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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포스의 주방 여사 추매옥을 중심으로, 칼자국 깊게 패인 건달 아우라의 주방 보조 가모탁, 반찬은 셀프를 외치는 시니컬한 홀서빙 도하나 그리고 고교생 알바 소문. 대화도 없이 눈빛만으로도 합이 쩍쩍 맞는 국숫집을 운영하는 네 사람의 실제 직업은 슈퍼히어로다. 그들은 죽음의 강을 건너다가 악귀 사냥꾼으로 다시 태어났다. 사람은 살리고, 악귀는 잡는 따뜻한 이웃, 카운터들의 통쾌한 악귀 사냥이 시작된다.

첫 경험에 대한 치명적인 유혹 거부할 수 없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 대학 졸업반인 영길은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연일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아직까지 여자 경험이 없는 영길은 첫 경험에 대한 강한 열망으로 매일 밤 꿈 속을 헤매지만 깨어보면 한낮 백일몽에 불과하다. 그러던 어느 날, 영길의 일상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우연히 손에 넣은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 된 후, 비정규직이긴 하지만 일거리를 얻었고, 원하는 방식은 아니었지만 면접 자리에서 여자 상사와 첫 경험도 하게 된다. 그리고 오늘의 역할 대행은 까칠하고 싸가지 없는 주연의 남자 친구. 그렇게 찾아 가게 된 주연의 집에서 뜻밖에 젊고 아름다운 그녀의 엄마를 만난다. 영길은 거부 할 수 없는 젊은 엄마의 치명적인 유혹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까?

우연히 1등 당첨 로또를 주운 말년 병장 천우. 심장이 터질듯한 설렘도 잠시, 순간의 실수로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간 로또. 바사삭 부서진 멘탈을 부여잡고 기필코 다시 찾아야 한다! 우연히 남쪽에서 넘어온 1등 당첨 로또를 주운 북한 병사 용호. 이거이 남조선 인민의 고혈을 쥐어 짜내는 육사오라는 종이쪼가리란 말인가? 근데 무려 당첨금이 57억이라고?! 당첨금을 눈앞에서 놓칠 위기에 처한 천우와 북에선 한낱 종이쪼가리일 뿐일 로또를 당첨금으로 바꿔야 하는 용호. 여기에 예상치 못한 멤버들까지 합류하고 57억을 사수하기 위한 3:3팀이 결성되는데…

새로운 삶과 학교생활에 적응하려 애쓰는 대학생 원준. 조금 특이한 사정이 있는데, 바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하고 돌연 은퇴한 미모의 하우스 메이트와 산다는 것.

웹툰 '마음의 소리'를 원작으로 한 시트콤. 조석과 상상 이하의 가족들이 펼치는, 일상이 어드벤처인 요절복통 이야기

한 여인이 오래 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동명 프랑스 드라마 리메이크.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동안 왕비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단경왕후 신씨와 중종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드라마.

군예능 대통합 프로젝트[신병캠프] 누적 조회 수 2억 5천만 뷰! 원작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싱크로율과 세대 초월 공감 스토리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드라마 [신병]의 주역들이 모였다! 이들이 펼칠 신박한 예능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1988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지만 1998년 지금은 평범한 고등학교 선생인 시헌. 선수 생활 은퇴 후 남은 건 고집뿐, 모두를 킹받게 하는 마이웨이 행보로 주변 사람들의 속을 썩인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참석한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승부 조작으로 기권패를 당한 윤우를 알게 된 시헌은 복싱부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아내 일선의 열렬한 반대와, 교장의 끈질긴 만류도 무시한 채, 시헌은 독기만 남은 유망주 윤우와 영문도 모른 채 레이더망에 걸린 환주, 복안을 데리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기 시작하는데...
💬 절대 금지

하루에 한 번, 숨을 참으면 투명인간이 되는 초능력을 가진 지우. 어느 날 편의점에서 물건을 가지고 몰래 나가려다 알바생에게 잡혀 경찰서로 가게 된다. 거기서 자신처럼 하루에 한 번 순간 이동을 할 수 있는 민성과 하늘을 날 수 있는 하진,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김공익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그들 모두 초능력을 오늘은 발휘할 수 없었다는데…. 이들의 만남은 우연인 걸까? 왜 오늘은 초능력을 사용할 수 없었던 걸까? SF와 판타지 장르의 영화를 주로 만들어 온 이민섭 감독은 에서 다시 SF와 판타지가 혼재된 장르로 돌아왔다. 어린 시절 우연히 초능력을 선물로 받았으나, 오직 자신의 소소한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기에만 힘을 쓴 이들은 다시 그 힘을 얻어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장르가 가지는 독특한 상상력을 통해 영화는 세상에 무심한 우리가 스스로 잠재운 자신의 초능력을 세상을 위해 한번 써보라고 유쾌하게 제안하는 것 같다. (2021년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
감독: 임민섭
시놉시스영화속의 멋지고 로맨틱한 키스처럼 멋진 첫키스를 꿈꾸는 연희는 치아교정기를 낀 삼수생 소녀다. 연희는 자신의 가장 이상적인 첫키스의 상대로 같은 학원에 다니는 우성이를 꿈꾼다. 꿈에서조차 우성과의 키스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어느 날 연희는 동생 연주와 키스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는데... 그때 연희는 동생에게 자신이 진짜 원하는 로맨틱한 키스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학원 아이들과 MT를 간 연희는 게임을 통해 우성과 다시 한번 키스를 하게 되는 기회가 생기지만 그 상황은 진정 연희가 원하는 키스가 아니었다. 좌절을 하고 있는 연희 옆에는 항상 친동생처럼 연희를 돌봐주던 성구가 있었다. 결국 골목길에서 꿈에 그리던 그런.. 멋진 로맨틱한 키스를 하게 된다. 멋진 골목길에서 음악이 있고,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그런 로맨틱한 장소에서... 연출의도 어렸을 적 영화속의 키스씬을 보고 정말 음악이 있는 멋진 첫키스를 꿈꾸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고 그녀와 키스를 했지만 꿈꾸던 키스처럼 그렇게 멋있지도 로맨틱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난 이 짧은 영화로 그런 로맨틱한 키스를 다시 한번 꿈꾼다.
멜로드라마

감독: 황준하
어느 작은 시골마을에 신종 바이러스가 전파된다. 마을 병동에서 근무하는 3개월 차 간호사 다솔은 태움을 당하고 있다. 그러던 와중, 열악한 병동사정으로 생각보다 일찍 신규 간호사 은비를 교육하게 된 다솔. 자신도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기에 은비에게는 잘 대해주려 하지만, 그것이 결코 쉽지 않음을 알게 된다.
스릴러,드라마

감독: 김조광수
연인인 정민과 헤어지고 갈 데가 없어진 취준생 하늘은, 옥탑방에 사는 절친 봉식의 집에 얹혀살게 된다. 하이텐션+1인 방송 컨셉의 BJ로 일하는 봉식은 매력적인 직진남 민호로부터 구애를 받지만, 왠지 모르게 머뭇거리기만 한다. 하늘과 정민은 화해를 시도해 보지만 어긋나기만 하고, 의도치 않게 상처만 준다. 어느 날 정민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하늘은 같이 키우던 고양이 아리를 데려와야 하는데……
멜로/로맨스,드라마,코메디

감독: 김우석
감동받으면 죽는다고?!희귀질환인 감동병을 앓는 컬링 천재 보영(홍수아).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시골청년 ‘철기’(최웅)를 만나 인생 최고의 순간들을 맞이한다.어느날, 코피가 멈추게 하는 방법(?)을 찾게 되면서 포기했던 컬링을 다시 도전하게 되는데…보영은 감동병을 이기고 꿈과 사랑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
멜로/로맨스,코메디

감독: 양우석
남북미 정상회담 중, 북한 내 쿠데타로 세 정상이 납치된다!북미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대한민국 대통령(정우성), 북한의 최고지도자인 위원장(유연석)과 미국 대통령(앵거스 맥페이든)간의 남북미 정상회담이 북한 원산에서 열린다. 북미 사이 좀처럼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핵무기 포기와 평화체제 수립에 반발하는 북 호위총국장(곽도원)의 쿠데타가 발생하고, 납치된 세 정상은 북한 핵잠수함에 인질로 갇힌다. 그리고, 좁디 좁은 함장실 안, 예기치 못한 진정한 정상회담이 벌어지게 되는데…동북아시아의 운명이 핵잠수함에 갇혔다!과연, 남북미 세 지도자는 전쟁 위기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드라마,액션
감독: 손희완
코로나19, 버닝썬 사태 등 미디어에 비치는 부정적이고 어두운 이미지로 인해 클럽, 디제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 자체가 너무나도 변해버린 요즘. 우리는 클럽 아웃풋을 통해 질문을 던진다. 잃어버린 밤 문화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남아있는지, 스트릿 컬쳐와 파티 문화가 어떻게 다양성을 추구하는지, 분출되는 에너지가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계속해서 이 문화를 꿋꿋하게 지켜나가고 있는 아웃풋의 대표 김민호와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문화
감독: 천성준
아빠와 아들의 여자친구, 예비 새엄마와 의붓아들의 관계를 그린 성애영화
에로

감독: 강형철
“여기서 댄스단 하나 만들어 보는 거 어때? 포로들로”1951년 한국전쟁, 최대 규모의 거제 포로수용소.새로 부임해 온 소장은 수용소의 대외적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전쟁 포로들로 댄스단을 결성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수용소 내 최고 트러블메이커 ‘로기수’(도경수),무려 4개 국어가 가능한 무허가 통역사 ‘양판래’(박혜수),잃어버린 아내를 찾기 위해 유명해져야 하는 사랑꾼 ‘강병삼’(오정세),반전 댄스실력 갖춘 영양실조 춤꾼 ‘샤오팡’(김민호),그리고 이들의 리더, 전직 브로드웨이 탭댄서 ‘잭슨’(자레드 그라임스)까지우여곡절 끝에 한 자리에 모인 그들의 이름은 ‘스윙키즈’!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춤을 추게 된 그들에게 첫 데뷔 무대가 다가오지만, 국적, 언어, 이념, 춤 실력, 모든 것이 다른 오합지졸 댄스단의 앞날은 캄캄하기만 한데…!2018년 12월, 온 세상을 들썩이게 할 영화가 온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뮤직

감독: 황승재
가까운 미래 2220년, 대한민국의 어느 도시. 정부는 인공인간으로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유지시키고 있다. 인공들은 사람들이 매달 납부하는 의료보험료로 만들어지는데, 원본인간의 건강을 위해 이용되기 전까지 산업체 및 공공근로 노동력으로 사용된다. 실직한 중년 경호와 그의 인공 유석은 일용직 시장에서 우연히 만나 일자리를 찾기 위해 동행한다.서로가 누구인지 모른 채 생존을 위해 헤메던 그들의 파국!
SF,드라마

감독: 김다민
엄마의 열성에 못 이겨 오늘도 학원 여러 개를 돌지만 그렇다고 딱히 아주 잘하는 것은 없는 우리의 피곤한 초등학생 어린이 동춘은 수련회장에서 막걸리 한 통을 줍고는 호기심에 집으로 가져온다. 그런데 익어가는 막걸리의 기포 소리가 단지 소리가 아니라 자신에게 거는 말이라는 사실을 동춘은 알게 된다. 이제 막걸리의 기포와 모스 부호와 페르시아어가 합쳐져 세계의 진실이 드러난다. 저 연결되지 않는 것들을 연결하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이 영화의 핵심 매력이다. 동시에, 과묵하고 엉뚱하면서도 대범한 동춘의 이미지와 감독의 그 선택은 영화에 즉각적인 호감을 불어 넣는다. 사교육 문제를 꼬집는 코미디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하겠다. 소녀 동춘의 이 공상 과학 모험극이자 코믹 판타지는 무한정 귀엽고 신나고 웃긴데 파괴적이다. 막걸리가 이렇게나 많은 걸 알려줄 줄이야. (정한석)
코메디,드라마,청춘영화,가족,판타지,SF

감독: 이동윤
“올해는 다르다?”한국 프로야구 출범과 그 역사를 함께해 온 롯데 자이언츠.1992년 마지막 우승, 그로부터 30년이 흘렀다.이제 자조 섞인 셀프 디스도 구단과 선수들에 대한 원망도 지겹다.한데 우리는,왜 알면서도 떠나지 못하는가.왜 '탈데'가 안되는가.왜 봄만 되면 설레는가.왜 승률 5할이 넘을 것이라 확신하는가.이제 여기,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직야구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팬들과 전•현직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을 중심으로 자이언츠의 40년 역사가 펼쳐진다.
스포츠
감독: 김민호
한국전쟁과 분단으로 인해 어린 딸과 헤어져야만 했던 남자의 이야기다. 남자는 새해마다 북녘강을 향해 딸을 위해 연을 날려보내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드라마

감독: 김세휘
“나쁜 짓은 절대 안 해요. 그냥 보기만 하는 거예요.”고객이 맡긴 열쇠로 그 집에 들어가 남의 삶을 훔쳐보는 취미를 지닌 공인중개사 ‘구정태’.편의점 소시지를 먹으며 비건 샐러드 사진을 포스팅하는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에게 흥미를 느끼고 관찰하기 시작한다.“관찰 152일째, 그녀가… 죽었습니다.”급기야 ‘한소라’의 집까지 드나들던 ‘구정태’는어느 날, 그녀가 소파에 죽은 채 늘어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그 후 그가 ‘한소라’ 집에 들어간 것을 알고 있는 누군가가 협박을 시작하고, 사건을 맡은 강력반 형사 ‘오영주’의 수사망이 그를 향해 좁혀온다.스스로 범인을 찾아야 하는 ‘구정태’는 ‘한소라’의 SNS를 통해 주변 인물들을 뒤지며 진범을 찾아 나서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홍재원
〈 My Grey Zone: Radio Revolution〉은 언더그라운드 전자 음악 씬의 베테랑인 라디오 레볼루션의 삶과 경력을 친밀하게 탐구하는 다큐멘터리로 한국 언더그라운드 음악 씬에서의 겸손한 시작에서부터 시작해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담는다. 전 세계가 한국 문화와 음악에 점점 더 매료되는 가운데, 영화는 종종 주류적 성공 뒤에 가려졌던 활기찬 언더그라운드 씬을 조명한다. 이상순, 이채령 등 주요 인물들의 통찰을 담아, DJ의 삶에 내재된 이중적인 면모를 탐구하며, 짜릿한 공연과 그에 따르는 개인적인 희생을 모두 보여준다.
인물,뮤직

감독: 김정욱
쿵! 쿵! 쿵!401호와 501호 사이의 층간 소음이 시작됐다!작가 지망생이지만 사실 백수와 다름없는 ‘은수’(류화영)는 공모전 소재를 찾던 중 자신을 괴롭히던 층간 소음에 의문을 품으며 윗집 주인을 관찰하기 시작한다.그리고 윗집 남자 ‘호경’(박진우) 또한 ‘은수’의 존재를 눈치채기 시작하고, 급기야 ‘은수’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오늘도 시작된 소음‘내가 상상만 하던 그 이야기가 과연 현실일까?’
스릴러
감독: 천성준
모바일 어플을 통해 만난 남자들과 은밀한 관계를 벌이는 유부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성애영화
에로
감독: 장재혁
학교폭력으로 시달리고 있는 '민성'은 '석준'과 그의 무리의 계속된 괴롭힘으로 힘든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복이 두려워 지켜보기만 했던 '나'. 급기야 끔찍한 일이 벌어지지만, 학교폭력의 끔찍한 쳇바퀴를 바로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용기있는 제보였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