 이장희는 우연히 오근태의 중저음 목소리를 듣고 그가 두 사람의 빈틈을 채워줄 '숨은 원석'임을 직감한다. 기타 코드조차 제대로 잡지 못하는 '통영촌놈' 오근태는 이장희의 꼬임에 얼떨결에 '트리오 쎄시봉'의 멤버로 합류하게 되고 그 시절, 모든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쎄시봉'의 뮤즈 민자영에게 첫눈에 반해 그녀를 위해 노래를 부르기로 결심하는데....그 시절, 젊음의 거리 무교동을 주름잡던 음악감상실 '쎄시봉'`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단 한명의 뮤즈 그리고 잊지 못할 가슴 시린 첫사랑의 기억...
드라마,뮤직

감독: 유진선
신방과의 진호와 짱구라는 별명을 가진 무용과의 미혜는 우연한 기회에 만나 친구가 된다. 낭비와 쾌락을 즐기는 훈.민.정이라는 부호2세들도 짱구를 넘보기 시작한다. 짱구의 제안으로 불우이웃돕기 자선공연이 이루어질 무렵 그녀와 진호사이의 참사랑도 무르익는다. 한편 설악 단풍축제에서 모두들 젊음을 발산하는데 부호2세들이 짱구를 납치하려다가 실패하는 사건이 발생해 진호와 짱구는 묵묵히 학교로 돌아온다. 돌아온 짱구는 진호에게 미국으로 이민간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한다. 진호는 훗날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경을 바라본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류연수
13살, 수영을 좋아하는 소녀, 석영은 물갈퀴가 달린 소년, 우주를 만나 호기심을 느낀다.우주의 물갈퀴는 석영과 우주 사이의 비밀이 되고 두 사람은 평생 같이 수영을 하기로 한다.하지만 소년은 수영선수가 되기 위해 소녀의 곁을 떠난다.18살, 선수로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물갈퀴가 옅어져버린 우주는 다시 석영을 만나러 가 이 사실을 털어 놓는다. 하지만 석영은 우주의 꿈이 점점 희미해져 간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어 되려 화를 낸다. 화해를 하기 위해 석영이 다시 우주가 있는 곳을 찾아가지만...묘한 감정이 남아있는 채로 헤어진다. 그리고 석영은 우주의 물갈퀴를 발설해버리는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한다.우주는 물갈퀴를 자르고 바다 저 멀리 간 듯 사라진다. 그렇게 다시 그들은 엇갈린다.그리고 7년 후, 우주의 그림자를 그리워하며 지내던 석영은 우주와 함께 갔던 아쿠아리움을 가보는데...두 사람은 다시 재회할 수 있을까?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