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결과 (TMDB 4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인 남자 다온. 그런 그의 앞에 세 남자가 아슬하게 다가온다. 직장 동료 성현, 첫사랑 선배 재민, 그의 친구 수현. 은밀한 '비밀 사이'로 얽힌 네 남자의 관계가 시작된다.

브랜딩의 메카, 성수동을 배경으로 까칠한 마케팅 팀장 강나언과 인턴 소은호가 불의의 키스 후 영혼 체인지를 겪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스릴러 드라마

전세계 시청자들이 다양한 개성을 가진 아티스트들의 재능에 투자하는 형식의 양방향 소통기반 신개념 음악 서바이벌

기이한 후각을 타고난 세계적인 조향사 ‘개코’ 동하. 우연히 어린 시절 절친했던 친구 한강과 재회하게 되면서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감독: 이성민, 왕호
국민학교 여교사인 김선생은 애인인 태권도 관장 용호에게 태권도반원들의 극기훈련 여행을 주선한다. 쾌히 승낙하는 용호와 김선생은 태권도반원들을 데리고 '갈치말'섬으로 여행을 떠난다. 갈매기가 나르고 파도가 춤추는 섬에서 아이들은 열심히 태권도 훈련을 하고 신체훈련을 통해 극기심을 길러나간다. 한편 은하계에선 시리우스 라는 우주국에서 발사한 우주선이 계기의 고장으로 길보라는 우주소년이 '갈치말'섬에 비상착륙하게 된다. 아이들은 우주소년을 처음에는 경계하나, 점차 인간과 같은 맑고 밝은 마음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는 곧 친한 친구가 된다. 그러나 이 섬에 놀러온 불량 청년들의 기습으로 우주소년과 김선생이 납치되고 아이들은 허탈에 빠진다. 그동안 신체를 단련한 아이들은 용호와 함께 용감히 그들과 맞선다.
SF,아동

감독: 김다민
엄마의 열성에 못 이겨 오늘도 학원 여러 개를 돌지만 그렇다고 딱히 아주 잘하는 것은 없는 우리의 피곤한 초등학생 어린이 동춘은 수련회장에서 막걸리 한 통을 줍고는 호기심에 집으로 가져온다. 그런데 익어가는 막걸리의 기포 소리가 단지 소리가 아니라 자신에게 거는 말이라는 사실을 동춘은 알게 된다. 이제 막걸리의 기포와 모스 부호와 페르시아어가 합쳐져 세계의 진실이 드러난다. 저 연결되지 않는 것들을 연결하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이 영화의 핵심 매력이다. 동시에, 과묵하고 엉뚱하면서도 대범한 동춘의 이미지와 감독의 그 선택은 영화에 즉각적인 호감을 불어 넣는다. 사교육 문제를 꼬집는 코미디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하겠다. 소녀 동춘의 이 공상 과학 모험극이자 코믹 판타지는 무한정 귀엽고 신나고 웃긴데 파괴적이다. 막걸리가 이렇게나 많은 걸 알려줄 줄이야. (정한석)
코메디,드라마,청춘영화,가족,판타지,SF

감독: 박훈정
“난 단 한번도 타겟을 놓쳐 본 적이 없거든” 필리핀에서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며 병든 어머니와 살아가는 복싱 선수 ‘마르코’.어머니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평생 본 적 없는 아버지를 만나러 한국으로 향하던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가 나타나 그를 추격하기 시작한다.‘마르코’ 주위를 쑥대밭으로 만들며 숨통을 조여오는 ‘귀공자’를 필두로, 아버지의 막대한 유산을 차지하기 위해 ‘마르코’를 추격하는 재벌 2세 ‘한이사’, 필리핀에 이어 한국에서 우연히 ‘마르코’와 재회한 미스터리한 여자 ‘윤주’까지.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은 단 하나의 타겟을 쫓아 모여들고, 그 무엇도 예측할 수 없는 혼란과 광기 속 ‘마르코’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단 하나의 타겟, 광기의 추격이 시작된다!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이종필
“내 앞 길 내가 정했습니다”휴전선 인근 북한 최전방 군부대.10년 만기 제대를 앞둔 중사 ‘규남’(이제훈)은 미래를 선택할 수 없는 북을 벗어나 원하는 것을 해 볼 수 있는 철책 너머로의 탈주를 준비한다.그러나, ‘규남’의 계획을 알아챈 하급 병사 ‘동혁’(홍사빈)이 먼저 탈주를 시도하고, 말리려던 ‘규남’까지 졸지에 탈주병으로 체포된다.“허튼 생각 말고 받아들여. 이것이 니 운명이야”탈주병 조사를 위해 부대로 온 보위부 소좌 ‘현상’(구교환)은 어린 시절 알고 지내던 ‘규남’을 탈주병을 체포한 노력 영웅으로 둔갑시키고 사단장 직속보좌 자리까지 마련해주며 실적을 올리려 한다.하지만 ‘규남’이 본격적인 탈출을 감행하자 ‘현상’은 물러설 길 없는 추격을 시작한다.
액션,드라마

감독: 김성윤
집들이 빽빽이 들어찬 어느 주택가의 원경. 갑자기 어디선가 비명이 들린다. 관객을 호기심에 빠뜨리는 이 첫 장면을 지나면, 중학교 남학생과 초등학교 여자아이 남매가 어질러진 집 안에서 어른도 없이 단둘이 등교를 준비 중이다. 그리고 마을의 또 다른 집에서는 고등학교 남학생 한 명이 황폐한 집 안에서 혼자 지내고 있다. 파편 은 살인 사건으로 인해 부모를 잃고 세상에 덩그러니 남겨진 가해자와 피해자의 아이들, 그들에게 떠넘겨진 모순적이고도 잔혹한 삶을 숨 가쁘게 교차한다. 불쌍하고 안타깝기는 양쪽 다 마찬가지여서 그들 사이를 번갈아 보며 우리는 감정의 격류에 휩쓸리게 된다. 감당할 수 없는 불행을 껴안은, 공생 불가능해 보이는 이 약자들의 쓸쓸한 밤이 지나자, 모종의 기적은 그때 일어난다. (정한석)
드라마
감독: 이정행
이 영상물은 6개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엮은 옴니버스 호러드라마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 의 네번째 에피소드다. 에피소드4 -편의점-은 항공승무원 취업준비를 하면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수현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다.
공포
감독: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성지은
아이를 키우며 공부를 하다 쓰러진 미혼모 지영. 더 이상 아이를 키울 수 없다 생각하여 민수를 찾아 그에게 아이를 넘겨준다. 아이를 키우기 싫었던 민수는 마지막 배달지와 집이 더 가까운 사람이 키우기로 제안을 하는데…
드라마
감독: 이요셉
바쁜 일상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들로 여유를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드라마

감독: 송준호
1987 년 3 월 작고 어두컴컴한 동아리방 바깥에서는 시위대의 해산을 알리는 경찰의 방송소리가 들린다.
드라마

감독: 김형주
한국으로 다량의 총기류가 불법으로 흘러 들어간 정황이 포착되어 신입 정보원 ‘유다희’가 한국으로 파견된다. 도움을 주기로 한 국정원 ‘우수한‘을 만나지만 사건 현장을 들락거리며 첩보를 벌이는 그의 허술한 솜씨에 둘은 사사건건 시비만 붙게 된다. 급기아 단서를 찾기 위해 만나는 사람들이 모두 살해를 당하고 두 사람이 오히려 유력한용의자로 몰리게 되는데... 위기 일발의 두 사람은 과연 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까?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액션

감독: 장태령
우리는 그를 영웅이라 부른다갖은 불의의 유혹과 주위 사람들의 핀잔 속에서도 꽁보리밥에 새우젓무침의 도시락을 갖고 다니며 청렴하고 정직하게 근무하는 구청 행정 공무원 병수.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오지랖으로 관내에 불우한 사람, 억울한 사람들의 일을 자기 일처럼 돌보다 조폭들에게 두들겨 맞고 사는 바보 같은 사내다. 그런 병수에게는 죽는 그날까지 통일만 기다리는 팔순의 아버지가 있다. 어느 날, 갖은 유혹과 협박에도 굽히지 않고 청렴하게 근무하는 병수에게 묘령의 탈북 여인 명자가 접근하게 되는데...

감독: 강구택
외과 수련의인 박건우는 현실이 지닌 중압감에 사로잡힌 나머지 순간적 쾌락을 추구한다. '아주 작은 세상'이라 불리는 섹스폰 연주와 육체적 유희를 탐닉하며 삶의 불만을 분출한다. 그곳은 아나키스트,월남 참전용사,백수건달,화가,연주자 등 사회에 융화되지 못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일본 TV의 리포터로 활동중인 하세가와 사유리는 '피폭의 한 47년'이란 기획안을 마련, 취재차 한국에 들른다. 한국 피폭자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건우의 지도교수인 송교수를 찾아 온 사유리는 우연히 건우를 만난다.
멜로드라마

감독: 장태령
아내의 출산 병원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아끼든 암소 판돈을 처남 만수(김문창 분)에게 몽탕 털린 민 철(조동희 분). 결국 아내(김영미 분)의 병원비를 마련하려고 악질 사채업자 덕칠(최원석 분)의 사채를 빌렸고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이자와 원금을 변제하지 못하자 처자를 두고 고향을 떠난다. 고향에 아이들과 홀로 남은 아내 정숙은 사채업자 전주 강민달(길다로 분)에게 집과 전답을 빼앗기고 지병을 얻어 어린 세 자매를 남긴채 원통하게 죽는다. 한편 고향소식을 뒤늦게 알게 된 민 철, 사채업자 덕칠과 전주 강 민달 일당의 계획적인 수법에 전답을 빼앗기고 아내마저 죽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후 어리석었던 자신을 후회하면서 강민달 일당을 찾아가 칼부림을 하게 되는데...고향에선 아빠 엄마 없이 이웃들의 보살핌 속에 살아가던 민철의 세 딸들. 큰딸 지영은(김 진아 분)아무것도 눈치 채지 못하고 큰 외삼촌(김국현 분)의 꼬임에 의해 봉제공장에 들어가 주야로 열심히 일을 하나 이미 월급을 1년 치나 선불 받아 가로챈 큰 외삼촌. 그리고 외삼촌 식구들의 갖은 구박 등으로 온갖 고초를 당한다. 그러나 희망을 일치 않고 고아원에 맡겨진 어린 동생 지수. 지아를 데려와 함께 살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며 틈틈이 수기를 작성하는데 이러한 사실이 유명한 국민배우에게 알려져 지영이의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지는데...
드라마
감독: 이승영, 조록환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특수사건전담반 형사들의 활약을 그린 이야기
드라마,스릴러

감독: 김희원
어두운 골목 끝을 밝히는 유일한 곳 ‘조명가게’에 어딘가 수상한 비밀을 가진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공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만희
하루 품삯 열두냥으로 그날 그날 살아가는 가난한 노동자인 거북(박노식)과 사람들에겐 웃음과 눈물, 순결한 우정과 강인한 인내력, 그리고 내일에 사는 푸른 꿈이 있다. 어느 돌산을 중심으로 해서 살아가는 노동자들의 애환을 그렸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조정래
2016년 국민이 만든 기적의 영화 귀향 하지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진정한 ‘귀향’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귀향 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기록’과 ‘위로’였다면,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는 우리가 전하는 ‘약속’입니다.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드라마,인물,역사
감독: 강위수
새마을 운동 홍보 영화

감독: 유선동
에디슨의 마지막 발명품, 유령 탐지기?“증명할 수 없는 미스터리란 없다”가지 말라는 곳에 가야 하는 이유가 있다세상에 일어나는 초자연 미스터리를 분석하는 동아리 0.0MHz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은 후 기이한 현상이 멈추지 않는데…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