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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 한때 신의 손으로 불리었지만 이제는 스스로를 낭만닥터라 칭하며 은둔생활을 즐기고 있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그런 그의 앞에 열정 넘치는 젊은 의사가 찾아온다.

별거 중인 펀드 매니저 석우는 소원해진 딸 수안의 생일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아내가 있는 부산행 KTX에 오른다. 이내 열차는 좀비의 침투와 감염으로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전국적 재난 뉴스를 차내에서 접한 승객들의 생존가능성은 유일하게 초기 대응에 성공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남은 채 도착할 수 있느냐에 달리게 된다. 열차에 몸을 실은 석우와 딸 수안, 상화와 성경 커플, 고등학생 영국, 진희, 그리고 노숙자와 중년의 비즈니스맨 용석은 감염된 사람들의 공격을 피해 열차 안에서 사투를 벌인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2022년 6월 ENA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이면서 동시에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영우는 강점과 약점을 한 몸에 지니고 있다. 영우의 강점은 우리들 대부분이 범접할 수 없을 만큼 탁월하지만, 영우의 약점은 우리들 대부분이 깜짝 놀랄 만큼 취약하다. 서울대 로스쿨을 수석 졸업하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우영우가 대형로펌 법무법인 한바다의 변호사가 된다. 신입 변호사이자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여성으로서 그녀는 법정 안팎에서 다양한 난관을 헤쳐 간다.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

돈도 없고, 부모도 없고, 희망조차 없는 정신병동 보호사. 그에게 있는 거라곤 자폐 스펙트럼인 형 하나. 그저 한 달 월급으로 형과 배불리 먹고 두 다리 뻗고 잘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는 남자 앞에 동화 속 마녀와 같은 이상한 여자 하나가 불쑥 등장한다. 칼 대신 펜을 휘둘러 동심을 지배하고 조종하는 아동문학계의 여왕. 더군다나 선천적 결핍으로 사랑의 감정을 알지 못하는 그녀가 하필 사랑을 거부하는 남자에게 운명적으로 꽂혀 버린다. 그렇게 시작된 피가 튀고 살이 에이는 전쟁 같은 밀당. 과연 이들의 살벌하면서도 아름다운 잔혹동화는 해피엔딩을 향해 갈 수 있을까?

단막극은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에 존재한다. 드라마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보여준 연출가와 영화에서 실험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연출가들이 모였다. 사회적 통찰을 보여주는 사회파 미스터리에서 촌철살인의 풍자극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 이라는 키워드로 묶인다.

어느 날 결혼생활에 극한의 미션이 떨어진다면? 아내에게 과거를 숨긴 채 베테랑 주부로 살아가는 전직 요원. 뜻하지 않게 위험한 임무에 얽히게 되는데, 어느새 형사인 아내까지 함께 휘말리고 만다.

꿈을 현실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아이디어 있겠다, 기술 있겠다. 못 할 것도 없지. 치열한 스타트업의 세계에 뛰어드는 젊은 창업자들. 성공도 사랑도 쟁취하고야 만다. 초라한 계약직 서달미는 15년 전 편지 속 첫사랑 남도산을 찾아야 한다. 잘나가는 CEO가 된 친언니 원인재의 앞에서 떤 허세 때문에! 그리고 그 허세 때문에 고단해지는 한남자 한지평이 있었으니...

소년범을 혐오하는 까칠한 판사가 지방법원 소년부에 부임한다. 복잡다단한 사건들을 다루며, 소년범에 대한 반감, 정의와 형벌에 대한 굳건한 신념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간다. 청소년 범죄율이 가장 높은 법원이라니 이제 법정의 칼바람은 예고된 것일까.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되어 다시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여자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평범한 남자, 부와 명예를 버리는게 어려운지 평범한 일상을 내놓는게 어려운 일인지에 대해 그린 드라마. 정치인의 딸, 재벌가의 전 며느리로 한 번도 자유로운 삶을 살아본 적 없는 동화호텔 대표 수현. 사업차 방문한 쿠바에서 저녁도 마다한 채 억지로 잠을 청하려다가, 문득 보게 된 석양 사진에 이끌려 나간다. 그리고 그림같이 아름다운 석양 아래에서 자유롭고 맑은 영혼을 지닌 진혁과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한국에서 비밀리에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미국 정보기관에 발각됐다. 프로젝트를 폐기하고 샘플을 미국에 넘기려는데... 배달 사고가 일어난다. 샘플을 숨기려는 최국장과 직접 찾아 나선 미국 측 요원 폴. 그들과 지독하게 얽힌 자경과 임상까지 모두가 한곳에 모이는데. 과연 최후의 샘플을 차지하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당신이 지구에서 소유한 모든 것이 0그램이 된다. 우주에 머물 준비가 되었는가? 우주정거장은 중력이 거의 없는 극미중력상태로 (무중력에 가깝다) 기본적인 서있기 조차 불가능해서 상 하 좌 우 개념이 없고. 방사선 등의 치명적으로 위험하거나, 어쩌다 유익할 수도 있는 고에너지 우주광선들로 가득하다. 그 미지의 광선들과 무중력으로 인해 중력에 길들여진 인간의 몸에는 엄청난 변화가 온다. 우주정거장의 삶은 그래서 지구와 그 어느 것 하나, 같은 일상일 수 없는데, 막상 우주를 다녀온 우주인들은 입을 모은다. “우주정거장도 사람 사는 곳이에요. 지구에서 할 수 있는 일, 다 할 수 있어요.” 우주정거장은 딴 세상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우주드라마 해야지. 우주 얘기라고 해서 미래에 벌어질 SF소설 말고, 국가 간 우주의 희귀자원을 놓고 국정원들이 벌이는 전쟁 얘기 말고. 또 하나의 지구 찾는 판타지 말고. 우주에서 ‘사람 사는 얘기’ 해야지. 바로! 지금! 현재! 우주정거장에 있는 지구인 얘기 해야지. 스티븐 호킹 박사의 말대로 ‘지구를 떠나야지’!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

무일푼이 됐지만, 세상은 여전히 아름다워. 자체 발광 피아니스트가 시골로 향한다. 반짝반짝한 새 삶을 시작해 보자.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에게 사랑도 찾아오는 법!

20년 지기 절친인 두 남녀가 2주 동안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로맨스 뮤직 드라마

천재 뇌과학자 세원은 가족에게 일어난 비극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그는 죽은 자의 뇌에 접속해서 그들의 기억 속 단서를 찾아 나선다.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 당하면서 벌어지는 조선판 로맨스 코미디
감독: 방은진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국제공항,30대 한국인 주부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대한민국이 외면한 안타까운 사건이 공개된다! 저는… 집으로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아내. 여권에 처음 도장이 찍히던 날, 그녀는 프랑스에서 마약범으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된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말도 한마디 통하지 않는 낯선 곳... 그녀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제발.. 제 아내를 돌려 보내주세요. 사랑하는 아내와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남편. 그는 친구의 배신으로 집과 어렵사리 마련한 가게 그리고 아내마저 잃었다.생활비를 벌기 위해 가이아나에서 프랑스로 원석을 운반한 아내. 그러나 그것은 마약이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지도에서도 찾기 힘든 머나먼 곳... 그는 아내를 되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심요한
취업을 하지 못해 계속 졸업을 미루며 학교에 붙어있던 취준생 준근. 계절학기 신청에 실패하여 기숙사에서 쫓겨나게 되자 갈 곳이 없다. 학교 근처 바다에 갔다가 서핑 게스트하우스에서 숙식 알바를 찾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서핑도 할 줄 모르면서 지원하여 테스트를 받고 알바를 시작하게 된다. 생각보다 너무 어려운 서핑. 불가능해 보이는 취업. 하나만 하기에도 버거우면서 서핑과 취업을 동시에 준비하게 되는데...
코메디,스포츠,드라마

감독: 최정문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지고 있는 선아, 지수, 보미. 이들은 지수의 부모님 산소를 향해 급작스럽게 떠나게 된 여행길에서 차 사고를 당한다. 그렇게 세 사람은 낯선 곳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고,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된다.
드라마

감독: 최종태
성 김대건 안드레아 탄생 200주기 희년 기념 영화1845년, 사제직에 오른 첫 조선인이 탄생한다.그의 이름 성 김대건 안드레아.천주교를 향한 온갖 박해와 고난 속에서도 평등사상과 박애주의를 실천하고자 했던 그는 서양 성직자 입국 해로 탐색 도중 체포되어, 25년 25일이라는 짧은 생을 마치고 한국인 사제로서 최초의 순교자가 되었다.절망의 시대, 희망을 향한 여정을 걸었던 청년 김대건이2021년, 고난의 시간을 겪고 있을 청년들에게 격려와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역사,인물,종교

감독: 신택수
카페 사장 호철(김주헌)은 근처 또 다른 카페 사장 영란(류현경)과 사랑하는 사이가 되어 살림을 합치려 하지만, 남은 계약 기간 때문에 당분간 따로 가게를 운영하게 된다. 어느 날 두 사람은 함께 차를 타고 가다 작은 교통사고를 내게 되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미묘하고도 신기한 기적을 접하게 된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이나경, 김진혁
인물의 심리 변화에 초점을 맞춘 영화제작을 통한 예술치유 프로그램. 영화약국 마음처방전 참가자들의 작품영상/수업사진 수록. 중등반 엄마가 아는 누구 딸은 , 고등반 Hz
교육

감독: 정우성
“살면서 내가 선택했던 모든 것을 다 후회했어”10년 만에 출소한 ‘수혁’(정우성)은 자신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조직을 떠나 평범하게 살기로 결심한다.‘수혁’의 출소를 기다리던 보스 ‘응국’(박성웅)은 ‘수혁’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자신의 오른팔이자 조직의 2인자 ‘성준’(김준한)에게 그를 감시하라 지시한다.‘수혁’에 대한 열등감으로 가득 찬 ‘성준’은 일명 세탁기라 불리는 2인조 해결사 ‘우진’(김남길)과 ‘진아’(박유나)에게 ‘수혁’을 제거할 것을 의뢰하고 자신들의 방식대로 무자비하게 타겟을 처리하는 이들은 ‘수혁’을 죽이기 위해 접근하는데…평범한 삶, 가장 위험한 꿈이 되었다
드라마,액션,범죄

감독: 김지운
유학 중 코로나로 인해 귀국하여 자가격리하던 남자가 헤어진 연인의 브이로그를 보며 다시 사랑을 시작하게 된다는 내용의 영화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박남원
거동 못하는 남편과 시어머니 시집살이, 그리고 군것질 좋아하는 비만 아들 때문에 걱정이 태산인 고수남편이 사기꾼에 속아 전 재산을 날린 충격으로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후, 그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닭 집에서 닭 모가지 쳐서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는 것이 전부다.우연히 고등학교 동창 미연의 심부름을 해주다가 청부살인 계획을 알게 되었다.돈 많은 여회장(선재)을 없애주면 4000만원을 더 준단다.자신의 인생을 망쳐놓은 대학동창을 죽이겠다는 미연을 마음이야 말리고 싶지만, 작업(?)을 하면 돈이 생긴다는 말에 마구 흔들리는 고수. 사람 죽이는 게 닭 모가지 치는 것과는 다르지 않은가!그래, 결심했어. 사람이 맘만 먹으면 못할 일이 없잖아!
코메디,드라마

감독: 백승빈
열일곱 소년 동준의 학창 시절은 남달랐다.사교보다 사유의 순간이 좋았던 동준의 유일한 단짝은 윗집 사는 형 강현.그를 보며 동준은 다른 세상과 삶을 보았고, 그 세상을 동경하게 되었다.어느 날 강현에게 찾아온 크나큰 시련은 연이어 동준에게도 큰 상실의 아픔으로 다가오고, 그동안 강현과 꿈꿔왔던 미래마저 잃어버리고 만다.이십여 년이 흘러 중년을 향해 가고 있는 동준은 형 강현과 어릴 적 꿈꿔왔던 그 미래 속에서 현재의 자신과 또 다른 내 모습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윤기남
아그네스의 임종을 지키던 가족들은 16년 만에 돌아온 사이몬을 발견하고 그를 질시하고 냉대하는데...
공포,판타지

감독: 김수지
가출한 고등학생 남자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큐멘터리를 찍는 여자를 만난다. 산동네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로드무비.
로드무비

감독: 원신연
예전에는 연쇄살인범이었지만 지금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병수. 우연히 접촉사고로 만나게 된 남자 태주에게서 자신과 같은 눈빛을 발견하고 그 역시 살인자임을 직감한다. 병수는 경찰에 그를 연쇄살인범으로 신고하지만 태주가 그 경찰이었고, 아무도 병수의 말을 믿지 않는다. 태주는 은희 곁을 맴돌며 계속 병수의 주변을 떠나지 않고, 병수는 혼자 태주를 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기록하고 쫓지만 기억은 자꾸 끊기고, 오히려 살인 습관들이 되살아나며 망상과 실제 사이에서 혼란스러워진다. 다시 시작된 연쇄 살인사건, 놈의 짓이 맞을까! 니 기억은 믿지 마라! 그 놈은 살인자다!
범죄,스릴러

감독: 김홍선
뛰어난 두뇌의 금고털이이자 작전의 설계는 물론 모든 위조에 능한 멀티플레이어 지혁, 절친한 형이자 인력 조달 전문 바람잡이 구인과 함께 어떤 보안 시스템도 순식간에 뚫어버리는 업계 최연소 해커 종배와 손잡고 기막힌 솜씨로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보석상을 털며 순식간에 업계에 이름을 날린다. 이들을 눈 여겨 본 재계의 검은 손 조사장은 자신이 벌일 큰 판에 지혁 일당을 끌어들인다. 조사장이 설계한 작전은 동북아 최고의 보안 시스템을 자랑하는 인천 세관에 숨겨진 고위층의 검은 돈 1,500억. 주어진 시간은 단 40분.클래스가 다른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가 지금 시작된다!
드라마,범죄,액션
감독: 강형철
화투판에는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원수도 없다! 어린 시절부터 삼촌 '고니'를 닮아 도박에 타고난 소질을 보이던 '대길'은 고향을 떠나 서울 강남의 하우스에서 심부름꾼으로 일하며 호시탐탐 판에 끼어들 기회를 노린다. 충청도에서 원정 온 호구들을 상대로 화려하게 데뷔한 '대길'은 하우스의 판돈을 몽땅 끌어 모으며 타짜로서 나날이 승승장구하던 도중, 가장 친했던 고향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강남 하우스를 떠나 전국을 떠돌던 '대길'은 '고니'의 옛 파트너 '고광렬'을 만나게 되고, 다시금 재기를 노리는데...목숨 줄이 오가는 타짜들의 한판 승부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윤기남
우리는 늘 희망에 속아서 죽음과 씨름한다.
드라마

감독: 조성규
서로 다른 이야기들이 하나의 우주로 이어진다!매일 같이 미용실에 들러 1mm씩 머리를 자르는 남자, 김우주.그의 머리카락이 잘려나갈 때마다 그의 상상 속에선 보조미용사의 치마가 조금씩 짧아진다.카페에서 매력적인 여종업원을 두고 에로틱한 상상을 하며 시나리오를 쓰는 남자, 김우주. 마시던 커피를 refill할 때 마다 그녀에게 놀라운 변화가 생겨나는데..극장에 와서 영화를 보는 남자, 김우주. 옆자리 좌석 seat에 앉은 여자에게 시선이 꽂히고, 닿을 듯 말 듯한 정체불명의 그녀를 따라나가지만 그녀는 늘 사라지고 없다.겨울산에 오르면서 세 명의 여자를 만나 은밀한 대화를 이어가는 남자, 김우주.그러나 산 정상에서 한자리에 모인 그녀들은 정작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데..과연, 진짜 김우주는 어디에..??진짜를 알 수 없는 환상체험이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판타지

감독: 신우석
프로농구팀의 감독인 기영은 승부조작 의혹을 받고 있다. 하지만 기영은 자신의 마지막 경기를 위해 코트에 나선다. [제 1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