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0개, KMDB 8개)

감독: !HS 김태곤 !HE
시골의 삶을 청산하고 부푼 꿈을 안고 상경한 한 가족.하지만 그들이 꿈꾸던 행복한 삶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임신한 아내는 더욱 더 아파오고, 동생을 질투하던 딸은 점점 이상해져만 간다.형국은 균열이 일어나는 가정을 다시 행복한 가정으로 돌리기 위해 발버둥을 친다.그리고 형국은 어두운 기억에서 그 실마리를 찾아내기 시작한다.
공포(호러)

감독: !HS 김태곤 !HE
붕괴 위기의 공항대교,생존자 전원이 타겟이 되었다.기상 악화로 한치 앞도 구분할 수 없는 공항대교.연쇄 추돌 사고와 폭발로 붕괴 위기에 놓인 다리 위에 사람들이 고립된다.이 때 극비리에 이송 중이던 '프로젝트 사일런스'의 군사용 실험견들이 풀려나고 모든 생존자가 그들의 타겟이 되어 무차별 공격당하는 통제불능의 상황이 벌어진다.공항으로 향하던 안보실 행정관(이선균)부터 사고를 수습하려고 현장을 찾은 렉카 기사(주지훈), 그리고 실험견들을 극비리에 이송 중이던 '프로젝트 사일런스'의 책임연구원(김희원)까지.사상 최악의 연쇄 재난 발생,살아남기 위한 극한의 사투가 시작된다!
액션,공포,SF,판타지,스릴러,재난

감독: !HS 김태곤 !HE
대한민국 대표 독거스타의 임신 스캔들!이번엔 제대로 사고쳤다! 온갖 찌라시와 스캔들의 주인공인 톱스타 ‘주연’(김혜수) 그러나 점차 내려가는 인기와 남자친구의 공개적 배신에 충격을 받고,영원한 내 편을 만들기 위해 대책 없는 계획에 돌입하게 되는데! 대표 독거스타의 임신 발표는 전국민 스캔들로 일이 커지고, ‘주연’(김혜수)의 불알친구이자 스타일리스트인 ‘평구’(마동석)와 소속사 식구들이 안절부절하며 뒷수습에 동분서주 하는데… 통제불능 여배우! 그녀의 무모한 계획은 계속 될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HS 김태곤 !HE
‘찌질’하기 짝이 없는 세 친구 이야기. 대학 신입생과 재수생인 두 고교 동창이, 졸업 직후 입대한 친구에게, 친구의 애인이 부탁한 ‘절교 편지’를 전하기 위해 면회를 가는 과정과, 친구를 만나 하룻밤을 같이 지내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코믹하면서도 짙은 페이소스를 담아 그렸다. 어찌나 찌질들한지 두 친구는, 친구가 복무 중인 부대를 찾아가는 데만도 헤매고 또 헤맨다. 영화는 초반 수십 분간을 그 과정에 할애한다. 그 과정이 지루할 수도, 지루함을 넘어 짜증이 날 수도 있을 듯. 하지만 조금만 참으며 주인공들과 함께 하다 보면, 그들과 동일시하면서 미소 짓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공산이 크다. 그들의 그 모습들이 우리네 보통 사람들의 자화상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 자체가 찌질함의 축적 아니겠는가. 어쩌면 그들의 그 짧은 시간이 삶 전체의 축약판인지도 모른다. 영화가 끝날 때쯤 기대치 않았던 큰 여운이 자리하는 이유다. 전문 배우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세 연기자의 능청스러운 연기를 지켜보는 맛도 진한 편이다. 술집 여자로 분한 김꽃비를 지켜보는 재미는 영화의 보너스다. 그나저나 두 친구는 과연 친구에게 편지를 전하는데 성공할까?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찬일)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HS 김태곤 !HE
강우석, 강제규, 봉준호, 이준익, 윤제균. 어림잡아도 합이 6,000만이다. 그들의 성과는 한국 영화계의 축복일까, 저주일까. 천 만 관객시대 8년 차 대한민국에서, 영화를 보는 우리의 모습은 어떨까. 영화감독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잘리고 깨지고 뭉개지고 피가 철철 흐른다. 시체만 남았을 뿐 죽은 이유도, 범인도 모르는 와중에, 신작을 제작 중인 김감독은 다음 목표가 자신임을 알게 된다. 장편 데뷔작 독 으로 화제를 모은 김태곤 감독과, 다수의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태훈의 협연이 소름 끼치게 어우러진 스릴러.
스릴러
감독: !HS 김태곤 !HE
빛보다 세상을 빨리 보는 한 남자(준호)와 빛보다 빠른 속도로 타이프를 치는 여자(윤희)가 있다. 이들은 우연히 만나 사랑하지만, 윤희는 준호에게 쉽사리 마음을 열지 않는다. 윤희는 계속해서 다가오는 준호에게 자신이 ‘사거리 살인사건’의 범인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준호는 의심을 떨쳐버리기 위해 윤희의 주위를 맴돌며 사건을 조사하지만, 그 의혹만이 깊어져간다
멜로드라마,스릴러
감독: !HS 김태곤 !HE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간 감방 생활을 하고 출소한 남자가 우연히 탄 버스에서 인간쓰레기들을 만나 납치범이 된다는 코믹 소동극
드라마
감독: !HS 김태곤 !HE
억울한 누명으로 10년을 복역한 후 출소한 남자가 버스 납치범이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영화
범죄,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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