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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어떤 그림이든 담을 수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처럼 어떤 경계도 없이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고, 뮤지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앞마당 삼아 살아보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

2001년 고등학생 대영은 국가대표 농구선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유망주, 농구밖에 모르는 그가 어린 다정에게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고 뜻하지 않은 임신으로 쌍둥이의 부모가 됐다. 18년 후 꿈을 포기하고 열심히 살아온 대영에게 다정은 이혼을 요구한다. 대영은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체육관에서 공을 던지는데 갑자기 정전이 됐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대영을 학생이라고 부르기 시작하는데…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2014년 10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리얼리티쇼. 나영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촬영장소는 강원도 정선군 덕우리 대촌마을로, 촬영지 바로 옆에 있는 옥순봉의 경치가 유명하다. 2박 3일간 이곳에서 삼시세끼를 해결하며 생활을 위한 갖가지 일을 한다. 음식 만들기용 아궁이 건설부터 겨울을 보내기 위한 각종 음식 만들기, 일주일동안 제작진에게서 받은 씨앗을 싹을 틔워서 텃밭에 옮겨 심어 작물 기르기, 농가 거실에 화목난로 설치 등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6.25 전쟁을 배경으로 피어난 진한 우정과 전우애, 그리고 60년의 세월도 막지 못한 지고 지순한 사랑을 다룬 드라마

대한민국 최고 재벌그룹인 화인가 며느리 '오완수'가 화인가 내에서 살해 위협을 받고 있던 중, 화인가와 관련된 친구의 죽음을 조사하던 경호원 '서도윤'을 만나, 그와 함께 욕망에 휩싸인 화인가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화재 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 자홍, 그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과 덕춘이 나타난다. 자신의 죽음이 아직 믿기지도 않는데 덕춘은 정의로운 망자이자 귀인이라며 그를 치켜세운다. 저승으로 가는 입구, 초군문에서 그를 기다리는 또 한 명의 차사 강림, 그는 차사들의 리더이자 앞으로 자홍이 겪어야 할 7개의 재판에서 변호를 맡아줄 변호사이기도 하다. 염라대왕에게 천년 동안 49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자신들 역시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삼차사들, 그들은 자신들이 변호하고 호위해야 하는 48번째 망자이자 19년 만에 나타난 의로운 귀인 자홍의 환생을 확신하지만, 각 지옥에서 자홍의 과거가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고난과 맞닥뜨리는데…

'꽃중년' 네 남자와 설레는 로맨스가 그리운 네 여자의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여배우와 그녀의 매니저, 그리고 드라마 PD와 작가. 한 드라마 촬영을 계기로 얽히게 된 네 남녀가 방송 제작의 험난한 현실을 헤쳐 나간다.

특종 기자 서정원이 살인범으로 의심 받게 되고 이 난관을 벗어나고자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뉴럭이의 동명 웹소설 원작.

부모님의 죽음으로 뿔뿔이 흩어졌던 다섯 형제가 어른이 되어 다시 모이게 된다. 하지만, 행복한 재회를 하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러버린 걸까?

젊은이들의 사랑과 야망을 그린 드라마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들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 성공과 질투에 눈 먼 세 여자의 무기 하나 없는 전쟁 드라마

생의 가장 큰 변수는 무엇일까? 인간의 삶에서 가장 큰 변수는 아마도 살면서 만나게 되는 조건 없는 사랑 일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입장을 헤아리게 하고, 그렇게 얻어진 이해와 배려로 다른 이들을 보게한다. 사랑이 지천으로 흔해져 버려 값싼 상품처럼 전락해버린 요즘 정작 제대로된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장기이식이라는 고리로 연결된 고아출신의 두 남자. 그리고 그들과 운명처럼 이어져 있는 한 여자. 이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애증과 미움. 이 드라마는 하나의 빛으로 모아지는 세 사람의 삼원색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세명의 우정은 시작되고 ... 부모에게 버림받은 동주와 기태는 고아원에서 함께 자란 둘도 없는 친구다.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실려 간 동주가 신장이식을 받아야 한다는 의사의 말에 주저없이 자신의 신장을 동주에게 나눠줄 정도로... 동주와 기태의 학교에 지수가 전학 오면서 이 세명의 우정은 시작되고.. 이들은 평생 함께 할 것이며, 나자로서 지수를 지켜줄 것을 맹세한다. 그러던 중 물속에 빠진 지수가 아끼던 오카리나를 찾기 위해 물속에 들어간 동주는 그대로 행방불명이 되고, 지수와 기태는 동주가 죽은 것으로 알게 된다. 물에 빠진 동주는 일본인 부부에게 발견되고, 동주가 고아인 것을 알고 일본으로 데려가 입양하여 기른다. 15년후.. 그들의 새로운 운명이 시작되고...

얼굴만 봐도 행복했던 그 시절은 가고, 이제 서로에게 까칠해진 부부.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남편은 아내를 그만 놓아주기로 한다. 이유는 알리지도 않은 채. 그리고 몇 년 후,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다른 빛깔의 사랑을 시작한다.

삶에, 두 번째 사춘기가 온다. 삶의 중반, 인생의 반환점에 도달했지만 현실에 흔들리는 30대, 파도처럼 몰려오는 삶의 부침 속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저 작은 한 마디다. 순간의 기댐. 그 어떤 것들. 그리고 서슴없이 그것을 전하는 단 한 사람. 지금 이 사람이 꼭 필요하고, 이 사람이 주는 ‘위로’가 절실하다. 그래서, 노력한다. 보는 이들이 응원해주고 싶을 만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위로, 가장 절절한 사랑이 온다!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인 채원과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감독: 조근식
모두가 동경하는 '윤석영' 교수(이병헌 分)의 첫사랑 '서정인'(수애 分)을 찾아 나선 TV교양프로그램의 덜렁이 작가 수진(이세은 分). 낭만이라고는 약에 쓸래도 없는 앙숙 김PD(유해진 分)와 취재길에 나선다. 윤석영 교수가 대학시절 농촌봉사활동을 위해 내려왔다는 시골마을 수내리. 그들은 정인의 행방을 찾지만 그 이름을 듣는 사람들의 얼굴이 예사롭지 않다. 취재가 깊어지면서 그들은 '서정인'의 절친한 사이였던 '엘레나'(이혜은 分)와 당시 윤교수와 함께 농활을 내려왔던 '남균수'(오달수 分)교수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상상조차 하지 못한 아련한 사랑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1969년 여름, 서울에서 농촌봉사활동을 내려 온 대학생들. 풋풋하고 싱그러운 그 젊음 속에 가장 빛나는 얼굴 '석영'이 있다. 아버지를 피해 마지못해 도망치듯 내려온 농활이라 그는 번번이 농땡이고 매사 시큰둥이다. 그러나 그의 마음을 첫 눈에 사로잡은 그녀 '정인'. 가족도 없이 외롭게 살아가지만, 씩씩하고 순수한 시골 도서관 사서 '정인'에게 '석영'은 점점 끌리게 되고, '정인' 역시 그에게 빠져든다. 그러나 두 사람이 마음이 깊어갈수록, 계절은 흘러가고 농활의 끝은 다가오는데... 하지만 그들의 이별은 전혀 예상 못한 곳에서 오고 있었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강형철
“여기서 댄스단 하나 만들어 보는 거 어때? 포로들로”1951년 한국전쟁, 최대 규모의 거제 포로수용소.새로 부임해 온 소장은 수용소의 대외적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전쟁 포로들로 댄스단을 결성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수용소 내 최고 트러블메이커 ‘로기수’(도경수),무려 4개 국어가 가능한 무허가 통역사 ‘양판래’(박혜수),잃어버린 아내를 찾기 위해 유명해져야 하는 사랑꾼 ‘강병삼’(오정세),반전 댄스실력 갖춘 영양실조 춤꾼 ‘샤오팡’(김민호),그리고 이들의 리더, 전직 브로드웨이 탭댄서 ‘잭슨’(자레드 그라임스)까지우여곡절 끝에 한 자리에 모인 그들의 이름은 ‘스윙키즈’!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춤을 추게 된 그들에게 첫 데뷔 무대가 다가오지만, 국적, 언어, 이념, 춤 실력, 모든 것이 다른 오합지졸 댄스단의 앞날은 캄캄하기만 한데…!2018년 12월, 온 세상을 들썩이게 할 영화가 온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뮤직

감독: 이승원
“언니가 늘 기도하는거 알지?” 완벽한 척하는 가식덩어리 둘째 ‘미연’(문소리)“내가 미안하다” 괜찮은 척하는 소심덩어리 첫째 ‘희숙’(김선영) “나는 쓰레기야” 안 취한 척하는 골칫덩어리 셋째 ‘미옥’(장윤주) 각자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던 세 자매는 아버지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이는데... 내 부모에게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었던, 문제적 자매들이 폭발한다!
드라마

감독: 최윤태
중학교 시절 천재 야구소녀로 불렸던 주수인(이주영), 여전히 고등학교에서도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하지만 예전만은 못하다. 중학교 때만 해도 수인보다 뒤처졌던 이정호(곽동연)는 어느새 훌쩍 커서 팀의 에이스가 되었고 프로 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지만 수인은 여기서 야구를 그만두고 싶지 않다. 오히려 여성 야구 선수 최초로 프로 구단에 입단하기 위해 절치부심한다. 새로 부임한 야구부 코치 최진태(이준혁)와 친구 정호가 그녀의 조력자로 나선다. 야구소녀 는 이미 독립 영화계의 스타가 된 이주영, 실력 있는 배우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곽동연, 미모 뿐 아니라 온화함과 중후함의 느낌을 함께 갖추게 된 이준혁, 이 세 배우의 조화를 기본 힘으로 삼는다. 야구소녀 는 유쾌한 청춘물이고 다정한 성장물이자 강인한 여성 영웅물이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석)
드라마,스포츠
감독: 서대원
지긋 지긋한 집구석에서 벗어나고자 억척 같이 일하는 가람, 언젠가는 독립하겠다는 의지로 살아가지만 가람의 엄마 미애와 새아빠 인식은 가람의 발목을 끝없이 잡고 늘어진다. 한번의 이혼, 다시 만난 새아빠와 또 다시 이별을 결심하는 미애,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식사이에서 상처 받은 가람은 둘의 관계에 개입하게 된다.
드라마,가족

감독: 정관조
자폐증이 있는 음악청년 성호, 엄마는 성호의 재능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성호의 동생 건기는 다르다. 자신을 뒷전에 두고 성호만 돌보는 엄마가 못마땅하다. 영화는 성호와 건기, 그리고 엄마의 이야기다. 세 사람의 노력과 긴장, 갈등은 어떤 열매를 맺게 될까? 이들의 운명 앞에 흐르는 쇼팽의 선율은 세 사람의 삶에 어떤 의미일까.
인물

감독: 김희성
내가 누구냐고? 나? 전학생! 유망한 고교 태권도 선수였지만 불공정한 심판에게 돌려차기를 날려버리고 운동을 그만둔 '건우'. 덕상고 전학 첫날, 일진들과 싸움에 휘말리게 된 그는 단숨에 일진들을 제압하고 소문의 중심에 서게 된다. 세상만사가 귀찮았던 '건우'는 일진들을 상대하며 학교생활에 흥미를 찾아가고, 결국 학교 짱 복학생 '덕수'를 쓰러뜨리며 학교의 짱이 된다. 하지만 이도 잠시, 대진북고 짱 '상구'가 '덕수'의 뒤를 이어 상납할 것을 요구하자 '건우'는 패기 넘치게 이를 무시하고, 심기가 거슬린 '상구'는 '건우'를 무너뜨리려 하는데...
액션

감독: 정인봉
“이런 얘기까지 하면 안 되는데…”대학 시절 친한 선후배 관계였던 수민, 원호, 진숙, 홍, 선기10년 만에 군산에서 다시 만난 그들 사이에 어딘가 불편한 기류가 흐른다.위태로운 시간 속, 누군가 시작한 말 한마디에 숨겨졌던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10년 만의 재회, 오늘 밤 다섯 남녀의 비밀이 드러난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원신연
예전에는 연쇄살인범이었지만 지금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병수. 우연히 접촉사고로 만나게 된 남자 태주에게서 자신과 같은 눈빛을 발견하고 그 역시 살인자임을 직감한다. 병수는 경찰에 그를 연쇄살인범으로 신고하지만 태주가 그 경찰이었고, 아무도 병수의 말을 믿지 않는다. 태주는 은희 곁을 맴돌며 계속 병수의 주변을 떠나지 않고, 병수는 혼자 태주를 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기록하고 쫓지만 기억은 자꾸 끊기고, 오히려 살인 습관들이 되살아나며 망상과 실제 사이에서 혼란스러워진다. 다시 시작된 연쇄 살인사건, 놈의 짓이 맞을까! 니 기억은 믿지 마라! 그 놈은 살인자다!
범죄,스릴러

감독: 김성훈
비밀리에 제작된 위조 지폐 동판을 탈취하려는 내부 조직에 의해 작전 중 아내와 동료들을 잃게 된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동판을 찾아야만 하는 북한은 남한으로 숨어든 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을 잡기 위해 역사상 최초의 남북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그 적임자로 철령을 서울에 파견한다.한편, 북한의 속내가 의심스런 남한은 먼저 차기성을 잡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고,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에게 공조수사를 위장한 철령의 밀착 감시를 지시한다.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철령과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진태.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 불가 공조수사가 시작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장창원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사기‘꾼’들이 뭉쳤다!“판 다시 짜야죠, 팀플레이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된다.그러나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를 비호했던 권력자들이 의도적으로 풀어준 거라는 추측이 나돌기 시작한다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 지성(현빈)은 장두칠이 아직 살아있다며사건 담당 검사 박희수(유지태)에게 그를 확실하게 잡자는 제안을 한다.박검사의 비공식 수사 루트인 사기꾼 3인방 고석동(배성우), 춘자(나나), 김 과장(안세하)까지 합류시켜 잠적한 장두칠의 심복 곽승건(박성웅)에게 접근하기 위한 새로운 판을 짜기 시작한다. 하지만 박검사는 장두칠 검거가 아닌 또 다른 목적을 위해 은밀히 작전을 세우고,이를 눈치 챈 지성과 다른 꾼들도 서로 속지 않기 위해 각자만의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이 판에선 누구도 믿지 마라!진짜 ‘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범죄
감독: 조은선
피아노 학원 선생으로 일하고 있는 소희는 무대에 서고 싶다.
드라마

감독: 김정욱
저는 웃긴 게 아닙니다.귀여운 겁니다.어린이 코딩 교육 영업소장 ‘기성’은 사고뭉치인 아버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사춘기 딸, 동창과 재혼한 전 부인이 있는 ‘콩가루 집안’의 가장이다.그런 그의 유일한 꿈은 아내와 다시 합쳐 가족들과 함께 넓은 아파트에 사는 것. 소심남 ‘기성’을 귀엽다고 하는 은행 직원 ‘일영’으로 인해 그의 삶은 조금씩 뒤바뀌고, 어쩌면 ‘기성’은 가족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 것만 같다.‘전 방이 네 개 있는 아파트로 들어갈 거예요”찌질하지만 볼매, ‘귀여운 남자’의 가족 봉합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연제광
자신을 지나치게 구속하는 남편에게 시달리던 부인은, 창수에게 보험금을 나누어 줄 테니 남편을 죽여달라고 말한다.
드라마,액션,스릴러
감독: 최우진
추락 사고 후 초월적 신체 능력을 갖게 된 영화배우 차유진. 히어로 활동을 시작한 그에게 예상 밖의 문제가 생긴다. 직접 만든 코스튬이 겨울이 되면 너무 춥다는 것! 고민 끝에 유진은 평소 무시하던 온라인 커뮤니티에 접속한다. 세상을 바꾸는 덕후들의 연대가 시작된다.
액션
감독: 류영우, 고서진
풋풋한 21살 시우, 100일 기념으로 여자 친구와 럭셔리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영어 학원 알바를 하고자 한다. 시우가 원장이 내민 계약서에 사인하려는 그때! 학생들은 원어민으로 알고 있으니까, 학원에서는 영어로만 말해주세요. 원장은 시우에게 당황스러운 조건을 제시한다.
드라마
감독: 이호철
태양은 왜행성처럼 겉도는 삶을 살아간다. 집을 나간 아빠와 그로 인해 우울증에 걸린 엄마의 히스테리를 이기지 못해 따라 나간 형을 대신해 태양은 부모가 지어준 이름처럼 집에서 아빠와 엄마, 아들의 역할을 감당한다. 거짓으로 형이 신발을 사줬다며 엄마에게 선물하는 태양과 그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엄마. 집으로 돌아온 태양은 형이 사준 거라 믿는 신발을 소중하게 신고 죽어있는 엄마의 시체를 발견하고는 시체를 두고 짐을 싸서 집을 나간다.
드라마
감독: 문가원
어린시절 화려한 히어로를 꿈꿨던 25살 주영, 편의점에 라이터를 사러 갔다가 술 취한 아저씨와 싸우게 되고 이를 한 아이가 목격하게 된다. 다음날 골목에서 영웅이 되겠다며 뛰어다니는 한 아이를 주영이 마주치게 되고 자신의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피식 웃는다. 그러던 어느날 편의점에서 친구 수현과 햄버거를 먹던 주영이 또다시 아르바이트생에게 진상을 부리고 있는 술취한 아저씨와 갈등하다가 결국 한아이와 함께 맞서싸우게 되고 두사람은 술취한 아저씨에게 작은 복수를 하게된다. 그리고 돌계단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해피엔딩으로 끝이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