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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골수팬 초일류 스타 변호사와 극성팬을 세상 제일 극혐하는 아이돌의 법정 서스펜스 추리물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감성 100% 로맨스 소설 작가 선호와 감수성 0% AI 소개팅 프로그램 '잇츠유' 대표 비아가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

초심을 잃은 국민배우와 정의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전쟁! 팩트폭격! 편견타파! 드라마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형님 ‘지환’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언니 ‘은하’의 반전충만 설렘충전 로맨스. 동명 웹소설 원작.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 드라마

찬란한 역사를 뒤로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뜨겁고 서늘한 캠퍼스 미스터리 로맨틱 코미디

벗어나기 힘든 현실 때문에 '신데렐라가 꿈이 되어버린 여자'가 사랑 따위는 믿지 않는 '백마 탄 왕자'를 만나 서로 지지고 볶는 과정을 그린 하이브리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헤아림 위에 피는 위로라는 꽃. 친구 사이에서 시작한 두 사람이 써 내려가는 유쾌한 로맨스 드라마

언니, 그 새끼만 팽하면 언니 인생 핀다니까? 서른살에 찾아온 네 명의 남자! '팽'할 남자는 누구일까?

감성 100% 로맨스 소설 작가 선호와 감수성 0% AI 소개팅 프로그램 '잇츠유' 대표 비아가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친구 윤오의 연락을 받고 한국에 도착한 피치. 그렇게 날 반갑게 맞아준 윤오가 사실은 귀신이라고?! 25년째 한국을 떠나지 못하는 떠돌이 태국 귀신 마리오를 만난 피치는 윤오가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도 모른 채 지박령이 되었다는 걸 알게 된다. 악귀가 되지 않고 무사히 환생하려면 죽은 날로부터 49일안에 이승에서 풀지 못한 한을 풀어야 한다! 도대체 윤오가 그토록 원하던 일이 무엇이었을까? 함께 버킷리스트를 찾아가면서 서로를 향한 마음은 점점 커져가고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는데…
감독: 김영민, 이소희
뭐든지 꿰매야만 된다는 신념을 가진 미싱이와, 잘라야만 된다는 신념을 가진 자름 선생의 대립이 깊어지는 가운데 마을에 가뭄이 짙어진다.

감독: 김정민
단편영화 감자 를 완성한 네 배우는 불러주지도 않은 칸 영화제에 가야 되나 고민한다. 그러다 칸 영화제 결과를 기다리는 내용으로 영화를 찍기로 하는데, 그 영화 찍기가 실패하는 비슷한 내용이 몇 번 반복된다. 결국 감자 는 칸뿐만 아니라 정동진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등에서도 탈락의 고배를 마신다.몇 달 후, 절치부심한 그들은 장편영화를 찍기로 한다. 그것은 평행우주를 이동하는 어떤 남자가 ‘봉준호’라는 이세계(異世界) 감독의 흥행작이라며 건넨 이야기이다. 그렇게 그들은 살인의 추억 이라는 저예산 독립영화를 만들기 시작한다. 과연 네 배우는 영화를 통해 영화를 누리게 될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문희주
감독은 함께 몇 편의 단편영화 작업을 했던 배우로부터 이제 영화를 안한다는 소리를 듣는다. 뭘 하려고 하냐고 물으니 돌아오는 대답이 코미디를 하고 싶다고 말한다. 내심 그 배우가 걱정이 된 감독은 그가 공연 하는 곳을 따라간다. 따라간 홍대의 지하의 작은 펍에서 10여명의 젊은이들이 마이크 하나를 들고, 제 각기 준비한 우스갯소리를 하고 있다. 감독은 그 작은 공간에서 좋은 에너지를 느끼게 되고 이들이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고 누가 이들을 이 곳에 모이게 했는지 궁금해진다. 모 방송국 공채 개그맨 출신 3명이 방송국에서 벗어나 주도적으로 코미디를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뭉쳤다. 이들은 방송국의 획일화 된 시스템에 불만을 느끼고 있었고 좀 더 자유롭고 수평적인 예술로써의 코미디를 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스탠드 업 코미디’라는 것을 알게 되고 3명이서 지인들을 초대해 작은 무대를 시작한다. 그들은 이것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공채 출신 외, 일반인들을 상대로 함께 할 지망생들을 모집한다. 그들은 오픈 마이크라는 시스템을 도입해서 코미디언로써 최초로 오픈마이크를 시행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 모은다. 이들 중에는 외국인, 외신기자, 장애인, 백수, 직장인, 개그맨 등등. 출신도 다양한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게 된다. 감독은 이들이 모여서 하는 공연을 보자 스탠드 업 코미디는 단순히 웃기고 재미있는 것을 넘어서 그들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던 중,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던 한 영어 선생님이 학원을 하려고 모으던 돈을 투자해서 코미디 클럽을 열게 된다. 둥지가 생긴 코미디언들은 본격적으로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지만 녹록치 않다. 한편, 외신기자 출신의 한 여성 코미디언은 스스로 페미니스트로써 여성들만을 위한,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코미디 팀을 꾸리게 된다. 하나 둘씩 관심을 가지고 모이게 되는 여성 코미디언들도 여성으로써, 페미니스트로서, 사회의 부조리를 풍자와 함께 풀어내는 스탠드 업 코미디 공연을 선보인다. 하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한 번도 제대로 꽃을 피우자 못한 장르라서 그런지 관객은 턱 없이 부족하고 홍보도 잘 되지 않는다. 코미디언들은 머리를 맞대고 돌파구를 찾아간다. 불편함에서조차 재미를 찾는 것, 끔찍함에서조차 재미를 찾는 것. 그들은 코미디는 고통과 시간이 더해져 완성되는 것이라고 한다. 사회의 소수자들이 무대 위에서 일갈 하는 순간 그들의 바라는 세상으로 조금씩 다가갈 수 있다고 믿는다. 스탠드업 코미디의 시작을 열었던 공채개그맨 3인방은 유튜브에 ‘피식대학’이라는 채널을 오픈하여 스탠드업 공연과 유튜브를 병행하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1년 6개월간의 관찰. 각각의 젊은 코미디언들은 얼마나 성장을 했는지 바라보다 감독 역시 성장하고 있음을 느낀다.
인물,문화
감독: 정효린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던 지수는 비자문제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공항에 도착한 뒤 지수가 떠올린 사람은 다름이 아니라 과거 미국에서 지수를 돌봐줬던 현정언니였다.
드라마
감독: 장주선
고등학교 동창의 부고 문자를 받고 장례식장으로 향하는 지희. 조의금 액수에 대해 고민한다.(2020년 제21회 대구단편영화제)연출의도슬픔도 값으로 매겨지는 세상, 쉬운 게 하나 없다.
드라마
감독: 이유진
평화로이 공부하던 경제학도 김두현은 집과 부모가 증발했다는 전화를 받는다. 일단은 여동생과 쪽지에 남겨진 주소로 찾아가기로 한다.
드라마
감독: 안상훈
다니던 직장을 퇴직하고 백수가 된 병우. 서울에서 홀로 살고 있을, 유일한 피붙이인 딸, 지수가 마음에 밟힌다. 이제는 자신이 지수에게 기대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다. 그렇게 딸 지수에게 신세를 지기 위해 연락도 없이 서울로 향하는 병우. 감동적인 가족상봉을 기대하며 딸의 집의 다다랐건만, 웬걸. 처음 보는 남자가 떡하니 서서 병우를 본다. 속옷차림에다 양치질을 하며. 지수의 집에는 남자와 동거를 해온 흔적들이 가득하다. 병우는 자신의 허락도 없이 남자친구 동민과 동거를 하고 있었던 지수가 괘씸하기도, 섭섭하기도 하다. 게다가 동민은 더할 나위 없이 거슬리는 존재이다. 대뜸 쳐들어와 같이 살겠다는 병우의 선언으로 지수 역시 당황스럽기는 마찬가지 인데…. 그렇게 시작된 세 사람의 어색한 동거. 그들은 서로에게 마음을 나누며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이승환, 유재욱
어느 고등학교의 음악 실기 시험 시간이다. 칠판에는 가요와 랩은 안 된다고 엄연히 공표되어 있지만 송주는 아랑곳없이 랩 실력을 뽐내고 있다. 선생님은 그에게 조용히 F를 준다. 하지만 교실의 한쪽에서 주연은 송주를 보며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주연도 송주 만큼이나 힙합을 좋아한다. 송주는 문제 학생에 가까우며 다소 저 개발된 다세대 주택에 살고, 주연은 모범생이며 부촌의 아파트에 산다. 둘은 성적도 환경도 성격도 다르지만, 의기투합하여 2인조 힙합 그룹 ‘라임크라임’을 결성한다. 이승환, 유재욱 공동감독이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연출한 이 영화는 성장영화와 음악영화라는 양자의 재미를 능숙하게 성취해낸다. 무엇보다 라임크라임이 랩을 하는 장면에서는, 정말 신이 난다. (정한석)
드라마,청춘영화,뮤직
감독: 김선빈
공개고백을 받은 '성지원'은 대답을 하러 간다.
드라마

감독: 최진영, 현승휘
장래희몽 어떤 일 하세요? 라는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항상 고민이다. 그저 꿈을 쫓아 살았는데 하고 싶고 되고 싶은게 참 많았던 것 같다. 초겨울 입시 과외를 하며 살아가는 영화과 졸업생 현준. 30살이 되니 현실이 막막하기만 하다. 소영의 영화 오랜만에 영화 현장에 간 휴학생 소영. 막가파 감독과 당돌한 후배를 보고 말문이 막힌다. 과연 오늘 하루 잘 넘길 수 있을까? 애로 에로 영화를 연출하는 영수, 그의 에로영화 촬영장에 그의 딸 수애가 갑자기 나타난다. 메이킹 필름 어쩔 수 없이 친할아버지와 영화를 찍게 된 준. 준은 할아버지를 주연 자리를 앉힌 것을 후회한다.
옴니버스

감독: 김현정
서른 살을 넘기고도 여전히 취업준비생인 둘째 딸 진영, 집보다는 공장 간이의자에서 쉬는 게 더 편한 무뚝뚝한 아버지, 그리고 이 대화 없는 부녀를 어머니가 유일하게 엮으며 세 가족은 함께 산다. 어느 날, 사고로 인해 어머니가 갑작스레 목숨을 잃게 되고, 세 가족이 살던 넓은 집에는 부녀만이 남는다.
드라마,가족

감독: 이병헌
“국가를… 대표하시는 분들이구나…”선수 생활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은 쏘울리스 축구 선수 홍대(박서준)계획도, 의지도 없던 홈리스 풋볼 월드컵 감독으로 재능기부에 나서게 된다각본 없는 각본(?)으로 열정리스 현실파 PD 소민(아이유)이 다큐 제작으로 합류하게 되면서 뜯어진 운동화와 슬리퍼, 늘어진 반팔 티셔츠를 필두로 운동이라고는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특별한(!)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선발된다택견인지 축구인지 헷갈리는 실력과 발보다 말이 앞서는 홈리스 선수들의 환장할 팀워크, 다큐에 대사와 상황 그리고 진정성 없는 연출을 강요하는 소민에 기가 막히는 감독 홍대하지만 포기할 틈도 없이, 월드컵 출전일은 코앞으로 다가오는데...!이들의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쏘울리스 감독, 열정리스 PD, 그리고 홈리스 국대부족한 것 투성인 드림팀의 생애 단 한 번의 기회!
드라마,스포츠

감독: 강효진
제대로 바뀐 아재와 고딩, 웃음 대환장 파티!옥상에서 떨어진 고등학생 동현(진영)이 길을 가던 엘리트 아재 판수(박성웅)를 덮치면서 제대로 바뀐다!? 게다가 판수는 동현의 몸으로 첫사랑 미선(라미란)과 존재도 몰랐던 딸 현정(이수민)을 만나게 되는데… 대유잼의 향연, 넌 이미 웃고 있다!
판타지,코메디
감독: 윤성호
“그니깐 그 때리는 건 나쁜데… 그게 꼭 누굴 때리려고 때리는 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또 사랑의 한 표현이야. 우리 언니 외고 다니잖아. 근데 우리 언니도 나 되게 잘해주고 그러는데 나 가끔씩 때려. 근데 언니가 내가 미워서 때리는 게 아니니깐… 가끔씩 내가 막 생각 없이 굴긴 하거든. 언니가 “너 꿈이 뭐야?” 이러는데 나 꿈 없는데... 막 이렇게 대답하면, 언니가. 막 속상한가봐. 그래서 막 때리고… 가끔 그래… 그러다 보니깐 나도 꿈이 생겼다…”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 둔 어느 날, 아파트가 듬성듬성 보이는 휑한 공터에 아이들이 모여 대화한다. 누군 “병신”과 “반사”를 주고 받고 있고, 누군 티격태격 싸우고 있다. 한 달에 백만 원도 못 벌 20대보다는 자신이 능력이 있으니 여자친구를 책임 질 수 있다는 남학생과 변태라고 혼내주는 여학생. 그리고 서로의 꿈을 이야기하는 두 여학생 사이에 빨간 코트를 입은 여학생이 돌아다닌다.
드라마

감독: 김희정
파리에 유학 와서 20년 가까이 살고 있는 40대 후반의 미라는, 프랑스인 남편과 이제 막 이혼한 상태로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 19년 전 덕수궁 안에서 연극을 배우던 친구들을 만나는 미라. 19년 넘게 유지되고 있는 술집에 다시 모인 미라, 영은, 성우. 잠시 미라가 화장실에 다녀오니 술집 안은 어느새 19년 전으로 돌아가 있다. 미라만 40대이고 20대인 친구들, 프랑스로 유학을 가는 미라의 송별회를 한다고 모여있다.
드라마

감독: 김준식
여러 종류의 약을 먹는 의문의 여자 해수는 연고 없는 지방 도시로 이사를 온다. 카페를 열고 새 삶을 시작하는 해수. 단골 여고생 예진과 가까워지고 사장과 아르바이트생으로 관계가 발전한다. 과거를 지우듯, 핸드폰 매장에서 폰을 바꾸는 해수는 매장 직원 현우와 만난다. 동네 부동산 아줌마의 추천으로 소개팅을 하게 되는데, 상대는 현우다.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 예진은 해수와 현우의 모습을 보며 질투 같은 이상한 감정에 휩싸인다. 학교에서 레즈비언으로 소문이 난 지은이를 만나면서 해수에 대한 감정이 진짜임을 깨닫는 예진. 점점 더 자신에게 가까워지려는 예진이가 당황스러운 해수. 결국 예진의 고백에 어렵게 자신의 비밀을 꺼낸다. 계절과 계절 사이 는 성 정체성의 문제를 미묘한 방식으로 건드리는 영화다. 여고생 예진은 자신이 여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스스럼없이 받아들이지만 상대인 해수도 같은 마음이 되진 않는다. 해수는 예진에게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기 어려워 고민에 빠진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이영용
캠핑장에서 지숙을 처음 만난 진영은 지숙의 청순한 모습에 반해 사랑에 빠지고 곧 결혼을 결심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친한 친구인 현석과 지숙이 사귀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진영은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지숙의 참 모습은 어느 것일까?
드라마
감독: 오영석
타고난 아름다운과 균형잡힌 매혹의 육감을 지닌 수미.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 갖고 싶어하는 여자로써의 모든 것을 갖춘 수미 앞에, 어느날 서울에서 보내온 언니의 편지 한통으로 그녀의 운명은 뒤바뀌게 된다. 서울로 상경한 수미는 언니와 언니의 약혼자 강식과 함께 아파트 생활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감독: 장유정
어제까진 뻥쟁이, 오늘부턴 정직한 후보?!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에게 청천벽력이 떨어진다.하루아침에 거짓말은 1도 할 수 없는 ‘진실의 주둥이’를 갖게 된 것!최고의 무기인 ‘거짓말’을 잃자 그녀의 인생은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데…웃음 빵! 속이 뻥! 뚫리는 통쾌한 웃음 폭격이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