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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남자 톱스타와 그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간 여자를 그린 타임슬립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김빵의 동명 웹소설 원작.

오직 연습만이 살길이다! 몸이 먼저 커버린 10대들의 혈기왕성 핑크빛 코미디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오펜(O'PEN)' 공모전에서 당선된 10개 작품으로 구성되는 드라마 프로젝트. 숏폼부터 단만극까지 신인 작가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

조선 로열 패밀리의 교육법에 대한 소재로 모든 궁중 엄마들의 멈출 수 없는 자식 사랑과 욕망에 대한 이야기

배드민턴계의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소녀들의 레알 성장드라마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드라마

입시 100일 전 학교 최고의 학생 실종을 주제로 한 11학년 학생들의 '하이틴 성장 로맨스'.

얼굴도 이름도 만화 속 여주인공과 똑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한선녀. 그런 한선녀 앞에 만화책 속에서 튀어나온 진짜 만찢남 천남욱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스

라켓보이즈 흥 넘치고, 잘 놀고, 잘 뛰는 청년들이 오직 '배드민턴'을 위해 모였다! 혹독한 훈련과 전국 각지 배드민턴 고수들과의 도장 깨기를 거쳐, 최종 목표인 전국 대회에 참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배드민턴 새내기들의 도전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박옥상
몰락한 박대감집의 가복 만석은 의협심이 많고 낙천적이다. 어느날 그는 한양 남산골에서 기녀 초선에게 빠져 술빚을 지고 잡혀 있다는 3대독자 박치삼을 찾아오기 위해 전답을 처분한 거금 천냥을 갖고 머나먼 한양을 향해 떠난다. 그러나 만석은 들병이 기둥서방의 농간에 말려 거금 천냥을 사기당한다. 난감해진 만석은 박대감이 살아 있을 때 큰은혜를 베풀었던 정진사의 고을현감을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도움은 커녕 문전박대를 당하고 정신사의 딸 보배의 액땜으로 끌려가 하룻방 신방을 치르고 쫓겨난다. 우여곡절끝에 한양에 도착한 만석은 치삼이 거짓편지를 보냈음을 알고 울분을 떠뜨리지만 어쩔 도리가 없다. 그런데 하룻밤의 인연으로 만난 보배가 만석을 따라 왔다가 초선의 기루로 끌려간다. 만석은 그녀를 구하려 달려가지만 오히려 현감에게 잡혀 풍전등화의 목숨이 된다. 때마침 민심을 살피러 야행을 나온 왕일행이 등장해서 만석을 살린다.
시대극/사극
감독: 호란
결혼을 앞두고 난생처음 요리를 시작한 여자는 옛 애인을 초대해 처음이자 마지막 만찬을 대접한다.
드라마
감독: 정은주
세진은 집 근처에서 크고 신비롭게 생긴 터널을 발견한다. 호기심이 생긴 세진은 그날 밤 삼촌으로부터 터널 뒤에 묻힌 보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다음 날 세진은 보물을 찾기 위해 여동생과 함께 터널로 향하고, 그곳에서 한 청년을 발견한다. 세진은 청년도 자신처럼 보물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쩌면 이미 찾아놓은 보물들이 청년의 집에 숨겨져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그의 뒤를 몰래 쫓아가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박선
남자가 지하철에서 심각하게 어딘가로 전화를 겁니다. 남자는 울 듯한 표정으로 과거를 회상합니다. 남자는 궁금해 합니다. 그렇게 웃어주던 너였는데…?
드라마
감독: 김태용
김태용 감독과 방준석 음악감독은 2017년 국립국악원과 함께 국악 공연 꼭두 를 무대에 올렸다. ‘꼭두’란 죽은 사람이 저승으로 떠나는 마지막 길을 인도하고 위로하는 존재. 이야기는 네 명의 꼭두가 저승에 잘못 온 어린 남매를 보호하는 내용인데 공연에 단편영화가 삽입되는 형태로 진행됐다. 화려한 춤과 극적 분위기를 고양하는 국악이 어우러진 공연이 성공한 뒤 김태용 감독은 공연 작품을 영화로 만드는 구상을 했고 영화 꼭두 이야기 를 완성했다. 영화는 공연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극중극의 형식을 도입해,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과 실제 공연을 넘나든다. 김태용과 방준석은 2016년 무주산골영화제에서 신상옥 감독의 성춘향 (1961)을 판소리 공연과 접목했고, 2017년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흥부와 놀부 (1967)를 바탕으로 음악극 레게 이나 필름, 흥부 를 연출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드라마,코메디

감독: 민현기
궁핍한 생활을 이어가던 '강석' 월세도 내지 못하여 어려워지자 수소문 끝에 몇 년 전 돈을 빌려간 뒤 잠적한 '영규'의 반지하 집에 찾아간다.
드라마

감독: 이지원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매 순간 날 배신하는 게 인생이야”스스로를 지키려다 어린 나이에 전과자가 되어 외롭게 살아가던 ‘미쓰백’누구도 믿지 않고 아무것도 마음에 두지 않던 어느 날 나이에 비해 작고 깡마른 몸, 홑겹 옷을 입은 채가혹한 현실에서 탈출하려는 아이 ‘지은’을 만나게 된다.왠지 자신과 닮은 듯한 아이 ‘지은’을 외면할 수 없는 ‘미쓰백’은 ‘지은’을 구하기 위해 세상과 맞서기로 결심하는데…“이런 나라도, 같이 갈래?”
드라마

감독: 김재한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소망이 담긴 이름 오장군. 그는 까치골에서 사랑하는 엄마, 먹쇠와 함께 감자밭을 일구며 옆집 꽃분이에게 장가가는 것이 꿈이다. 가끔 감자밭 하늘위로 지나가는 비행기 편대를 보며 몰래 욕하기도 하던 오장군은 어느날 동쪽나라군대에서 보낸 징집영장을 받는다. 전쟁의 의미도 모른채 징집되어 훈련소에서 힘들게 훈련을 받던 오장군은 오발사고로 영창에 갇히게 되지만 전쟁의 불리함으로 오장군은 사면을 받아 영창에서 동료들과 함께 손톱, 발톱을 깍아두고는 최일선으로 떠난다.총을 무서워하고 군대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오장군은 동쪽나라 장군의 당번병이 된다.하지만 이것은 동쪽나라 장군의 역정보공작이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서쪽나라의 포로가 되고만다.서쪽나라는 동쪽나라에서 주입한 거짓 정보를 완전한 사실로 믿었던 오장군에게 속아서, 공격의 기회를 놓치고 마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권만기
아들을 잃은 슬픔으로 술과 담배에 빠져 하루하루 망가진 삶을 살고 있는 정주. 고통을 이겨보려 교회에 나가 열심히 기도도 해보지만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그런 그녀 앞에 막 교도소에서 출소한 소년 ′민구′가 나타난다. 가방 없이 비닐봉투에 짐을 갖고 다니고, 언제 빨았는지 알 수 없는 옷을 입은 전과 2범 소년 민구. 그런 그를 본 정주는 12년 전 기억들이 다시 떠오르기 시작한다. 호흡 은 잊고자 했던 과거와 직면하는 한 여자의 이야기다. 절박한 사정 때문에 아이를 유괴하는데 가담한 여자는 12년 만에 자신이 유괴했던 그 아이를 만난다. 문제는 그 아이가 지금 가난과 외로움과 멸시로 궁지에 몰려 있다는 점. 여자는 소년을 외면하지 못하고, 소년은 그녀와 얽힌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고 여자에게 따뜻함을 느낀다. 호흡 은 구원과 용서에 관한 영화다. 그들은 죄책감과 원망과 분노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영화는 섣부른 결론을 내리는 대신 희미한 희망을 향해 조심스레 전진한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가족,범죄,드라마

감독: 이창근
“겁나지 않아?” 75세 조남봉과 71세 이매자는 치매 부부입니다결혼 45년차, 몸도 마음도 닮아진 부부는 이제 세상에 단 둘만 있는 것처럼 삽니다매일 기억이 흐릿해지지만, 먹고 사느라 잊었던 로망은 점점 더 선명해집니다.“올 것이 왔다 싶으니까 아무렇지도 않아요”2019년 4월, 잊혀진 ‘로망’이 봄바람처럼 옵니다
멜로드라마

감독: 허동우
모든 것을 가졌지만, 정작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한 여자 ‘리애’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운이 따라주지 않는 남자 ‘철우’우연히 만난 ‘철우’의 그림을 ‘리애’가 산 것을 계기로 서로의 이름을 빌려 마지막 작품을 완성해가기로 한다.‘리애’는 허울을 벗고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고 그저 희망이 없었던 ‘철우’는 따스한 미소를 가진 남자가 되어 살아야 할 이유를 찾게 되는데…단 한 번의 운명, 사랑은 그렇게 다시 찾아온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혜실
그 여자 “밀린 돈 찾으러 왔어!” VS 그 남자 “너 지금 진짜 돈 때문에 온 거야?”헤어진 지 3년 만에 동민이 운영하는 서프숍에 불쑥 나타난 유진.유진은 동민에게 당당히 돈 천오백만 원을 요구한다.동민의 서프숍 ‘킬러스웰’ 브랜딩을 도와준 보수를 이제라도 정산받겠다는 것.유진을 다 잊은 줄 알았던 동민은 그녀의 갑작스런 방문이 혼란스럽다.동민을 무턱대고 찾아간 유진도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다.동민과의 연애가 행복하지 않아 그를 먼저 떠나갔지만 이제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이별 후 찾아온 그녀와 그의 로맨스는 다시 시작될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김홍선
오래전 실종된 거대 상단의 아들 홍랑. 실종 전의 기억을 잃고 비밀을 간직한 채로 돌아온 그는 과연 진짜 홍랑일까. 의심과 설렘으로 물든 미스터리 멜로 사극.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미스터리

감독: 조경호
여자와 남자는 비슷하지만 다른 고민을 가지고 있다. 여자는 대한민국에서 청년이자 여성으로서의 삶에 대해, 남자는 탈북민이자 청년으로서의 삶에 대해서 마주 앉은 서로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어쩌면 서로 닮은 모습을 한 또 다른 자신에게, 혹은 영화를 보는 관객을 향해 건네는 담담한 독백이다. 영화에서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는다. 여자와 남자 또한 서로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다. 이 영화를 보는 관객 또한 마찬가지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영화를 만들었다. 누군가의 의견이나 해결책보다는, 단순히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이 둘에게는 필요한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낮과 밤을 지나서, 그렇게 아침이 오듯 말이다.
드라마

감독: 하나
주말, 스튜디오 촬영 현장. 배우 지우와 PD 하나가 만난다. 지우는 빨리 촬영을 끝내고 집에 가고 싶다. 하나는 무엇을 하는 걸까.
드라마
감독: 김영록
초짜 가이드 익수와 중국에서 온 소현 가족. 서울 여행을 막 시작하려는 이들 앞에 악당들이 나타난다.
드라마

감독: 고봉수
위자료도 공과금도 연체 중인 위기의 소상공인 대복, 불경기 가운데 외상값만 늘어가고 백수 아들 홍민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고고학 단체에서 문명을 벗어나 살아가는 대복의 아들 홍민.사람들의 따가운 시선과 수근거림은 대복을 더욱 힘들게 한다. 갈등이 깊어지던 어느 날 외상값을 밀린 원창이 행패를 부리며 대복을 위협하는데. 대복의 분노가 화산처럼 폭발한다.
드라마
감독: 한준희
한때는 잘나갔지만 이제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성인영화관을 물려받은 용한, 그는 복잡한 과거를 지닌 사람이다. 용한은 함께 동거하는 여자친구와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낙으로 살아가는데, 어느 날 그의 아버지는 그의 딸과 함께 극장으로 찾아와 용한의 집에 눌러앉겠다고 선언하고, 용한이 조심스레 설계해왔던 미래는 일그러지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방진현
배달의 신이라 불리는 주인공이 배달음식 중독자인 엄마를 찾으러 다니다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들의 음모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내용의 영화
SF

감독: 최종학
창혁은 어느 날 친구들의 안타까운 가정 이야기들을 알게 되고 그런 이들을 위해 큰 결심을 한다! 바로 그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로! 판사인 창혁의 엄마는 그의 말에 감동을 받고 자신의 모든 힘을 발휘해 도움을 주기로 한다. 엄마는 자신의 신분을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이용하여 다른 자녀들이 처해있는 아픔과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창혁이 주관하는 모의 법정에 출두 시킨다. 드디어 모의법정 스타트!
드라마,가족