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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가상 결혼 생활을 통해 연애와 결혼에 관한 고민과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진솔한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프로그램

* 당신은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오늘 내 아들이 누구를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지... 왜 오늘따라 얼굴이 어두워 보이는지, 혹은 왜 이렇게 들떠 보이는지~ 식탐은 갑자기 왜 이렇게 늘어난거며, 쉬는 날은 왜 이렇게 잠만 자는 건지... 당신은.. 당신의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 엄마의 다시 쓰는 육아일기!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평범한 서민 집안의 한 소녀가 부유층 자제들로 가득한 고등학교로 전학해 네 명의 꽃미남 재벌소년들과 만나면서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태조 왕건의 손녀이자 고려 5대 경종의 왕후인 여걸 천추태후가 강감찬, 서희 등과 고구려의 옛 영토를 되찾기 위해 거란과 맞서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드라마

꿋꿋하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가는 도미솔의 모습을 통해 미혼모를 향한 사회적 편견을 돌아보게 하는 드라마

우리 시대 결혼과 부부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려갈 가족 드라마

조선시대 후기 말을 고치는 수의사로 출발해 왕을 치료하는 어의 자리까지 올랐던 백광현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사극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대한민국 배구 여신 강세라, 슬럼프로 갈피를 잡지 못하는 그녀에게 내려진 새로운 미션! 고교배구 꼴찌팀을 대한민국 1위로 만들어라? 엉성매력 강세라와 사고뭉치 배구선수들의 요절복통 고교 1위 탈환기!

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했던 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 이야기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사람을 죽이려는 흡혈귀와 이를 막으려는 수호귀의 대결! 신분을 초월하고 목숨을 담보로 한 비밀스럽고도 위험천만한 이들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드라마

마흔살 독신에 까칠한 완벽주의까지 갖춘 건축가 조재희의 옆 집에 명랑 쾌활한 아가씨 정유진이 이사 온다. 그러나 방음 문제로 시비가 붙은 그들. 참다못해 유진이 그의 집을 찾아가고, 때마침 복통에 쓰러져 가던 재희를 보자 구급차를 부른다. 병원에서 그의 응급조치를 해 준 독신 내과의사 장문정. 간단한 검사마저 거부하고 도망갔던 재희가 다시 실려 온다. 40살 그의 생일, 재희는 여의사 문정에게 항문검사를 받으며 수치의 눈물을 흘린다.

2014년 10월 20일부터 동년 11월 25일까지 밤 11시에 방영되었던 tvN의 12부작 월화 드라마. 동명의 일본 만화의 판권을 사들여 리메이크한 드라마이다. 원작 만화에 대한 판권만 산거라 일본 드라마판의 리메이크가 아닌 원작 만화의 리메이크이다. 실제로 드라마 원작 표시에 '카이타니 시노부/집영사' 처럼 만화 원작자들만 표시한다.

연애감 없는 현대판 큐피드 남자 오수와 연애 허당녀 유리의 둘만 모르는 확실한 썸로맨스. MIT 나온 천재박사, 성공한 벤처 사업가, 이 모든 건 오수(이종현)를 지칭하는 말. 단, 그에겐 비밀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가문 대대로 사람의 감정을 보고, 꽃가루로 그들의 감정을 바꿀 수 있다는 것! 할아버지를 대신해 카페를 봐주기로 한 오수는 커피를 주문한 남자의 감정에 맞는 꽃가루를 처방하고, 흐뭇한 미소로 그들의 테이블을 바라보는데, 분명 방금 전까지 "사랑한다" 외치던 남자의 입에서 나온 한마디 "우리, 헤어지자" 뭐? 설마 내가 준 꽃가루 때문에? 이건, 말도 안된다!

연애는 하고 싶은데 심각한 건 부담스럽고, 자유는 누리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은 젊은이들이 코리빙하우스에 모여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

방송국 사회부 기자인 시한부 아빠 김두수가 남은 삶의 시간 동안 가족을 위해 일을 하고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

감독: 심우섭
라디오 월부 판매원인 고등어는 월부 비서로 취직하게 된다. 그가 해야 할 일은 남편의 바람기 때문에 고민하는 정여사의 지시대로 오동동 사장의 거동을 자세히 감시,보고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오동동 사장의 뒤를 밟으면서 가끔 양심의 가책을 느끼도록 만든다. 그리하여 사장의 마음을 바로잡고 그런 공로로 회사의 선전부장이 되어 그동안 사귀어 오던 문옥과 화촉을 밝히게 된다.
코메디

감독: 전우열
조총련의 흉계와 만행으로 제일거류민단 간분들이 연달아 납치, 피살된다. 동경으로 급파된 한국 정보원 정식은 임무 수행 중 조총련 행동대에 의해 납치 감금된다. 그러나 그는 지난날을 뉘우치고 있는 한 여간부의 손에 의해 구출된다. 그리하여 전화위복으로 정식은 그동안 얻은 정보를 토대로 조총련의 요인암살 음모를 사전에 분쇄한다.
활극,반공/분단
감독: 이난
오래 전 실험적인 단편영화의 감독으로, 한때는 사진작가로 이름을 날렸던 이난 감독은 평범한 일상을 담아내는 첫 장편을 선보인다. 30대, 20대, 10대의 에피소드를 통해 평범한 시간 속에 담긴 아픈 순간들을 풀어 놓는다. 그들의 평범함은 일순간 폭력적으로 변모할 수밖에 없는 삶의 광풍이 내재해 있다. 줄거리 2. 30대 후반의 남자 보험설계사인 한철. 20대 후반의 악세서리 디자이너이고 여자인 효리. 20대 초반의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남자 수혁. 이 세 사람이 만드는 평범한 날들의 불편한 폭력들.
드라마
감독: 송일곤, 오점균
강아지와 고양이 등 인간의 동반자인 동물에대한 사랑과 인연을 그린 옴니버스 영화. 아빠처럼 나를 돌봐주었고, 외로운 나의 친구가 되어주었고동생처럼 내 뒤를 졸졸 따라다녔던, 세상에서 가장 착하고 예쁜 너...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동물들과의 포근한 스킨쉽!!아버지가 남긴 마지막 선물 고마워 미안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게 된 아버지가 오랫동안 길러온 반려견'수철이'를 통해 사랑하는 딸에게 마지막 선물을 남기는데...갈 곳 없는 나의 유일한 친구 쭈쭈 유기견 '쭈쭈'를 분양 받은 노숙자 '영진'. 세상에서 내몰린 이 둘은서로에게 유일한 친구가 되어 가며 사람과의 우정보다 더 깊고 진한공감을 맛보게 되는데...6살 소녀에게 찾아온 생애 첫 번째 이별 내 동생 강아지 '보리'를 친동생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6살 소녀 보은에게 진짜동생이 생기면서 갑작스럽게 '보리'와 이별의 순간이 찾아오게 되는데...티격태격 부녀의 서툰 화해 고양이 키스 집 없는 고양이를 끔찍이 돌보는 딸과 고양이라면 질색하는 아버지.사사건건 부딪혀온 부녀는 길 고양이를 돌보며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이재규
逆賊之子 不爲君王역적의 아들은 왕이 될 수 없다 역적으로 몰려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의 아들로 왕위에 올라숨막히는 암살의 위험 속에 살아야 했던 왕 '정조'그런 정조 곁을 그림자처럼 지키는 상책과 금위영 대장 홍국영정조를 위협하는 노론의 수장 정순왕후와 아들을 지키려는 혜경궁 홍씨말 못할 비밀을 품고 궁에 들어온 세답방 나인 월혜자신을 살수로 길러낸 광백의 잔인한 제안에 왕을 암살하려는 살수今日殺主오늘 왕을 죽여라!왕의 암살을 둘러싼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숨막히는 24시간역사 속에 감춰졌던 그날의 이야기가 마침내 드러난다!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오인천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비밀…!귀신을 보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지만 어린 시절 죽은 친구를 본 기억으로 고향을 떠나 늘 외톨이로 지내온 소년 인수(강하늘). 외로움에 지쳐 다시 퇴마사 삼촌 선일(김정태)이 있는 시골집으로 돌아오지만, 인수를 괴롭히는 초등학교 동창 해철(박두식) 때문에 전학 온 학교 생활도 순탄치 않다.그러던 어느 날, 기억을 잃고 학교를 맴도는 또래의 소녀귀신(김소은)을 만난 인수는 조금은 특별한 그녀와의 우정을 쌓으면서 점차 마음을 열게 되고, 저주라고 생각했던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도 조금씩 받아들이게 된다.한편, 학교에서는 정체불명의 핏빛 마스크 괴담이 떠도는 가운데 반 친구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는 의문의 실종사건이 발생한다. 사건을 쫓던 인수는 소녀귀신조차 두려워 하는 괴담 속 마스크 귀신과 그녀의 관계에 얽힌 끔찍한 비밀을 점차 알아가기 시작하는데...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공포,미스터리

감독: 정인엽
동생을 겁탈하려는 남편을 살해하고 복역중인 수연은 모범수 휴가를 받아 출소한다. 그리고 미국에 있는 줄로만 알고 있었던 아들 영철을 만나기 위해 우연히 알게 된 남준의 차에 편승하여 고향으로 내려간다. 그녀는 영철을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같이 온 남준을 아버지라고 속인다. 이로 인해 수연과 남준은 사랑에 빠지게 되고, 남준은 약혼자이자 은인의 딸인 미란의 노여움으로 인해 차사고가 생겨, 수연은 귀소하지 못하고 탈옥수가 된다. 잠시나마 남준과 수연은 은거생활을 하며 행복에 젖지만, 그녀는 영철의 장래를 위해 다시 자수하여 형무소에 수감된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박헌수
할 줄 아는 건 운전과 여자 꼬시기, 카드깡이 전부인 훈(차태현)은 온갖 빚독촉에 시달리지만 갚을 의지라곤 눈꼽 만큼도 없는 철면피 같은 놈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런 훈 앞에 무서운 적수가 나타났으니, 그는 바로 불량 채무자들을 손봐주며 살아가는 사채업계의 전설적인(?) 존재 중태(박중훈). 스스로를 저승사자라 소개하며 첫 만남부터 훈을 사정없이 물어뜯고 개패듯이 팬 중태는 14시간 이내에 빚을 갚지 못하면 돈 대신 훈의 콩팥을 가져가겠다고 협박한다.급기야 중태는 훈의 일터까지 쫓아가 만취한 외국인의 대리운전에 동행하게 되고 목적지에 도착해서야 차가 뒤바뀐 사실을 알게 된다. 바뀐 차 안에 있는 가방을 찾아오라며 불같이 화를 내는 외국인을 겨우 진정시킨 두 사람은 실랑이 끝에 중태가 남고 훈이 가방을 찾으러 가는데 합의한다.한편, 가방을 찾아오는 동안 불모로 잡힌 중태는 바로 눈앞에서 정체불명의 킬러에 의해 외국인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주인을 잃은 가방은 자연스레 두 사람 손에 들어오게 된다.얼떨결에 주운 가방의 정체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최첨단 반도체. 덕분에 두 녀석들은 반도체를 가로채려는 국제 스파이 조직과 되찾으려는 국가안전정보국 모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리하여 중태와 훈은 어쩔 수 없이(?) 한편이 되고, 그 와중에도 직감적으로 돈 냄새를 맡은 그들은 국제스파이조직을 상대로 가방과 20억의 맞교환을 제시하는 승부수를 던진다!과연 두 나쁜 녀석들의 인생최대 프로젝트는 성공 할 것인가?
코메디,드라마,첩보

감독: 남선호
한 때 전도유망한 무용수였으나 지금은 동네 무용학원 원장인 민경(김호정). 민경네 식구들은 하나같이 애물단지다. 가출이 일과인 치매아버지 원조(이순재)는 천진난만한 자세로 각종 일만 저지르고, 10년째 영화감독 지망생인 남편 상훈(김유석)은 장인이나 돌보며 소일하는 백수에, 9살배기 아들 병국(강산)은 아빠를 삼촌이라 부르는 맹랑한 애어른이다. 용하다는 점쟁이마저 개털사주라 명명한 속 없는 이 가족은 매일 단체로 민경의 염장을 질러댄다. 어느날 상훈의 바람기를 목격한 민경은 마침내 눈이 뒤집히고, 하늘이 무너져도 마누라만 믿고 살아온 세 남자의 태평성세에 위기가 닥치는데 정말...이 가족 괜찮을까???
코메디,드라마,가족
감독: 심우섭
6.25 당시 북괴는 한국의 원자과학자 고박사를 납치한다. 그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남에서 그의 조수로 일해 온 그의 딸 영아가 필요했다. 이에 북괴에서는 여아를 납치하기 위해 간첩단을 남파하나, 그 사실을 알고 추적하던 우리 정보원 문상호에 의하여 일망타진된다.
첩보,반공/분단
감독: 박종호
빠 걸 애희(윤정희)와 거리의 가수 경일(남진)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애희는 빠의 단골손님인 대양레코드 기획부장 하선생(황해)에게 부탁하여 경일이 오디션을 받도록 한다. 대양레코드에 찾아간 경일은 오디션에는 합격하지만 아직은 준전속으로 월급도 받지 못하는 처지이다. 애희는 빠에서 일하여 경일을 뒷바라지한다. 하지만 빠의 일로 외박을 한 애희에게 경일은 화를 내며 다 그만두겠다고 한다. 그만두겠다는 말을 하러 대양레코드에 갔던 경일은 뜻밖에도 안수미(윤미라)와 듀엣곡을 부를 가수를 찾던 작곡가 이선생에 의해 픽업되어 음반을 취입하게 된다. 수미와 함께 '빗속의 연인들’이라는 노래를 취입한 경일은 크게 인기를 끌며 승승장구한다. 경일에게 호감을 갖게 된 수미는 일부러 경일을 데리고 애희가 일하는 라모나 빠로 가서 애희에게 모욕을 준다. 경일의 마음이 변할까 불안해 하는 애희를 경일의 친구인 순철(김순철)이 위로하지만 결국 경일은 애원하는 애희를 두고 냉정하게 떠난다. 경일이 수미와 함께 지방순회공연을 다니는 동안, 절망한 애희는 빠를 그만두고 청주에서 호텔을 하는 고모님에게로 간다. 고모는 평소 재정적으로 신세를 지고 있던 남자에게 애희를 시집보내려 한다. 한편 경일은 수미의 열렬한 구애를 받고, 이미 신문에도 수미와의 결혼기사가 실렸지만 떠나간 애희를 그리워한다. 지방순회공연도 펑크내고 애희를 찾아다니던 경일은 순철을 통해 애희가 청주에 갔다는 사실을 알고 찾아가지만 만나지 못한다. 순회공연을 펑크낸 일로 가수로서도 몰락한 경일은 거리를 헤매다 건달들과 시비가 붙어 싸움을 하고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애희는 고모가 강요하는 결혼을 뿌리치고 다시 경일을 찾아온다. 순철과 애희는 하부장에게 경일을 다시 데려가서 기회를 달라고 애원하고 하부장은 순철과 애희의 마음에 감동하여 한번 더 기회를 주겠다고 한다. 재기공연을 준비하는 경일, 하지만 공연하는 날 애희는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간다. 자궁 외 임신으로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것. 한편 재기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경일은 애희가 수술을 받았음으로 알고 병원으로 가지만 애희는 이미 죽은 후였다. (영화)
멜로/로맨스,뮤직
감독: 심우섭
고두식은 같은 직장에 다니는 남현숙을 짝사랑한다. 하지만 현숙은 시골에 처자식이 있는 영욱의 유혹에 빠져 그와 약혼식을 하게 된다. 그러나 약혼식장에 영욱의 아내가 나타남으로써 그 약혼은 처참하게 깨어지고 만다. 그후 현숙은 자기를 한결같이 사랑해 온 두식과 결혼하지만, 권태기에 이르러 영욱의 영향으로 두식이 바람을 피우게 된다. 현숙은 두식을 쫓아다니며 두식의 바람기를 저지하고, 결국 마음을 다잡게 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박종호
사생활이 문란한 동기는 막상 취직이 되었으나 저질러 놓은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 출근할 수가 없어, 그의 친구 동진을 대리출근하게 한다. 동진은 동기의 뒷처리를 하는 한편 동기로 하여금 진실되게 살아가도록 선도한다. 마침내 동기가 개심하던 날, 동진은 직장을 물려주고 그 동안에 사귀어온 여사원 영숙과 화촉을 밝힌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기
복덕방을 하는 장팔수(김희갑) 영감의 집 앞에 어느 날 밤 편지와 함께 아기가 버려진다. 홀아비 장영감은 아이를 거두어 영아(문희)라 이름을 짓고 애지중지 키운다. 효심이 깊고 아름다운 숙녀로 자라난 영아는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큰 회사 동신물산에 취직하여 장영감의 기쁨이 된다. 그런데 이 무렵 영아의 생모(전영주)가 영아의 주변을 맴돌기 시작한다. 생모는 20여 년 전 남편(박암)의 사업이 망하고 집안이 몰락하자 장영감의 집 앞에 영아를 버렸었다. 하지만 지금은 남편도 재기에 성공하고 남부러울 것이 없어지자 버렸던 딸을 그리워하는 것이다. 한편 영아는 같은 회사 박전무(이대엽)와 데이트를 하고 그의 청혼을 받는다. 혼자 계신 아버지 생각에 잠시 망설이기도 했지만 영아는 결국 박전무를 장영감에게 소개시키고 결혼승낙을 받는다. 그런데 영아의 생모가 따로 있다는 사실을 박전무의 어머니(주증녀)가 알게 되면서 결혼은 난관에 부딪힌다. 근본도 모르는 여자를 며느리로 맞을 수 없다며 어머니가 완강하게 반대했기 때문이다. 영아의 친부모가 잘 살고 있음을 알고 있는 장영감은 고민에 빠졌다가 영아의 미래를 위해 자신이 물러서기로 결심한다. 영아의 친부모가 등장하면서 결혼은 성사되지만 장영감은 끝내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고 영아는 장영감 생각에 계속 눈물을 흘린다. 결혼식 피로연에서 박전무가 하객들에게 장영감과 영아의 사연을 말하자 모두들 이에 감복하여 장영감을 찾아간다. 먼 발치서 영아의 결혼식을 지켜보고 돌아와 영아 생각에 잠겨 있던 장영감에게 찾아온 박전무의 어머니는 지난 날 불찰에 대해 사과하고 영아더러 아버님을 모시고 살라고 한다. 영아의 친부모도 영아는 영감님의 딸이라며 양보할 뜻을 밝힌다. 장영감은 영아, 박전무와 함께 떠난다. (영화)
멜로/로맨스,드라마,가족
감독: 심우섭
구풍은 김사장의 부인 윤여사에게 뽑혀 김사장의 특등비서로 취직한다. 그의 임무는 김사장의 일거일동을 감시하여 사모님에게 보고하는 일이다. 하지만 슬하에 자식이 없는 김사장은 기생 계향을 만나, 그녀에게서 아들을 낳는다. 계향은 아이만을 맡긴 채 떠나고, 김사장은 윤여사에게 이를 용서받지 못하고 구풍과 함께 쫓겨난다. 구풍과 감서장은 하는 수 없이 어머니 노릇까지 하며 함께 아이를 키운다. 결국 윤여사의 이해로 김사장 가정은 다시 행복을 찾는다.
코메디

감독: 오승호
연희(장미)는 외국인을 상대하는 나이트클럽의 댄서였다. 그녀는 장안 굴지의 재벌아들 대영을 사랑한다. 두사람은 죽도록 사랑했으나, 현격한 신분의 차이때문에 주위환경은 두사람의 사랑을 용납하지 않는다. 연희는 마침내 지상에서 맺지 못할 사랑임을 한탄하고 자결로써 생을 마친다.
멜로/로맨스

감독: 오기환
막내 고모가 첫째 고모를 처참히 살해하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 여고생 가인(윤진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끔찍한 사건을 목격한 후 가인에게도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갑자기 같은 반 친구 은경이 가인을 공격하는가 하면 펜싱을 함께 하는 동료는 물론 담임 선생님마저도 가인을 살해하려고 하는데…가인은 이제 친구도, 가족도 믿을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죽음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할수록 죽음의 그림자는 끊임없이 가인을 향해 다가오고, 언제나 자신을 지켜주는 남자 친구 현중(이기우)의 사랑도, 친아버지를 살해했다는 괴소문으로 왕따를 당하는 동급생 석민(박기웅)의 아무도 믿지 않으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 는 경고도 믿을 수 없게 된다.
공포(호러)

감독: 김정권
외.유.내.강. 셰프를 꿈꾸는 카페 알바 ‘소정’.끝없는 실패, 팍팍한 삶, 아픈 엄마까지…이 와중에, 그녀의 마음 속에 누군가가 들어왔다! 외.강.내.유. 츤데레 카페 오너 ‘승재’.아무래도 예민한 그가 자꾸만 더 날카로워지는 이유는…언젠가부터, 알짱거리는 그녀가 너무 신경 쓰인다! ‘빌려줄게요, 도움이 될 거에요’늦은 밤, 빗 속을 뚫고 카페를 찾아와 ‘소정’에게 책 한권을 던져주고 홀연히 사라진 기이한 할머니.그 날 이후, 이 책으로 인해 두 사람의 평범한 일상은 마법처럼 뒤바뀌기 시작하는데… 무엇이든 대답해 드립니다. 당신은 지금,‘사랑하고 있습니까?’
멜로/로맨스,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