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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대한민국 1인 가구 453만 시대! 이제는 1인 가구가 대세! 연예계 역시 1/3은 1인 가구! 기러기 아빠, 주말부부, 상경 후 고군분투중인 청년, 독신남 등 각기 다른 이유로 싱글족이 된 스타들! 당당한 1인 가구의 싱글라이프는 과연 어떤 것일까? 1인 가구가 트렌드가 된 현 시점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본다.

유재석X조세호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 너는 풀어라! 나는 쏠테니!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태어나 60이 넘도록 학교나 직장으로 한 번도 서울에 적을 둔 적 없고, 줄기차게 수도권 주변인으로만 살아온 혜자. 우여곡절 끝에 가족을 이끌고 청담동으로 이사를 오게 된다. 평생 주류 사회에 속해 본 적이 없는 아줌마가 청담동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목에 힘이 들어가지만, 이들이 생활하는 곳은 재개발 직전의 낡은 2층 작은 건물. 누가 봐도 화려한 청담동과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집. 그 안에서 본격적인 청담동 주민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혜자네 가족들 이야기이다.

2022년 4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사랑은 달콤하면서도 씁쓸하고, 인생은 좋을 때도 슬플 때도 있는 법. 바쁘게 돌아가는 섬 제주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드라마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이다. 따뜻한 제주, 생동감 넘치는 제주 오일장,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14명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라는 압축된 포맷에 서정적이고도 애잔하게, 때론 신나고 시원하고 세련되게 전한다.

인기만화 '궁'을 원작으로, 평범한 신분의 여고생 채경이 할아버지끼리의 약속 때문에 왕위 계승자인 세자 이신과 정략 결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고지식 하지만 평생을 성실하게 살아온 아버지와 자식들 잘되길 기도하며 특별한 자기주장 없이 알뜰하게만 살아온 평범한 우리들의 어머니. 시대에 걸맞게 자아와 개성이 뚜렷한 요즘 세대들을 바라보며 불만스럽기도하고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다. 그 세대에 내 자식들이 예외일 순 없다. 아날로그 세대와 디지털 세대의 패러다임이 공존하는 이 시대의 가족이야기

80세의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해숙이 젊어진 남편 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

줄거리 정보 없음

"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살아있다"고 외치는 '황혼 청춘'들의 인생 찬가를 그린 드라마. 엄마 난희의 동문회에 끌려온 완. 예상처럼 꼰대들 동문회는 두서 없고 정신 없었다. 일장 연설하며 석균 아저씨, 남편 흉보는 정아 이모, 맞장구 치는 희자 이모, 귀 먹은 할머니에 불난 데 기름 붓는 충남이모까지 아주 개판이 따로 없다. 하지만 무엇보다 영원 이모와 부딪힌 엄마 때문에 동문회는 깽판이 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내 이름은 김혜자, 지극히 평범한 스물다섯 여자입니다."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

여고 동창생인 두 여자의 아들과 딸이 결혼을 하고, 여주인공이 시댁에 들어가 가부장적인 시댁의 가치관을 슬기롭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공감대 있게 묘사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읍내 약재상에서 일하며 아들과 단 둘이 사는 엄마. 그녀에게 아들 도준은 온 세상과 마찬가지다. 28세의 나이답지 않게 제 앞가림을 못 하는 어수룩한 아들 도준은 자잘한 사고를 치고 다니며 엄마의 애간장을 태운다. 어느 날, 한 소녀가 살해 당하고 어처구니없이 도준이 범인으로 몰린다. 아들을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는 엄마. 하지만 경찰은 서둘러 사건을 종결 짓고 무능한 변호사는 돈만 밝힌다. 결국 아들을 구하기 위해 믿을 사람 하나 없이 범인을 찾아나선 엄마. 도준의 혐의가 굳어져 갈수록 엄마 또한 절박해져만 간다.

3대에 걸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휘청이는 인생을 버티면서 겪는 사랑과 성공, 행복 찾기를 담은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MBC의 장수 드라마 프로그램으로 양촌리에 사는 김회장댁과 일용이네를 중심으로 그려내는 따뜻한 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

MBC에서 1993년에 방송된 주말 드라마. 사업의 실패로 남편 김대봉(박근형)이 급서하고 가세가 기울어진 가정을 다시 세우기까지 엄마(김혜자)의 고군분투와 역경을 그린 드라마다.

감독: 이혁래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봉준호 감독의 첫 단편 룩킹 포 파라다이스 를 본 이들은 ‘노란문 영화연구소’의 멤버 십여 명뿐이다. 어둡고 더러운 지하실의 고릴라가 똥벌레의 공격을 피해 낙원으로 향하는 이야기의 이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은 청년 봉준호가 속해있던 ‘노란문’의 송년회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이후 30년간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봉준호의 서재에 깊숙이 숨겨져 있던 8mm 필름 상자가 열리자 90년대 초 시네필들의 추억도 와르르 쏟아진다. “다들 미친 듯이 영화 공부를 하던” 영화광 시대에 ‘노란문’은 그들만의 시네마테크이자 영화학교였고 무엇보다 이상적인 청년공동체였다. 노란문 은 한국 영화 문화의 르네상스를 여는 아주 특별한 시대에 대한 꼼꼼하고 생생한 보고서다. 깨알 같은 일화들 속에 영화사 걸작들의 클립을 보는 즐거움은 덤이다. (강소원)
문화,인물
감독: 천정훈
빚진 자의 마음으로 그가 바라 본 세상에 필요한 것은 사랑이었습니다믿음이 척박한 땅 대한민국, 암울했던 일제강점기를 거쳐 질곡 같은 역사 속에 나라 잃은 겨레의 아픔을 눈물로 기도한 한 남자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기독교의 역사 그 밭 한복판에 유별나게 큰 거목 한 그루. 종교를 뛰어 넘어 사회의 가장 큰 어른, 소외된 이웃들의 울타리, 마지막 대변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간 이 시대의 진정한 거인 故 한경직 목사.98년 간의 기적 같은 여정… 그의 길을 따라갑니다.
종교,인물

감독: 정인봉
하나의 인연으로 연결된 세 사람이 전하는 삶의 이야기집에 찾아오는 손님을 정성껏 맞아주는 친절한 순애씨, 한평생 느껴보지 못한 사랑에 눈을 뜬 수줍은 상범씨, 절망 끝에서 삶을 되찾으려는 따뜻한 수미씨. 여전히 새로운 시작과 사랑을 꿈꾸는 그들의 진심 어린 고백이 시작됩니다.
드라마
감독: 황인뢰
인화 14년, 현황제의 병이 위독해지자, 태후는 아직 고교생인 황태자 신에게 미리 정해둔 배필과 혼례를 치룰 것을 명한다. 신은 비밀여자친구인 무용과 민효린에게 청혼을 하지만 이를 장난으로 받아들인 효린은 발레리나로서의 성공이 우선이라며 신의 청혼을 거절한다. 한편 잘못 선 빚보증으로 최악의 경제위기 속에 있던 대한민국 평범 고교생 채경의 집은 황실로부터 정혼사실을 통보받고는 일대소동이 벌어진다. 허풍인 줄만 알았던 할아버지의 유언이 사실이었던 것이다. 이미 황태자로서 개인의 삶이란 없다는 것을 잘 아는 신은 누구와 결혼하든 상관없다며 창덕궁 독립과 익위사 축소를 조건으로 평범 고교생인 채경과의 결혼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기로 한다. 학교에서 우연히 신의 청혼장면을 목격한 적 있던 채경은 정략결혼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며 결혼무효를 부르짖는다. 이때 채경의 집으로 들이닥친 채권자들, 온 집안에 빨간 딱지를 붙여놓는데... 채경은 집안 형편 때문에 결국 황실과의 정혼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첫 만남부터 황실 사람들과의 소통은 어렵기만하다. 더욱이 채경에게 일말의 애정도 없는 신은 결혼에 대해 시종일관 시니컬한 태도를 보이고 채경은 결혼 결정을 후회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어 황태자와의 결혼 소식은 언론에 보도되고 채경의 집 앞은 취재진으로 북적인다. 한편 14년 전, 교통사고로 사망한 효열 황태자의 아들인 율은 남편의 황위를 되찾으려는 어머니-혜정궁의 명에 따라 급히 영국에서 귀국을 한다. 그는 공항에서 콩쿨 때문에 출국하는 효린과 마주치지만 아직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한다. 영국에서 미술을 공부한 율은 채경과 신이 다니는 예술고등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고. 황후는 율을 친구처럼 반갑게 대하는 신과 달리 걱정이 앞서는데...
드라마
감독: 곽영범
사회적 ,가정적으로 완벽한 변호사 남편이 다른 여자를 사랑하게 되자 고민하는 부인과, 시누이의 대학 후배 사이의 갈등을 그린 드라마
드라마

감독: 최경옥
광주에서 학교 선생을 하고 있던 연옥(김지수)은 어머니 최숙자(김혜자)가 남긴 일기장을 통해 자신의 아버지가 서울에서 성공한 작곡가인 임백규(윤일봉)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버지를 만나러 서울로 간다. 한국전쟁 전에 평양에 살던 임백규는 숙자와 사랑하는 사이였으나 인민군을 피해 월남하면서 헤어졌고 숙자는 홀로 연옥을 낳아 키워왔던 것이다. 하지만 몇십 년 만에 딸을 만난 임백규는 자신에게는 가족이 있다며 지금까지처럼 아버지는 없다고 생각하라고 말한다. 아버지를 다시 찾지 않기로 하고 돌아선 연옥은 우연히 임백규가 일하는 예그린레코드의 촉망받는 신예 작곡가인 김준구와 알게 된다. 연옥에게서 가수의 자질을 발견한 준구는 그녀를 가수로 키우고자 하고 두 사람 사이에는 사랑이 싹튼다. 한편 임백규의 딸인 임란(조영일)은 예그린레코드 전속가수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녀 또한 준구를 좋아하고 있다. 연옥이 취입한 노래가 크게 인기를 끌면서 회사에서는 신인상 후보로 연옥을 내세워야 한다는 움직임이 이는데, 후보 결정권을 가진 임백규는 임란을 후보로 결정하고 이에 반발한 준구는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한다. 이에 임백규는 준구에게 실은 연옥이 자신의 친 딸이고 임란은 친 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힌다. 단신 월남하여 고생할 때 자신을 도와준 은인의 딸이 임신한 채 약혼자와 사별하자 그녀를 아내로 맞고 그 아이를 딸로서 키워왔다는 것이다. 준구로부터 이 사실을 전해 들은 연옥은 란이에 대한 연민을 갖게 된다. 임백규 취임 20주년 행사장에서 준구와 란의 약혼문제가 거론되자 이에 충격 받은 연옥은 고향으로 내려가 어머니 무덤 앞에 선다. 이때 준구가 연옥을 찾아와 사랑을 고백하고 두 사람은 어머니가 일기장에 남긴 시 '눈물의 여인’을 노래로 만들기로 한다. 준구가 작곡한 '눈물의 여인’을 란이가 탐내자 준구는 연옥의 사연을 말하고 란이는 이에 충격 받는다. 연옥은 임란에게 곡을 양보하고 서울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찾아간다. 떠나겠다는 연옥의 말에 모든 사실을 밝히겠다는 임백규. 연옥은 이를 만류하고 홀로 떠나지만, 임란은 결국 모든 사실을 알게 된다. 가요대상 시상식 날, 임란은 '눈물의 여인’으로 대상을 수상하고 축하공연을 하는데 시상식장에는 연옥 또한 와 있다. 노래하던 임란은 갑자기 연옥의 사연을 말하고 무대로 그녀를 끌어올린다. 대중의 박수 속에 연옥과 임란은 함께 '눈물의 여인’을 부른다. 행사가 끝난 후 떠나려는 란을 연옥이 붙잡고, 임백규는 연옥과 란이를 모두 포옹한다. (영화)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성호
10살 소녀의 기상천외한 도둑질!모두의 마음을 훔칠 '견'범죄 휴먼코미디어느 순간 아빠와 함께 집이 사라져 버렸다!그래서 지소는 동생 지석이랑 엄마와 함께 미니 봉고차에 지낸 지 벌써 한 달.딱 일주일만 있다가 이사 간다는 엄마 말은 더 이상 믿을 수 없다.[개를 훔친다 → 전단지를 발견한다 → 개를 데려다 준다 → 돈을 받는다 → 행복하게 끝!]완벽해! 집을 구하기 위해 지소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계획한다.개를 잃어버려도 금방 다시 사지 않을 어중간한 부잣집, 들고 뛰기에 적당한 어중간한 크기,훔칠 개를 물색하던 지소는 레스토랑 마르셀의 주인인 노부인의 개 '월리'를 목표로 정하는데…올 겨울, 가장 완벽하게 전 세대의 마음을 훔친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김수용
살인죄로 복역중이던 모범수 혜림은 형기를 2년 남기고 특별휴가를 받아 어머님 산소에 가려고 강릉행 열차를 타는데, 그곳에서 범죄조직에 휘말려 쫓기던 청년 민기를 만난다. 민기의 집요한 접근으로 수형생활중 얼어 붙었던 마음이 녹은 혜림은 민기와 사랑을 나누는데, 멀리 도망가자는 민기의 권유를 뿌리치고 혜림은 교도소로 돌아 온다. 혜림은 2년전 오늘 호숫가 공원에서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고 출옥하여 눈을 맞으며 민기를 기다리나 민기는 경찰에 체포되어 형무소에 갇혀있고, 기다림에 지쳐 상처받은 혜림은 어디론가 간다.
멜로/로맨스

감독: 윤인호
딸의 아파트에 갑자기 찾아든 엄마는 잊고 지내던 과거를 건드린다. 엄마에 대한 환멸감을 다시금 상기하게 된 딸은 불편한 몸으로 불평만 늘어놓는 엄마의 존재가 귀찮게만 느껴진다. 6살박이 아들과 뱃속의 아기, 그리고 마감일이 촉박한 대필 자서전, 거기에 남편의 갑작스런 출장으로 모든 일상을 짊어져야만 하는 바로 그 순간에 엄마는 또 하나의 짐으로 다가온 것이다. 엄마는 아버지에게 사랑받아본 적이 없었다. 한때 그런 엄마를 동정하며 엄마의 고운 자태를 사랑하기까지했던 딸의 마음은 아버지가 임종하는 순간, 마요네즈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고약한 냄새를 풍기던 엄마의 모습을 보고 환멸감으로 바뀐다. 그때부터 엄마와 딸 사이의 감정의 골은 깊어만 가고, 딸은 자신이 엄마가 되고난 후에도 엄마를 이해하지 못한다. 엄마의 머리맡에 놓인 여러개의 약봉지 앞에서도 딸의 마음은 좀처럼 돌아설 줄 모른다. 바쁘다며 얘기 한마디 따뜻하게 건네지 않는 딸이 원망스러운 엄마. 다른 엄마처럼 자신을 챙겨주지는 못할 망정 칭얼대기만 하는 엄마의 존재를 지우고 싶은 딸. 과연 평생을 두껍게 쌓아온 이 모녀의 갈등은 언제쯤 끝이 날 수 있을까?
멜로드라마,가족
감독: 소원영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정인봉
하루에도 몇 명의 A/S 기사가 찾아오는 순애의 집. 그녀의 고장 난 가전제품들에는 사연이 담겨있다. 생일을 맞은 순애는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A/S 기사와 식사를 한다.
드라마

감독: 이규환
효녀 심청이는 봉원사에 공양미 300석을 시주하여 장님인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한다.
시대극/사극,드라마,가족
감독: 강조원
한국의 비약적인 발전상의 이모저모와 내일의 부푼 희망을 안고 건설하는 모습을 노래와 화면으로서 소개하는 내용의 영화
지역,사회,문화

감독: 박희준
팔도강산의 오묘한 비경따라 영원히 간직할 흘러간 노래!* 아름답고 신비한 우리강산 그 시절 그 노래!!* 나훈아, 남진, 이미자, 패티김, 문주란, 하춘화 등등 가요사의 한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추억속의 그리운 모습!!뱃노래_봉봉, 소양강처녀_김태의, 서울의 찬가_패티김, 이별_패티김, 아리랑목동_둘씨스터즈, 사랑하고 싶어요_둘씨스터즈참사랑_김상희, 어라운드 월드_둘씨스터즈, 수원처녀_이미자, 춤추는 첫사랑_이현, 고향의 강_남상규, 금산아가씨_김하정찾아온고향_오기택, 잘했군 잘했어_하춘화, 남보원, 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_박건, 목화아가씨_남진, 사랑이 미움되면_정훈희고향이 좋아_김상진, 하동포구 아가씨_하춘화, 물레방아도는데_나훈아, 정든배_키브라더스
뮤직

감독: 박희준
피리부는 사나이_송창식, 사랑하는 마음_김세환, 파도_바니걸스, 오봉산타령_김용만, 노을_바니걸스, 남한산성_김세레나, 충청도 아줌마_오기택, 이정표없는거리_김상진, 추풍령_남상규, 우리의 소원_조영남, 신아리랑_김하정, 고향처녀_진송남, 아름다운 일요일_문정선, 사랑은 계절따라_박건, 감나무골_나훈자, 바다가 육지라면_조미미, 달과함께 별과함께_김부자, 쾌지나칭칭나네_김상국, 청춘카니발_나훈아, 공항의 이별_문주란, 아랫마을 이쁜이_남진, 난생처음_하춘하, 서울의 모정_패티김
뮤직

감독: 강조원
6.25동란에 유엔군으로 참전했던 재미교포 쥬리킴(남정임)의 아버지는 부상을 당하고 사지에서 헤매던 중 영옥(주증녀)이라는 한 여인에게 구출되어 생명을 부지할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딸에게 반드시 한국에 있는 그 여인을 찾아가 만나보라는 유언을 남기고 죽는다. 쥬리는 한국에 도착하면서 어이없는 오해를 비롯한 우여곡절 끝에 신문기자 영수(오영일)의 친구 주호(남석훈)의 집에 묵게 되고 그곳에서 기숙하는 지방학생 숙(안인숙)을 알게 된다. 영옥을 찾아 나선 쥬리는 힘들게 그녀를 만나는 데 성공하는데, 공교롭게도 영옥의 딸은 쥬리가 알고 있던 숙이다. 쥬리는 숙과 의자매를 맺고, 영일과는 사랑을 약속한다. (녹음대본)
드라마,멜로/로맨스,뮤직
감독: 이형표
인기가수 패티김은 딸 정아와 함께 죽은 남편의 고향에 갔다가 모델인 아내 시연의 부정함으로 고민에 빠진 사진작가 광휘를 만난다. 죽은 남편에 대한 기억때문에 괴로워하면서도 패티는 광휘의 사랑을 받아들이게 된다. 한편 이혼을 결심한 광휘가 시연이 집에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시연은 정부와 동침하다가 화재로 죽는다. 아내의 죽음으로 번민하며 멀어지는 광휘를 잊지 못해 패티는 유럽연주여행을 준비한다. 그러나 그녀가 떠나기 전에 광휘가 다시 돌아와 둘은 영원한 결합을 약속한다.
드라마,멜로/로맨스,뮤직

감독: 김광수
1920~60년대 가요반세기에 이르는 동안에 크게 히트한 곡들을 중심으로 가요계 이면사를 엮은 기록영화. 배우 김진규의 진행을 통해 고복수, 백년설, 현인, 정훈희, 윤복희, 이미자, 패티김, 남진 등 당대 최고 가수들의 전성기를 엿볼 수 있는 공연 자료이다.
문화,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