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개 결과 (TMDB 20개, KMDB 18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사랑하는 님과 조국을 떠나 온 고려 귀족 출신의 젊은 여성이 사랑과 전쟁, 정치, 충성을 통해 역경을 헤치고 중국 원나라의 막강한 황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싱글대디 금강산과 입양아 옥미래를 중심으로 금이야 옥이야 자식을 키우며 성장해가는 가족들의 유쾌하고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

조선 5대 왕인 문종부터 10대왕인 연산군까지의 인물인 인수대비를 다룬 드라마

역사상 가장 극적이고 화려한 인생을 살아간 삼국시대 백제왕국 30대 임금인 무왕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남편의 수술비를 위해 자신을 짝사랑했던 남자와 동침을 한 아내, 이런 아내의 사랑을 깊게 느끼면서도 아내를 포용할 수 없었던 남편의 이야기를 다룬 정통 멜로 드라마.

평범하기 짝이 없는 일반고교에 벌어진 특별하고도 엄청난 사건! 당대 최고의 아이돌 스타가 학교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적막하고 따분하던 학교는 연일 술렁이기 시작한다. 스타의 등장! 그런데 웬걸, 뉴질랜드에서 양을 치며 살았다는 엉뚱한 전학생과 '짝'을 하겠단다.

줄거리 정보 없음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건 화끈한 연애다!젊은 남자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좋다. 아이디어를 훔치는 선생 '희숙'!젊은 여자의 불타는 창작의욕이 끌린다. 재능을 꽃피워주는(?) 선생 '준석'!슬럼프에 빠진 두 선생과 짜릿한 영감을 주는 제자의 아슬아슬한 만남!서로 속고 속이는 네 남녀의 화끈 짜릿한 연애가 시작된다!

4대째 이어온 화원 가문의 막내딸이자 신묘한 그림솜씨로 오빠 신윤복에게 남몰래 대신 그림을 그려주던 7살 천재 윤정. 평범하던 그녀의 삶은 어느날 오빠의 자살로 인해 송두리째 뒤바뀐다. 그림을 위해 여자를 버리고 오빠 신윤복의 삶을 살게 된 것.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마음을 설레이게 할 만큼 빼어난 그림 실력을 가졌던 윤복은 자유롭고 과감한 사랑을 그려 조선 최초의 에로티시즘을 선보인다. 하지만 그의 '속화'는 음란하고 저급하다는 질타와 시기를 받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인천 여객항 보안검색대에서 근무하는 이방인 진샤. 낯선 타지에서 쳇바퀴 같은 삶을 살아가던 그녀 앞에 자신과 달리 자유로워 보이는 초록머리 여자가 나타난다. 운명처럼 이끌리게 된 진샤와 초록머리 여자는 이내 돌이킬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두 사람은 예측하기 어려운 긴 밤을 마주하는데…

아들은 아버지가 불러서 한의원을 찾았다. 도착했을 때 아버지는 환자들 때문에 바빴고 아들은 하루 종일을 기다려야 했다. 딸은 독일로 패션디자인을 공부하러 갔다. 어머니는 독일에 사는 옛 친구의 집에 딸이 묵게 하려고 같이 동행했다. 친구 집에 묵게 된다면 방세를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아들은 어머니가 갑자기 불러서 동해안의 횟집으로 찾아갔다. 어머니는 나이 든 남자배우와 함께 있었다. 그 배우는 오랜 전에 아버지의 한의원을 찾아갔을 때 만난 적 있는 사람이었다.

2004년 5월 17일부터 2004년 11월 16일까지 방송된 SBS 대하드라마이다.

모든 것이 하나면 족한 소도시. 그곳에서 하나 뿐인 중국집 '중화루'를 경영하는 황사장(김승우)은 오늘도 만만세다. 그러나 그의 평화로운 일상에 풍파를 던지는 일이 생긴다. 중화루 건너편에 또 하나의 중국집 '아방궁'이 생긴 것이다. 파리만 날릴 것이라는 황사장의 생각에도 아랑곳 없이 아방궁의 자장맛이 소문나면서 오히려 중화루가 문을 닫을 지경이다. 생각다 못한 황사장은 자장맛을 보기 위해 아방궁에 찾아간다. 아방궁에서 자장면을 먹다가 손가락을 발견하는 황사장, 자장맛의 비밀이 인육이라고 주장하지만 아무도 믿질 않고 때마침 동네에는 연쇄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황사장은 자신의 가게를 살리기 위해 사람 사냥을 나서기 시작하는데...

한미합동 훈련 도중 잠수함 장보고의 부함장 찬석은 미친 함장을 사살하고 사형을 언도받는다. 사형당한 줄 알았던 찬석이 눈을 뜬 곳은 어딘 지 알 수 없는 장소. 202의 뜻모를 말을 뒤로 한 채, 그가 본 것은 비밀 핵잠수함 '유령'이었다. 정부가 소련의 차관 대신 받은 핵잠수함 '유령'은 모든 기록을 말소당하고 번호만 남겨진 유령 승무원들을 태우고 항해를 시작한다. 부함장 202를 믿지 못해 핵미사일 발사키를 찬석에게 준 함장은 사살당하고 유령의 항해 목적이 열강의 압력에 굴복한 정부의 자폭지시임을 알게 된다. 심해 6백 미터,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된 테크놀로지 아래 함장에게 반기를 든 202와 그를 저지하는 찬석의 대결이 시작되는데...

캐나다로 이민을 결심한 문경(김상경)은 선배 중식(유준상)을 만나 청계산 자락에서 막걸리를 마신다. 둘 다 얼마 전 통영에 각자 여행을 다녀온 것을 알게 되고, 막걸리 한잔에 그 곳에서 좋았던 일들을 한 토막씩 얘기하기로 한다. 통영에 계신 어머니(윤여정) 집에서 묵게 된 문경은 통영을 쏘다니다가 관광해설가인 성옥(문소리)을 만나 그녀를 쫓아다니기 시작한다. 성옥의 애인이고 해병대 출신인 정호(김강우)와 부닥침이 있지만, 끝내 성옥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하고 같이 이민을 가자고 설득까지 하게 된다. 중식은 결혼했지만 애인 연주(예지원)가 있고, 함께 통영에 여행을 왔다. 애인은 중식에게 이혼하고 자신과 결혼 할 것을 요구하면서 중식은 괴로워한다. 통영에 내려와 있는 시인 정호와는 친한 사이라 거의 매일 같이 술을 마시고 어울려 다니면서 정호의 애인인 아마추어 시인 성옥과도 알게 된다. 안주 삼아 여름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던 두 남자, 그러나 알고 보니 그들은 같은 사람들을 만났던 것! 오직 좋았던 일만 얘기하겠다는 두 남자의 만담 같은 코멘트가 청량한 통영에서 일어난 두 커플과 우울한 시인의 만남을 미묘한 댓구의 그림으로 완성해나간다.

변변한 성적 한 번 못 거두는 3류 팀으로 전락한 전통의 고교 강호 만세고 태권도부. 좌우로 정렬조차도 못하는 팀 전력으로 2주 앞으로 다가온 전국 대회 예선 통과는 상상할 수도 없는 노릇.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정녕 발 벗고 뛰는 건 부원들이 아니라 석교장과 고감독, 주장 민규 뿐이다. 이윽고 깜깜했던 이들의 눈앞에 50년 만세고 태권도부 역사에 종지부를 찍을 일대 사건이 터진다. 하교길 만원 버스 안. 만세고 주먹대장 용객과 그 일당은 맨 뒷자리에 앉아 있다. 꼴통 정대는 다른 아이들이 버스 뒤쪽으로 못 넘어오게 버스 바닥에 금을 긋는다. 운동도, 분위기 파악도 못하는 태권도부는 그만 금을 밟아 버리고, 용객 일당에게 처절하게 두들겨 맞는다. 광안 대교 위에서 모조리 전사했다(?)하여 일명 광안대첩. 태권도부 전원은 병원으로 후송되고, 용객 일당은 유치장에 갇히게 된다. 운동할 선수들이 없는 만세고 태권도부는 해체될 위기에 처하고, 용객 일당은 전원 퇴학이라는 징계를 기다리고 있다. 만세고 태권도부의 부활을 꿈꿔왔던 석교장은 용객 일당의 실력을 높이 사고, 묘책을 짜낸다. 용객 일당이 태권도부에 가입해 예선전만 통과해 주면 퇴학을 면해 주겠다는 것. 만세고 태권도부는 용객 일당의 가입으로 활기를 띠고, 어린이 태권도장 관장인 충근을 감독으로, 발레리노 석봉을 선수로 영입하여 만세고 최고의 올스타 팀을 꾸린다. 정통 태권도 문법을 조금씩 비켜간 그들은 오로지 승리를 위해 그들만의 전술을 펼치는데.

각자 사정으로 가로등 아래에 서 있는 서로를 처음 보게 된 남자와 여자. 서로를 이해하면서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상우와 옥희 두 사람의 이야기.

2007년 초여름, 대마초를 피우다 들킨 화가 김성남씨는 파리로 도피했다. 국선 입선 화가인 그에게 파리는 언젠가 꼭 한 번은 찾아오고 싶었던 예술과 낭만의 도시. 그러나 구속을 피해 쫓기듯 찾아온 이곳에서의 생활은 허름하고 냄새 나는 민박집만큼이나 도망치고 싶은 현실입니다. 거리를 배회하거나 공원에서 소일하는 것 외엔 딱히 할 일도 없고, 혼자 두고 온 아내에 대한 애정과 염려는 지갑처럼 그를 따라다닙니다. 그러나, 새 출발을 다짐 해보는 유부남 김성남씨. 민박집 아저씨에게 소개 받은 유학생 현주와 함께 한인 화가들과 만남도 갖고, 식당에서의 소일 거리도 찾아 다니며 낯선 도시에 적응해보려 노력합니다. 현주의 룸메이트인 젊은 미술학도 유정. 김성남씨는 그녀와 달콤한 연애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울의 아내로부터 듣게 된 임신 소식. 그리고 감춰져 있던 유정의 비밀을 알게 된 김성남씨. 아내와 유정 사이, 서울의 밤과 파리의 낮을 잇는 김성남씨의 이중 생활은 과연 어떻게 끝이 나게 될까요?

감독: 송경식
야당의 한 국회의원이 여당총재의 음모로 보내어진 킬러에게 복상사당함으로써 여당과 야당은 각 136석씩 같은 의석수를 가지게 되고, 보궐선거가 열리는 수락시에 모든관심이 집중된다. 곧이어 다가올 대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락시 보궐선거에 여당과 야당 모두 필승의 카드를 내보이며 치열한 선거전을 준비하는데... 그러나 여야의 치열한 접전으로만 예견되었던 수락시 보궐선거에 친구의 억울한 사고로 열받은 용감무쌍 윤락녀가 출마하게 되면서 선거는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권순도
우리나라가 6.25 전쟁의 혼란으로 독도를 제대로 돌보지 못할 때 일본은 독도를 제 땅처럼 넘나들며 ‘독도가 일본 땅’이라 적힌 말뚝을 박고, 한국 국민들의 독도 접근을 막고, 독도 침탈을 시도했다. 이를 두고만 볼 수 없었던 울릉도 청년들은 사재를 털어 무장하여 ‘독도의용수비대’를 결성했다. 정부의 지원을 거의 받지 못한 그들은 기관총 2정, 소총 10여정을 가지고 1953년 4월부터 1956년 12월까지 무장순시선을 비롯한 일본함정의 접근을 5 차례 저지하였다. 지금에서야 다 지난 이야기라 그들이 3년 8개월간 독도를 지켰다고 하지만, 당시로서는 언제 끝날 줄 모르는 일을 순수한 애국심으로 시작했던 것이다. 독도까지의 가는 바닷길은 파도가 심해 배멀미가 나기 쉬웠고, 당시 울릉도에서 독도까지는 오징어잡이 어선으로 8~10시간이나 걸렸다. 한 달을 주기로 독도에서 주둔했던 대원들은 날씨가 허락지 않으면 제때 교대조차 할 수 없어 식량과 보급품 부족으로 고통 받기 일쑤였다. 요즘 세대 중 일부가 병역의 의무를 기피하는 것에 비하면 그들의 자발적인 영토수호 활동이 얼마나 고귀한 희생인지 알 수 있다. 이러한 영웅들의 노력으로 우리는 오늘날 독도는 우리 땅 이라 부를 수 있다. 우리는 그들의 애국심을 본받아 독도는 물론 우리 것을 넘보는 외세로 부터 우리 것을 굳건히 지켜야 한다.
드라마

감독: 김지용
시각장애인인 수경은 지능이 낮은 삼촌과 함께 꽃집을 운영하며 사는데 그녀를 좋아하는 2명의 남자들과 얽히면서 그들 주변 사람들의 기이한 인연과 일상을 그린 이야기 영화는 시각장애인 수경(전혜진 분)과 정신연령이 5살 밖에 되지 않는 삼촌(금동현 분), 소매치기 찬우(성혁 분), 인쇄소에서 일하는 신사(김도용 분), 정육점 집 지니(박진희 분), 많은 상처를 간직한 루피(박선애 분), 샐러리맨 만호(장성원 분)가 등장한다. 시각장애인 수경은 정신연령이 5살 밖에 되지 않는 삼촌과 함께 웃음꽃이 만발한 꽃집 ‘클리티에’를 운영한다. 다중경화증이라는 병으로 시력을 잃은 수경에게 삼촌은 짐이 될 법도 하지만 어두운 세상의 한줄기 빛이며 유일한 가족이다. 그런 그녀에게 두 남자가 나타난다. 항상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찬우.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같은 신사. 이들의 사랑을 지켜보는 삼촌은 수경을 지켜내려는 어린아이마냥 경계심 한가득한 눈초리다. 보이지는 않지만 흑기사 같은 찬우에게 친구가 되어주려는 수경의 모습은 따뜻한 듯 보이는 신사의 내면을 집착과 소유욕구로 꿈틀되게 만든다. 주인공들은 서로의 사건에 얽혀 결말을 알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드라마,공포,판타지,스릴러

감독: 정영배
잃어버린 기억… 지워진 나의 자아… 누군가의 조작일 수도 있다! 자동차 폭발사고에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구한 상우, 사고로 기억은 잃었지만 옆에서 헌신적으로 자신을 보살피는 아내 윤희 덕분에 다시 행복했던 일상으로 돌아 온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과거의 자신과 아내가 말하는 자신 사이에서 괴리감을 느끼고 의심 하기 시작하는 상우. 심지어 아내에게 내연남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과거를 밝혀 내겠다는 집착은 커져만 간다. 게다가 은밀하게 자신의 뒤를 쫓는 남자까지 등장하면서 상우는 점점 더 혼란에 빠진다. 잃어버린 과거 속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그 충격적 진실이 이제 밝혀진다.
미스터리

감독: 정형석
서울에서 공연 연출가로 활동 중인 지석. 친구와 함께 제작했던 작품이 망하자 빚쟁이들을 피하고 머리도 식힐 겸 여수로 즉흥 여행을 떠난다. 노래의 배경인 해양 공원을 찾아 바람을 쐬던 중 눈에 띄는 여인을 발견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동원
가난했기에 우린 친구가 되었다.1988년의 나(감독)는 헝클어진 머리, 볼품없는 옷을 입은 한 신부를 만났다. 매일같이 커피, 담배, 술로 하루를 시작하고 오늘은 또 무슨 장난을 칠까 궁리했던 개구쟁이, 노란 잠바를 입고 ‘노란샤쓰의 사나이’를 멋들어지게 불렀던 ‘파란 눈의 신부’는 그렇게 우리들의 삶에 스며들었다. “가난뱅이가 세상을 구한다”는 믿음으로 모든 가난한 이들의 친구가 되었던 故 정일우 신부는 모든 것을 초월해 사랑을 나누며 예수의 삶을 몸소 실천했던 ‘진짜’ 사람이었다. 우리 모두의 인생을 바꿀 가장 맑은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물

감독: 공귀현
SINCE 1997, 대한민국은 300조에 팔.렸.다.IMF 이후 '기회의 땅' 대한민국에서 외국자본은 약 300조의 이익을 쓸어갔다. 파란 눈의 투자자, 검은 머리의 외국인들이 잭팟을 터뜨린 사이 우리의 일자리는 사라졌고, 살림살이는 점점 궁핍해져 갔다.당신이 아무리 일해도 부자가 될 수 없는 눈먼 돈의 비밀! 지금도 누군가는 당신의 돈을 노리고 있다!
사회

감독: 정호중
이곳에서 대의원 대표로 안정적이고 잘나가는 정규직 노동자 허대수! 그는 세상 부러울 것이 없다. 그런 그에게 최근에 살짝 마음이 불편한 것이 생겼다. 회사가 20명 인원 감축하는데 대의원 그가 대표 자격으로 잠정합의를 했는데, 그 20명이 모두 비정규직이다. 당연히 자신을 바라보는 비정규직들의 눈길이 곱지 않다. 특히 같은 라인의 젊은 비정규직 박세희의 눈길은 원망과 조롱이 섞인 듯해서 기분이 몹시 상한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일 아닌가? 자신이 비정규직 대의원도 아니고... 애초에 비정규직은 이럴 때 써먹는 거 아닌가. 이렇게 애써 자신을 위로하고 있는데...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외동딸이 어느 날 아침 밥상머리에서 결혼을 하겠다고 한다. 들떠서 사랑하는 남자에 대해서 말하는 딸에게 섭섭하기도 하고 은근히 질투도 나지만, 아버지로서 다 큰 딸이 결혼을 하겠다는데 축하해줄 일이다. 그런대 허대수! 딸이 결혼을 하겠다는 남자를 우연하게 보는 순간 뒤로 넘어간다. 그놈이 바로 그 그놈이었던 것이다!
드라마,가족

감독: 이영우
왕랑에 의해 당랑권이 세워진 이래 왕중경은 이대장문 이삼천을 물 리치고 당랑문의 10대 장문이 되는데 성공하여 온갖 영화를 누리게 된다. 한편 이삼천의 아들 충은 아버지의 원한을 갚기 위해 스승 하대천으로부터 취팔권을 전수받고 무림의 고수가 된다. 왕중경은 심복 마동춘이 외팔이 무인 호에게 의문의 살해를 당하자 장공방 고검생을 불러 앞으로의 사태를 의논한다. 충은 왕중경의 외동딸 영영을납치,아버지의 복수를 결심하고 당랑권문으로 향하고 호는 왕중경에 의해 외팔이가 된 복수를 하기 위해 당랑권문으로 향한다. 호와 충에 의해 왕중경은 쓰러지고 무림계는 평온을 되찾는다.
액션,시대극/사극,무협,활극
감독: 손태웅
유재는 아버지 정씨에 대한 특별한 기억에 잠긴다. 어릴 때 본 아버지의 구두는 항상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공상을 일으키는데….
드라마
감독: 정병길
15년의 공소시효가 끝난 후, 놈이 나타났다!스타가 된 연쇄살인범 VS 법으로는 잡지 못하는 형사 15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연곡 연쇄살인 사건. 하지만 이 사건은 끝내 범인을 잡지 못한 채 공소시효가 끝난다. 사건 담당 형사 최형구는 범인을 잡지 못한 죄책감과 자신의 얼굴에 끔찍한 상처를 남기고 사라진 범인에 대한 분노로 15년 간 하루도 편히 잠들지 못한다. 그리고 2년 후, 자신을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이라고 밝힌 이두석이 ‘내가 살인범이다’라는 자서전을 출간하고, 이 책은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된다. 미남형 외모와 수려한 말솜씨로 스타가 된 이두석. 최형구는 알려지지 않은 마지막 미해결 실종사건을 파헤쳐 세상이 용서한 이두석을 어떻게든 잡아넣으려 하는데… 법이 용서한 연쇄살인범 공소시효는 끝났지만,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액션,스릴러
감독: 임순례
두고 보세요! 내가 이 소 팔아버릴 테니까! 귀향해서 농사를 지으며 시를 쓰고 있는 선호(김영필). 농촌 생활에 불만이 가득하던 선호는 부모님이 애지중지하는 소 ‘한수’를 팔기 위해 길을 떠난다. 우시장에 갔지만 마땅치 않은 가격 때문에 소를 팔지 못한 선호에게 7년 전 헤어진 옛 애인 현수(공효진)의 전화가 걸려온다. 넌 아직도 내가 용서가 안되니? 현수는 그녀의 남편이자 선호의 친구였던 민규의 죽음을 알리며 장례식장에 와달라고 하고, 선호는 혼란스러운 감정에 휩싸인다. 아직도 상처가 남아 있는 선호와 달리 여전히 담담하고 자유로운 모습의 현수. 결국 선호는 가는 곳 마다 나타나는 옛 애인 현수와 자신의 답답한 속사정도 모른 채 되새김질만 하는 소와 함께 여행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들의 사연 많은 7박 8일 여행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장용우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열 아홉 살의 소녀 '영애'. 그녀가 한강에서 익사체로 발견되는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그녀를 둘러싼 동갑내기 3명이 용의자로 지목된다. 집에서는 구박덩어리지만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키워나가는 쾌활한 성격의 19살 대학생 '정훈'. 영애가 죽던 마지막 날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용의자로 지목되고, 남부럽지 않은 집안에서 귀하게 자라났지만 자신에게 거는 기대와 믿음이 부담스럽기만 한 소심한 재수생 '민서'는 PC방에서 몰래 '영애'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 알려지며 경찰의 심문을 받는다. 마지막으로 아픈 엄마를 보살피기 위해 미용실에서 보조로 일하는 영애의 고등학교 동창 '은형'까지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영문을 알 수 없는 한 소녀의 죽음과 자신들이 용의자로 몰린 상황에 당황한 그들은 경찰의 심문 조사 중 기회를 틈타 도주에 성공한다. 얼떨결에 함께 도망자의 신세가 된 그들은 경찰의 추적을 피하며,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영애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찾으려고 애쓴다. 19살이라는 나이만 알 뿐, 이름도 모르는 이들과 함께 생애 첫 낯선 여행을 시작한 세 사람. 처음엔 서로를 의심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각자 다른 고민과 꿈을 갖고 있는 서로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들이 달려가는 곳의 끝은 어디일까?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이수진
여고생 한공주는 전학을 간다. 새학교에서 만난 친구 은희는 공주의 노래실력이 뛰어난것을 발견하고 아카펠라동호회에 끌어들인다. 그러나 공주가 노래부르는 동영상을 보고 이전 학교 학부모들이 찾아와 난동을 부리고... 과연 이전학교에서 공주에게 무슨일이 있었던것일까?
드라마
감독: 한정환
시각장애인 전숙연과 안내견 토람이와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초록빛 제주의 어느 감귤농장. 아이들은 나무들 사이를 뛰놀고, 남편 성민은 일을 하느라 비지땀을 흘리는 1996년 9월 10일은 숙연에게는 여느 날과 다를 바 없는 평화로운 날이였다. 남편을 도우려고 농약통을 여는 순간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쓰러지기 전 까지는...
드라마
감독: 김명균
승승장구하던 프로골퍼 세진은 자신 때문에 친구를 잃고, 말을 할 수 없게된다. 치료를 위해 찾아간 작은 섬에서 마을 사람들은 세진을 선생님삼아서 아이들에게 골프를 가르쳐 유일한 학교의 폐교를 막으려고 한다. 골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는 세진, 아이들과 섬사람들, 그리고 세진은 작은 섬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가게 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원태
“나는 그 날 짐승 한 마리를 죽였을 뿐이다”1896년 황해도 치하포, 청년 김창수가 일본인을 죽이고 체포된다. 그는 재판장에서 국모의 원수를 갚았을 뿐이라고 소리치지만 결국 사형 선고를 받고 인천 감옥소에 수감된다. 일본의 편에 선 감옥소장 강형식은 자신에게 굴복하지 않는 김창수를 갖은 고문으로 괴롭히고 죄수들마저 김창수에게 등을 돌린다.하지만 그 곳은 그에게만 지옥이 아니었다. 못 배우고, 못 가졌다는 이유로 재판조차 받지 못한 채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조선인들을 보며 김창수는 조금씩 현실에 눈을 뜨게 되고, 변화를 꿈꾸기 시작한다.천하고 평범한 청년이 대장 김창수로 거듭나기까지그의 모든 것을 바꿔놓은 625일의 이야기!
드라마,전기

감독: 윤형철
주말에만 오시는 부모님으로 인해 혼자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민수. 학교에서 도난사건이 발생하고 민수는 목격자로 지목된다. 하지만 귀찮은 일에 얽히기 싫어 어떤 소녀를 봤다고 거짓말을 하게 된다. 그 날 민수의 거짓말 속 그 소녀가 민수 눈앞에 나타난다. 그리고 그 소녀는 민수에게 밖에 보이지 않는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