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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기존의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신선하고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시청자와 함께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음악프로그램

사람 목숨보다 돈이 먼저인 사채업의 세계에 휘말린 두 청년이 거대한 악의 세력에 맞서 목숨 걸고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 주먹만큼은 자신 있는 건우와 우진이 은퇴한 사채업계의 전설 최 사장과 함께 법 위에 군림하는 악명 높은 불법 사채업자 명길에게 맞서는 이야기.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려가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 찾아오는 사람이라곤 전당포에 물건을 맡기러 오는 사람들과 옆집소녀 소미뿐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소미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태식과 소미는 서로 마음을 열며 친구가 되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소미의 엄마가 범죄단체 연루되고 태식의 눈앞에서 소미가 납치되는데...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

후천성 청각장애를 딛고 일어서는 남녀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제우기획 기획1팀 에이스 AE인 홍예술에게는 비밀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타인의 신체에 입술이 닿으면 미래가 보인느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 어느 날 예술은 끔찍하게 여기던 상사 민후와 사고로 입술이 닿게 되고 그와 함께하는 30금 미래를 보게 된다. 게다가 전남자친구 필요까지 돌아와 예술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한다.

대학생들의 청춘 공감 멜로. 새학기 시작을 풋풋한 대학 청춘 멜로와 함께.

산들 초등학교 6학년 3반, 마여진이라는 교사가 새로운 담임 선생님으로 부임하게 된다. 아이들은 학교에 처음 부임해온 선생님에 대한 기대로 마음이 들뜨게 되나 새로 부임한 마선생님은 다정한 선생이 아닌 뭐든지 성적을 최우선으로 보는 사람이었다. 개학식 첫날부터 쪽지시험을 봐서 성적순으로 특권을 주고, 꼴지인 2명에게는 '꼴지 반장'이라는 반장직을 주고 온갖 굳은일을 시키는 마선생. 그리고 그런 마선생의 방침에 반기를 드는 심하나. 하나는 마선생에게 선생님은 틀렸다고 말하지만 마선생은 그런 하나에게 모질게 대할 뿐인데...

한 소년이 호텔 옥상에서 추락해 혼수상태가 된다. 모두가 자살이라 결론 내린 소년의 추락에 두 사람이 의문을 가진다. 추락한 소년 고은호의 윗집에 사는 광역수사대 형사 차영진. 그리고 은호의 담임 선생 이선우. 사회 통념상 은호와 ‘아무 것도 아닌’ 두 사람이 소년의 추락 사건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집요하게 쫓는다. 소년에 대한 각자의 죄책감과 책임감을 동력 삼아 아무런 대가도 없는 위험한 게임에 뛰어든다. 영진과 선우는 ‘좋은 어른’은 못 되어도, 적어도 ‘나쁜 어른’은 되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노력하며 ‘나쁜 어른들’과 맞선다.

저주로 얼어붙은 공주와 선량한 의원의 만남. 자신을 옭아맨 흑마술을 풀려는 공주의 위험하고 처절한 몸부림에 의원의 삶까지 휘말려 든다.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백발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연희)와 마음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드라마.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때로는 발랄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그려내는 시트콤,

국내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이태준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뭉쳐 정의를 구현하는 케이퍼 드라마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과 원치 않게 귀신을 보게 된 엄친아 '우수'! 위기의 십팔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학교의 미스터리를 해결해가는 고교 퇴마로그

위기에 빠진 남학생을 구하려다 인간이 되어버린 천사와 순수 열혈 청춘들이 펼쳐가는 좌충우돌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죽은 소녀도, 살인마도, 그를 막는 사람들도 모두 202호 소녀의 죽음, 그리고 열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연쇄살인사건 범인의 실마리는 잡히지 않고, 강산맨션의 이웃사람들은 공포에 떤다. 그러던 중 이웃사람들은 수십 만원대의 수도세, 사건발생일마다 배달시키는 피자, 사체가 담긴 가방과 똑 같은 가방을 사 간 102호 남자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살인마 또한 이웃사람들을 눈치채기 시작하고, 두 번째 소녀의 죽음을 막기 위한 마지막 대결이 시작되는데…

감독: 우니 르콩트
아빠와의 행복한 데이트를 보낸 진희는 내일이면 아빠와 함께 여행을 떠날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 다음 날 아침, 아빠는 진희를 보육원에 맡긴 채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는 말만 남기고 떠난다. 아빠가 자신을 버렸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는 진희는 말도 안하고 밥도 먹지 않고 보육원을 벗어나려 저항도 해보지만 아무도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갈 곳도 없음을 알게 된다. 그렇게 진희는 조금씩 아빠와의 이별을 준비하는데….
드라마

감독: 김종면, 이선정
가난한 예술가, 무명 기타리스트 이기철이 인디 밴드 '볼케이노'에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기철은 처음엔 냉소와 무관심한 태도로 모두를 밀어내지만, 유진과 밴드 멤버들의 진심은 서서히 그의 마음을 움직인다. 잊고 있었던 음악의 감각이 되살아나고, 기철은 다시 무대 위에서 멋진 기타를 연주한다. 그러나 그의 과거는 그들을 놓아주지 않는다. 기철과 유진을 향한 그림자는 서서히 다가오는데…
드라마
감독: 임종우
한 눈에도 불편한 관계임을 알 수 있는 부부가 딸 아이의 참관 수업에 함께 한다. 딸의 발표가 시작되자 교실 안은 혼돈 속으로 빠져든다. 아이의 잔망스런 복수가 부모의 심장을 향해 호소한다
드라마

감독: 임진순
여고생이 사라졌지만 너무나 평온한 시골의 한적한 마을, 기간제 교사로 새로 부임 온 외지 출신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은 동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다. 실종된 여고생의 유일한 친구 '유진(김새론)'만이 친구가 납치된 거라 확신하여 사건을 쫓고, 의도치 않게 ‘유진’과 함께 사라진 소녀를 찾기 위해 나선 ‘기철’은 누군가에 의해 그녀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모두가 침묵하는 사라진 소녀, 하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그녀를 찾아야만 한다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액션,스릴러

감독: 석민우
대배우를 꿈꾸는 20년차 무명배우 장성필!아동극 ‘플란다스의 개’의 파트라슈 역할 전문으로 20년째 대학로를 지키고 있는 ‘성필’. 극단 생활을 함께했던 ‘설강식’이 국민배우로 승승장구하는 것을 보며 언젠가 자신도 대배우가 되리라 다짐한다. 하지만 여전히 대사 한마디 없는 개 역할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이제는 가족들마저 짐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세계적인 깐느박 감독 작품 신인 배우 모집!전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감독 ‘깐느박’. 그가 새영화 악마의 피 의 사제 역할로 뉴페이스를 찾고 있다. '성필'에게는 자신의 연기를 만인 앞에 선보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성필’은 일생일대의 메소드 연기를 준비하는데…
드라마

감독: 이나정
“난 한번도 혼자라 생각해본 적 없다. 네가 살아야 내도 산다.” 1944년 일제강점기 말, 가난하지만 씩씩한 ‘종분’과 부잣집 막내에 공부까지 잘하는 ‘영애’ 같은 마을에서 태어났지만 전혀 다른 운명을 타고난 두 소녀. 똑똑하고 예쁜 영애를 동경하던 ‘종분’은 일본으로 떠나게 된 ‘영애’를 부러워하며 어머니에게 자신도 일본에 보내달라고 떼를 쓴다. 어느 날, 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남동생과 단 둘이 집을 지키던 ‘종분’은 느닷없이 집으로 들이닥친 일본군들의 손에 이끌려 낯선 열차에 몸을 싣게 된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종분’은 자신 또래 아이들이 가득한 열차 안에서 두려움에 떨고, 그때 마침 일본으로 유학간 줄 알았던 '영애'가 열차 칸 안으로 던져진다. 이제는 같은 운명이 되어버린 두 소녀 앞에는 지옥 같은 전쟁이 펼쳐지고, 반드시 집에 돌아갈 거라 다짐하는 ‘종분’을 비웃듯 ‘영애’는 끔찍한 현실을 끝내기 위해 위험한 결심을 하는데…
드라마
감독: 신재영
서울의 한 동네, 6개월 간 10여 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실종된 사람들이 어디로 갔는지, 누가 그들을 데리고 갔는지 작은 실마리조차 풀리지 않아주민들의 불안은 점점 커져만 간다.그러던 중 맨홀 뚜껑에서 주인을 알 수 없는 머리카락과 핏자국이 발견됐다!평화로운 일상을 위협하는 맨홀도대체 그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드라마,공포,스릴러
감독: 정주리
외딴 바닷가 마을, 14살 소녀 도희 빠져나갈 길 없는 그곳에서, 친 엄마가 도망간 후 의붓아버지 용하와 할머니로부터 학대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도희 앞에 또 다른 상처를 안고 마을 파출소장으로 좌천된 영남이 나타난다.도희의 구원, 영남 용하와 마을 아이들의 폭력으로부터 도희를 보호해주는 영남. 도희는 태어나 처음으로 만난 구원자이자,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되어 버린 영남과 잠시도 떨어져 있고 싶지 않다. 하지만, 영남의 비밀을 알게 된 용하가 그녀를 위기에 빠뜨리고, 도희는 다시 용하의 손아귀로 떨어진다. 도희의 마지막 선택 무력하게만 보였던 소녀 도희, 하지만 영남과 헤어져야 할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온 세상인 영남을 지키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이상우
한국인 소녀 ‘순영’을 입양하기 위해 13살짜리 첫째 딸 ‘바비’와 함께 미국에서 온 내과의사 ‘스티브’.그가 ‘순영’을 입양하려는 이유는, 심장병을 앓고 있는 둘째 딸을 위한 ‘순영’의 심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착한 ‘순영’은, 미국에 가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몸이 불편한 여동생 ‘순자’를 대신 데려가 달라고 한다. 역시 아무것도 모르는 ‘바비’는 순영과 함께 살기를 원했지만, 아빠의 음모(?)를 뒤늦게 알게 된 후 심한 충격을 받는데…
드라마
감독: 전만배, 이세영
딸을 살리기 위해 놈을 한 번 더 죽여야 한다! 세상이 악당이라 불러도… “나는 아빠다!”무고한 사람들에게 죄를 씌워 범인으로 만들며 조직의 뒤를 봐주고 뒷돈을 챙겨 아픈 딸의 목숨을 지켜가는 비리형사 한종식(김승우) 어느 날 병원 장기이식 코디네이터(최정윤)로부터 딸 민지(김새론)에게 이식할 심장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지만 그 보호자가 하필 자신이 억울하게 누명을 씌워 감옥에 가게 만든 마술사 나상만(손병호)임을 알게 된다. 한편, 상만의 사건에 의문을 품은 종식의 동료형사 김형사(임하룡)는 진범을 밝힐 수 있는 결정적 증거를 발견하고 점점 종식을 위협해 온다. 궁지에 몰린 종식은 상만이 쉽게 이식을 허락하지 않을 것을 직감하고 범죄 조직에 상만을 넘기려 하고, 이를 눈치 챈 상만은 오히려 그의 딸을 납치해 사라지는데…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박찬경
넘세, 신을 만나다일제강점기, 14살의 금화 '넘세'(김새론)는 위안부 소집을 피해 시집을 가지만 시댁의 모진 구박과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친정으로 도망친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걸 보고, 듣지 못하는 걸 듣는 남다른 아이였던 넘세는 고통스러운 신병을 앓으며 유년 시절을 보낸다.새만신, 신을 받다1948년, 열일곱 비단꽃 같은 소녀 '금화'(류현경)는 운명을 피하지 않고 신내림을 받아 무당이 된다.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남과 북의 스파이로 오인 받아 수 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산 자와 죽은 자의 아픔을 위로한다.만신, 신과 살아가다1970년대, 중년이 된 ‘금화’(문소리)는 만신으로서 이름을 알리지만 새마을 운동의 ‘미신타파’ 움직임으로 탄압과 멸시를 받는다. 여인으로서, 무속인으로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면서도 위엄과 자존감을 잃지 않던 그녀는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바꿔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나라만신으로 거듭나게 되는데…
인물

감독: 김민재
중학교 졸업이 얼마 남지 않은 날, ‘여울’(김새론)은 소꿉친구 ‘호수’(이채민)에게 갑작스러운 고백공격을 받았다!친구 이상으로 생각할 수 없기에, 단칼에 거절했는데…그녀석을 고등학교에서 다시 만날 줄이야!‘여울’은 ‘호수’를 볼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다다시는 예전처럼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는 것도, 짜증이 난다그러던 중, ‘여울’은 홧김에 농구부 선배에게 고백을 저질러버리고 그들의 첫사랑은 점점 더 혼란에 빠지고 마는데…모든 게 혼란스러운 열일곱,우정이 끝나고, 첫사랑이 시작된다!
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