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1개, KMDB 2개)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 어디서나 그녀의 이름을 들을 수 있지만 어디서도 진짜 그녀를 만날 수는 없다. 예리한 시선과 끈질긴 집념의 형사 무경이 그 미스터리한 정체를 추적한다.

2018년 7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신미양요(1871년)때 부모를 잃고 미 해군 군함 콜로라도 호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노비 출신 소년 유진(이병헌). 미국으로 건너가 갖은 차별을 이겨내고 군인이 된 그는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와 주둔하게 된다. 그에게 조선이란 제 부모를 때려죽인 나라이자, 자신이 도망쳐 나온 나라였으며, 양반들이 개화의 탈을 쓰고 앞다투어 매국을 하는 야만의 나라일 뿐이었다. 그러던 중 그는 남들 몰래 조선의 독립을 위해 싸우는 조선 최고 명문가의 영애, 애신(김태리)을 만나게 되는데...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 형 대한 제국 황제와 누군가 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 형 대한민국 형사의 공조를 통해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1994년 대한제국 역모의 밤, 황태자 이곤은 아버지를 잃고 만파식적 반쪽과 주인을 알 수 없는 신분증을 얻게 된다. 25년 후, 신비한 차원의 문을 통해 2019년 대한민국으로 오게 된 이곤. 그 곳에서 25년을 그리워하고 궁금해 했던 신분증의 주인 정태을을 만나게 되는데... !

이연이 산신이 된 과정을 비롯해 전 시즌에서 못다한 이랑의 이야기 등을 설화에 녹인 드라마. 드라마 "구미호뎐"의 프리퀄 작품.

1999년, 여우고개에서 벌어진 기이한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9살 소녀, 지아. 21년 후, 30살이 된 지아는 세상의 숨겨진 미스터리를 찾아서 밝히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도시 괴담을 찾아서”의 피디로 활약 중이다. 그런데 어느 날, 지아네에 수상한 ‘괴물’에 대한 제보가 들어오는데...

믿었던 선배의 부패 사실을 목격한 후 철저한 감시자로 살기로 결심한 도치광, 경찰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이는 광경을 목격했던 젊은 경찰 김영군, 한 때는 검사였으나 범죄자들을 변호하는 변호사로 변신한 한태주. 15년 전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세 남녀가 경찰 내부 비리조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치고 현재를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타인과의 소통에는 어려움을 겪지만 앱 개발자로서는 획기적인 소셜 커넥팅 앱을 발명해 낸 김섬. 사이버수사대에서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기은. 기은의 친구이자 무속인인 목원. 이들과 얽힌 매력적이면서도 어딘지 위협적으로 보이는 미지의 남자 윤오. 네 인물의 이야기는 초반부 얼마간 각자 펼쳐지더니, 몇 개의 사건을 거치자 거대한 미스터리의 미궁으로 변모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친구 현철과 미진이 헤어진 후, 그들의 이별 사유를 파헤치고자 직접 나선 세영이 겪게 되는 미스터리한 일들을 담아낸 이야기

자신에게 집착하는 엄마 때문에 전부였던 음악을 놓아버린 DJ 이나 길을 걷다 우연히 들려온 비트에 디제잉을 다시 하기로 결심하고 베를린에 갈 수 있는 오디션에 참가하는데...

감독: 신재민
“다크웹에서 커미션이 왔다.그리고 그 그림이, 살인이 되었다.” 웹툰 작가를 꿈꾸는 미술 강사 ‘단경’.현실에선 무시당하던 그녀가, 처음으로 ‘필요한 사람’이 된 공간은 다크웹이었다. 익명의 의뢰인, 알 수 없는 메시지.그리고 시작된 커미션. 그림이 완성되고, 현실에서 같은 장면의 범죄가 벌어졌다.누가, 왜, 그녀에게 그리게 하는 걸까? “커미션 받습니다.”그림 하나로, 지옥의 DM이 열렸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범죄,스릴러,미스터리
감독: 조범구
범죄로 변해버린 신들의 놀음판, 목숨을 건 한 수가 시작된다!프로 바둑기사 태석(정우성)은 내기바둑판에서 살수(이범수)팀의 음모에 의해 형을 잃는다. 심지어 살인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서 복역하기에 이르고, 몇 년 후 살수와의 대결을 위해 전국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모은다.각자의 복수와 마지막 한판 승부를 위해 모인 태석(정우성), 주님(안성기), 꽁수(김인권), 허목수(안길강)는 승부수를 띄울 판을 짠다. 단 한번이라도 지면 절대 살려두지 않는 악명 높은 살수(이범수)팀을 향한 계획된 승부가 차례로 시작되고……범죄로 인해 곪아버린 내기바둑판에서 꾼들의 명승부가 펼쳐진다!
액션,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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