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

2014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요리 프로그램. 처치 곤란 천덕꾸러기 냉장고 속 재료들의 신분상승 프로젝트.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당신의 냉장고를 탈탈 털어드립니다.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마스크를 쓰고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채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가수에게 계급장은 곧 인기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는 더 좋게 들린다. 곡이 유명가수를 만나야 인기를 얻게 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하지만 만약 인기라는 계급장을 떼고 진정한 노래 실력으로만 최고의 가수를 뽑는다면 누가 될까? 본 프로그램은 이러한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 인기라는 편견을 버리고 진정성 있는 노래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가수가 진정한 가수로 자리할 수 있는 무대. 바로 '복면가왕'이 희망하는 무대다. 그리고 이러한 '복면가왕'의 기본 정신은 시청자들에게도 목말라있던 진정성을 불러올 것이다. 우리가 잊고 있던, 우리가 미처 인정하지 못한 보컬리스트들의 대결이 시작된다.

모든 식당은 나름의 걱정과 문제를 갖고 있는 법! 천 개의 가게가 있다면, 천 개의 상황이 있다. 요식업 대선배 백종원 대표가 각 식당의 문제 케이스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제시 식당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교본’이 되어줄 프로그램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MBC에서 방영하는 명절 특집 프로그램.

야구, 농구, 배구, 씨름, 테니스, 마라톤 등 스포츠 역사에 획을 그은 전설의 스타들이 인생 처음 ‘축구’라는 낯선 세계를 만난다면? 대한민국을 뒤흔든 전설의 승부사들의 새로운 도전!

Nobody가 Somebody가 되어 Everybody를 열광시키는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좋은 아빠란 과연 무엇일까?' 일하기 바쁜 아빠. 집에서는 피곤한 아빠. 특히 아내 없인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보통 아빠들.... 이 아빠들은 가족안에서 얼마만큼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까? 아이가 커갈 수록 점점 소외되어가는 아빠의 자리. 여기 "아빠가 된 다섯 남자들"이 그 자리를 찾아 나섰다! 처음으로 엄마 없이 단 둘이 떠나는 여정! 문명과는 떨어진 낯선 시골 마을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그고 작은 난관에 부딪히는 아빠와 아이, 오롯이 단 둘만이 서로를 의지하며 마음을 나누는 밤을 보내게 된다. 엄마 없이 보내는 48시간의 여정을 세심히 관찰. '아빠란 무엇인가?'라는 화두로 이 시대의 아빠상을 살펴보는 프로그램 <아빠! 어디 가?>는 그 안에서 생상하게 보여지는 두 사람의 관계를 통해 성장스토리를 담아내고자 한다.

한 해 동안 웃음과 감동을 주기 위해 열일한 예능인들의 축제, KBS 연예대상.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트롯퀸을 꿈꾸는 참가자들이 모였다. 매회 진행되는 치열한 미션을 통해 팽팽한 신경전이 벌여진다.

MBC에서 진행하는 연말 가요대제전

차세대 트로트 킹은 누구? 트로트계의 남자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현직 가수부터 수학 강사, 초등학생까지. 트로트에 살고 트로트에 죽는 100여 팀의 참가자들. 1등이 되려면 연예인 심사 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연예인들이 직접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2016년 11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여행 예능 프로그램. 치열하게 살아가며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잊은 채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

CCTV와 경찰 바디캠, 현장 채증 카메라 등을 통해 도심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사건, 사고가 담긴 영상을 분석하고 범죄 예방팁을 알려주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쇼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지막 밤! SBS 예능의 마법같은 순간이 펼쳐진다 누군가에게는 설렘을 느끼게 하는 마법! 어떤 이에게는 웃음과 활력을 되찾아줄 마법! SBS 예능인들과 함께하는 대축제!! <연예대상>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감독: 계운경
장애인 자매 수정과 윤정의 일상생활을 그린 다큐멘터리.서른 여섯 살의 수정은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곧 헤어지고 만다. 그러나 태어나면서 이미 한번의 절망을 겪은 그녀에게 더 이상의 절망은 없다.자신의 아이를 낳아 이 아름다운 세상을 꼭 보여주고 싶다는 이들은 이 가을 또 다른 사랑을 꿈꾼다.연출의도이 다큐멘터리는 일반적으로 비장애인들이 장애인들을 어떤 시선으로 쳐다보아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는 생각에서 제작되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그 이유일수도 있고 기본적으로 장애인들을 한번도 가깝게 접해 본적이 없기 때문일 수도 있다. 장애인에 대한 다큐멘터리들 또한 힘들게 살아가는 장애인들의 모습들, 아니면 장애인 성공담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나는 수정과 윤정을 통해 그들의 일상생활을 그려보고자 했다. 장애인으로서의 수정과 윤정이 아니라 결혼을 꿈꾸는 여성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그들의 일상 생활을 통해 관객들로 하여금 좀더 가깝게 느끼게 하는 것이 이 다큐멘터리의 일차적 목표이다.
인권
감독: 김용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전통의 룡파 서커스를 이끄는 15세 소녀 '웨이웨이'. 그녀의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은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해 온 45세 고릴라 '링링' 뿐이다. 285kg의 거구에 사람의 20배에 달하는 힘, 하지만 거친 외모와는 달리 사려 깊은 성격에 언제나 가족처럼 웨이웨이의 곁을 지키는 고릴라 '링링', 야구광이었던 할아버지 덕분에 지금은 서커스보다 야구를 더 잘하는 링링과 웨이웨이의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한국까지 큰 화제가 되기에 이른다. 할아버지가 남긴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웨이웨이는 큰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악명 높은 에이전트 '성충수'의 제안에 링링과 함께 한국행을 결심한다. 고릴라가 야구를 한다는 위험천만한 발상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돈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마는 성충수 덕에 '링링'은 한국 프로야구에 정식으로 데뷔하게 되고, 타고난 힘과 스피드, 오랜 훈련으로 다져진 정확함까지 갖춘 '링링'은 곧 전국민의 슈퍼스타로 거듭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스포츠
감독: 임흥순
4.3 사건으로 상처 입은 제주도와 제주사람들...그리고 지금 아프게 부서져 가는 강정마을의 이야기제주시 애월읍 납읍에 살고 계신 강상희 할머니, 할머니의 남편 김봉수는 4.3으로 희생되었다. 해군기지 문제로 떠들썩한 서귀포시 강정마을. '4.3의 원혼이 통곡한다' 와 같은 수많은 현수막이 제주 4.3과 해군기지 문제가 다르지 않음을 말한다. 카메라는 유령처럼 제주도 납읍리, 가시리, 강정마을, 일본 오사카 등을 돌며 그 흔적과 균열들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다시 강상희 할머니가 혼자 살고 있는 집 앞마당으로 돌아온다.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지만 잠자리 밑에 녹슨 톱을 두고 살아온 할머니의 삶... 가늠할 수 없는 깊은 슬픔을 짊어진 제주도와 제주사람들의 삶에서 녹슨 톱은 언제쯤 치워질 수 있을까.
사회,지역
감독: 김진만, 김정민
총 제작기간 700일, 총 제작비 10억, 충 이동거리 약 65,430km!'지구의 눈물'시리즈를 선사한 명품다큐 제작진!! 곤충의 본격적인 사계를 담아내다!!지구에서 약 4억년의 시간 동안 진화를 거듭하며 살아남은 곤충들. 전 세계에 기록된 곤충은 약 80 만종. 전체 동물의 수의 약 3/4에 이르지만 우리는 곤충을 잘 알지 못했다! 곤충들의 개성 넘치고 본능적인 삶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록, 찬란한 성충이 되기 위한 변태 과정과 곤충들의 전쟁과 공존을 담은 지금껏 보지 못한 한국 곤충들의 놀라운 세계에 초대한다. 100점 아빠 김성주와 그의 귀여운 두 아들 민국-민율 형제가 목소리로 함께하는 즐거운 곤충 탐험이 시작된다~! 신비하고 경이로운 곤충의 세계가 펼쳐진다!
자연ㆍ환경

감독: 정지우
1등만 기억하는 잔인한 세상,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4등이 뭐, 나쁜 건가요?”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대회만 나갔다 하면 4등을 벗어나지 못하는 수영 선수 '준호' 하지만 1등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엄마’의 닦달에 새로운 수영 코치 ‘광수’를 만난다.심드렁한 표정으로 '대회 1등은 물론, 대학까지 골라 가게 해주겠다'고 호언장담한 광수는 ‘엄마’에게 연습 기간 동안 수영장 출입금지 명령까지 내린다.대회를 코앞에 두고도 연습은 커녕 항상 PC방 마우스나 소주잔을 손에 쥔 못 미더운 모습의 광수.이래봬도 16년 전 아시아 신기록까지 달성한 국가대표 출신이다.의심 반, 기대 반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수영 대회에 출전한 ‘준호’의 기록은 '거의' 1등! 1등과 0.02초 차이로 생에 첫 은메달을 목에 건다.오랜만에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준호’네 집.그런데 그때, 신이 난 동생 ‘기호’가 해맑게 질문을 던지는데...!“정말 맞고 하니까 잘 한 거야? 예전에는 안 맞아서 맨날 4등 했던 거야, 형?”동생의 말에 시퍼렇게 질린 얼굴처럼 멍투성이인 열두 살 ‘준호’의 몸.‘준호’는 좋아하는 수영을 계속할 수 있을까…? 2016년 4월, 작은 변화가 시작됩니다!
드라마,가족,인권,스포츠
감독: 전배균
산나물의 독특한 향취와 맛을 즐기는 사람들조차 산에 데려다 놓으면 어느 것이 산 나물인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1부에서는 웰-빙 코드에 맞춰 산나물에 열광하는 사람들과 우리 민족이 대대로 먹어온 산나물의 종류와 생태, 요리법 등을 알아본다.
지역,자연ㆍ환경
감독: 김선
치과의사인 주현은 임신과 출산으로 남편 해준에게 자신의 치과를 뺏긴 채 경력단절을 겪는다. 해준보다 능력 있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또 출산 후 1년간 일을 쉬었다는 이유로 환자와 남편에게 무시당하는 주현.주현이 자신의 짐을 챙기러 마지막으로 치과에 들른 날, 의료사고로 불만을 품은 환자가 해준의 얼굴을 가격하고, 해준은 앞니에 부상을 당한다. 주현은 금이 간 앞니를 급하게 치료 하던 도중 예기치 않은 실수를 저지르고, 결국 ‘발치’해야 하는 상황까지 맞게 되는데….
스릴러

감독: 권명국
타다금지법 이후 6개월간의 악전고투 이야기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한다! 한국의 우버로 불리며 폭발적으로 성장하던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TADA).출시한 지 9개월 만에 100만 유저를 확보하며 승승장구하던 중 택시업계의 반발로 법적 공방에 휘말린다.뜨거운 논란 속 치러진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날, 모든 팀원들은 함께 모여 ‘종이컵 와인 파티’로 자축한다.하지만 그로부터 단 14일 뒤, ‘타다금지법’이 통과됐다는 청천벽력의 소식이 들려오는데...그들은 이 최악의 위기를 뚫고 타다를 새롭게 부활시킬 수 있을까?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의 이야기로 세상에 공개되는 ‘스타트업’에 대한 국내 최초의 다큐멘터리 필름
💬 15일~1개월 뒤 비공개
기업ㆍ기관ㆍ단체
감독: 정태원
드디어, 가문의 출.국.금.지.가 풀렸다!! 기업의 성공에 심취해 안일한 생활을 보내던 홍회장 일가는 난생처음 출국금지 해제 소식에 첫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데 … 조폭정신으로 기업과 가문을 이끄는 카리스마 대모, 홍회장(김수미) 살림의 달인으로 거듭난 (구) 백호파의 1인자, 장인재 (신현준) 넘치는 바람기를 주체하지 못하는 가문의 첫 이혼남, 장석재(탁재훈) 사소한 일에도 크게 흥분하는 가문의 쌈닭, 장경재(임형준) 웃자고 떠난 여행, 죽도록 쫓고 쫓기게 된 사연! 과연 이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액션,코메디

감독: 신현원
축구 신동 강성민 선교사, 어렸을 때부터 축구에 대한 남다른 소질이 있어 선수로써의 꿈을 키웠으나 어려운 가정 형편과, 개인기가 너무 좋아서 축구부에 받아 줄 수 없다는 다소 의외의 벽에 부딪치고 좌절하던 가운데 볼 다루는 재능을 살려 축구 묘기 세계 챔피언이 된다. 그런 그가 쓰나미 피해 지역인 바다 집시 모겐족이 사는 라오섬에 축구팀을 만들기 위해 찾았다. 아마존 원시부족 만큼이나 문명과 단절 된 삶을 살아가는 모겐족. 헝겊을 말아서 공을 차고 헛발질에 알까기를 일삼는 아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친다. 촬영 중 모겐족 아이도 태어나고... 쓰나미의 위험도 접하고... 지옥 훈련을 받은 아이들 맨발로 축구 대회에 참가해 축구화 신은 아이들과 경기를 하게 되는데...
문화,자연ㆍ환경
감독: 김진열, 윤성호
인디다큐페스티벌과 문화연대가 기획·제작했다. 딱딱하고 무거운 주제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선정된 감독들의 조합이 유쾌하다. 푸른영상의 김진열 감독은 93년 남매간첩단 조작사건의 주인공 김삼석, 김은주 남매의 경험을 생생한 자료화면과 인터뷰들을 통해 재현했고( 남매와 진달래 ), 각하의 만수무강 을 통해 보수주의에 대한 날선 비판의식을 보여줬던 김경만 감독의 학습된 두려움과 과대망상 은 극우보수주의자들과의 집요한 인터뷰가 돋보이는 작품. 뻑큐멘터리-박통진리교 등 개성만점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던 최진성 감독은, 소심하기 그지없는 ‘나’로 영화 속에 등장하여 경직된 세상을 비판한다( 캐치 미 이프 유 캔 ). 미디어 참세상의 저공, 원숭이, 그리고 상수리 열매 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국회의원들과의 인터뷰가 ‘말 못할’ 이유로 인해 좌절되는 과정을 통해 국가보안법이 테러방지법, 집시법, 청소년보호법 등과 어떤 관계를 맺는지를 드러낸다.

감독: 양익준
사채 수금 일을 주로 하는 용역 깡패 '상훈'(양익준)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폭력으로 마음 속에 깊은 상처를 간직하고 있다. 아무런 기쁨도 희망도 없이 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살아가던 상훈은 어느 날 우연히 길에서 깡 센 여고생 '연희'(김꽃비)와 마주친다. 서로에게서 어딘가 닮은 구석을 발견한 상훈과 연희는 점점 가까워지고, 상훈은 연희를 통해 세상과 주변에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앞날을 꿈꾸기 시작하는 상훈, 과연 그에게 행복이 찾아올까?
드라마

감독: 김문옥
스산한 바람이 부는 폭풍전야의 분위기에 나타난 신토불이 변강쇠와 사무라이 황금보 둘은 각자 나라에서 힘이 좋기로 소문난 남자들로 이곳 서부에서 나라의 명예를 걸고 시합을 벌이지만 결과는 무승부다. 둘은 각자의 고향으로 주문을 외우며 아쉬운 작별을 한다. 의식을 잃고 집마당에 쓰러진 강쇠는 부인 애노의 정성어린 간호를 받는다. 한편 황금보는 오랜만에 고향인 일본에서 부인과 해후를 한다. 서울의 변강쇠는 특유의 난봉기질로 전국을 누비며 여색에 여념이 없고 부인은 그를 찾아다니기 바쁘다. 어느 동네에서 쫓겨나게 된 애노는 결국 황금보가 있는 일본으로 밀항을 하게 되고 난생 처음 일본땅에 도착한다. 일본에서 생활하게 된 강쇠와 황금보는 서로의 부인인 애노와 애노2의 모습이 쌍동이 같이 똑같음에 놀란다. 부인들을 앞세워 신선놀음을 하고 있을 무렵 뭇사내의 몸을 망가트린 죄로 쫓기게 되어 강쇠와 부인은 서울로 오고 황금보와 애노2는 얼마 후 강쇠가 있는 서울로 오게 되어 함께 생활하게 된다.
드라마,에로

감독: 최용호
운동권 출신인 홍식은 동료의 투신자살을 계기로 시위에 더욱더 적극적으로 운동에 참여한다.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는 길정은 발레리나 원희와 약혼한 뒤 입대하여 전경으로 배치된다. 시위진압대로 대학가에 투입된 길정은 시위를 주동하던 친구 홍식이 던진 화염병에 맞아 목숨을 잃는다. 충격으로 원희는 실어증에 걸려 반신불수가 되고, 홍식은 죄책감에 사로잡힌다. 홍식은 혜수와 사랑하는 사이면서도 원희의 병세회복을 위해 정성어린 간호를 하고, 그녀를 책임지려 한다. 원희는 병세가 회복되어 발레리나로 다시 무대에 오르지만 그녀에게 자신의 사랑을 양보한 혜수는 홍식의 아기를 가진 채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멜로드라마
감독: 정성훈
MBC와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서 마련한 2박 3일간의 캠프. 청소년들에게 봉사활동을 장려하고 인성교육의 기회를 제공한 캠프의 일정과 캠프 후의 이야기
기업ㆍ기관ㆍ단체,문화

감독: 최정한
“어두운 사회에서 은, 하, 수처럼 빛이 되자!’커플인 은수와 은하는 잘나가는 음반 제작사에서 자신들의 개성을 부르짖기 위하여 무작정 뛰쳐나와 동은과 함께 은하수 밴드를 결성한다.그러던 중 생활비를 벌기 위해 코인투자하던 동은은 밴드의 협치금까지 건드려 한순간에 날려버린다.화가 난 은수와 은하는 동은의 기타를 중고장터에 팔아버리고, 그 순간 동은이 돈을 갖고 등장한다.자신에게 큰 의미를 지닌 기타를 찾기 위해 은하, 은수와 함께 기타를 구매한 사람들의 삶을 마주하게 되면서 음악에 진심을 담기 위한 진정성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기타는 동은에게 어떤 의미이고, 그 셋은 기타를 찾기 위해 어떤 여정을 떠나게 될까?
드라마

감독: 김문옥
차력사 황금보는 보통 사람보다는 비범한 힘을 가진 남자다. 어느날 그는 우연히 길에서 애마를 만나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은 보통 사람들과 남다른 무엇이 있기에 본의 아니게 사고만 발생한다. 이에 황금보가 일본으로 도망갈 것을 애마에게 말하나 그녀는 남편을 기다려야 하기에 황금보 혼자 일본행 비행기를 탄다. 그러나 비행기는 후지산 근처에서 공중 폭파되는 사고를 당하고 황금보는 유일한 생존자가 되어 그곳 일본 여자의 정성스런 간호로 힘을 다시 찾게 되고, 여러 일본여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서울의 애마는 황금보를 못 잊어 괴로워하다 결국은 일본으로 그를 만나러 가고 우여곡절 끝에 그와 해후한다. 낯설고 의지할 것 없는 곳에서 두사람은 어느 마을의 호색가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하여 많은 돈을 챙기지만, 이것도 잠시 황금보는 도박 등 문란한 생활로 모든 돈을 잃게 되고 애마가 몸을 팔며 근근히 생활해가는 초라한 인생이 된다.
멜로드라마,에로

감독: 신상옥
김승일,김현희는 11월 28일 바그다드발 서울행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하기 위해 일본인 여권으로 베오그라드에 도착, 폭탄을 전달받는다. 폭파용 라디오와 액체폭약이 든 청색쇼핑백을 선반에 얹어놓은 두 사람은 경유지인 아부다비에 내린다. 통과비자로 출굴하려다 거절당한 이들은 하는 수 없이 바레인으로 떠난다. 한편 858기는 암다만 해상에서 산산히 폭파되고, 한국정부는 승객명단에서 신이찌와 마유미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이들은 로마로 가기 위해 출국수속울을 하던중 가짜 여권이 발각돼 감시를 받자 미리 준비한 자살용 앰플을 깨문다. 신이찌는 즉사했지만 마유미는 응급처치를 받고 한국수사관에게 신병이 인도된다. 폭파사건의 재판이 이루어지고, 재판정에서의 비통한 유가족들을 보고서야 자신의 죄를 깨달은 마유미는 차라리 죽음으로 속죄할 수 있게 해달라며 절규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박제현
빛 바랜 흑백사진이 잘 진열된 합창단. 이들의 역사가 증명하듯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통이 있는 합창단이다. 벌써 7년째 합창단 생활을 하고 있는 베스트프렌드 연주와 계영. 노래라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군기반장 계영이가 오늘도 공연이 완벽하지 못한 듯 단원들을 향해 소리 지르고 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연주는 함께 노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아직도 분을 참지 못해 씩씩거리는 계영을 위로한다. 합창단의 또 다른 친구 서영..다들 명문대를 졸업하고 잘나가는 법관 가족들 속에 자신만을 바라보며 열등감을 해소하려는 엄마 때문에 숨이 막힌다. 엄마의 감시와 짜여놓은 계획대로 움직여야 하는 일상이 서영이를 자꾸만 지치게 한다. 유일한 탈출구인 합창단. 서영이는 노래를 할 때야 비로소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낀다. 놀라운 실력으로 서영이 솔로로 뽑히게 되지만 엄마의 극심한 반대로 합창단까지 다닐 수 없게 된다. 동점의 점수를 받았던 연주와 계영. 선생님들의 결정으로 연주가 선택이 되고 내심 기대에 부풀었던 계영은 마지못해 축하를 건넨다. 우연히 연습실에서 연주와 성악선생님의 대화를 듣게 되고 계영은 배신감에 온 몸이 떨린다. 믿었던 친구 연주였기에 더 화가 나는 계영이다. 매몰차게 절교를 선언하고 뒤돌아 선다. 다음 연습 날 단원들이 연주를 둘러싸고 따지기 시작한다. 오해는 더 큰 오해를 부르는 법. 자신의 얘기를 들어줄 친구가 아무도 없다. 도망치듯 연습실을 뛰쳐나가고 서영과 연주가 빠진 합창단의 분위기는 대회를 앞두고 어수선하기만 하다. 한편 좁은 유리상자 안에 갇힌 것 같은 현실에 답답한 서영은 길을 방황하다가 밴드의 음악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노래를 하게 된다. 얼떨결에 거리밴드의 보컬로 참여하게 되고....정든 친구들과의 합창도 아니고 사람들의 갈채도 없는 무대지만 노래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꿈만 같다. 딸을 찾다가 거리에서 노래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는 엄마...서영의 뺨이 화끈거리고 엄마의 손에 끌려 사라진다. 합창경연대회 당일, 드디어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의 순서가 다가오는데 계영의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함께 부르기에 행복했던 순간들, 내가 아니라 너, 너를 위한 우리를 존재하게 만들었던 하모니... 과연 이들은 그 아름다운 노래를 다시 부를 수 있을까...
드라마,하이틴(고교),뮤직

감독: 김용화
자신도 대표하지 못하던 다섯 청춘들이 온 국민이 응원하는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유쾌한 스포츠 영화.
드라마,스포츠,액션,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