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의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

유재석X조세호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 너는 풀어라! 나는 쏠테니!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어떤 그림이든 담을 수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처럼 어떤 경계도 없이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고, 뮤지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한국 코미디의 계속되는 진화,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코미디로 돌아왔다. 더 솔직하게! 더 유쾌하게! 뭘 좀 아는 어른들의 생방송 코미디쇼. 미국 코미디쇼 SNL의 한국판 프로그램.

한 지붕 아래, 두 마음 속 이야기를 시원하게 풀어보자!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두 개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누구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의 가장 포근한 리얼 스킨쉽! 털어놓고 공감하는 전 세대 공감 프로젝트!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서서 발품을 파는 리얼 발품중개배틀 프로그램

현실감 제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지긋지긋'한 연애 스토리! 누구보다 독하게, 단호하게 당신의 연애를 진단해 줄 본격 로맨스 파괴 토크쇼 프로그램

특정 주제를 가지고 여행을 떠나 시청자들에게 여행의 방법을 제시하는 취향형 여행 프로그램

뜻밖의 돌풍은 행운일까, 불운일까.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딸. 그곳에서 깐깐한 북한군 장교를 만난다. 이 와중에 피어오르는 낯선 감정은 뭐지?
💬 선발대 장면만 사용

줄거리 정보 없음

과연, 상식의 선은 어디까지일까? 마땅히 알아야 될 것 같은 문제, 막상 답을 말하자니 주저하게 되는 그런 문제 대한민국 의무 교육을 마친 이들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문제! 이를 명쾌하게 풀 수 있다고 자신하는 이들이 모였다! 이상은 ‘박학다식!’, 하지만 현실은 ‘박학무식?’ 상식에 목마른 「상식 문제아들」의 유쾌한 밤샘 논쟁!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 가능! 옥탑방 안에서 뇌를 채워가는 ‘지식 토크쇼’ 상식이 밥 먹여주냐? 상식이 밥도 먹여주고, 퇴근도 시켜주는!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본격 상식대첩!

여자 연예인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쇼

국제 평화와 안전을 위해 각국 정상들이 모이는 세계 정상 회담이 있다면, 여기 국제 청년들의 평화와 행복한 미래를 위해 각국 세계 청년들이 뭉쳤다. 기성세대의 멘탈을 흔드는 비정상적이고 재기발랄한 세계의 젊은 시선. 과연, 그들은 한국 청춘들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세계 청년들의 핫(hot)한 안건을 놓고 펼치는 비정상대표! G12의 문화 대전. 행복을 갈구하는 이 시대 청춘들에게 보다 명확하고 색깔 있는 미래의 답을 제시한다.

44인의 어둑시니를 만족시킬 최고의 괴담꾼을 찾아라! 결선 진출 상금 444,444원! 시청자 투고 괴담을 읽어주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틈만 나면,'의 프로군단이 찾아가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로드 버라이어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봉래
일제말엽, 성악공부를 하던 여학생 은경(최은희)은 예과생 영식(김석훈)과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영식이 학도병으로 끌려가면서 헤어진다. 고향이 평양인 은경은 해방이 되어 돌아온 영식과 만나지 못한다. 은경은 6ㆍ25 이후 남하해서 여배우가 된 뒤 영식과 재회한다. 은경이 마련해준 학비로 공부한 영식은 고시에 합격하여 검사가 된다. 은경은 그녀를 겁탈하려던 극단의 악질 전주를 살해하고 법정에 서는데, 영식은 살인범이 된 그녀에 대해 법정논고를 하게 된다. 사감을 죽이고 법의 공정을 지킨 영식은 검사직을 떠나 3년여의 언도를 받은 은경을 기다린다. [조선600323(석4)]
멜로/로맨스,스릴러

감독: 최동훈
“경성에서 총 쏠 일이 있는데 이 친구들 좀 찾아와”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 작전에 지목한다.한국 독립군 제 3지대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차례로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제 임무가 뭡니까?”타겟은 둘. 날짜는 11월 7일.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을 암살하는 것이 이들의 임무.한편, 상하이 일본영사관과 내통하는 배신자의 정보가 입수되고 그로부터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다.“실패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각기 다른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액션,드라마
감독: 김수용
월급쟁이 신세의 표본인 맹순진(구봉서)은 월급날이 되어도 밀린 빚을 갚느라 하숙비 낼 돈 조차 없다. 어느 날 맹순진이 6ㆍ25 전쟁 때 구해준 베이커 중령의 부인이 찾아온다. 베이커는 자신의 유산 중 200억 환을 맹순진에게 남겼는데, 조건은 남에게 절대 주지 말고 1년 동안 유쾌하게 즐기는 데만 사용하라는 것이다. 맹순진의 하숙집에는 정치가, 영화제작자, 거지, 과학자, 약장사 등 돈을 달라는 사람들로 줄을 서고, 사장이나 영업부장 등 주변사람들의 맹순진에 대한 태도도 달라진다. 맹순진은 이를 귀찮아할 뿐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직장 동료 장(곽규석)과 돈을 쓰기 위해 돌아다니느라 고생한다. 베이커 부인이 다시 찾아와 그의 돈이 아니라고 하자 맹순진과 그의 돈을 쓴 사람들은 곤란을 겪게 된다. 맹순진은 하숙집 딸 인숙(도금봉)과 함께 농촌에 가서 사는 상상을 하고 낙향을 결심한다. 맹순진이 시골로 가기 위해 기차에 몸을 실고 떠나는 순간, 베이커 부인이 다시 찾아와 200억환이 그의 돈이라고 말한다. 당시의 `코메디 트리오' 김희갑, 구봉서, 곽규석의 모습을 보는 것이 즐거운 영화이다.
코메디
감독: 엄종선
588이라는 생존의 이방지대 근처에 교회가 있고 병원의 시체안치실이 있다. 이 특이한 삶의 무대에 월남전에서 돌아온 김상사가 이곳에 터를 잡고 삶의 근원에 대해 고민한다. 또한 성당의 신 수녀도 고뇌를 하나님께 기구하는 것만이 구원의 길이라 생각한다. 김상사는 같은 집에서 밥장사를 하는 또리라는 산전수전 다 겪고 거친 여자 때문에 괴로움을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김상사의 처가 연탄가스로 죽게 되자 비로소 또리가 김상사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삶에 지친 또리는 관념적인 종교보다는 따뜻한 가슴을 지닌 김상사를 구원자로 생각하게 된 것이다. 김상사와 또리는 관계를 맺게 되고 또리는 정신적인 안식과 평화를 찾는다. 그러던 어느 날 또리는 과거의 남자 개코에 의해 쓰러진다. 비로소 또리를 사랑했음을 느낀 김상사는 뜨거운 눈물로 시체 안치실의 염쟁이처럼 그녀를 염한다.
드라마,종교,전쟁
감독: 한희
만화가게에서 무협지 보는 낙으로 살아가던 태평하고 뻔뻔한 백수 강호가 우연히 대기업에 지원했다가 전산착오로 수석 입사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
드라마
감독: 장영복, 김현철
리찬은 쓰러진 경란을 병원으로 옮긴 다음 경란의 편지를 읽는다. 경란은 편지에서 “한 여인의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면서 어떻게 장군님을 존경하는 노래를 지을 수 있었느냐”면서 “진짜 김일성장군을 지은 것이 맞느냐”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경란의 편지를 읽은 리찬은 어떻게 장군님을 만나게 되었는 지를 회상한다. 광복이 되고 나서 작가들이 모여서 결성한 작가동맹에서는 과거에 대한 잘못을 기만한 박팔양에 대한 문제로 회의가 열린다. 리찬을 비롯한 작가들은 박팔양이 과거를 솔직히 고백하지 못한 것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때 작가대회에 참석한 김책은 박팔양에 대한 장군님의 생각을 전해준다. 장군님은 “일제시대 작가들이 자기 뜻대로 그렇겠느냐”면서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 것인데, 오늘날 일부 작가들이 과거의 문제를 갖고 작가들을 배척하려는 태도가 있는 데 잘못된 것이라고 하면서 박팔양을 너그럽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였다는 것이었다. 이와 함께 작가들에 안심하고 창작활동을 하라고 하면서 좋은 집을 안배해 준다. 박팔양에게도 좋은 집과 자동차를 안배되자, 감격스러운 마음으로 집을 받고, 김정숙 여사가 보낸 쌀을 받는다. 리찬에게도 좋은 집이 배정되어 가보니 김정숙 여사가 보낸 쌀가마니가 있었고, 한 여인이 부엌일을 거들고 있었다. 그 여인은 동네여인으로 생각하였는데, 알고 보니 김정숙이었다. 사실을 알게 된 리찬은 김정숙의 소탈한 마음에 다시한번 감격해 한다. 작가들을 위해 마련한 만찬자리에서 리찬은 먼저 간 선배 작가들을 생각하면서 술잔을 들지 못하다가 오늘날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장군님을 위한 찬가를 지어야 한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김책과 작가들이 같이 결의하는 가운데, 많은 인민들이 장군님의 노래를 지어달라는 편지글을 보낸다. 또한 전국에서 장군님을 위한 노래를 지어야 한다는 편지가 오지만 김정숙 여사는 장군님께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리찬은 장군님을 찾기까지의 절절한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찬가를 지어야 한다고 열변을 토한다. 김정숙은 혁명투쟁 시절에 적어 두었던 일기를 꺼내주면서 백두산을 찾아가 장군님의 정기를 느껴보라고 말한다. 김정숙의 말을 듣고 눈덮힌 백두산을 찾아간 리찬은 백두산의 기상을 보면서 일필휘지로 김일성 장군의 노래 를 창작한다.다시 시간은 흘러 ‘6.25’ 시기로 돌아간다. 유엔군이 인천상륙 작전에 성공하면서 전세가 역전되었을 때였다. 유엔군들은 경숙을 사로잡고는 ‘리찬이 어디있는 지’를 추궁하면서 전향시키려 한다. 아울러 서울에 있던 문인예술인들을 한 명도 남기지 말고 북송하지 말라고 한다. 리찬은 북으로 향하는 작가예술인들을 모아서 안전하게 북으로 보낸 다음 사로잡힌 경란을 찾아 나선다. 경란은 유엔군에 포로로 잡혀 있었는데, 김일성 장군을 찬양하는 리찬의 글이 강압에 못 이겨 지었다고 말하면 할려주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리찬은 ‘시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양심’이라고 하면서 ‘진심으로 혜연을 사랑한다’는 고백과 함께 “ 김일성 장군의 노래 는 시인의 양심으로 지은 것”이라고 밝힌다. 폭격의 와중에 경란은 탈출하는데 성공하지만 경란 역시 폭격의 와중에 행방불명이 된다. 북으로 향한 작가들의 행렬이 대를 이루고, 북으로 들어간 작가예술인들은 남포에서 다시 만난다. 작가예술인들이 한 자리에 모인 곳에 장군님께서 직접 찾아주신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리찬을 비롯한 문인예술인들은 기쁜 마음으로 달려간다.
시대극/사극,계몽,예술,다부작

감독: 최성관
여고의 체육교사인 진호와 그 학교 교장의 무남독녀인 설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다. 한편 어머니와 교장은 옛날의 사제지간이기도 하다. 그들 청춘남녀와 중년남녀 사이에 얽히는 오해와 로맨스를 그린 통속물.
드라마,멜로/로맨스,문예
감독: 이봉래
제약회사 이사장은 전국 지사를 통하여 사윗감을 고르기로 정한뒤, 딸 정애로 하여금 전국지사 순회를 하게 한다. 그리하여 자기 아들을 본사 사장의 사위가 되게 하기를 희망하는 지사장들은 저마다 야단법석을떨게 된다. 그러나 결국 사장딸은 예전부터 좋아지내던 건축회사의 측량기사와 결혼한다.
코메디

감독: 한상훈
독일유학 중인 남편 상규의 학비 마련을 위해 하숙집을 운영하던 설마담이 다방을 경영하다 실패한다. 설마담은 많은 남자들로부터 빚만 진 채 다방 문을 닫게 되어 성화같은 빚쟁이들의 독촉을 받는다. 그즈음 상규가 독일유학을 마치고 돌아옴으로써 모든것은 해결되고 행복의 대로가 열린다.
멜로/로맨스

감독: 유선동
훤칠한 키와 핸섬한 마스크의 외모지수, 해박한 시사상식과 명문대 출신이라는 학력지수, 친절하고 매너있는 인격지수까지 완벽한 진만. 능력있고 예쁜 아내, 수희와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애교만점의 귀여운 딸을 둔 진만은 이 시대 최고의... 남성전업주부다. 6년동안 전업주부로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가사관리에 천부적이 감각이 있다 자부하는 진만은 행복한 가정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하지만 엘리트 전업주부인 진만을 절대절명의 위기에 빠뜨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장인의 수술을 위해 수희가 들었던 적금을 깨고 보다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친목계에 들었다가 그만 돈을 날려버린 것. 장인의 수술까지 남은 시간은 3주. 수희 몰래 사태를 수습해야하는 진만은 하나뿐인 친구 영승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던 중 거금 3천만원을 마련할 획기적인 해결책을 발견한다. 바로 주부대상 퀴즈프로그램 '주부퀴즈왕'. 엄연한 전업주부 진만은 그동안 갈고 닦은 살림노하우와 사회상식을 바탕으로 예선을 무사히 통과하고 본선에 진출한다. 진만이 바라는 것은 오로지 1등 상금으로 구멍난 가족경제를 회복하는 것. 하지만 진만은 TV출연으로 본의 아니게 일약 유명인사가 되지만, 진만 가족에게는 예상치 못한 일대파란이 일기 시작하는데...
코메디,가족

감독: 전창근
망국의 설움을 달랠 길 없어 삼베옷을 걸치고 입산한 신라의 마지막 왕자 김추(이향)의 일대기. “신라 56대 경순왕(주선태)의 태자 마의 태자(이향)의 이야기는 너무나도 유명하다. 천년을 지닌 찬란한 신라문화가 그 빛을 잃게 되던 망국전야- 이 커다란 비운을 한 몸에 지닌 태자가 적국의 공주(유계선)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인간으로서 번뇌와 부왕과의 혈연마저 끊고 치악산으로 들어가게 되는 이야기” [경향신문 56년 7월 30일(4) [신영화소개] 마의태자 근일 완성]
시대극/사극,전기,문예

감독: 권영순
사생아인 딸(전영선)과 어머니(황정순)를 부양하며 살고 있는 여인 강현희(문정숙)는 `마돈나'라는 다방을 운영하면서 생계를 유지한다. 현희는 생활고에 시달리지만 자존심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 애쓴다. 그러나 그녀가 사생아를 낳고 다방을 경영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사람들은 그녀를 무시하려 한다. 강현희는 손님 중의 한 명인 신문사 논설위원 이상현(김진규)과 사랑에 빠지지만 그는 그녀의 대학동창과 결혼한 몸이다. 한편 `마돈나'의 단골손님인 젊은 시인 민우(최무룡)는 현희를 좋아하지만 현희가 받아주지 않자 술을 먹고 행패를 부린다. 민우를 좋아하는 다방종업원 광희(엄앵란)는 민우와 하룻밤을 지내고 민우가 자신의 사랑을 받아주지 않자 절망하여 현희의 도움도 거절하며 거리에서 몸을 팔다가 정신을 잃고 자살한다. 현희는 사랑과 윤리 사이에서 고민하면서도 상현과의 사랑을 키워나간다. 그러나 상현이 출장차 미국으로 떠난 어느 날, 손님 중의 한 명인 통역자 최영철(허장강)이 외국인에게 자신을 팔아넘기는 대화를 듣고 분노하여 우발적으로 화병을 던져 영철을 죽인다. 감옥에 수감되어 병을 앓던 현희는 병보석으로 풀려나 상현과 함께 외딴 섬으로 내려가 살게 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 병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멜로/로맨스,문예
감독: 이성구
아내가 어린 딸 경화를 두고 집을 나간 후 혼자서 딸을 키워온 기와쟁이 오선은 여자는 집 안에서 살림만 해야 된다고 믿는 완고한 아버지. 딸 경화는 그런 아버지 몰래 타이핑을 배워 타이피스트로 취직한다. 오선은 경화의 회사를 찾아서 한차례 난리법석을 피우지만 경화가 직장다니는 것을 허락해준다. 경화는 회사 선배인 자훈과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약속한다. 자훈은 경화를 어머니에게 소개시키지만, 웬일인지 자훈의 어머니는 경화를 보고 충격을 받아 정신을 잃고, 자훈과 경훈의 결혼을 결사 반대한다. 혼삿말이 오가자 오선은 경화를 불러놓고 어머니 사진을 보여준다. 놀랍게도 경화 어머니는 바로 자훈의 어머니였다. 집 나간 어머니는 자훈의 계모로 들어갔던 것이다. 경화는 자훈과 결혼을 포기하고 아버지의 조수 용철과 결혼한다.
멜로/로맨스,가족

감독: 윤봉춘
열두번의 취직시험을 치른 끝에 비로소 취직하는데 성공하는 성욱(성소민)은 `우직하게, 성실하게, 강인하게 산다'는 생활철학을 가지고 산다. 인정(이민자)은 우연한 일로 그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가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그녀는 지극히 현실적인 성격으로, 두사람은 사소한 일로 갈등하고 자존심 때문에 싸우기도 하면서 은근한 사랑을 키워가다 맺어진다.
코메디

감독: 정일택
수전노인 아버지(양훈)은 딸 혜경(김의향)이 돈 많은 사람에게 시집갈 것을 원하지만, 혜경은 연예인이 되려하는 가난한 영수를 사랑한다. 아버지는 그와의 교제를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그럴수록 딸의 열정은 더해간다. 혜경은 아버지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영수를 연예계에 진출시키고 아버지도 그들의 결혼을 승낙하게 된다.
코메디

감독: 한형모
뭇 남성들에 대한 재순(문정숙)의 증오는 대단한 것이었다. 그래서 재순은 의동생 금이(전계현)을 지극히 사랑, 그 사랑은 차츰 동성애로 발전, 나중에는 그 금이의 애인 광호(이대엽)까지도 미워하게 된다. 재순의 질투는 병적인 것이다. 금이와 광호는 의논끝에 그녀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킨다. 병이 완치된 재순은 금이와 광호의 행복을 빌며 갱생의 길을 걷는다.
멜로/로맨스,동성애
감독: 박종호
사고로 남편을 잃은 운경(김지미)은 국민학생인 아들 영수와 살고있다. 그녀는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박경식(김진규)을 사모하는데 불행히도 그는 병약한 아내가 있는 유부남이다. 어느 날 그녀는 그의 아내로부터 큰 봉변을 당하고 이 사실이 세상에 알려져 그녀에 대한 비난이 빗발친다. 그리하여 설 땅을 잃은 그녀는 자살로써 인생의 막을 내린다.
멜로/로맨스

감독: 최영민
도둑 맞은 불상은 우리가 찾는다!부모님과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는 초등학생 진구는 동자승들일 기거하는 절에 들어가게 된다.소심함 성격에 전학 간 학교에서조차 또래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동자승과도 제대로 어울리지 못하는 날들이 이어져 정법 스님에게 혼나는 날이 계속 이어진다.그러던 어느 날 절에 도둑이 들어 불상과 탱화를 훔쳐 달아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싸운 법정스님까지 쓰러지게 된다. 유일하게 도둑들의 얼굴을 목격한 진구는 용기를 내어 정법, 가진, 돼지 스님과 함께 도둑을 잡기 위해 나서기로 결심한다.과연 진구와 동자승 팀은 도둑 맞은 유물을 되찾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액션,드라마

감독: 임진순
“나한테 죽이는 아이디어가 있어. 대한민국에서 한 번도 시도 안 했던 거”샘솟는 사업 아이디어와 타고난 말빨의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은 한때 잘나가던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를 만나게 된다.재기를 꿈꾸는 그의 욕심과 잠재력을 한눈에 알아본 ‘대국’은 일생일대의 사업 수완을 발휘할 때가 왔음을 본능적으로 직감한다.‘대국’은 남다른 추진력으로 ‘지우’의 실력, 압구정 인싸 ‘미정’(오나라)의 정보력, 압구정 큰 손 ‘태천’(최병모)의 자본, 그리고 압구정 황금줄 ‘규옥’(오연서)의 인맥을 한데 모아 압구정을 대표하는 성형외과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도.시.를 꿈꾸는데…“형이 싹 다 꾸며 줄게. 뭔 말인지 알지?”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동환
아버지 때문에 일어난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라는 장애를 갖게 된 딸 세희는 아버지를 쫓는 사채업자 장병두에게 쫓기게 된다. 도망쳐온 동네에서 지체장애를 가지고 있는 철종을 우연히 만나게 되어 집으로 도망가게 되고, 철종의 동생 철호는 사채업자들로부터 세희를 보호한다. 그렇게 셋은 가족이 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