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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범죄에도, 그리고 인생에도. 그리하여 완전 범죄란 없다. 그러나 그들의 공조는 완전하다.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아주 특별한 공조가 펼쳐진다. 완벽주의에 괴팍한 성격을 가진 법의학자인 백범과 포토메모리 능력을 가졌지만 허당미 가득한 검사 은솔의 공조 수사를 다룬 드라마.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 벨 에포크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드라마. 20대는 환히 빛날 줄만 알았다던 벨 에포크 친구들의 계속되는 동고동락. 돈 벌기, 연애, 그 무엇 하나 쉽지 않은 그녀들의 이야기.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 하이에나. 무엇이 떠오르는가. 시커멓고 털에 윤기라고는 없으며, 다른 맹수들의 사냥감을 도둑질하는, 약삭빠르고 야비한 존재. 우리의 주인공들도 그렇게 불린다.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자본과 권력의 탑 클래스, 그들의 최측근에서 뒤치다꺼리를 해주는 대한민국의 엘리트들. 청소부나 다름없는 하이에나들이라고. 세상 사악하고, 세상 섹시하고, ‘돈’을 벌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변호사계의 변종, 잡초 같은 정금자. 법률 엘리트 중의 엘리트, 세상 잘난, 자만심과 자존심으로 쌓인, 변호사계의 금수저, 화초 같은 윤희재. 서로 완벽히 다른 그들이 하이클래스들을 대리하는 하이에나가 된다. 이 드라마는 그들과 그들을 둘러싼 각종 인간 군상들이 펼치는, 처절한 생존 게임이자 피! 튀기는 인간 극장이다. 자, 쇼가 시작되었다. 생존이라는 장기판에, 자신만의 말을 놓아보자. 인간의 욕망이라는 게임에, 자신의 길드를 개설해보자.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

이탈리아 세계요리대회 출신 셰프와 뇌 신경외과 의사가 서로를 보듬으며 호스피스들에게 요리를 선사하는 사랑의 휴먼드라마. 1992년 봄. 어린 강은 바다식당을 찾은 어린 차영에게 정성 어린 밥 한 끼를 대접한다. 요리사를 꿈꾸는 따듯한 소년과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는 순수한 소녀. 둘은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지만 안타깝게 엇갈리고 만다. 시간이 흐르고, 잘나가는 신경외과의가 된 강과 우연히 마주친 차영은 그가 어릴 적 첫사랑 소년임을 알아보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재계의 해결사로 승승장구하던 여자. 비극적 사고를 겪은 후, 어느 인권 변호사를 차기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과거에 모시던 고용주 일가와 대적한다.

2019년 대한민국의 법(法)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다. 만인에게 평등하기 위한 법(法)의 그 포괄성과 모호성이 모순으로 작용하여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하는가에 따라 위험한 변수가 생기기 마련이고... 이를 너무도 잘 아는 법조인들은 ‘법’을 이용해 소위 ‘밥’ 좀 먹고 산다. 전(前) 판사, 검사 출신들로 이뤄진 거대로펌들은 현(現) 판사, 검사에게 줄을 대서 법정을 짜고 치는 머니게임장으로 만든 지 오래다.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아는 척 하지 않는 현실을 변호사 괴태를 통해 뻔뻔스럽고 과장되게 보여주고자 한다. “ 양심 먼저 버리는 놈이 이기는 거야!! 수임료 입금되면 양심 따위 다시 사오면 되거든..” 업계 최고가 수임료로 ‘앞’ 통수 후려치고. 승소를 위해서라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뒤’ 통수 후려치는. 학연, 지연, 선후배 예우 따위 깡그리 무시하고 검찰과 법원의 권위를 배꼽잡고 비웃는 드라마에서만 볼 수 있는 오만방자한 매력의 슈퍼 악동 변호사를 그려 보고 싶었다. 웃자! 웃자! 웃자! 법(法) 때문에 웃지 말라는 법 없지 않은가? 법(法) 으로 장난치지 말란 법 없지 않은가?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잃은 천재 외과의 한이한이 변호사가 되어 돌아왔다.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의료범죄 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 드라마

최전방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실종과 살인사건,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한 최정예 수색대의 사투를 그린 밀리터리 스릴러.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실종 사건. 실종 상병을 찾기 위해 투입된 수색대 군견병 용동진은 전여친 손예림과 맞닥뜨린다. 손예림은 상병을 공격한 의문의 존재를 추적하고, 바이러스라는 단서를 찾아내는데...

연애를 '안' 하는 남자와 연애를 '못' 하는 여자의 심장밀착 반전 로맨스

게임 세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 PC방에서 우연히 휴대폰을 찾아 달라는 낯선 여자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이후, 영문도 모른 채 그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모든 증거는 짜맞춘 듯 권유를 범인이라 가리키고, 아무도 그의 결백을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권유의 게임 멤버이자 초보 해커인 여울은 이 모든 것이 단 3분 16초 동안, 누군가에 의해 완벽하게 조작되었음을 알게 된다. 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을 비롯 게임 멤버가 모두 모여 자신들만의 새로운 방식으로 사건의 실체를 추적해나가기 시작하고, 조작된 세상에 맞서기 위한 짜릿한 반격에 나서는데...

성공한 화가가 되어 남부럽지 않은 인생을 사는 여자. 그리고 그 여자와의 만남으로, 찬란했던 삶의 빛을 잃은 여자. 이 두 여자가 다시 만난 순간, 모든 것이 뒤틀리기 시작한다.

베테랑 형사 팀장 인호는 비행기 테러 예고 영상 제보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던 중 용의자가 실제로 KI501 항공편에 타고 있음을 파악한다.딸의 치료를 위해 비행 공포증임에도 불구하고 하와이로 떠나기로 한 재혁은 주변을 맴돌며 위협적인 말을 하는 낯선 이가 신경 쓰인다.인천에서 하와이로 이륙한 KI501 항공편에서 원인불명의 사망자가 나오고, 비행기 안은 물론 지상까지 혼란과 두려움의 현장으로 뒤바뀐다.이 소식을 들은 국토부 장관 숙희는 대테러센터를 구성하고 비행기를 착륙시킬 방법을 찾기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하는데…

조용한 아파트, 백수와 다름없는 시간강사 고윤주는 개소리에 괜히 예민해져서 방바닥에 엎드려서 소리를 들어보고 천장에서 소리를 들어보려고 하지만 개소리의 진원지를 알지 못한다. 슬리퍼에 츄리닝을 입고 밖으로 나가 분리수거를 하고 터덜거리며 들어오던 중 바로 옆집 문앞에 서 있는 강아지를 발견한다. 윤주는 그 개를 납치, 지하실로 뛰기 시작한다. 한편 아파트 경비실엔 경리 직원 박현남이 있다. 그날도 지루하게 낱말맞추기나 하고 있는 현남에게 꼬마 슬기가 삔돌이를 찾는 전단을 가지고 오는데...

더 나은 삶의 기회를 찾아 보고타로 이주한 한국인 청년. 콜롬비아 암시장에서 꽤 괜찮은 살길을 발견하는데. 이제 이곳에서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성공의 기회를 잡으려 한다.

다 큰 딸 수미가 위니펙에서 심하게 넘어져 다치고, 과부인 사라는 불안해하며 한국에서 캐나다로 달려간다. 그러나 그곳에서 사라는 자신이 수미를 전혀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범인을 잡아온 강력반 에이스 한수는 후배 형사 종찬과 범인을 잡기 위해 수사를 시작한다. 한편, 마약 브로커 춘배는 살인을 은폐해주는 대가로 한수에게 살인마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고 한수의 라이벌 형사 민태가 이 사실을 눈치채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20년 전. 3년 연속 대학가요제 탈락을 끝으로 해체된 락밴드 활화산. 지금은? 명퇴 후 눈치 밥 먹는데 익숙해진 일등급 백수 기영(정진영 분), 부담스럽게 공부 잘하는 자식 만나서 낮에는 택배, 밤에는 대리운전으로 등골 빠지는 바쁜 중년 성욱(김윤석 분), 타국 땅에 마누라와 자식들을 유학 보낸 자신이 자랑스러운 기러기아빠 혁수(김상호 분)는 ‘활화산’의 리더였던 상우의 장례식장에서 돌아온 뒤 불현듯 결심한다. 꿀꿀한 인생 달래줄 락밴드 ‘활화산’을 재 결성 하기로! 다시 활화산이 된 아저씨들. 리드기타 기영, 베이스 성욱, 드럼 혁수는 녹슬어버린 연주와 삑사리 나는 노래 실력을 견디다 못해, 죽은 상우의 아들 현준(장근석 분)에게 보컬을 부탁한다. 싸가지만 빼고 외모, 실력까지 겸비한 완소남 보컬 현준의 투입으로 무대 위에서 제대로 놀 수 있게 된 ‘활화산’. 그러나 즐거움도 잠시, 그들에게는 또다시 최대 고비가 다가오는데……

욕망에 눈먼 이들이 겪는 죽음보다 더한 공포를 그린 <괴담만찬>은 댄스 챌린지, 입시, 모텔, 헬스장, 연구실, 먹방 등 1020 Zalpha 세대들에게 익숙한 소재에 얽힌 괴담들을 담은 영화

현재의 수현은 의료 봉사 활동 중 한 소녀의 생명을 구하고 소녀의 할아버지로부터 신비로운 10개의 알약을 답례로 받는다. 호기심에 알약을 삼킨 수현은 순간 잠에 빠져들고 다시 눈을 떴을 때, 30년 전 과거의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오래된 연인 연아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과거의 수현은 우연히 길에 쓰러진 남자를 돕게 된다. 남자는 본인이 30년 후의 수현이라 주장하고 황당해하던 과거의 수현은 그가 내미는 증거들을 보고 점차 혼란에 빠진다. 사랑했던 연아를 꼭 한 번 보고 싶었다는 현재 수현의 말에 과거 수현은 알 수 없는 불안감을 느끼고 이어 믿기 힘든 미래에 대해 알게 되는데...
감독: 이신명
예편한 박장군은 자동차회사의사장으로 새출발을 하게 되나 8도에 흩어져 있는 과거의 전우들을 항상 못잊고 그들이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는가를 알기위해 서로 방문할 것을 결심한다. 박장군은 여행을 하면서 사회 각지에서 새마을 운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부하들을 만나게 된다.
계몽,드라마

감독: 차성덕
나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다.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졸지에 가장이 된 영주는 자신의 학업은 포기하더라도 동생 ‘영인’이 만큼은 책임지려 한다. 하지만 영인은 어긋나기만 하고, 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 동생 ‘영인’의 사고로 하나 밖에 없는 집까지 팔아야 할 상황에 내 몰린‘영주’는 부모를 죽게 만든 그들을 찾아간다.
드라마

감독: 변혁
“왜, 재벌들만 겁 없이 사는 줄 알았어?”학생들에게 인기와 존경을 동시에 받는 경제학 교수 ‘태준’(박해일)은 우연한 기회를 통해 촉망받는 정치 신인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한편 그의 아내이자 미래미술관의 부관장 ‘수연’(수애)은 재개관전을 통해 관장 자리에 오르려 한다.그러나 ‘수연’의 미술품 거래와 ‘태준’의 선거 출마 뒤에 미래그룹과 민국당의 어두운 거래가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두 사람은 완벽한 상류사회 입성을 눈앞에 두고 위기에 처한다. 이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는 ‘태준’과 ‘수연’ 부부는 민국당과 미래그룹에게 새로운 거래를 제안하게 되는데...가장 아름답지만 가장 추악한 곳,그곳으로 들어간다!
드라마

감독: 조근현
내가 쓴 흥부전 궁금하지 않소”아무도 몰랐던 형제, 흥부 - 놀부 양반들의 권력 다툼으로 백성들의 삶이 날로 피폐해져 가던 조선 헌종 14년.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는 어릴 적 홍경래의 난으로 헤어진 형 ‘놀부’를 찾기 위해 글로써 자신의 이름을 알리려 한다. 모두가 알고 있는 형제, 조혁 - 조항리 수소문 끝에 형의 소식을 알고 있다는 ‘조혁’을 만나게 된 ‘흥부’는 모 잃은 아이들을 돌보며 백성들의 정신적 지도자로 존경 받는 ‘조혁’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한편, 백성을 생각하는 동생 ‘조혁’과 달리 권세에 눈이 먼 형 ‘조항리’의 야욕을 목격한 ‘흥부’는 전혀 다른 이 두 형제의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탄생한 ‘흥부전’은 순식간에 조선 전역에 퍼져나가고, 를 지켜보던 ‘조항리’는 그를 이용해 조선을 삼킬 음모를 계획하는데…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이철민
‘MEMENTO MORI’ ‘타인의 죽음을 기억하라’는 라틴어갑자기 그들이 깨어났다. 누구의 소행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6명이 한 장소에서 동시에 깨어났다. 연결고리가 없는 이들 6명이 벌이는 '생존 게임'이 시작됐다. 은갈치 양복과 금딱지 시계를 착용하고 말수가 많으며 질 낮은 말투를 쓰는 사기 전과 7범. 예쁘장한 외모의 제약회사 여직원. 깔끔한 인상의 초등학교 교사. 정장차림에 셋팅된 머리, 네일 아트 등으로 관리가 잘된 중년여자. 범죄조직의 간부로 오해받을 수준의 인상을 가진 전직형사. 천진난만한 표정과 성장이 멈춘 두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잔혹함을 가지고 있는 사내 등 인적조차 드문 어딘가의 지하 목욕탕. 그곳에서 이들 6명이 목숨을 걸고 벌이는 추리 스릴러 영화 ‘메멘토모리’의 영상이 펼쳐진다.
스릴러,미스터리
감독: 강위수
새마을 운동 홍보 영화
감독: 강위수
농민조합원의 새마을운동을 통한 근검절약정신을 고취시키고 저축심을 함양시키기 위한 저축계몽영화
계몽

감독: 김백준
가장 찬란한 순간, 괴물이 되었다!사물함 속 제초제 음료수를 마신 교내권력 1인자가 입원하자 2인자인 ‘양훈’(이이경)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재영’(이원근)을 제물로 삼은 ‘양훈’의 괴롭힘이 점점 더 심해져 가던 어느 날, ‘양훈’은 ‘재영’에게 자신이 짝사랑하는 ‘보영’(박규영)의 뒤를 밟게 시킨다. 재영’은 ‘보영’과 똑같이 생긴 ‘예리’를 통해 상황을 모면해보고자 하는데…
드라마

감독: 이상근
짠내 폭발 청년백수, 전대미문의 진짜 재난을 만나다! 대학교 산악 동아리 에이스 출신이지만 졸업 후 몇 년째 취업 실패로 눈칫밥만 먹는 용남은 온 가족이 참석한 어머니의 칠순 잔치에서 연회장 직원으로 취업한 동아리 후배 의주를 만난다. 어색한 재회도 잠시, 칠순 잔치가 무르익던 중 의문의 연기가 빌딩에서 피어 오르며 피할 새도 없이 순식간에 서울 도심은 유독가스로 뒤덮여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된다. 용남과 의주는 산악 동아리 시절 쌓아 뒀던 모든 체력과 스킬을 동원해 탈출을 향한 기지를 발휘하기 시작하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신수원
유리천정에 막힌 채 파견업체의 계약직 콜센터 지점장으로 살고 있는 세연은 어느 날 19살의 실습생 사원인 이준이 고시원에 유서를 남긴 후 실종되면서 위기를 맞게 된다. 한편 인턴으로 일하며 대기업 입사시험을 준비하던 미래는 2차 면접에 합격을 하고 스터디 멤버인 재원과 함께 합숙 면접을 떠난다. 그러나 그곳에서 좌절감을 가득 안고 돌아온 후취업준비를 그만 두기로 결심한다. 준의 실종으로 정신이 없는 세연은 미래가 어떤 상황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그녀에게 심한 말들로 상처를 준다. 그러던 어느 날 준으로부터 의문의 메시지가 전달되기 시작하고 세연은 깊은 혼란에 빠지게 된다.
드라마

감독: 민연홍
대한민국 제일 높은 곳을 차지하기 위한 마이너리거들의 이야기살인자 아빠로 인해 세상으로부터 도망친 태오(이재욱)는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 강오그룹의 혼외자 인하(이준영)와 친구가 된다.“강오의 다음 주인은 네가 될 거야. 내가 그렇게 만들어”더 이상 밑바닥에 머물고 싶지 않았던 태오와 버림받은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고 싶었던 인하, 그리고 고단한 인생을 벗어나기 위해 둘에게 접근한 빚쟁이의 딸 혜원(홍수주)까지 타고난 핸디캡을 가진 세 사람은 같은 듯, 다른 욕망으로 동맹을 맺는다.가장 낮은 곳에서 제일 높은 곳으로 가고 싶었던 지독한 욕망무서울 게 없던 그들은 과연 무엇을,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드라마,범죄,느와르
감독: 윤은경
후안무치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네발 달린 짐승들〉은 목표한 대학에 입학하겠다고 기계처럼 공부하고 주변에서 이를 부추기는 상황을 통해 인간의 조건은 무엇인가를 묻는다.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있다면 타인과 비인간의 감정 따위 살피지 않아도 된다는 극중 인물'들'의 입장은 원초적인 욕구만 남은 짐승과 다를 바 없다.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허남웅)
공포,가족,미스터리

감독: 류덕환
첫 휴가 전날 불침번을 서게 된 이등병 `대수` 앞에 등장한 괴한으로 인해 휴가에 난항을 겪게 되는 이야기
코메디,액션,드라마,미스터리

감독: 김희정
파리에 유학 와서 20년 가까이 살고 있는 40대 후반의 미라는, 프랑스인 남편과 이제 막 이혼한 상태로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 19년 전 덕수궁 안에서 연극을 배우던 친구들을 만나는 미라. 19년 넘게 유지되고 있는 술집에 다시 모인 미라, 영은, 성우. 잠시 미라가 화장실에 다녀오니 술집 안은 어느새 19년 전으로 돌아가 있다. 미라만 40대이고 20대인 친구들, 프랑스로 유학을 가는 미라의 송별회를 한다고 모여있다.
드라마

감독: 강다연, 김상규
심장을 움켜쥐는 의심의 서막. 그림자 드리운 마음 한 켠, 숨어있던 또 다른 나를 만난다.지옥에 가지 않기 위한 기도 신에게 보내는 편지 옥죄어오는 무거운 시선 그랑주떼 흔들리는 믿음과 현실 사이 악몽 망치 임신과 함께 찾아온 알 수 없는 불안 사마귀 등골 서늘한 상상... 언제쯤 멈출 수 있을까? 네 편의 섬뜩한 악몽 속으로 초대합니다.
옴니버스,드라마,공포
감독: 정성일
2012년 첫날, 임권택 감독은 김훈의 소설을 각색한 102번째 영화 화장 의 촬영을 시작한다. 이 영화는 그 촬영의 현장에 처음부터 끝까지 머물면서 대가의 연출 비밀을 지켜본다. 영화 촬영이 시작되기까지의 기다림을 다룬 녹차의 중력 과 짝을 이룬다.
인물,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