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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

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대한민국 1인 가구 453만 시대! 이제는 1인 가구가 대세! 연예계 역시 1/3은 1인 가구! 기러기 아빠, 주말부부, 상경 후 고군분투중인 청년, 독신남 등 각기 다른 이유로 싱글족이 된 스타들! 당당한 1인 가구의 싱글라이프는 과연 어떤 것일까? 1인 가구가 트렌드가 된 현 시점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본다.

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어떤 그림이든 담을 수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처럼 어떤 경계도 없이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고, 뮤지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SBS에서 2003년 11월 8일부터 2007년 4월 8일까지 방영했던 실제상황 토요일과 일요일이 좋다의 전 코너이며, 총 178회 방영되었다.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시사보도 신뢰도 1위에 뉴스룸이 있다면 대한민국 아이돌들에겐 아이돌룸이 있다! 예능 왕국 JTBC에서 탄생하는 독보적 아이돌 전문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이 원하는 예능이란... 부담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방송. 아이돌 팬들이 원하는 예능이란... 논란의 걱정 없이 편하게 웃으며 시청할 수 있는 방송. 화제성 100% 논란 0%. 아이돌과 아이돌 팬들이 모두 인정한 아이돌계의 신뢰도 1위의 MC 정형돈과 데프콘과 방대한 아이돌 지식으로 무장한 제작진이 뭉쳐 그들이 원하는 꿈의 방송을 실현시킨다. 전 국민에게 인정받는 신뢰도 NO.1 뉴스 JTBC 뉴스룸을 잇는 아이돌 예능계의 신뢰도 NO.1. 아이돌 전문 버라이어티쇼 아이돌룸

줄거리 정보 없음

국제 평화와 안전을 위해 각국 정상들이 모이는 세계 정상 회담이 있다면, 여기 국제 청년들의 평화와 행복한 미래를 위해 각국 세계 청년들이 뭉쳤다. 기성세대의 멘탈을 흔드는 비정상적이고 재기발랄한 세계의 젊은 시선. 과연, 그들은 한국 청춘들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세계 청년들의 핫(hot)한 안건을 놓고 펼치는 비정상대표! G12의 문화 대전. 행복을 갈구하는 이 시대 청춘들에게 보다 명확하고 색깔 있는 미래의 답을 제시한다.

MBC에서 방영하는 명절 특집 프로그램.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대한민국 최고의 말꾼 김제동과 함께 하는 유쾌한 생활시사 토크콘서트. 청춘과 가족, 친구 등 다양한 연령대의 청중이 있는 곳으로 간다. 서로의 고민과 걱정거리를 나누는 재미와 의미를 겸비한 프로그램! 청중의 적극적인 참여로 100% 이루어지는 대한민국 시민들과의 걱정 나눔 생생 현장 토크.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한 번도 혼자 살아보지 않았던 연예인이 생애 최초로 독립에 도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찰 예능

여행, 미술, 스포츠, 음식, 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각 코너에 맞는 맞춤형 진행자들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집밥을 만들며 평생을 살아온 손맛 넘치는 할머니들의 한국 상륙! 다국적 할머니들의 손끝에서 펼쳐지는 세계 문화의 진수! 그 특별한 인생이 담긴 성찬이 우리 눈앞에 펼쳐지는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정식
비바람이 몰아치는 100년전 어느날 대나무 숲에 나타난 요녀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서당 훈장선생의 외동딸인 현정은 남다른 미모와 지혜를 겸비하였다. 그러나 그것이 오히려 화근이 되어 학동들의 질투대상이 되고 그로 인해 따돌림을 받고 결국 학동들의 심한 장난으로 광에 갇혀 목숨을 잃게 된다. 홀아버지를 두고 떠나지 못하고 구천을 떠도는 현정은 비가오는 날이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러 마을에 나타난다. 그 사실이 알려지자 하늘 나라에서는 현정을 잡아들인다. 100년이 지난 현 세계... 아버지에게 정을 느끼지 못하는 인규는 학교에서 말썽을 피우는데 앞장서는 개구쟁이다. 반아이들중 약한 아이들을 왕따 놓고 심지어는 선생님까지 골탕을 먹이는 문제아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시골로 전학을 가게되고 오히려 그곳에서는 자신이 따돌림을 받는 신세가 된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줏은 노리개에서 환영을 보게되고 100년전의 아이, 100년 뒤의 아이. 이 둘의 만남이 어려움을 당한 아이들을 위한 공포특공대의 탄생이 된다.
공포(호러),아동

감독: 이신명
6.25 전란이 남긴 소년 고아 유진, 성민, 숙은 각각 성장하여 다른 삶을 살게된다. 숙은 고아원 선생님이 되고, 유진은 밀수왕으로 악의 소굴에 군림하게 되나, 성민은 밀수 근절을 위한 수사관이 되어 부산 밀수 합동 수사반에 근무하게 된다. 한편 유진은 부하 송구산 일당의 배신으로 사경을 헤매던 찰나, 유진은 성민의 민활한 활동으로 밀수배 일당을 일망타진하지만 유진은 이내 숨을 거두게 된다.
액션
감독: 표민수, 김태훈
2009년 KBS 2TV에서 방송된 텔레비전 드라마 《아이리스》의 후속작. '아이리스' 1편 마지막 회에서 의문의 총상을 입었던 주인공 현준(이병헌 분)의 죽음 후 3년 후부터 이야기가 전개.
액션,드라마,첩보

감독: 백종열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남자, ‘우진’. 자주 가는 가구점에서 우연히 ‘이수’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드디어 D-DAY! ‘우진’은 ‘이수’에게 고백하기로 하는데…초밥이 좋아요? 스테이크가 좋아요?사실.. 연습 엄청 많이 했어요. 오늘 꼭 그쪽이랑 밥 먹고 싶어서…매일 모습이 바뀌는 연인, 당신은 사랑할 수 있나요?7월, 처음 만나는 판타지 로맨스가 옵니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표민수, 김태훈
아이리스의 핵폭발 위협을 저지하기 위한 NSS요원들의 활약으로 한반도가 핵위기에서 벗어나는 첩보 액션물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점점 더 거세져만 가는 아이리스의 위협! 국적을 알 수 없는 어느 공해상에 떠 있는 섬. 그 곳에 위치한 특수감옥에 NSS로 위장한 아이리스가 기습하고, 한 남자를 구출한다. 전 NSS국장이었으나 아이리스와 손을 잡아 테러를 벌인 혐의로 특수감옥에 잡혀있던 백산! 그러나 오히려 그들로부터 탈출하는 백산은 뒤이어 현장을 수사하러 온 NSS의 유건에게 투항하는데… 백산이 잡혀 있는 NSS의 안가를 향한 아이리스의 공격이 발생하고, 헝가리에서의 NSS임무도 아이리스에 의해 실패하자 유건은 NSS내 아이리스의 첩자가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 첩자를 잡기 위한 연막작전을 펼치던 중 부상을 입고 아이리스에 끌려가는 유건! 아이리스는 유건과 백산을 교환하려 하고 그토록 아이리스가 백산을 찾고자 했던 이유가 밝혀진다. 대한민국 어딘가에 숨겨진 핵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백산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었던 것. 이윽고 NSS와 아이리스의 용병들이 대체한 채,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서 유건과 백산의 교환 작전이 시작되는데…(네이버영화DB)
드라마,액션

감독: 김홍선
뛰어난 두뇌의 금고털이이자 작전의 설계는 물론 모든 위조에 능한 멀티플레이어 지혁, 절친한 형이자 인력 조달 전문 바람잡이 구인과 함께 어떤 보안 시스템도 순식간에 뚫어버리는 업계 최연소 해커 종배와 손잡고 기막힌 솜씨로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보석상을 털며 순식간에 업계에 이름을 날린다. 이들을 눈 여겨 본 재계의 검은 손 조사장은 자신이 벌일 큰 판에 지혁 일당을 끌어들인다. 조사장이 설계한 작전은 동북아 최고의 보안 시스템을 자랑하는 인천 세관에 숨겨진 고위층의 검은 돈 1,500억. 주어진 시간은 단 40분.클래스가 다른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가 지금 시작된다!
드라마,범죄,액션

감독: 이원세
김일도는 삼십이 넘은 노총각이다. 어느날 셋방을 구하러 가다가 갈곳이 없는 주리를 만나 살림만 해주겠다는 조건으로 신혼부부 행세를 한다. 한편 집주인 양박사 부부는 미국유학 시절에 결혼하였는데 갈등이 잦다. 평소 양박사는 도일 부부를 부러워하며 서로 부인까지 바꾸어 데이트를 즐긴다. 그러나 도일은 이에 응하지 않고 주리에게 진실한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그러나 이미 주리에게는 약혼자가 있었다. 주리는 다시는 만나지 말자는 말을 남기고 떠나버린다.
문예,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윤종빈
군도, 백성을 구하라! 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3년. 힘 없는 백성의 편이 되어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의적떼인 군도(群盜), 지리산 추설이 있었다.쌍칼 도치 vs 백성의 적 조윤 잦은 자연재해, 기근과 관의 횡포까지 겹쳐 백성들의 삶이 날로 피폐해 져 가는 사이, 나주 대부호의 서자로 조선 최고의 무관 출신인 조윤은 극악한 수법으로 양민들을 수탈, 삼남지방 최고의 대부호로 성장한다. 한편 소, 돼지를 잡아 근근이 살아가던 천한 백정 돌무치는 죽어도 잊지 못할 끔찍한 일을 당한 뒤 군도에 합류. 지리산 추설의 신 거성(新 巨星) 도치로 거듭난다.뭉치면 백성, 흩어지면 도적! 망할 세상을 뒤집기 위해, 백성이 주인인 새 세상을 향해 도치를 필두로 한 군도는 백성의 적, 조윤과 한 판 승부를 시작하는데...
드라마,액션

감독: 유진선
철공소 공원인 창수는 제대한 후 가정부에서 창녀로 전락한 영자와 재회, 헌신적인 사랑을 한다. 재벌2세에게 순결을 잃고 사고로 불구가 된 영자는 창수로 인해 의욕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그러다가 창수는 여자를 괴롭히던 건달 태식을 구타하여 교도소에 간다. 출소를 하고 그와의 새로운 생활을 꿈꾸며 돈을 모으던 영자는 악질포주의 농간에 말려들어 좌절에 빠진다. 출소한 창수가 영자를 찾아가니, 그녀는 화재로 정신을 잃고 병원에 실려가 있다. 의사는 창수에게 그녀가 유산을 했으며,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고향으로 내려가 남은 생을 보내는 게 좋겠다고 권유한다. 그 사실을 모르는 영자는 창수에게 임신 사실을 고백하고, 포주에게 돈을 받은 후 모두의 배웅 속에서 홀로 고향행 버스를 탄다. 침울하게 그녀를 떠나보낸 창수에게 사장이 용기를 주며 등을 떠밀고, 결국 그는 영자가 탄 버스를 쫓아가 그녀와 뜨겁게 얼싸안는다.
멜로드라마,연쇄극

감독: 최야성
명왕성그룹 회장의 맏며느리이자 명왕성 자동차 회사의 사장인 고봉식의 아내 설희주가 가슴에 칼을 맞은 시체로 발견된다. 이 뉴스는 한 부르조아 집안의 비리와 노사갈등의 문제로 부각되어 수사의 조명을 받아 세상에 폭로되며 설희주는 모두가 죽이고 싶던 여자임이 판명된다. 그리고 설희주의 연인이었던 오민수가 용의선상에 오르지만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든다. 설희주는 대학시절 학생운동에 가담했으나 깊은 회의에 빠졌을 때 재벌 2세 고봉식을 알게되어 끈질긴 그의 구애로 결혼한다. 그러나 그 결혼은 그녀에겐 새로운 투쟁을 위한 계획적인 것일 뿐이었다. 하지만 남편의 뜨거운 정열이 몇번의 잠자리로 막을 내리자 설희주는 미망의 늪으로 빠져드는 자신을 돌아보며 모든 계획이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느끼기 시작해 자기 구제의 유일한 탈출구요 해결책이라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낸다.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이덕희
'더 이상 추락할 곳이 없다!'내일이 없는 징역살이 대행업자 창수(임창정)가내일을 살고 싶은 여자를 만난 순간, 비극은 시작 되는데...추락할 곳 없는 밑바닥 인생.사람답게 살고 싶었다!어느 날 마주친 그녀와의 하룻밤에서 시작된 한 남자의 파국!그의 거칠 것 없는 인생 드라마가 펼쳐진다!모질도록 슬픈 목숨!슬플 창(愴) 목숨 수(壽)
드라마,느와르
감독: 나홍진
황해를 건너 온 남자, 모두가 그를 쫓는다!연변에서 택시를 모는 구남은 빚더미에 쌓여 구질구질한 일상을 살아간다. 한국으로 돈 벌러 간 아내는 6개월째 소식이 없고, 돈을 불리기 위해 마작판에 드나들지만 항상 잃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살인청부업자 면가에게서 한국 가서 사람 한 명 죽이고 오라는 제안을 받는다. 절박한 현실에서 선택의 여지가 없는 구남은 빚을 갚기 위해, 그리고 아내를 만나기 위해 황해를 건넌다. 매서운 바다를 건너 서울로 온 구남은 틈틈이 살인의 기회를 노리면서 동시에 아내의 행방을 수소문한다. 하지만, 자신의 눈 앞에서 목표물이 살해 당하는 것을 목격한 구남은 살인자 누명을 쓴 채 경찰의 추적을 피해 도망친다. 한편 청부살인을 의뢰한 태원은 모든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구남을 처리하려 하고, 연변에 있던 면가 또한 황해를 건너와 구남을 쫓기 시작하는데…
💬 7~15일 뒤 비공개
스릴러,액션,범죄
감독: 류승완
온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연쇄 살인 사건. 계속된 검거 실패로 대통령이 직접 사건에 개입하고, 수사 도중 유력한 용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청은 마지막 카드를 꺼내든다. 가짜 범인인 ‘배우’를 만들어 사건을 종결 짓는 것! 이번 사건의 담당으로 지목된 광역수사대 에이스 최철기(황정민). 경찰대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 때문에 줄도, 빽도 없던 그는 승진을 보장해주겠다는 상부의 조건을 받아들이고 사건에 뛰어들게 된다. 그는 스폰서인 해동 장석구(유해진)를 이용해 ‘배우’를 세우고 대국민을 상대로 한 이벤트를 완벽하게 마무리 짓는다. 한편, 부동산 업계의 큰 손 태경 김회장으로부터 스폰을 받는 검사 주양(류승범)은 최철기가 입찰 비리건으로 김회장을 구속시켰다는 사실에 분개해 그의 뒤를 캐기 시작한다. 때마침 자신에게 배정된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조사하던 주양은 조사 과정에서 최철기와 장석구 사이에 거래가 있었음을 알아차리고, 최철기에게 또 다른 거래를 제안하는데.. 각본쓰는 검사, 연출하는 경찰, 연기하는 스폰서.. 서로의 목적을 숨긴 그들의 부당거래가 시작된다!
드라마,범죄

감독: 박진표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될 정도로 흉흉한 강력범죄가 끊이지 않던 1990년대.방송국 뉴스앵커 한경배(설경구)의 9살 아들 상우가 어느 날 흔적 없이 사라지고, 1억 원을 요구하는 유괴범(강동원)의 피말리는 협박전화가 시작된다.아내 오지선(김남주)의 신고로 부부에겐 전담형사(김영철)가 붙고, 비밀수사본부가 차려져 과학수사까지 동원되지만,지능적인 범인은 조롱하듯 수사망을 빠져나가며 집요한 협박전화로 한경배 부부에게 새로운 접선방법을 지시한다.치밀한 수법으로 정체가 드러나지 않는 유괴범의 유일한 단서는 협박전화 목소리.교양 있는 말투, 그러나 감정이라곤 없는 듯 소름끼치게 냉정한 그놈 목소리 뿐이다.사건발생 40여 일이 지나도록 상우의 생사조차 모른 채 협박전화에만 매달려 일희일비하는 부모들.절박한 심정은 점차 분노로 바뀌고, 마침내 한경배는 스스로 그놈에게 접선방법을 지시하며 아들을 되찾기 위한 정면대결을 선언하는데...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정정훈
신용만…20대 후반의 평범한 회사원,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러한 인물이 우리의 주인공. 하지만 그는 생각보다 평탄한 삶을 보내지는 않는다. 여러 개가 신용카드…그는 카드로 분에 넘치는 소비행각을 벌이다 엄청나게 불어난 대금을 갚지 못한채 구속당할 위기에 처한다. 홀연히 나타난 할머니…절망감에 빠져있는 용만에게 의문의 할머니가 나타나 돈을 갚아주겠다고 한다. 신체할부를 담보로.
감독: 윤학렬
“어쩌면 한 사람의 인생이 이렇게 아플 수 있나요?”고아로 자라 가난과 분노로 얼룩진 삶을 살아 온 ‘우수’의 인생은 마치 좁고 어두운 감방과도 같이 헤어날 수 없을 것만 같았다. 그러나 모든 것을 놓아버리려고 생각한 그때, 가난한 사람도 누군가와 나눌 수 있음을 알게 해준 ‘아이들’과의 기적과도 같은 만남은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는다. ‘우수’는 중국집에서 철가방을 들고 뛰어다니면서 번 70만원의 월급을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었다. 태어나서 누군가에게 처음으로 들어 본 ‘감사하다’는 인사는 평생 외로웠던 ‘우수’에게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나날을 선물했고, 서로가 서로에게 전하는 뜨거운 감사는 이제 삶의 원동력이자 살아야 하는 이유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우수’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우리가 미처 몰랐던 철가방 기부천사 ‘우수’의 뜨거운 인생 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황규덕
신비로운 사랑과 비극적 죽음,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이 시작된다!순진한 독문과 대학생 수영은 어느 날 우연히 당돌하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삐삐소녀를 만난다. 아직 사랑이나 인생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수영은 삐삐소녀의 신비로움에 매력을 느낀다. 하지만 삐삐소녀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그 후, 수영 앞에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죽은 줄 알았던 삐삐소녀가 다시 나타나고, 수영은 기다려왔던 과외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다.혼란 속에 모습을 드러내는 엄청난 비밀!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수영의 운명은?설레는 마음으로 첫 아르바이트를 가게 된 수영. 으리으리한 저택에 도착해 만나게 된 과외 학생 수지는 고등학생이라 하기에는 남다른 감성을 지녔다. 그런 그녀의 묘한 매력에 점차 빠져드는 수영. 하지만 수지를 둘러싼 기묘한 분위기는 그를 불편하게 만들고….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점차 드러나는 수영과 수지에게 얽힌 비밀! 꿈과 현실이 뒤엉킨 상황 속에서 갈피를 잃어가는 수영의 운명은?
공포(호러),멜로드라마,판타지
감독: 황병국
“말해, 네 뒤에 누가 있는지!” 한번 문 사건은 절대 놓치지 않는 동물적 감각의 강력계 형사 성범(엄태웅)은 잠복근무중, 잔인하게 살해된 동료경찰의 살인사건을 접수한다. 본능적으로 단순 사건이 아님을 직감한 성범과 경찰청은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하고 FBI출신 범죄분석관 호룡(주원)을 성범의 파트너로 배치한다. 수사망이 좁혀질수록 언제나 한발 앞서 현장에서 빠져 나가는 용의자, 그리고 용의자 발견 즉시 사살하라는 경찰 수뇌부의 일방적 지시까지, 사건을 파헤칠수록 내부에 뭔가 이상한 기운이 감지되는데… 밝힐 것인가? 덮을 것인가? 파헤칠수록 모두가 위험해진다. 최강 특수본의 숨막히는 액션 수사극 특수본
액션,범죄

감독: 노경태
이 영화 속에는 여러 종류의 세상이 존재한다. 주인공들이 살아가는 세상, 주인공들이 바라보는 세상, 주 .인공들의 이상향, 나머지 세상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 주인공들과 세상은 물과 기름처럼 서로 전혀 섞이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들은 현실의 한 공간을 차지하며 숨쉬고 존재하고, 흔적을 남기며 살아간다. 주인공 남자 두 명이 한 가족을 이루고, 여자 세 명이 다른 한 가족을 이룬다는 사실은 영화 결말부분에 그들이 지구를 떠나기 직 전, 서로 마지막 밥상을 같이 함으로서 드러난다. 계속 파편처럼 보여지는 그들의 독립된 삶은 이상한 관계로 서로 얽히고, 서로에게 흔적을 남긴 후, 서로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다.연출의도. 이 영화는 아이러니와 단절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이다. 이 영화는 현대사회의 아이러니와 모순, 가족간의 단절, 그리고 지구의 오염에 대해 새로운 접근방식을 갖는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점들을 trivialism, surrealism and minimalism의 렌즈를 통해 나만의 코드,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한다. 모호한 액팅, 초현실적인 미쟝센과 탈색된 칼라는 현대 인간관계의 모순과 어색함, 그리고 세기말적인 암울한 현대사회를 표현한다. 나는 이 영화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아이러니와 고통으로 가득 차 있음을 말하고자 한다. 이 영화는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고, 나의 직접적인 경험과 개인적인 감정에 바탕을 두고 있다.
드라마
감독: 설태호
1940년대 말 격심한 사상적 혼란기에 열린 남로당 간부 박남표의 강연회에서 그가 저격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박형사는 일당인 중권을 체포한다. 남로당 지하조직의 공장으로 석방된 권은 남로당에게 처형당하고 이후 전향자 홍정규가 다시 저격당하자 저격범 황천일이 검거된다. 사건이 고비로 접어들자 다급해진 남로당 조직은 김계장을 암살한다. 그 누구보다도 김계장을 섬기던 박형사는 피나는 투지로 남로당 아지트를 급습하여 그들을 일망타진한다.
반공/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