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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여배우 '백아진'의 몰락,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그녀의 두 얼굴. 반지운의 동명 웹툰 원작

환생을 거듭하며 19회차 인생을 살아가는 반지음이 18회차 인생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와 다시 만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 이혜의 동명 웹툰 실사화.

줄거리 정보 없음

악질범들을 대상으로 국민사형투표를 진행하고 사형을 집행하는 정체 미상 개탈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국민 참여 심판극

새로운 삶과 학교생활에 적응하려 애쓰는 대학생 원준. 조금 특이한 사정이 있는데, 바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하고 돌연 은퇴한 미모의 하우스 메이트와 산다는 것.

신간출간 전날 밤. 책의 마지막 장, 판권면에 실린 이름들을 불러보는 편집장 차은호. 독자인 우리는 없어도 잘 모르고 지나갈 판권면에 실린 사람들, 고작 책 한 권을 세상에 내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련한 사람들! 까탈스런 작가여도 집에선 배 나온 아버지이다. 예민한 편집장도 이혼 문제 앞에선 머리 싸맨다. 편집자라 해도 아직 서툰 사회초년생이고, 마케팅 이사라 해도 갱년기 앞둔 평범한 여자다. 인생의 마지막 사랑을 시작하려는 경단녀도 있다. 출판사에 모여 책 만들다가도, 언제나 점심메뉴를 고민한다. 도시의 높고 화려한 빌딩가에 숨은 백반집 같은 드라마, 그 밥을 먹는 사람 사는 이야기다.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인 채원과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좌충우돌 스토리와 허를 찌르는 반전이 담긴 유쾌하고도 통쾌한 드라마로 세 여자의 성장을 통해 그들이 기대하는 판타지와 일과 사랑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그렸다.

종합편성채널 JTBC에서 2013년 5월 27일부터 방송을 시작하여 동년 7월 30일까지 방송한 20부작 월화 드라마. 극본은 유성열 작가가 담당하였다. 원래는 《세계의 끝》 후속 주말특별기획[1]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세계의 끝이 축소편성 및 조기종영되자 월화 드라마로 편성이 변경되어 방송을 시작하였다.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종영 이후 거의 6개월만에 편성되는 월화 드라마다. 드라마의 내용은 거대마약조직과 이를 해체하려는 경찰과의 대결을 중심으로 하는 느와르 액션 활극을 표방하고 있다. 한국 드라마에서 보기 힘든 새로운 소재를 활용한 개성있고 의미있는 드라마이기도 하다. KBS 2TV의 전 월화 드라마 《상어》와 같은 날짜 같은 시간에 방송을 시작하여 두 드라마의 대결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사법시험 합격 전 살인 사건에 연루된 가난한 고학생 주인공이 사법연수원에서 우정을 쌓은 친구와 갈등을 겪으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미니시리즈 <위풍당당 그녀>는 ‘은희’라는 한 여성의 작지만 아름다운 성공스토리를 담은 드라마이다. 영화 <천국의 아이들>의 주인공 소년 ‘알리’가 오직 여동생의 새 운동화를 얻기 위해 제 운동화가 닳아터질 때까지 뛰고 또 뛰는 것처럼, ‘은희'도 간암에 걸린 엄마를 살리기 위해 달리고 또 달린다. 하지만 가난한 시골출신에 중졸의 학력, 싸움 빼고는 뭐 하나 잘 하는 게 없는, 게다가 빽빽 울어대는 갓난쟁이 아들까지 등에 업은, 미혼모 ‘은희’에게 세상은 온통 자갈에 가시밭길이다. 돌덩이에 채여 넘어지고 가시에 찔리고, 어떤 땐 자신의 어린 아이까지 넘어지고 찔려 여린 살에 생채기가 생겨도 ‘은희’는 달리기를 멈출 수가 없다. 죽어가는 엄마를 살려내야 하므로. 말하자면 미니시리즈 <위풍당당 그녀>는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마저 짧은 시골 출신의 날라리 미혼모 ‘은희’가 펼치는 세상(가난)과의 싸움이고, 운명(뒤바뀐 운명)과의 분투기며, 생초보 철없는 엄마의 처절한 육아일기이며, 그녀의 눈물나는 가족사랑에 관한 드라마이다.

지금으로부터 수 십 년 전, 한 여자를 목숨처럼 사랑한 남자가 있었다. 그녀에게 차마 자신의 사랑을 알리지 못한 채 그는 여인과 꼭 닮은 인형을 만들어 대신 사랑을 쏟았다. 마침내 그녀가 그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남자는 인형을 잊은 채 행복한 날들을 보낸다. 그러나 어느 날 여인이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범인으로 몰려 죽음에 이르게 된 사내. 그가 마지막으로 본 것은 죽어가는 자신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인형, 사내 자신이 만든 인형의 싸늘한 얼굴이었다.

독신으로 살아가는 여섯 남녀의 일과 사랑을 코믹하게 그린 드라마

유니버시아드 레슬링 동메달 리스트로 강력반 형사에 특채된 공필두(이문식). 서울에서 시작한 형사질이 대전, 대구 찍고 군산까지. 깨어날 줄 모르는 그의 형사 본능은 오늘도 가해자 대신 피해자를 검거하는 사고를 치고 남몰래 제주도 좌천을 준비하는 짐가방을 꾸리기도 한다. 그뿐이랴? 나이 40 다되도록 노총각 신세에 잘못된 빚 보증으로 신용불량자 딱지까지. 어느 날 아들 하나 잘 둔 탓에 부엌 때기 벗어날 줄 모르던 홀아버지가 쓰러지자, 수술비 마련을 위해 군산 조직 No2. 태곤으로부터 보스 ‘만수’를 구속해주면 사채를 빌려준다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그러나 현장에서 필두를 기다린 것은 마약반 형사들. 태곤은 필두를 이용해 만수의 금괴를 빼돌려 잠적하고 마약반 형사들은 현장에 있던 공필두를 비리 경찰로 오인 급기야 수사망에 필두의 이름을 올리게 된다. 아버지 병원비 구하려다가 졸지에 마약범에 몰리게 된 필두는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한 대장정에 오른다. 미션!! 태곤을 찾기 위해 그의 여친 민주(김유미)를 찾아라!! 남친 태곤의 차를 훔쳐 도주 중이던 민주를 뒤 따르는 필두. 그리고 그의 뒤를 악착같이 쫓는 마약반 형사. 잃어버린 금괴를 찾으려 필두를 따르는 만수파까지. 필두의 여정을 뒤따르는 인간, 인간, 인간들 그리고 더욱 어렵게 꼬여만 가는 사건,사건, 사건들. 공필두 인생 최초 진짜 제대로 화났다!

잡지사 기자인 지원, 그녀는 원조교제에 대한 폭로기사 때문에 정체불명의 인물로부터 협박전화에 시달리고 있다. 불안을 느낀 그녀는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려 하는데, 기이하게도 011-9998-6644라는 번호를 제외하고 다른 번호는 선택이 되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그 번호로 바꾸는 지원. 하지만 괴전화는 계속된다. 어느날 친구인 호정과 만났다가 지원에게 걸려 온 전화를 호정의 다섯 살짜리 딸인 영주가 받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전화를 받은 영주는 점점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아빠인 창훈과 호정, 딸 영주 셋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던 그들에게 이제 좀 더 불안한 일들이 벌어지려 하고 있다. 한편 지원은 이런 일이 생긴 뒤 원조교제 폭로기사로 협박하던 인물에게 쫓겨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그 때 걸려 온 휴대전화 때문에 위기에서 벗어난다.

2000년 7월 19일부터 2000년 9월 7일까지 방송되었던 SBS 드라마 스페셜

조국을 위해 가족으로 뭉친 ‘암호명: 진달래’. 사이 좋은 가족으로 위장한 ‘진달래’의 진짜 정체는 공화국의 뛰어난 혁명 전사이다. 철두철미한 작전 수행을 자랑하는 그들은 반역자의 숨통을 끊는 순간조차 일말의 망설임이 없다. 그런데 철저한 계급 서열을 목숨같이 여기는 그들 앞에 위아래 없는 자본주의 불청객이 등장한다. 바로 가족간의 예의범절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는 옆 집 ‘창수’ 가족이다. ‘진달래’는 늘 싸움이 끊이지 않는 ‘창수’ 가족을 적대시하지만, 그들의 소란스러운 일상에 서서히 물들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떨어진 지령. "이번 임무는 옆집 가족입니다."

1982년... 수술 중 의식이 깨어나고, 고통이 시작됐다! 심장병 수술을 받던 중 수술의 고통을 그대로 느끼는 '수술 중 각성'을 겪은 10살 나상우. 상우는 극심한 고통의 기억으로 이상행동을 보이고, 어른들은 상우의 아픈 기억을 봉인한다. 2007년... 기억이 돌아오고 살인은 시작됐다! 옛친구, 강욱환의 갑작스러운 방문 이후 자신을 둘러싼 인물들이 의문의 죽음을 맞고 있음을 알게된 엘리트 외과의 류재우. 더욱이 함께 일하는 마취의 장석호와 정신과 전문의 오치훈과 마찰까지, 류재우는 알 수 없는 사건들에 휘말리고 결국 아내 희진마저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다. 계속되는 의문의 사건 중심에 25년 전 '수술 중 각성'을 겪은 나상우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 류재우. 그의 존재를 쫓을수록 재우에게는 뜻밖의 진실이 다가오는데... 외과의 류재우, 정신과의 오치훈, 마취의 장석호, 그리고 강욱환 25년 전 사라진 나상우는 누구인가?

젊고 능력있는 변호사 김인서(김민종 扮)는 대학의 특강요청으로 강릉행 버스에 오르는데, 문득 그를 쫓아온 여자, 최성주(이아현 扮)를 발견한다. 그녀는 엊저녁 그와 선을 본 당당하고 매력적인 커리어 우먼. 하지만 적극적인 성주에 대쉬에도 의외로 인서는 담담하기만 하고...오히려 겨울의 풍광처럼 우울한 얼굴로 자신의 묻어둔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2년전, 특허권 업무차 거제도 조선소로 오게 된 인서. 그는 도착하던 날, 족구를 통해 노동자들과 친분을 쌓던 중, 조선소의 현장직 노동자, 트랜스포터 화연(김유미 扮)을 알게 된다. 인서는 거친 야생 속에 숨겨진 그녀의 때묻지 않은 순수와 매력에 강렬한 욕망을 느끼게 되고, 장난처럼 그녀에게 접근한다. 1년만 사귀자는 인서의 농담 같은 제안이 화연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회식자리에서 화연은 감정을 주체 못해 만취하게 된다. 술에 취한 그녀를 바래다주게 된 인서. 화연을 등에 업고, 그녀의 집이 있는 공고지의 언덕을 힘겹게 오른다. 이국적인 종려나무가 산을 뒤덮고 있는 바닷가의 쓸쓸한 외딴집. 그곳에 외롭게 살고 있는 세 여인. 화연과 할머니, 그리고 중풍에 걸린 화연의 어머니. 할머니는 인서를 반갑게 맞아주고, 인서는 언덕을 가득 메운 종려나무 숲에 대해 묻는다. 돌아오지 않은 사랑을 기다리며 한없는 그리움으로 숲이 되어버린 종려나무. 종려나무 숲에 얽힌 세 여자의 비밀스럽고도 가슴 시린 이야기에 귀 기울이던 인서는 문득 화연을 향한 사랑으로 가슴이 먹먹해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엄마나 할머니처럼 부질없는 사랑을 기다리며 살지는 않겠노라고, 종려나무 숲을 태워버리고 말거라는 증오에 찬 화연의 가슴은 인서를 받아들이지 않고, 결국 인서는 화연을 섬에 남겨두고, 도망치듯 서울로 향한다. 인서는 과연 화연을 잊을 수 있을까? '종려나무 숲'은 과연 그들의 진정한 사랑을 이뤄줄 수 있을까?

감독: 배창호
노파 순이는 따뜻한 봄날 옛일을 떠올리며 회상에 잠긴다. 순이는 열여섯에 열살 갓 넘긴 어린아이와 혼례를 치른다. 설레이던 새색시의 꿈은 깨지고 모진 시집살이와 어린 신랑의 망난이짓으로 서러운 나날을 보내게 된다. 유일한 즐거움은 모두가 잠든 밤 곳간에서 장화홍련전을 읽으며 자신을 달래는 일이다. 그렇게 십년의 세월이 흐른 어느날 경성으로 유학갔던 신랑 귀동이 영란이라는 신여성과 함께 나타났지만 둘사이의 사랑이 자신이 경험하지 못했던 남녀간의 사랑이라는 감정을 이해하고 시어머니가 사실은 자신을 몹시 아끼고 있었음을 확인하며 집을 떠난다. 몇년후 여름 순이는 술을 빚어 생계를 꾸려나가는 덕순의 눈에 들어 보쌈을 당하지만 순이 역시 덕순의 순수함에 끌려 산속 옹기터에서 사랑을 꾸려나간다. 다음해 어느 여름날 덕순은 순이에게 줄 분곽을 사들고 술에 만취해 돌아오다 물에 빠져 숨진다. 다시 혼자가 된 순이는 덕순과의 꿈같은 일년을 뒤로하고 다시 길을 떠난다. 중년에 접어들어 혼자살고 있는 순이앞에 남편 노름빚때문에 소장수에게 팔려갔다 도망친 복녀 모자가 찾아든다. 이를 가련히 여긴 순이는 이들을 받아들이기로 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양해훈
고등학교 때 표에게서 괴롭힘을 당했던 제휘. 졸업한 후에는 집안에만 틀어박혀 외톨이로 지낸다. 취미로 순간이동을 연습하며 어디론가 탈출을 꿈꾸는 그에게 유일한 친구는 인터넷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장희를 만나게 되고, 스스럼없이 다가오는 장희와 친구가 된 제휘는 장희를 통해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우연히 표를 다시 만난 제휘는 표에게서 심한 모욕과 멸시를 당한다. 표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인터넷 공간의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는 제휘. 이렇게 푸념처럼 시작한 복수는 실제로 표가 납치되면서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치닫는데…
드라마
감독: 이진우
운전하는 남자, 담배피는 여자, 그리고 잠자는 남자가 여행을 떠난다
드라마

감독: 김성권, 이임주
배우 양동근은 블랙가스펠 이후 바쁜 생활 속에서도 할렘에서 흑인 소울을 가르쳐 준 선생님들에 대한 그리움과 음악에 대한 갈증으로 다시 뉴욕을 찾는다. 함께 공연도 했던, 평생 가스펠 음악을 하며 살아온 일곱 선생님의 삶이 더욱 궁금해진다. 무엇이 이들을 한 길로 이끌어 왔는지, 영혼이 깃든 음악이란 어떤 것인지, 선생님들의 삶을 하나하나 따라가며 그 답을 찾아가려 한다.
뮤직

감독: 김상찬, 김현수
인생을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NO!여기, 트로트 음반을 제대로 발매한 '락가수'가 있다?!내일의 락스타를 꿈꾸던 달호(차태현)와 그의 목소리에서 신이 내린 천상의 뽕필(뽕짝의 feel)을 발견한 「큰소리 기획」의 장사장(임채무)의 잘못된 만남. '가수 데뷔'라는 말에 앞뒤 안가리고 트로트 전문 음반 기획사인「큰소리 기획」과 계약해버린 달호는 울며 겨자 먹기로 트로트 가수로 거듭나기 위한 트레이닝에 들어가고, 이로써 「큰소리 기획」의 야심 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운명을 거스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NO!여기, 결코 의도하지 않은 '신비주의'컨셉으로 완전 대박 터뜨린 가수가 있다?!'뽕필'이란 예명으로 앨범을 낸 달호는 첫 공중파 데뷔무대에서 피치 못할 사정(?)때문에 복면으로 얼굴을 가려버리고 노래를 부르지만, 의도하지 않은 신비주의 컨셉이 국민들의 사랑을 얻으며, '트로트의 황태자'로 급부상하기에 이른다. 승승가도를 달리는 달호, 그러나 인기를 얻은 대신 억압과 시기가 그를 따르기 시작한다. 결국 사랑하는 여자 마저 떠나 보내게 되고 막강 라이벌 '나태송'의 추격은 달호의 목을 조여 오는데...이 모든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고 달호는 신비주의 트로트 황태자의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드라마
감독: 히즈엠티 선교회
진짜 소울을 찾아 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으로 떠난 동갑내기 세 친구 동근, 준, 유미의 좌충우돌 음악여행 세 명의 동갑내기 친구 동근, 준, 유미가 할렘을 찾는다. 미국 뉴욕시 맨해튼 북쪽에 위치한 할렘은 가난하고 범죄가 잦은 곳으로 빈민가의 대명사처럼 불리지만 100만 명이 넘는 흑인들이 모여 사는 흑인 문화의 중심지 이다. 이들이 할렘을 찾은 이유는 바로 이곳에서 블루스, 재즈, R B 등 흑인음악의 뿌리가 된 '블랙가스펠'을 배우고 할렘 사람들과 콘서트 무대에 서기 위해서이다. 마이크 좀 잡았다고 생각한 랩퍼 동근을 비롯한 친구들은 그러나 첫 수업부터 코가 쑥 빠지게 혼이 난다. 그곳에 나타난 무서운 멘토 '위다 하딩'은 그들의 노래에 소울(SOUL)이 없다면서 호통을 치고, 블랙가스펠은 훌륭한 목소리로도, 빼어난 테크닉으로도 되지 않는 노래를 넘어선 그 무엇이라고 말한다. 도대체 '소울'이 뭐길래? 세 친구는 위다 하딩 선생님이 던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할렘 구석구석을 돌아 다닌다.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에서 펼쳐지는 진짜 소울 찾기. 과연 세 친구는 어떤 방법으로 자신만의 소울을 발견할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뮤직

감독: 신연식
오십이 넘도록 연애 한번 못해본 사진기 수리공 형만. 어느날 형만의 전 재산을 들고 도망갔던 친구가 자신의 딸 남은을 돌봐달라는 부탁을 한 채 죽는다. 형만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큰 아가씨가 된 남은의 모습에 놀라지만 일주일 사이에 아빠와 아빠보다 더 사랑한 고양이를 잃고 슬퍼하고 있는 남은을 가끔씩 돌봐주기로 한다. 외롭게 큰 남은은 형만이 마냥 신기하기만 하고, 형만의 빨래를 핑계 삼아 잦은 만남을 갖게 되면서 당돌하게 사랑을 고백한다. 형만도 당황스럽지만 처음 느끼는 이 감정이 궁금하다. 이렇게 형만과 남은은 '아빠 친구'에서 '오빠'가 되고 둘은 남들이 보기에 이상한 데이트를 시작한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정윤수
남편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며 남부러울 것 없이 살았던 한 여자가 남편이 외도하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멜로드라마.교수인 남편이 제자와 불륜을 저지르는 사실을 알게 된 부인이 그 여자와 남편 사이에서의 갈등을 그린 내용의 영화 한 남자를 가진 (두 여자) | 용서해줄게 단순히 즐기는 거면일과 사랑 모든 것이 완벽한 산부인과 의사 소영(신은경)은 변함없이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 건축가 지석(정준호)과 한치의 오차도 없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남편의 여자를 알게 되기 전까지는...소영은 남편의 건축과 학생이자 요가선생으로 일하는 남편의 여자, 수지(심이영)를 쫓아 요가학원에 등록한다. 죽이고 싶었던 남편의 여자와 서서히 가까워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그녀에게서 두 사람의 은밀한 이야기까지 매일 전해 듣는데...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신태라
현상금 사냥꾼들의 꿈과 우정을 그린 이야기.갖출 것 다 갖췄지만 조금 엉뚱한 이산(이민호)과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천방지축 아요(종한량). 둘은 우연히 호텔 폭발 사건에 휘말려 CAT(탕옌)이 이끄는 바운티 헌터스 팀에 들어가게 된다.팀에는 전문 해커 SWAN과 허드렛일을 책임지는 바오바오도 함께 한다. 200만달러의 현상금을 위해 한국, 태국, 홍콩 등 방방곡곡 움직이던 그들은 방해꾼을 만나게 된다.그러나 이 모든게 TOMMY가 꾸민 짓이라는걸 깨닫고 난 후 현상금이 아닌 팀원들의 우정과 사랑을 위해 그와 목숨 걸고 싸우게 된다.
코메디,액션

감독: 김유리
열두 살, 이혼한 엄마와 사는 영하는 엄마의 새 출발을 위해 아빠에게 보내진다. 하지만 말도 없이 사라진 아빠 때문에 엄마 집으로 다시 돌아온 영하. 집 앞에 아무렇게 내려진 이삿짐과 함께 연락이 되지 않는 엄마를 기다린다. 열다섯 살, 엄마의 재혼으로 새 아빠가 생긴 영하. 남부럽지 않은 가정을 만들고자 하는 엄마의 노력으로 그럴듯한 가족의 모양새가 되었다. 한편 가족을 모두 잃고 삼촌네로 보내지는 영하의 절친이자 사촌인 미진. 영하는 그런 미진을 보면서 그녀를 불쌍히 여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열아홉 살, 수능이 끝나고 바쁜 엄마를 대신해 새 아빠와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영하. 어느 날 예기치 않은 일을 겪고 고민 끝에 엄마에게 털어놓는다. 영하의 바람 은 한 소녀의 성장을 담은 영화다. 영하가 겪는 일련의 시련은 세상에 맞서는 것이 혼자일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한다. 거꾸로 엄마의 처지에서 보면 새로운 가정을 이루려는 안간힘이 허무하게 무너지는 이야기이다. 영하의 바람 의 등장인물들은 실패를 통해 세상에 홀로 던져지는 사람들이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드라마,가족
감독: 박재옥
아빠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고 아픈 나날을 보내던 10살 소녀 유진. 어느 날, 아빠가 말했던 마음의 정원을 정말로 보게 된다. 아빠가 사준 사자인형 라이옹은 유진이 마음 속 정원으로 가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유진은 라이옹과 함께 마음 속 정원을 가꾸어 나간다. 그러던 와중에 유진은 전학을 가고 다양한 성격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권호영
갑자기 문을 박차고 들어와 물을 달라는 혁수. 무슨 연유인지는 모르지만 얼굴이 좋지 않다. 혁수는 자꾸 희정이를 데려오라고한다.
드라마

감독: 신연식
“당신의 거짓된 믿음이 우리의 죄가 되었다”전도사 ‘기섭’은 자신의 우상인 형 ‘요섭’을 돕기 위해 부순 교회의 간사로 들어간다.‘요섭’을 둘러싼 무수한 의혹을 부정하던 ‘기섭’은 점차 사건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절대 깨지지 않을 것 같은 견고한 세계 속에서 우리의 죄를 마주한 ‘기섭’, 그의 간절한 기도가 시작된다.‘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로마서 8:37
드라마,종교,가족,미스터리
감독: 서하늘
아무도 없는 고시원 공용 부엌. 날마다 남의 음식을 탐하고 감쪽같이 돌려놓는 현미의 만행이 반복된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CCTV를 통하여 음식 도둑의 범인을 찾아낸 보리, 이슬.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현미를 향한 복수를 다짐하는데...
드라마

감독: 이창열
소리꾼 아버지와 곡비(哭婢)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동혁은 결국 그 피를 물려받아 대학에서 국악을 가르치는 삶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랑하는 아내 연희가 치매에 걸리며 승승장구하던 동혁에게 날벼락 같은 일이 벌어진다. 이후 학교를 그만두고 오로지 아내의 병간호에만 몰두하지만,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가족,뮤직,드라마
감독: 김성규
크리스마스이브. 차가운 도심의 어느 광장. 늙은 걸인과 택시 기사 그리고 젊은 감독 지망생이 서로를 알지 못한 채 스쳐 지나간다. 그리고 그들은 지난한 하루의 끝에서 운명적으로 다시 조우하게 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서하늘
죽을 고비를 넘기며 한국에 혼자 도착한 혜인, 혼자 왔단 사실과 탈북과정에서 지친 마음 때문에 기쁨보다는 힘든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약간의 설렘과 무서움을 동시에 가지고 간 등교 첫날, 학생들의 차별 섞인 비난과 조롱이 이어진다. 그때 혼자 있던 혜인에게 다가와주고 말 걸어주는 유진. 친절한 관심이 익숙하지 않은 혜인은 유진을 계속 밀어낸다. 하지만 아랑곳 않고 유진은 계속 들이대는데...
감독: JFM(Jesus Films Mission)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