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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의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

‘좋아요’ 폭발하는 SNS 핵 공감 핫 플레이스부터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노포까지! 혀르가즘 자극하는 시장의 먹거리를 얻기 위한 MC군단의 자존심을 건 미션 수행! 고막 오픈! ‘도레미♪’ 흥겨운 음악을 듣고 가사를 맞히면 침샘 개장! ‘마켓’ 시장의 군침 가득 먹거리를 누릴 수 있다! 과연 MC 군단은 정신 혼미한 미션을 이겨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전국에 핫한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펼쳐지는 MC 군단의 고군분투기! ‘도레미 마켓’!

냉혹한 악마와 차가운 상속녀. 둘이 우연한 만남으로 얽히면서 악마의 능력이 사라진다. 그런데 어쩌면 그 능력과 악마의 마음을 되살릴 열쇠가 상속녀에게 있을지 모른다.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국내 최고의 여배우 '백아진'의 몰락,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그녀의 두 얼굴. 반지운의 동명 웹툰 원작

조선 역사 상 처음으로 궁중 최하층 무수리 신분에서 내명부 최고의 품계에 오른 숙빈 최씨의 이야기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

보라의 둘도 없는 친구 연두는 심장 수술을 위해 미국에 가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 백현진에 대한 모든 정보를 수집해 달라고 보라에게 부탁한다. 보라는 백현진의 가장 친한 친구 풍운호와 먼저 친해지기로 한다. 하지만 보라의 서투른 계획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된다. 새로운 세기가 오기 1년 전인 1999년, 17세가 된 보라는 첫사랑의 열병에 빠진다.

똘기 충만 4차원 알바생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키 크고 훤칠한 훈남이자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최대현. 상큼한 미모와 4차원 성격의 똘끼 소유자, 정샛별. 3년 전 담배 셔틀로 만나는 두 사람 “웬만하면 끊어 뼈 삭는다. 그런 거 말고 멋진 일에 청춘을 걸어 봐!”라고 말해주는 최대현. 그날 대현은 샛별에게 잊을 수 없는 사람으로 각인되게 되는데...

한 나라의 세자가, 내시와 사랑에 빠졌다! 츤데레 왕세자 이영과 남장 내시 홍라온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 운종가에서 돈을 받고 연애상담을 해주는 여심전문가 홍라온! 정도령 대신 연서의 상대를 만나러 간 라온, 헌데 눈앞에 나타난 사람은 어여쁜 처자가 아닌 훤칠하고 잘생긴 사내 사내 옷을 입었지만 실은 여자인 라온에게 그들이 내민 것은 바로 내시계약서...!

청결에 죽고 사는 청소업체 CEO 남자. 청결이 먹는 건지 입는 건지 관심 없는 취준생 여자. 물과 기름 같은 둘이 만나 옥신각신하더니 어라, 달달한 기운이? 남자가 결벽증을 버리려나, 여자가 더러움을 벗으려나? 궁금하다, 궁금해!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앞마당 삼아 살아보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SBS 연기대상

조선시대 가상의 왕 이훤과 비밀에 싸인 무녀 월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궁중 로맨스 드라마

한 여성이 인생의 고난을 이기고 해양 전문가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내 딸이 닭강정으로 변하다니! 모든기계 사장 최선만은 의문의 사고로 닭강정이 되어버린 딸 민아를 되찾을 수 있을까. 민아를 짝사랑하는 인턴사원 고백중이 그에 합세해 고군분투를 펼친다.

6.25 전쟁을 배경으로 피어난 진한 우정과 전우애, 그리고 60년의 세월도 막지 못한 지고 지순한 사랑을 다룬 드라마
감독: 박철웅
서울 특별시 강남 한복판, 높이 솟은 타워팰리스 바로 옆에 무허가 집들이 즐비한 판자촌이 있다. 판자촌에는 힘든 막노동으로 가족을 생계를 꾸려가는 아버지와 전교 5등하는 모범생 둘째형 이남, 배시시 웃는 모습이 천사 같은 착한 누나 초롱과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와 함께 사는 장난꾸러기 삼남이의 집이 있다. 듣는 이의 정신이 몽롱해질 만큼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 부르는 삼남이의 음악적 재능을 알아본 담임 선생님이 삼남이에게 노래 경연대회 출전을 권유하지만 아버지의 완고한 성격과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망설여진다. 하지만 삼남이는 남몰래 병을 팔아 산 멜로디언으로 열심히 연습하면서 점점 노래의 매력에 빠져든다. 어느 날 재개발 소문으로 동네가 술렁이기 시작할 무렵, 집 나갔던 사고 뭉치 첫째 형 ‘일남’이 불쑥 찾아온다. 판자촌 집을 팔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일남’과 집을 지키려는 ‘아버지’ 사이에 언성이 높아지고, 모범생이던 둘째 형 ‘이남’마저 밖으로 나돌기만 한다. 의심스러운 외부인들까지 등장한 후 ‘일남’은 상처 투성이가 되어 들어오고 ‘아버지’는 절도 의심을 받고 경찰서에 끌려가게 되는 등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 동네도 집안도 소란스러워지는 와중에 4남매 집도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갈 위기에 처하게 된다.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건지 도통 알 수가 없는 ‘삼남’은 학교 대표로 ‘전국 어린이 노래 경연대회’에 나가서 부를 ‘아베마리아’ 연습에 여념이 없지만, 집을 빼앗기면 대회에도 나갈 수 없다는데…
드라마,가족
감독: 이해진
현실을 외면한 체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익숙해져 버린 양호. 유일한 친구라고는 낡은 컴퓨터 한대 뿐이다. 그런 그에게 어느날 컴퓨터가 말을 건다.'적당히 해라. 뼈 삭는다.'그리고 양호의 한마디.'이제 놈은 좀 빼라.'
드라마

감독: 박제범
“당신은 지금 몇 번째 집에 살고 있나요?”혼자 서울살이를 하고 있는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는 살던 집의 계약이 끝나가고 정착할 마음에 드는 집을 찾지 못하자 아버지가 살고 있는 고향 집에 잠시 머물기로 한다. 인천에서 24시간 출장 열쇠를 전문으로 하는 아버지 진철은 가족들이 떠나버린 집에서 혼자 살고 있다. 함께였던 '우리 집'을 떠나 각자의 '집'이 생겨버린 은서의 가족.예상치 못하게 아버지와 단 둘이 지내게 된 은서는 고향 집에서 지내는 동안 잊고 있었던 가족의 흔적들을 마주하게 되고, 평생 남의 집 닫힌 문만 열던 진철은 은서를 통해 자신의 가족들에게 조금씩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드라마,가족
감독: 계장혁
네 명의 남녀가 벌이는 욕정에 관한 성애 영화
에로

감독: 이권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경민(공효진). 퇴근 후 집에 돌아온 경민은 원룸의 도어락 덮개가 열려있는 것을 발견한다. 불안한 마음에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해보지만 그날 밤, 잠들기 전 문 밖에서 들리는 소리 '삐-삐-삐-삐- 잘못 누르셨습니다' 공포감에 휩싸인 경민은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그들은 경민의 잦은 신고를 귀찮아 할 뿐,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리고 얼마 뒤, 경민의 원룸에서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과 함께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도 안전하지 않음을 직감한 경민은 직접 사건의 실체를 쫓게 되는데..! 열려 있는 도어락 덮개, 지문으로 뒤덮인 키패드, 현관 앞 담배꽁초 혼자 사는 원룸, 이곳에 누군가 숨어있다!
스릴러,드라마

감독: 김진홍
결코 침몰하지 말아야 할 진실, 참혹한 역사에 대한 진실규명이 시작된다!1945년 8월 22일, 전쟁에서 패배한 일본은 조선인 강제징용자들을 부산항으로 돌려보낸다는 명목 하에 제1호 귀국선 ‘우키시마호’에 조선인 8천여명을 태운다.하지만 부산항에 도착했어야 우키시마호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과 함께 수면 아래로 침몰했다.사랑하는 가족들을 떠올리며 고향으로 돌아오던 수많은 조선인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다.이것이,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이다.
사회,역사
감독: 카토 타카오
지구를 위협하는 절대 악 ‘테라’의 습격!도시의 수호자 드라이브헤드 사상 최대의 위기!지구의 안전을 책임지는 도시의 수호자 변신 로봇 히어로 ‘드라이브헤드’와 드라이버 크루들! 평화롭던 지구에 사악한 인공지능 악당 ‘테라’의 습격으로 전 인류가 사라져버릴 위기에 처한다. 악당 ‘테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드라이브헤드’와 드라이버 크루들이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총출동한다! 사건 발생, Go! Rescue!
감독: 이동훈
보육원에서 자라난 은서에게 친엄마인 복경이 찾아오고, 그를 따라 집으로 가게 된다.은서가 상상하던 엄마의 모습과 다른 복경. 복경은 무당이었고, 은서에게도 무당이 되라고 한다.평범한 가정을 기대하던 은서에게, 그 집은 벗어나고픈 현실이 되어 버린다.
드라마,가족

감독: 노동석
아무도 믿지 마 그리고 반드시 살아남아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최근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탄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로부터 연락이 온다.오랜만에 재회한 반가움도 잠시, 그들 눈 앞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 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겨우 현장에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되어 공개 수배된 건우. CCTV, 지문, 목격자까지 완벽히 조작된 상황,무열이 남긴 명함 속 인물, 전직 요원인 ‘민씨’(김의성)를 찾은 건우는 그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알게 된다.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건우. 하지만 자신이 도망칠수록 오랜 친구인 ‘동규’(김대명), ‘금철’(김성균), ‘선영’(한효주)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김중현
도둑 강의를 들으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민경. 아르바이트하는 만둣가게에서 몰래 푼돈을 훔치는 등 작은 범죄를 저지르며 생활한다. 아버지의 합의금이나 영치금은 언감생심, 밀린 월세도 낼 수없는 민경은 잘 곳을 찾아 나선다. 한때 룸메이트였던 대학 친구 여진을 찾아가는데 우울증으로 여러번 자살을 시도했던 여진의 행복한 모습이 어딘지 못마땅하다. 민경은 여진에게 함께 지내도 된다는 얘기를 듣고 안도하지만 그들의 동거는 오래 가지 못한다. 다시 잘 곳을 찾아야 하는 민경은 돈을 받고 성관계를 가졌던 남자의 도움으로 그의 집에서 살게 된다. 남자의 아들 성훈은 민경이 엄마가 되길 바라며 다가오고 민경은 자신도 모르게 성훈에게 애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월 은 궁지에 몰려 자꾸 나쁜 선택에 끌리는 여자의 이야기다. 중대한 범죄는 아니지만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일을 계속해서 저지르는 이 여자는 새롭게 출발할 기회를 자꾸 걷어찬다. 물론 그녀를 둘러싼 환경 또한 그녀의 새 출발을 가로막는 훼방꾼이다.
멜로드라마,범죄,드라마

감독: 박은경, 이동하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 살인 사건,극적으로 범인을 검거한 형사 ‘상원’(성동일)은 홀로 남겨진 살인범의 딸을 데려다 키운다.그리고, 10년의 세월이 지난 후,평온한 부녀 앞에 비밀을 쥔 의문의 남자 ‘철웅’(손호준)이 ‘정현’(김유정)의 선생님으로 나타나는데…살인범의 딸그 아이를 키운 형사그리고, 모든 비밀을 움켜진 한 남자만나지 말았어야 할 세 사람의 재회로10년 전 그날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난다!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서은영
최도현, 최수현... 이름이 비슷하네. 우리 진짜 운명인가? 학교에서 말썽을 부려 도서관에서 일하게 된 체조 선수 '도현’.그 곳에서 매일 책을 빌리는 신비로운 소녀 '수현'을 만나게 되고,‘수현’의 권유로 태어나 읽어 본 적 없던 책이란 것을 읽기 시작한다. 눈물까지 흘리며! “진짜 책 속에는 길이 있냐?”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고, 한강 다리 위에서 소리를 지르며 점점 가까워지는 둘.‘도현’은 ‘수현’에게 처음 느끼는 감정들이 생긴다. 설렘, 떨림, 두근거림!그러나 갈팡질팡, 모르는 것 투성이인 '도현'과 '수현'은 아직 매 순간이 어렵기만 하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오진주
금사빠 여고생 이나리는 자신과 이름이 같은 오나리와 둘도 없는 단짝이다. 그런데 오나리와 같이 다니는 수학 학원 오빠, 승호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다. 주인공 이나리는 오나리에게 승호와 잘 되게 해달라고 하지만 오나리는 이나리에게 매번 일어나는 연례행사라 생각하고 그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 그러나 여느 때보다 진지한 이나리. 문과임에도 불구하고 승호와 잘되기 위해 수학 학원까지 끊어버리는데.... 웬일인지 친구 오나리의 표정이 좋지 않다. 아무래도 둘 사이에 뭔가 있는 것 같다.
드라마

감독: 이무영
천주교 사제인 명준은 과거 자신을 사랑했던 여인이 자살하자 자신도 목숨을 끊겠다며 한강 다리난간에 올라간다. 자살하려는 명준 앞에 나타난 노숙자 장효는 자신이 동료 노숙자들과 내기를 했고 명준이 다리에서 못 뛰어내린다, 에 돈을 걸었다고 말한다. 명준은 한강에 뛰어내리고 장효가 그를 건져 살려낸다. 명준은 장효 일행과 함께 하게 된다. 장효와 함께 노숙하는 트랜스젠더 추자는 딸과 사이가 나쁘다. 결혼을 앞둔 딸의 소식을 접하고 추자는 망설인다. 장효와 명준이 추자의 딸을 만나 아버지를 용서해달라고 말한다. 한편 장효와 함께 지내는 또 다른 노숙자 마리아는 무료급식을 먹으러 간 성당에서 아름다운 수녀 안젤라를 보고 수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임신을 하고 있던 마리아는 아이를 낳고 수녀가 되기 위해 성당에 남는다. 각자 아픈 과거를 가진 네 사람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과거와 화해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드라마

감독: 주지홍
충.격.고.백! 이 안에 차태현 있다?!사랑하는 그녀에게 고백하러 가던 날,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랑에 서툰 사람들의 몸에들어갈 수 있는 뜻밖의 능력(?)을 가지게 된작곡가 '이형'(차태현)여고생 K양을 시작으로 이혼위기 P씨, 모태솔로 노총각 Y씨첫사랑만 찾는 치매할머니 K씨까지!유일하게 자신의 비밀을 알아챈 4차원 소녀'스컬리'(김유정)의 도움으로 인생 최대의 위기를 기회로 바꿔보기로 한다.'이형'은 과연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웃음빵빵 해피 뉴 힐링 코미디 사랑하기 때문에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정식, 김휘
1947년 경성, 거대한 석조저택에서 두 남자가 마주한다.그리고 울린 여섯 발의 총성.최초 신고자의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고, 운전수 ‘최승만’을 살해한 혐의로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이 체포된다. 하지만 현장에 남은 건 사체를 태운 흔적과 핏자국, 그리고 잘려나간 손가락 뿐. 미스터리한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사건을 두고 치열한 법정공방이 벌어지는데… 정체불명의 운전수 최승만(고수)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김주혁) 사건을 무마하려는 변호사(문성근) 유죄를 입증하려는 검사(박성웅)치밀하게 계획되고 잔인하게 실행된 살인사건! 이 모든 것은 누군가가 설계한 속임수다!
스릴러
감독: 김형식, 신경수
강력한 왕권을 지향했던 영조와 신분의 귀천이 없는 '공평한 세상'을 주창했던 사도세자의 부자간의 갈등을 다룬 드라마
시대극/사극

감독: 양윤호
한 스포츠센터에서 두 남자가 똑 같은 방식으로 살해당한다. 강력반 소속 '조경윤' 형사(김강우)와 '박은주' 형사(김민선)는 두 남자와 내연 관계에 있는 정미숙을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증거와 살인동기가 모호하다. 그러던 중 두 형사는 죽은 두 사람이 10년 전 군대 동기로 폭행사건의 가해자였음을 알게 된다.당시 사건의 피해자는 이윤서라는 인물. 경찰은 그의 복수극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벌이지만 이윤서는 10년 전 사건 이후 정신착란증세를 보이다 사라진 상황. 그의 유일한 혈육인 누나(김성령)가 있지만 역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그녀는 이윤서의 행방을 알지 못한다.그러던 중 폭행사건의 마지막 가해자가 살해당하고 조형사는 동료 몰래 이윤서를 단독 수사하기 시작하는데…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민진
현재를 살아가는 그녀들에게 사회는 친절하지 못하다. 외모지적과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성적인 대상이 되어 입에 오르내리게 되고, 지치고 힘든 마음에 입에 문 담배 한개비는 남자 상사의 표적이 된다. 힘이없는 그녀들은 피해자가 되었다가 가해자가 되기도 하고, 여전히 피해자로 제자리 걸음을 한다. 대한민국에 여자로서 살아가는 모든 그녀들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윤서진
영화가 시작되면 ′초록밤′이라는 초록의 제목이 커다란 크기로 화면을 한가득 채운다. 멋진 디자인이다. 이 영화에 대한 신뢰는 이 순간에 이미 결정된다. 사각의 프레임 안을 어떻게 채우고 비울 것인가 하는 문제에 있어서 초록밤 은 과감하면서도 유려하다. 초록은 이 영화의 운명의 색이다. 아파트 야간 경비원으로 일하는 무력한 아버지, 살림을 도맡아 하는 지친 어머니, 가난한 장애인 활동 보조사 아들, 그리고 이들이 치러 나가는 장례식과 가족 간의 문제들은 모두 이 초록의 색에 지배된다. 이 색은 밝거나 화사한 것이 아니라 어딘지 모르게 어둡고 두렵다. 초록밤 은 매혹적인 이미지와 장면화를 통해 한 가족의 세속적 사건들을 우울과 울혈의 시적 정취로 끌어 올린다. (정한석)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