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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조선시대 가상의 왕 이훤과 비밀에 싸인 무녀 월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궁중 로맨스 드라마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

속물 여검사가 성범죄 특별 전담부 검사로 발령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수사법정물

노처녀 소영이 나이와 스펙의 사회적 편견을 딛고, 일과 사랑을 동시에 얻는 과정을 유쾌발랄하게 그린 드라마

남편의 재벌 부모를 찾게 되면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와 가족을 위해 성공만을 좇던 삼류 남자의 치명적이지만 순수한 사랑,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드라마

조선 시대의 한 소녀 가장은 대리시험 일을 맡았다가 남자만 입학할 수 있는 성균관에 남장을 하고 다니게 되는데... 정은궐의 베스트셀러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한, 성균관을 주 무대로 하는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

어린 나이에 크게 한 번 넘어졌지만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나 인생에 대한 해답과 행복을 찾아가는 주인공과 그 가족을 통해 희망을 그린 드라마

꿈꾸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온 민아. 드디어 꿈을 이루던 날, 민아는 위기에 처한 동료를 구하려다 의도치 않게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동료를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주장하지만, 남자와 여자 그 어디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민아를 향한 차가운 시선과 오해는 점점 민아를 궁지로 몰아넣게 되는데...

연쇄살인마라는 정체를 숨기고 시골 마을에서 조용히 살아가던 주협(마동석). 그의 살인본능을 잠재우게 한 유일한 존재인 아들에게 특별한 친구가 생겼다. 바로 자신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소녀! 결국 주협은 자신과 아들을 위해 소녀를 없애기로 결심한다. 소녀로 인해 깨어나는 그의 살인본능! 자신과 아들을 위해 소녀를 처리하라!

실직한 가장, 유치원 캠프 사고로 딸을 잃은 엄마, 골드미스 김부장, 출산 문제로 부당해고 위기에 처한 여직원 등 네 가족의 이야기가 옴니버스로 펼쳐진다.

카페에서 사람들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 그녀, ‘인영’ 그곳에서 자주 마주치는 그, ‘희수’가 왠지 모르게 신경 쓰인다. 어느 날, ‘희수’는 ‘인영’에게 먼저 다가와 말을 걸고, 두 사람은 카페에서만 만나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는 ‘커피 메이트’가 되기로 한다. 남편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비밀들을 털어놓으며 ‘희수’에게 오랜만의 설렘을 느끼는 ‘인영’. 두 사람은 함께하는 시간 동안 숨 막히는 현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을 느끼고, 미묘한 감정의 폭풍에 휩싸인 둘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p.1 가을단기방학 - 11살 ‘연주’(최수인)는 가을방학을 맞아 부모님과 여행사진 찍기 숙제를 받고, 친구들에게 부모님의 이혼 사실을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에 고민에 빠진다. Ep.2 로라 – 발레를 전공한 ‘로라’(김영서)는 결혼 이후에 펜션을 운영하며 시골 생활에 적응해 가던 중, 뮤지컬 배우 ‘햄릿’에게 공연 초대를 받고 나서 충동적인 서울 나들이를 결심한다. Ep.3 속죄 - 치매에 걸린 엄마와 반항적인 동생을 돌보며 가장 역할을 해 온 ‘연희’(이지민)에게 삶은 버겁기만 한데, 그녀가 사는 임대 아파트에 퇴거 명령이 떨어진다.
감독: 남기웅
한 소년이 자신을 괴롭히던 무리들을 물리치는 과정에서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잃게 되고 그 상실감에 절망으로 몸부림친다. 사람들은 일상 속에서 무언가 잃었다고 생각했을 때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 보게 된다. 과거, 현재를 생각하며 존재 가치에 대한 생각을 하는 것이다. 영화 삼거리 무스탕 소년의 최후 는 바로 그것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 한다. 남기웅 감독은 이 같은 자신의 견해를 블랙코미디와 SF적 요소를 혼합한 독특한 방식에 의해 풀어나간다. 최근 한국 독립영화계가 획득한 소중한 작품이다.
액션,코메디,SF
감독: 정빛아름
왕따 수아가 반장 민희에게 접근한다. 민희는 수아가 자신을 따라한다는 의심에 시달리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스릴러

감독: 최동훈
반드시 돌아가야 한다. 모두를 지키기 위해인간의 몸속에 가둬진 외계인 죄수의 탈옥을 막으려다 과거에 갇혀버린 ‘이안’(김태리)은 우여곡절 끝에 시간의 문을 열 수 있는 ‘신검’을 되찾고, ‘썬더’(김우빈)를 찾아 자신이 떠나온 미래로 돌아가려고 한다.한편 이안을 위기의 순간마다 도와주는 ‘무륵’(류준열)은 자신의 몸속에 느껴지는 이상한 존재에 혼란을 느낀다.그런 ‘무륵’ 속에 요괴가 있다고 의심하는 삼각산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소문 속 신검을 빼앗아 눈을 뜨려는 맹인 검객 ‘능파’(진선규), 신검을 차지하려는 ‘자장’(김의성)까지 ‘이안’과 ‘무륵’을 쫓기 시작한다.현재,탈옥한 외계인 죄수 ‘설계자’가 폭발 시킨 외계물질 ‘하바’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우연히 외계인을 목격한 ‘민개인’(이하늬)은 이것이 시작에 불과함을 알게 된다.모든 하바가 폭발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분, 마침내 시간의 문을 열고 무륵, 썬더, 두 신선과 함께 현재로 돌아온 이안.외계인에 맞서 하바의 폭발을 막고 사람들을 구해야만 한다!
액션,SF,드라마,판타지
감독: 이지수, 이채은
외모가꾸기와 타인의 외모평가에 바쁜 민서는 지수가 맘에 들지 않는다. 지수는 민서와는 달리 외모에 관심이 없고, 꾸미기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느날 발생한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 이 둘의 관계에 변화가 생기는데...
드라마

감독: 이성진
'Villan'z Era'의 끝에 능력이 사라지고 평화를 찾게 된 드리핀그들은 미지의 이끌림에 의해 환상의 정원 '에덴'에 발을 들인다.6명의 소년들은 에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능력 상실에 따른 혼란을 각자의 방법으로 극복하고, 다가 올 미래에 대한 선택을 하는데...매혹적인 타락천사로 돌아온 드리핀의 'Seven Sins', 그 이전 순백의 드리핀 성장 단편 필름.드리핀은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
드라마
감독: 김우신
놀기 좋아하는 주인공은 우연하게 시간을 돌릴 수 있는 시계를 가지게 된다. 시계를 이용해 공부하지 않고 계속 놀기만 한다. 그러다가 시계의 기능을 남용하여 주인공은 시계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드라마
감독: 장성찬
고등학교 방송부에서 무엇을 하는지 만들어보았다.
역사,문화,사회,교육
감독: 이세형
어느 날, 혼자 사는 한 여자(다은)의 집에 설치된 카메라.그녀의 평범한 일상에 나타난 괴이하리만큼 귀여운 캐릭터 탈인형을 쓴 불청객그는 왜? 귀여운 캐릭터 인형을 쓰고 그는 혼자 사는 여자의 집에 잠입한 것일까?그리고 카메라 노이즈에 등장하는 인서트 컷들은 무엇을 의미할까?
스릴러

감독: 윤여창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지옥, 정애여자교도소 반드시 원칙과 상식이 지켜져야 한다고 믿는 교도소의 왕 범털 ‘황석미’(정영주) 그녀의 군림 아래 평화를 유지하고 있는 정애여자교도소에 규율을 깨뜨리는 신입 ‘한소희’(안미나)가 등장한다 나열된 죄목만 읊어도 2박 3일, 막장 중의 막장 재벌 4세 ‘한소희’의 등장으로 평화를 유지하고 있는 교도소는 점점 아수라장이 되고, 감춰져 있던 비밀이 드러나게 되는데… 왕좌를 향한 그녀들의 치열한 전쟁이 시작된다!
액션,범죄
감독: 이근영
버스 안에서 졸면서 등교를 하는 주인공. 오전 교과수업이 시작되고 열심히 듣겠다는 의지로 수업에 참여하지만 쉽지않고... 학교가 끝난 뒤 방과후 시간까지 공연 연습을 한다.주인공이 연기 연습을 하다가 대사 실수를 반복적으로 하고 마는데 ....
감독: 김예린
평범하디 평범한 고등학생 지후는 항상 반복되는 일상에 재미있는 일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친구 인혜와 내기를 하게 된다. 그 내기는 바로 쌍쌍바 쪼개기. 쌍쌍바를 반으로 나눠 어떻게 갈리느냐를 맞히는 것이다. 쌍쌍바 쪼개기 내기를 한 후 그들의 일상은 미신의 힘이 있었던 것인지 여러 일들이 벌어지게 되면서 반복되던 지루한 일상의 돌파구가 되어준다.
드라마
감독: 정채영
겉으로 보면 다른 학생과 다름 없는 평범한 학생인 서희는 사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사람을 수단으로 이용하는 이른바 소시오패스이다. 그녀에게 있어 친구들이 베푸는 호의는 가소롭기만 하고, 친구들이 요구하는 호의는 같잖기만 하다. 이런 그녀가 이제는 시험 기간에 자신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려 또 다른 일을 벌이게 되고 이를 오해한 하나와 갈등을 빚게 된다.
드라마
감독: 송인찬
자살을 하기 위해 옥상으로 올라간 우석. 괴롭힘의 기억이 지워지지 않는다. 결국 죽지 못해 기숙사로 돌아오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서동헌
대부업자와 채무자들이 빚을 갚기 위해 유투버가 되어 사투를 벌이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 영화
코메디

감독: 박진표
불의는 못 본 척, 성질은 없는 척, 주먹은 약한 척 먹고 살기 위해 조용히 살아 온 기간제 교사 '소시민’.법도 경찰도 무서울 것 하나 없는 안하무인 절대권력 '한수강'의 선을 넘는 행동을 목격하게 된다.그의 계속되는 악행을 도저히 참을 수 없었던 그녀, 정체를 숨긴 채 통쾌한 한 방을 날리기로 마음 먹는데… 선은 네가 먼저 넘었다말이 안 통하면 혼나야지!
드라마,액션
감독: 김은희
정희는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던 소연의 집에 집들이를 간다. 늦게 도착하는 또 다른 친구 보영을 기다리면서 정희와 소연, 소연의 남편 강석은 정희가 쓰고 있는 시나리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설전을 벌이게 된다.
드라마
감독: 한민경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명승이 소심하고 부끄러움 많은 시현의 반으로 전학을 온다. 명승과 짝꿍이 된 시현은 자신과 정반대의 모습을 지닌 명승에게 관심이 가지만, 그를 이상하게 보는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쉽사리 다가가지 못한다. 결국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는 시현.복숭아를 좋아하는 소년과 복숭아를 닮은 소녀의 귀여운 사랑 성장기.
드라마
감독: 고서현
수업 중에 핸드폰을 빼앗긴 주인공은 규칙이 없는 세상에 가고 싶어 한다. 마침 누군가가 규칙 없는 세상에 보내주어 주인공은 행복해한다. 하지만 규칙이 없어서 세상이 망해간다는 얘기를 듣게되고,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 규칙을 지키기로 한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선생님과 친구들은 주인공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김다민
엄마의 열성에 못 이겨 오늘도 학원 여러 개를 돌지만 그렇다고 딱히 아주 잘하는 것은 없는 우리의 피곤한 초등학생 어린이 동춘은 수련회장에서 막걸리 한 통을 줍고는 호기심에 집으로 가져온다. 그런데 익어가는 막걸리의 기포 소리가 단지 소리가 아니라 자신에게 거는 말이라는 사실을 동춘은 알게 된다. 이제 막걸리의 기포와 모스 부호와 페르시아어가 합쳐져 세계의 진실이 드러난다. 저 연결되지 않는 것들을 연결하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이 영화의 핵심 매력이다. 동시에, 과묵하고 엉뚱하면서도 대범한 동춘의 이미지와 감독의 그 선택은 영화에 즉각적인 호감을 불어 넣는다. 사교육 문제를 꼬집는 코미디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하겠다. 소녀 동춘의 이 공상 과학 모험극이자 코믹 판타지는 무한정 귀엽고 신나고 웃긴데 파괴적이다. 막걸리가 이렇게나 많은 걸 알려줄 줄이야. (정한석)
코메디,드라마,청춘영화,가족,판타지,SF
감독: 이동준
이 작품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역사적 인물인 사도세자 이야기가 모티브이다.서사구조는 사도세자가 죽음을 앞둔 7일간의 흔적을 이야기로 삼았다. 이는 오상원의 소설 유예 에서 그 모티브를 차용하였다. “그래서 한 시간 뒤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다.” 라는 독백으로 영상은 시작하여 영조의 시각에서 풀어 놓는다. 여기서 이러한 의식의 흐름은 태평무로 표현한다. 여기서 ‘태평무’는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춤이 아닌 권위와 죽음을 눈앞에 둔 아비의 고뇌를 상징하는 춤으로 변용하여 표현한다. 이어 영조와 사도세자의 회상과 번민을 승무로 변용하여 표현한다. 여기서 사도세자는 삶을 반추하며 그 번뇌의 일상을 표현하고 이생에서의 작별의 인사를 고한다. 이후 저승사자가 등장한다. 저승사자는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선 존재로 허허롭게 노닐다가도 순리대로 일을 집행하는 존재이다. 그렇지만 영조를 이해하면서도 사도세자에 연민을느끼는데 이러한 양면적 모습이 새로운 한량무를 통해 표현된다. 이렇게 이 작품은 대중이 잘 알고 있는 서사구조에 실존주의적 의식의 흐름을 몸짓으로 표현하여 영상에 담아보고자 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