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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임아론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베베에게 길거리의 산타클로스는 팬던트를 선물로 준다. 팬던트는 마법 팬던트 였는데 베베는 팬던트를 돌려보다 커다란 머그잔을 소환한다. 머그잔을 타고 북극으로 가게 된 베베는 빼꼼과 꽁꽁이와 만난다. 빼꼼과 꽁꽁이는 도도를 좋아하고, 꽁꽁이에게 마음이 있는 도도를 빼꼼이 납치하고 꽁꽁이와 친구가 된 베베는 도도를 구하려다 머그잔을 타고 사막으로 가게 된다. 사막에 도착해 후다닥을 구해주고 친구가 된다. 오와시스 밑에는 용용이라는 커다란 용이 살고 있었는데 용용이를 피해 도망치던 베베 일행은 머그잔을 타지만 도도가 물에 빠지면서 용용이에게 납치 된다. 도도가 물에 빠지자 도도를 구하려고 꽁꽁이도 물로 뛰어들고, 도도를 구하기 위해 찾아간 곳에서 빼꼼의 도움으로 모두 무사히 도망쳐 머그잔을 타고 다시 북극으로 돌아온다. 빼꼼과 화해한 친구들을 뒤로하고 원래 자신의 마을로 돌아 온 베베는 이번 모험에서 용기를 얻어 자신의 인형을 괴롭히던 강아지에게 맞서고, 위험에 빠진 강아지를 구해주고 친구가 된다.
코메디,어드벤처,아동,가족,판타지,드라마
감독: 호거 태프
“고독한 드라큘라의 수상한 프로젝트! 온 가족이 몬스터가 되어버렸다?!”지루한 일상 속에 만나면 싸우기만 하는 ‘위시본’ 가족. 다 함께 시간을 보낸 게 무려 1년 9개월하고도 23일 전! 가족의 화합을 위해 할로윈 파티를 준비하던 엄마 ‘엠마’. 뱀파이어 이빨을 찾던 중 진짜 드라큘라와 전화연결이 되고 외로움에 사무치던 드라큘라의 음모로 순식간에 가족 모두가 몬스터로 변해버린다.몬스터로 변한 외모 때문에 불편한 건 잠시, 인간일 때 보다 매력도, 파워도 UP! 신나고 버라이어티한 일들이 많아진 ‘위시본’ 가족은 고민에 빠지는데…! 인간일 때보다 더 짜릿한 몬스터 라이프! 과연 가족들은 다시 인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코메디,가족,공포

감독: 최윤태
중학교 시절 천재 야구소녀로 불렸던 주수인(이주영), 여전히 고등학교에서도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하지만 예전만은 못하다. 중학교 때만 해도 수인보다 뒤처졌던 이정호(곽동연)는 어느새 훌쩍 커서 팀의 에이스가 되었고 프로 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지만 수인은 여기서 야구를 그만두고 싶지 않다. 오히려 여성 야구 선수 최초로 프로 구단에 입단하기 위해 절치부심한다. 새로 부임한 야구부 코치 최진태(이준혁)와 친구 정호가 그녀의 조력자로 나선다. 야구소녀 는 이미 독립 영화계의 스타가 된 이주영, 실력 있는 배우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곽동연, 미모 뿐 아니라 온화함과 중후함의 느낌을 함께 갖추게 된 이준혁, 이 세 배우의 조화를 기본 힘으로 삼는다. 야구소녀 는 유쾌한 청춘물이고 다정한 성장물이자 강인한 여성 영웅물이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석)
드라마,스포츠

감독: 임영주
돌과 요정은 하늘에서 떨어진 돌의 힘을 믿거나, 사금을 요정님이라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돌을 찾아가는 여로를 기록한 다큐멘터리를 기반한 판타지물이다.

감독: 천명관
부산 변두리 작은 포구 '구암'의 절대적인 주인 '손영감’(김갑수), 그의 밑에서 수년간 수족으로 일해온 '희수'(정우)는 무엇 하나 이뤄낸 것 없이, 큰돈 한번 만져보지 못한 채 반복되는 건달 짓이 지긋지긋하다.1993년, 범죄와의 전쟁 이후 새로운 구역을 집어삼키기 위해 물색중인 영도파 건달들은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구암’에 눈독을 들이고, 영도파 에이스이자 ‘희수’의 오랜 친구 '철진'(지승현)이 '희수'에게 은밀히 접근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희수’는 갈등하고, 조용하던 ‘구암’을 차지하려는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이 시작되는데...더 이상 물러날 곳도 도망칠 곳도 없다.누구든 망설이는 놈이 진다!
범죄,드라마

감독: 이승준
아동 연쇄 유괴사건 발생으로 수사를 위해 피해자 엄마 대역을 맡게 된 경찰 ‘소은’(이정현)사건의 실마리가 잡히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도중 ‘소은’은 누군가로부터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는다.그리고,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범인은 대역이 아닌 ‘소은’과의 협상을 요구하는데…유괴사건의 골든타임 48시간타깃이 된 그녀의 강렬한 추격이 시작된다!
범죄,스릴러

감독: 김무은
그 시절, 가난에 허우적거리며 꿈과 희망을 품었던 우리의 아버지들도 취업난에 허덕였고 돈 한 푼에 아쉬워하며 청춘을 시작했다.하지만 그들에게는 그 시간이 유토피아 같았다고 한다. 워크 애니멀이라고 불렸지만 가족을 위해 그렇게 일해야만 살맛 나던 세상이었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그들. 모든 걸 바쳐 일하고 살아왔던 우리 아버지들의 치열한 청춘의 고백이자 회고록과도 같은 영화.
기업ㆍ기관ㆍ단체,인물
감독: DK 김태균
남자는 전날의 숙취로 인해 괴로워하며 일어난다.그리고 여느 떄와 다름없이 활기차게 출근길에 오른다.그러나 이날따라 여러가지 악재가 끼어 출근길이 순조롭지 못하다.거리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도 모두들 하나같이 이상하고.. 버스는 올 생각도 안하고...결국 남자는 달린다. 남자는 과연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목적지는?
드라마

감독: 형인혁
모든 것이 완벽하게 행복한 부부 ‘수원’과 ‘미유’결혼 1주년을 맞아 떠난 둘만의 낭만적인 차박 여행은 낯선 누군가의 등장과 함께 순식간에 끔찍한 악몽으로 바뀐다
공포,스릴러

감독: 양근영
지금부터 만날 이야기는 아무도 모르는, 혹은 아직 그 누구도 만나지 못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척추질환으로 침대에서 생활하는 기은과 기언은 약의 부작용으로 언젠가부터 매일 잠에 빠져 꿈 속에서 살아간다.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한 그들은 꿈에서는 스턴트맨이 되거나 예술가가 되는 등 이제껏 살아보지 못한 다른 인생들을 경험하고 세상 곳곳을 자유롭게 활보하며 한 번도 가지 못한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 현실의 고통을 잊기 위해 더 독한 약을 삼키고 토해내는 사이, 꿈이 현실이 되고 현실이 꿈이 된 나날 속에 그들은 육신의 한계를 넘어 어느 순간 자신의 가장 깊은 내면을 향한 여정 속에 침잠한다. 육신의 자유 대신 어쩌면 정신의 자유를 찾은 이들의 기이하고도 아름다운 여정. (모은영)
판타지,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안현도
학생들이 빼곡히 앉아있는 한밤중의 자율학습실, 불이 꺼질 때마다 학생들이 하나둘 사라지는데...
드라마
감독: 이성욱
한동안 활동을 안하던 영상동아리가 있었다.그 동아리의 부장 “원영”은 동아리원들과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하는데, 생각보다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는다. 팀원과의 의견 차이, 출연 신청 연락이 오지 않는 배우들, 촬영 도중 바뀌는 시나리오 등 여러 장애물과 맞닥뜨리게 된다. 하지만 영화는...
감독: 안상훈
주식으로 패가망신한 경필은 투신 자살하려다 버려진 AI 스피커 '마몬스'를 발견한다. 정확한 주식 정보를 제공하는 마몬스 덕분에 경필은 부자가 되지만 갈수록 마몬스에 집착한다. 바닥까지 떨어졌다가 부활한 인간의 탐욕과 집착은 그 자체만으로 끔찍할 수 있음을 여과없이 보여준다. 주식, AI 스피커 등 요즘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에서 비롯되는 현실적인 공포 또한 매력적이다. (이정엽)
스릴러

감독: 김곡, 김선
어머니와 국경을 넘다 지뢰를 밟아버린 소년, 어머니가 자리를 비운 사이 나타난 군인들을 따라나서면서 공포스러운 상황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스릴러,공포

감독: 조정래
2016년 국민이 만든 기적의 영화 귀향 하지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진정한 ‘귀향’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귀향 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기록’과 ‘위로’였다면,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는 우리가 전하는 ‘약속’입니다.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드라마,인물,역사

감독: 전재홍
눈부신 노래 찬란했던 순간 그리고 무대 위에 선 우리교통사고로 기억을 잃는 순간 ‘시현’에게 남들보다 조금 더 화려해지고 복잡한 세상이 펼쳐졌다.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찾기 위해 우연히 만난 천재 작곡가 ‘지일’과 함께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데…
드라마,뮤직

감독: 임아론
지구의 운명이 사고뭉치 ‘빼꼼’에게 달렸다?!국가정보국 청소부로 일하고 있지만 ‘최고의 스파이’를 꿈꾸는 허당곰 ‘빼꼼’.어느 날 정체불명의 악당들이 나타나 얼음 폭탄으로 지구를 위협한다. 하지만 악당들의 기지인 ‘폴라스타’에 잠입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빼꼼’뿐!예상치 못했던 불가능한 미션과 맞닥뜨리게 된 ‘빼꼼’은 ‘슈퍼 브레인칩’을 장착하고, 고도의 훈련을 받으며 잠재되어 있던 능력을 서서히 발휘하기 시작하는데……과연 ‘빼꼼’은 악당의 리더인 ‘화이트’에 맞서 얼어붙을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최강 스파이로 다시 태어난 ‘빼꼼’의 좌충우돌 미션이 시작된다!
코메디

감독: 손원평, 김종관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임아론
사고뭉치 덜렁이에 호기심 많은 빼꼼이 도시로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각종 사건과, 조금 모자란 듯 좌충우돌 실수 투성이지만 무언가를 끊임없이 시도하고 도전하는 과정에서 친근한 감동과 웃음을 주는 전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
코메디,아동

감독: 변영주
암투병 중이던 엄마가 돌아가신 지 1년, 아버지가 내내 어렵고 불편한 한없이 평범하고 수줍은 고 3 수험생 민재. 삼총사인 댄싱 킹카 창섭, 철없는 분위기 메이커 동완과 함께 수능을 치른 후 그다지 목표도 지향점도 없이 겨울 방학의 자유를 만끽하는 중이다. 짝사랑하는 수진을 보는 것만이 삶의 기쁨인 민재지만 아직 고백은 엄두에도 못 내던 어느 날. 우연히 뺑소니를 목격하는 바람에 구민회관 발레 강사 양정숙에게 황망한 오해를 받기에 이르는데... 자의식이 강하고 똑 부러지는 수진은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언제나 듬직한 장녀에 모범생인 고 3 수험생이다. 걱정 없다는 이유로 무관심한 가족들에게서 소외감을 느끼는 와중에 독립적인 삶을 위해 효과적인 인생설계까지 끝마치고 마지막 고 3 생활을 보내고 있다. ‘취업률’이 좋고 ‘집에서 가장 멀다’는 이유로 제주대 수의학과 지망중인 수진은 선머슴 같은 그녀의 성격을 바꾸어보려는 엄마의 생뚱한 관심으로 “발레교습소”에 등록하면서 민재를 만나게 되는데..덕분에 그 겨울 구립 발레 교습소에는 발레강사 양정숙을 중심으로 협박에 굴복한 민재, 창섭, 동완 삼총사와 여성성 강화를 강요받은 수진, 덤으로 낀 승언, 야쿠르트 아줌마 향자, 발레에 소질이 넘치는 짱개 종석, 구립 문화강좌를 섭렵한 도일 등 각양 각색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그렇게 왁자지껄 부딪히며 소란스럽게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가던 중 드디어 황금동 발레발표회가 결정되는데....
드라마,청춘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