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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부터 거의 30년 동안 뉴욕의 시네필들은 5만 개가 넘는 VHS 테이프를 수집한 수수께끼의 인물 김용만이 운영한 작은 제국, Kim's Video 덕분에 방대한 희귀 영화의 보물창고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막 군대를 제대하고 고향행 기차에 오른 막동. 우연히 기차 안에서 미애를 만난다. 그리고 그녀의 장미빛 스카프를 줍게된다. 막동의 고향은 예전같지 않다. 예전에 있던 논과 밭은 사라지고 빽빽히 고층아파트들이 서있다. 그리고 가족들도 뿔뿔이 흩어져 버렸다. 일자리를 구하러 다니는 막동, 그러다가 우연히 한 나이트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는 미애와 재회하게 된다. 미애는 그의 정부이며 조직 폭력배 보스 배태곤을 통해 막동의 일자리를 마련해 준다.

문재구는 자신을 고향인 섬에 묻어달라는 아버지 문덕배의 유언에 따라 꽃상여를 배에 싣고 섬으로 향한다. 하지만 재구의 친구이자 시인인 김철의 예상대로 섬에 가까워지자 섬 사람들의 맹렬한 반대가 시작되고 배를 섬에 대는 것조차 거부당한다. 가까스로 혼자 섬에 도착한 김철은 너무도 슬프게 아름다웠던 네 여인에 대한 추억과 그 해 여름날의 한 사건을 떠올린다. 1950년 한국전쟁이 일어나던 해 엄마가 없는 김철은 마을 모든 여성들의 품속에서 자란다. 딸이 죽자 정신이 나가 남편에게 버림받는 친구 재구의 어머니 넙도댁의 한과 타고난 색기로 동네 아낙들의 질시를 한몸에 받은 벌떡녀의 끼를 보며 호기심을 키웠으며 무녀가 된 업순네를 졸라 죽은 엄마의 영혼을 만나기도 했다. 하지만 어린 김철에게 가장 따뜻한 꿈과 허무한 죽음을 알게 해준 여자는 마을 아난들이 억지로 시집보내준 날 늙은 서방을 내쫓아버리고 아이들과 놀아주었으며 혼수상태에 빠진 철에게 젖을 물려주었던 바보 옥님이다. 그런 어느날 섬에 난리가 난다. 무장한 인민군들이 동네 사람들 중 반동분자를 색출하기 시작하자 섬사람들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이웃을 고발하기까지 한다. 이 모든 사태가 섬에서 쫓겨난 덕배의 농간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섬사람들은 가슴 속에 큰 한을 안고 살아가게 된다.

감독: 진준량
2천년전 중국, 화과산에 사는 손오공이라는 돌원숭이는 꾀가 많고 72가지의 재주를 피운다. 손오공은 자신의 재주를 이용해 동해용궁에서 훔쳐온 여의봉을 가지고 스스로를 제천대성이라고 칭하면서 천궁으로 쳐들어온다. 옥황상제께서는 그를 잡도록 명한다. 한편 당나라 태종은 불교전파를 위하여 삼장법사에게 서역에 가서 불경을 가져오도록 명한다. 그해 9월 삼장법사는 서역을 향해 떠나게 되었다.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은 그를 수행하여 서역까지의 여행을 하고 천신만
드라마,판타지
감독: 심우섭
과장인 반창고는 외도벽이 심해 자기집 식모를 유혹하려다가 아내에게 발각되어 집과 회사에서 쫓겨난다. 그는 호구지책으로 구형구의 집에 남자식모로 취직한다. 그 사실을 안 반창고의 처는 구형구의 처와 짜고 남편의 외도벽을 고치기 위해 힘든 일을 시키게 한다. 이에 반창고는 구형구를 골탕먹이는 한편 부부싸움까지 하게 한다. 그러나 결국 반창고의 외도벽은 고쳐지고 그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 가장의 본분을 다한다.
코메디
감독: 장일호
희갑, 정순 노인 내외는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자식들을 두고 있다. 어느날 군인인 아들 수일이 진급하자 이를 축하하기 위하여 두 노인은 자식들을 모두 집안으로 불러들인다. 그들이 각자 집으로 돌아간 뒤 둘은 전국을 돌아다니며 자식들을 찾아가 보기로 결심한다. 그 여행 중에 두 노인은 우리의 팔도강산이 엄청난 발전을 하였다고 느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계몽,가족

감독: 김인수
혼례를 앞두고 3대독자인 아들 현도가 병에 걸리자 가문의 체통을 지키기 위해 엄씨는 하인 치삼을 내세워 홍규수와 결혼하도록 한다. 병석에 누워있던 현도가 행방불명이 되자 엄씨는 하인 구복을 시켜 치삼을 살해하고 현도의 아기를 가진 요화도 죽인다. 현도의 아버지 윤생원이 버려진 요화의 아기를 데리고 와서 기르게 되면서부터 집안에 살인사건이 이어진다. 구복과 홍규수의 정부가 죽고, 엄씨와 윤생원도 뒤를 따라 죽는다. 결국 현도에 의해 범인으로 밝혀진 치삼은 끝내 자결하고 현도는 아기를 안고 정처없는 길을 떠난다.
시대극/사극,에로

감독: 박호태
아버지의 약값때문에 노총각 만석에게 시집간 가실은 짝사랑하던 바우와 몰래 만나다가 쫓긴다. 그후 심매마니 일행을 따라갔던 만석의 소식이 두절되고 시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자,홀로 남은 가실은 건달 새우젓장수 떡쇠와 새살림을 차린다. 어렵게 돌아온 만석은 가실의 배신이 주는 충격과 절망에 다시 떠난다. 떡쇠로부터 버림받고 마을 부호인 최부자의 씨받이로 들어간 가실은 딸을 낳는 바람에 다시 버림을 받는다. 그후 사금을 캐어 거금을 움켜진 만석이 고향에 왔을 때는 가실이 자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였다. 만석은 가실의 무덤앞에서 최부자의 딸 간난이를 잘 키우겠다고 다짐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강조원
6.25동란에 유엔군으로 참전했던 재미교포 쥬리킴(남정임)의 아버지는 부상을 당하고 사지에서 헤매던 중 영옥(주증녀)이라는 한 여인에게 구출되어 생명을 부지할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딸에게 반드시 한국에 있는 그 여인을 찾아가 만나보라는 유언을 남기고 죽는다. 쥬리는 한국에 도착하면서 어이없는 오해를 비롯한 우여곡절 끝에 신문기자 영수(오영일)의 친구 주호(남석훈)의 집에 묵게 되고 그곳에서 기숙하는 지방학생 숙(안인숙)을 알게 된다. 영옥을 찾아 나선 쥬리는 힘들게 그녀를 만나는 데 성공하는데, 공교롭게도 영옥의 딸은 쥬리가 알고 있던 숙이다. 쥬리는 숙과 의자매를 맺고, 영일과는 사랑을 약속한다. (녹음대본)
드라마,멜로/로맨스,뮤직
감독: 이규웅
제대군인 세 사람이 경영하는 중국집 역전반점은 이웃에 있는 한식집 전주식당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엉터리 중국어를 구사하며 가짜 중국인 행세를 하는 역전반점 주인들이 못마땅한 전주식당 주인 부부(서영춘, 도금봉)는 귀신소동을 벌여 그들을 괴롭히는 등 사사건건 대립한다. 역전반점의 칠득(김희갑)은 연애를 한 번도 제대로 해보지 못해 여자에 대한 징크스가 있다. 그는 어린 딸을 데리고 와 손목시계를 맡기고 자장면을 시킨 어떤 미인에게 접근했다가, 그 여인이 자신의 군대시절 죽은 상사의 부인임을 알고 그들 모녀를 돌봐준다. 한편 역전반점의 장구(양훈)는 캬바레에 갔다가 그곳에서 댄서가 된 옛 연인 주리를 만나는데, 그 캬바레의 지배인이 역전반점에서 접선한 간첩일당과 한 통속임을 알게돼 신고하여 전주식당 주인과 함께 표창장과 상금을 받게 된다. 상금 20만원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자는데 합의한 두 사람은 동업을 하기로 하고 두 음식점의 이름을 반씩 붙인 `역전 식관(食管)'을 개업한다
코메디

감독: 편거영
국민 각자가 자신에게 부과된 책무에 충실하는 것이 곧 애국이라는 테마의 작품으로 어느 예비군 중대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엮은 계몽물. 신입사원 남국일은 직장예비군의 중대장으로 예비군만 소집되면 총무과장도 영업과장도 그의 중대원이 되어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일단 소집이 끝나면 그는 다시 과장들 밑의 신입사원인 것이다. 그런 상황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항상 직장에 웃음꽃을 피운다.
계몽

감독: 박호태
무위도식하던 건달 요섭은 수영장에서 늙은 기업가 경환의 후처인 미희에게 이끌린다. 경환의 저택에 잠입한 요섭은 미희를 강제로 소유한 후 별장 정원사로 취직,서서히 마각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마침내 자동차 사고를 가장하여 경환을 살해한 요섭은 막대한 유산의 상속녀가 된 미희와 밀월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요섭은 온천장에서 느닷없는 강도의 습격으로 칼을 맞고 숨진다. 홀로 상경하던 미희는 강도를 가장했던 일도와 함께 만족감에 취해 별장으로 돌아온다. 별장에는 죽은 줄 알았던 경환이 엽총을 들어 미희와 일도를 향해 방아쇠를 당긴다.
멜로드라마
감독: 심우섭
젊은이 순돌, 준아, 고미는 청운의 뜻을 품고 서울로 올라온다. 그러나 일자리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맹노인이 경영하는 여관에 지내면서 날마다 직장을 구하러 다닌다. 그러는 동안 여러 가지 사건이 연발하지만, 끝내 그들의 뜻대로 되지 않자, 그들은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서 건실하게 살 것을 다짐한다.
코메디

감독: 김광수
1920~60년대 가요반세기에 이르는 동안에 크게 히트한 곡들을 중심으로 가요계 이면사를 엮은 기록영화. 배우 김진규의 진행을 통해 고복수, 백년설, 현인, 정훈희, 윤복희, 이미자, 패티김, 남진 등 당대 최고 가수들의 전성기를 엿볼 수 있는 공연 자료이다.
문화,뮤직

감독: 김정진
딸 가영을 떠맡게 된 진영. 눈만 마주치면 티격태격하는 아빠와 딸. 삼류 개그맨 진영. 절대 웃기지 않는 그의 개그에 코방귀를 끼는 가영. 악덕 카바레 지배인에 맞서 대항하는 진영과 가영은 어느새 서로를 가족으로 인식하게 되고, 거기다 메인자리까지 따내는 진영. 그러나 아동보호법에 걸리는 진영은 가영과 헤어져 유치장에 갇히게 되고 가영은 아동보호소로 보내진다. 소장 가흔의 따뜻한 배려에도 시큰둥한 가영은 아빠만을 기다린다. 가영이 사기꾼의 꾐에 빠져 보호소를 떠나던 날, 진영이 보호소를 찾는다. 예전, 여전히 책임감없이 삼류무대를 전전하던 진영과 결혼했던 가흔은 더 이상 진영의 곁에 머물 수 없음을 깨닫는다. 게다가 가영이 태어나자마자 죽었다는 시어머니의 말을 믿은 가흔은 미련없이 진영의 곁을 떠난다. 7년이 지난 지금, 진영과 가흔은 아동보호소라는 생각지도 않은 장소에서 마주치게 된다. 그리고, 가영이 자신의 딸임을 알게되면서 가흔은 또 한번 절망에 빠진다. 사기꾼에게 끌려가 위험에 빠졌던 가영은 간신히 구출되어 진영과 드디어 해후를 한다. 우연히 가흔이 엄마임을 알게된 가영은 가흔에 대한 마음을 열게 된다. 행복도 잠시... 가영의 오래된 병을 알게되는 가흔. 슬픔에 겨운 가흔을 오히려 위로하는 가영. 진영에게 가영의 병을 일러주는 가흔. 절망하는 진영. 그런 엄마 아빠를 위한 가영의 애처로운 그런 아빠의 모습을 보며 엄마의 품에서 눈을 감는 가영.
드라마,가족

감독: 이해준, 이해영
고등학교 1학년 뚱보 소년 오동구. 육중한 몸매와 달리 자신이 여자라고 생각하고 있는 그의 장래희망은 '진짜'여자가 되는 것이다.그것도 마돈나처럼 완벽한 여자가 되어 짝사랑하는 일어 선생님 앞에 당당히 서는 것!여자가 되려면 수술비가 필요하고, 가진 거라곤 엄청나게 센 힘 하나 뿐인 동구에겐 딱 500만원이 부족하다. 그런 어는 날 날아든 낭보!'인천시 배 고등부 씨름대회'우승자 장학금이 500만원. 뒤집기 한판이면 마침내 여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동구는 죽을 맛이다. 하필, 남학생들과 웃통 벗고 맨 살 부대껴야 하는 씨름이라니!마돈나가 되기 위해, 천하장사부터 되어야 하는 뚱보 소년 오동구의 '여자가 되는 길'은 험하고 아찔하기만 한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종성, 이호
홍콩 구룡 잇산가에 위치한 나이트클럽 영춘각에 때아닌 화재사건이 일어난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에서 급파된 진경위는 사건을 포기하라는 협박전화를 받고, 그 때 여동생 란과 어머니가 살해된다. 한편 바 가수이자 진경위의 동생인 첨용은 암흑가의 부하인 마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 사실은 안 보직의 빅보스 화크는 마와 삼 또한 살해한다. 탐은 같은 조직원 마와 삼의 죽음을 원망하며 화크와 결전을 벌이고, 이를 틈타 진경위와 수사관들은 끈질한 추적끝에 영춘각 화재사건의 진범인 화크 일당을 일망 타진한다.
액션,범죄

감독: 권철휘
역전에서 오랫동안 구두수선 가게를 하고 있는 허노인(김희갑)은 과학도인 아들 효식(이대엽)과 함께 살고 있다. 허노인의 앞집에 돈 많은 과부인 오여사(황정순)와 여대생 딸 혜숙(강미애)이 이사를 오게 되는데, 허노인과 오여사의 집에는 사사건건 갈등이 생겨난다. 가령 효식이 운동 삼아 조간신문 돌리는 일을 하고 있는데, 오여사의 집에서 사나운 개를 풀어 키우니까 신문지에 돌맹이를 싸서 던졌다가 딸 혜숙의 이마에 맞는 뜻하지 않은 사건이 생기는가 하면, 오여사가 경영하는 음식점에 허노인이 갔다가 지갑이 없어져 무전취식으로 오해받아 구두를 뺏기는 등으로 인해 두 집안은 원수 사이가 되어간다. 효식의 절친한 친구이자 한 동네에 사는 만복(서영춘)은 두 집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며 두 집안을 화해시키려고 애써보지만 일은 더욱 꼬이기만 한다. 그러던 중 효식과 혜숙은 허심탄회하게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생기고, 혜숙이 한국전쟁 때 아버지가 납치된 후 자기 모녀가 힘겹게 살아오면서 돈을 모아온 과정을 얘기하게 되면서 두 사람은 서로 가까워진다. 자녀들의 관계에 못 이긴 허노인과 오여사는 서로 화해하고 양보하여 음식점 부지 일부에 구두 공장을 짓는가 하면, 음식점의 번창에 도움이 될 만한 사업계획과 시스템 개발을 효식의 아이디어로 하게 된다. 그러나 구두사업이 날로 발전해가는 반면, 음식점 사업은 잘 안되자 오여사는 계획적인 공모였다며 분노하고, 허노인이 자기 아들을 오여사의 데릴 사위로 뺏길 수는 없다고 주장하자, 두 사람은 다시 사이가 나빠져 누가 망하나 두고 보자며, 최후의 결판을 승부 장기로 내기로 한다. 우여곡절 끝에 허노인이 승리하지만, 허노인은 장기는 자기가 이겼지만 승부의 과정은 오여사가 이긴 것이라면서 아들 효식을 데릴 사위로 주겠다고 승낙한다. 양가의 허락을 얻은 효식과 혜숙, 오랫동안 아웅다웅 하던 만복과 그의 애인, 허노인과 평소 그를 따르던 여인, 세 커플은 행복한 모습으로 짝을 지어 차를 타고 떠난다(녹음대본).
멜로/로맨스,코메디

감독: 이상진
고향 진해로 내려와 버스기사가 된 석우는 터미널에서 우연히 고장난 MP3를 줍는다.유실물 보관소를 담당하는 영애는 내다버린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석우는 누군가 잃어버린 분실물이라고 믿고 싶다지난날 버리고 온 것들에 대한 후회와 미련 사이 어느덧 가을을 지나 창밖은 겨울을 맞이한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김종성, 진준량
640년 당나라 고승 삼장법사가 손오공과 저팔계, 사오정을 데리고 천축국으로 경문을 가지러 떠난다. 3만 8천리의 먼 거리를 걸어서 여행하는 수난과 고행의 장도였다. 당나라를 떠나 열 네 나라를 지나 1만 1천리를 걸어 자치국에 당도한다. 수천의 스님들이 모두 삼천관이라는 사교의 궁전을 짓는대 동원되어 가혹한 노동을 당하는 것을 삼장법사 일행이 목격한다. 삼장일행은 녹력과 양력이라는 도술사와 비 내리기 시합을 해 손오공이 승리하여 왕에게 인정을 받아 혹사당하는 스님들을 구한다. 녹력과 양력은 삼장일행에게 복수하려고 거미요물인 주청룡과 합세하여 상대하나 손오공에게 역습을 받아 거미요물을 퇴치한다. 이에 녹력과 양력은 백골정이라는 마귀에게 도움을 청한다. 백골정은 여러 가지 변신술로 삼장 일행을 해하고저 하지만 손오공의 심안술에 들켜 실패로 끝나고 삼장일행은 고난의 여행길을 뚫고 천축국을 가지고 돌아온다.
액션,어드벤처,무협,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